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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터 이후 재미있는 책이 없었는데,이 책은 내용도 좋고 해리포터 보다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본 적이 없는것 같았는데, 이 책은 좋아 하는것 같아요. 이 책은 추천 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씩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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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단숨에 읽어버린 셉티무스힙..
누구를 막론하고 자신에게 마법의 힘이 주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혹은 어떤 마법의 힘이 주어진다면
난 이렇게 할거야 아니 저렇게 하고싶어~꿈의 나래를 펼쳐보았을것이다.
아이들은 오죽할까싶다.
"엄마~제게 마법의 힘 중에 제일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뭘까?"
"하하하~공부 안해도 성적 오르는 힘이요~!!"
#%%$##@ 한대 얻어맞은 듯 어지럼증이 생겨났지만 아이세상에선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사고가 아니던가..
셉티무스는 일곱번째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마법사의 운명을 갖고 태어났다고한다.
그런데..셉티무스가 죽었다? 그리고 1권에서는 아예 등장조차 하지 않는다.
사일러스힙과 사라힙의 등장과 힙 부부가 제나라는 여자아이를 기른지 10년이 되던
10번째 생일날~ 이제 흥미로와지기 시작했다.
암흑 마법사의 추격을 따돌리기위해 일어나는 사건들..
사실1. 납치당했다: 나쁘다
사실2. 제복을 도둑맞았다 :나쁘다
사실3. 쓰레기 도랑에 처박혔다 :나쁘다 진짜 나쁘다.
사실4. 춥고 냄새나는 보트에 떠밀려 들어갔다 : 나쁘다.
사실5. 마법사들에게 (아직) 살해당하지 않았다 : 좋다.
사실6. 아마 곧 마법사들에게 살해당할 것이다: 나쁘다
412호 소년이 좋은것과 나쁜것을 세는것이 참 귀엽게 느껴졌다. ㅎ
아이들 눈높이에서 ..상상속에서..어찌보면 철없는 우리 막내와 비슷한 느낌이 다가와서 더 좋았던것일게다.
판타지소설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이들로 인해 좋아하게 된 소설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숨막히게 읽을 수 있어 좋고 모든 근심거리가 싹~달아나는거 같아 좋다.
해리포터나 율리시스무어나 조금씩은 다르지만 반전과 반전을 거듭하며
매료될 수 있는건 매한가지인거 같다.
그리고 많이도 궁금하다.. 책을 놓고 난뒤에도 문득문득 머릿속에 남아있다.
'셉티무스 힙은 어디로 사라진걸까? 그의 변신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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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티무스힙....아직은 내용에 셉티무스힙이 등장하지 않아서.. 그 위대하다는 "일곱번째의 일곱번째 아이"의 놀라운 힘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셉티무스힙의 아버지는 일곱번째아들이지만 보통마법사.
특별마법사의 도제였지만 자기스스로 물러난 보통마법사이지요.
전 마법사라면 다 놀라운 능력이 있을꺼라 생각했지만 셉티무스힙에서의 대다수의 보통 마법사는 그저 약간 놀라운 마법을 부릴수는 있지만... 현란한 기술을 갖고있지는 않습니다.
궁중의 특별마법사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힘.... 그것들을 가져야만 보통사람들이 마법하면 떠올리는 현란하고 번쩍거리는 마법기술이 나오지요.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고 느낀점은.. 해리포터와 정통판타지의 느낌이 적절히 섞여있다는 생각이에요. 특별마법사가 저절로움직이는 계단을 타고다닐때는 해리포터를 보는듯하다가 숨막히는 도망장면을 볼때는 마치 반지의제왕을 보는것같았지요.
특히나 412호 소년이 길을 잃고 반지를 주웠을때...그 반지가 소년을 찾아왔다고 해야 맞다는 그 설정은 꼭 반지의제왕의 절대반지를 연상시켰습니다. 앞으로 그 반지와 소년...셉티무스힙이 등장한다면 어찌 이야기가 전개가 될까... 정말로 궁금해지네요.
마법과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 봄직한 책인것같아요. 해리포터처럼 한 에피소드로 끝나버리는게 아니라...다음편을 너무나 궁금하게하네요. 시종일관 느슨한 부분이 없이 너무 흥미진진하고요^^
이 책의 광고만 봤을땐 제2의 해리포터라 했지만 제가 보기엔 아닙니다. 해리포터의 느낌과는 많이 달라요. 해리포터가 마법에 치우친 판타지라면 셉티무스힙은 조금은 정통에 가깝다는 느낌입니다. 매편마다의 반전이 해리포터의 클라이막스라면.. 셉티무스힙은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고 보게됩니다. 셉티무스힙도 영화화된다던데...어떤 모습이 눈앞에 펼쳐질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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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이책과 육아서 위주의 책만 읽다가 이런 판타지 소설을 읽으니 너무 새롭다. 예전에 해리포터 시리즈를 너무나 재밌게 읽었었는데 지금도 책장에 꽂혀있는 책을 보며 가끔 읽었던 기억을 떠올리곤 했었다.. 그 마법에 다시 빠지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끼며 셉티무스 힙의 첫장을 넘긴다. [셉티무스 힙]은 누구인가 잃어버린 아이? 가망 없는 영웅? 강력한 마법사? 이책은 일곱번째 아이의 존재로부터 시작한다. 일곱번째 아들이기 대문에 강력한 마법사가 될 운명을 지닌 소년과 왕가의 혈통을 물려받은 소녀의 모험을 그린 이책은 10살부터 전개된다.. 셉티무스 힙가의 끈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사일러스힙의 일곱번째 아들이 죽고 산파가 데려간날...길가에 있는 아기를 주워 가족으로 키우는데 여왕의 딸이라는 존재가 알려지면서 어둠의 무리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도망치는 모험담의 이야기이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처럼 마법을 쓰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젖은 옷은 벗겨져라" "깨끗해져라 접혀라" 이렇게 하면 세탁기 돌릴필요없이 깨끗해지고...계단을 올라가는게 아니라 계단이 알아서 움직여서 데려다주고 아참 그리고 제나의 생일날 받은 애완견 바위....목을 간지럽히면 애교도 부리고 먹이도 먹는다는.... 이게 현실에서 가능하면 참 재미있을것같다. 넘 재밌었다. 그리고 조금씩 의문이 생기는 412소년.... 아직 정체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2권에서 분명이 뭔가가 나오겠지. 첨엔 긴 분량에 언제쯤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책속에 빠져드니 뚝딱 읽게 만드는책이다. 자꾸만 궁금해지는 1권을 뒤로하고 2권을 기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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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자 마자 이책의 표지가 참 고급스럽고 ,마음에 쏙 들어왔다.
먼저 이책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셉티무스힙가의 계보를 눈에 많이
익혀야하겠기에...책 앞장을 계속 왔다,갔다...반복을 해야만 했다.
어느정도 눈에 익기전까지는 조금의 인내가 필요했었는데
익힌후에는 비로소 책장이 빨이 넘어가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일곱번째 아들의 일곱 번째 아들이기때문에 강력한 마법사가 될
운명을 지닌 한 소년과 ,왕가의 혈통을 물려받은 소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모험이 아주 흥미로웠다.특히 아무 의미없는 판타지소설이
아니라 셉티무스힙가의 가족애가 담겨있어서 아이들이 헤리포터를
읽을때와 같이 열광(?)을 하면서 읽은 책이다.
이 책의 내용또한 마법사 세계에서 어둠의 무리들에게서 여왕의 딸인
공주를 지키려는 마법사인 힙 가족의 이야기인데...
여왕의 딸인 공주는 힙 가족의 딸로서 크고 있던 중에 어둠의 무리들에게
들켜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고 그들로 부터 도망다니게 된다.
이책을 읽는내내 아이들과 함께 책에 나오는 장면들을 무수히
상상하게 만드는 장면이 많았다.
눈을 감고,내가 주인공이 된것 마냥....
제일 흥미로웠던 부분은..412호 소년의 정체에 빠져들면서 의문이
많이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그의 정체가 궁금해 지면서 뒤로 갈수록 흥미로워졌는데...
1권으로는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것이 못내 아쉽다.
빨리 2권을 넘기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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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판타지의 흥미로움에 빠져드는 재미를 느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감흥이 남아 있던 터라 이를 능가할지도 모르는 또다른 판타지의 무궁한 에너지를 느끼게 해주는 이 책은 마법 이야기라는 다소 비슷한 이야깃거리를 가지고서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지 기대되었다.
결과는 만족이다. 해리포터와 비교해서도 뒤지지않음을 1권을 덮으며 알게 되었다.
제목에서 셉티무스 힙이란 인물은 마법사 집안의 아들로 대를 거쳐 마법의 파워가 상당히 뛰어난 소년을 말한다.
제다라는 여왕의 딸이 등장하면서 둘은 스토리에서 엮어지게 된다.
녹색 눈동자... 아직도 기억나는 선명한 녹생의 눈동자.
마법사들의 징표이기도 한 이 녹색 눈동자.
생각을 해보면 더 판타지스러움이 가득 베여있는 스토리로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전개될 환상적인 스토리를 꿈꾸며 1권의 끝맺음이 약간의 서운함과 기대감으로 가득 차게 만든다.
어른의 눈을 통해 바라본 아이들의 흥미진지한 모험의 세계가 다소 천진난만해 보이면서도 위태로워 보이지만, 즐거움을 즐거움으로 받아 들이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나또한 흐뭇함을 느낀다.
내 인생의 마법같은 환상적인 모험이 시작되고 있다면, 인생이 얼마나 즐겁다고 생각되겠는가.
내 인생에 주문을 걸어볼 시간이 되었다. 함께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 출발할 준비는 되어있다. 자, 이제 출발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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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티무스 힙 해리포터 이후에는 셉티무스 힙이란 광고 문구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해리포터도 아직 책으로는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세계적인 판매고로만 봐도 그의 내용에 대한 흥미로움은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그 이후에는 이 책이라고 선전하는 셉티무스 힙은 얼마나 흥미진진할지 기대가 되었다. 하지만 번역서에서 가끔 느껴지는 뭔가 글이 매끄럽지 못하고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 때 이 책의 흥미는 반감된다. 그래서 진도가 잘 안나기지고 뭔가 책의 전체적인 구성이 머리에 잡히지 않아서 책을 읽는 동안 좀 힘들긴 했다. 그럴땐 인내가 꼭 필요하다. 예전 프로메테우스를 읽었을 때 가졌어야 했던 그런 인내가... 어느 정도 읽다보니 이 책이 왜 그리 지지부진 전개되는지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한 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겨우 1/ㄱ에 불과해서였다. 주인공인 셉티무스 힙은 언제 등장할 것이며, 이미 죽었다고 하면서 처음에는 시작되고 다른 인물 위주로 이야기는 진행되는데... 갑자기 등장한 번호의 인물은 대체 누구일까? 그것이 궁금해서라도 2권을 사봐야 할 것 같다. 하지만 그런 궁금증만으로 이 책이 독자를 계속 끌어들일 수 있을지 조금은 미지수다. 1권에서 더 독자층을 사로잡을만한 사건이 더 있어야 진정한 판타지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일곱번째 아들의 일곱번째 아들이어서 강력한 마법사가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났다는 셉티무스 힙. 그의 멋진 활약을 2권에서는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