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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기에는 정말 쉽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나중에는 스스로 읽을수 있는 책이 될것 같다...
책표지 모습이다...정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표지인것 같다... 티비에서 자주 봤던 넘버원도 있어서 더욱 친근함이 느껴진다
넘버원 책의 주인공들과 앞의 목차이다 나는 어떠어떠한 구급상황으로 목차가 나올줄 알고 펼쳤는데 그냥 만화의 미션으로 목차가 되어 있어서 나중에 그 상황이 되면 이책을 전체를 뒤져야 할듯하다..
첫장의 시작이다...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든 안좋아하는 어른이든 정말 흥미롭게 그려져 있다... 너무나 오랫만의 만화를 봐서인지 조금은 읽기가 쉽지 않았다... 그치만 이런 책의 종류가 조금은 어렵고 지루할것 인데 이렇게 만화로 그려놓으니 애들이 안읽을래야 안읽을수가 없다 이제 2살인 우리아들도 뭘 아는지 우와를 연발하면서 넘겨보곤했다
만화 중간중간의 위기를 탈출하는 방법이 나온다...이렇게 실제 사진과 설명으로써 애들이 쉽게 알아보고 기억할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치만 만화가 너무나 많아서 내용이 너무나 적다...안타깝다..
안의 내용은 운전중 담배꽁초 버림의 위험성 분쇄골절 마주보는 좌석의 위험성 늑골 골절로 인한 부상에 대한 대처법 독거미에 물렸을때 안전한 약보관 사다리 추락 사고 식중독 개펄안전사고 인공선택의 위험성 샴페인 마개의 위험성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시리즈도 다 읽어보고 싶다... 단숨에 앉은 자리에서 10분정도면 읽어볼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책이다 남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 마음으로는 나중에 다른책들도 꼭 사줘야 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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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할 곳곳에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들이 참 많다. 텔레비젼으로 봤던 위기탈출 넘버원을 책으로 만나니 우리집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위험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는 길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다. 생활의 작은 안전수칙을 배우는 자세를 어릴 때부터 키워주면 스스로 보호하고 대처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아이가 먼저 알고 엄마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도 많다. 많은 프로그램과 책이 있지만 실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으로 우리를 지킬 수 있어 무엇보다 도움된다.
넘버원. 마루.루미. 난희등 캐릭터로 구성된 학습만화형식이 아이의 눈길을 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생활 속 안전수칙들과 일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위험 대처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냉장고에 음식을 오랜시간 방치했을 경우 생길 수 있는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도 일깨워주고 제대로 보관하지 않은 약이 독이 될 수도 있다. 감기약을 오랜 기간 냉장고에 보관해 먹은 적이 있다. 조심해야할 부분이 많다. 외출후 항상 손을 씻기를 강조한다. 감기등 각종 세균으로부터 우리몸을 보호하는 첫번째가 손씻기이다.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손씻기의 중요성을 아이 스스로에게 알려줄 수 있는 점도 좋다. 각권을 나라별 .대륙별로 구성해 나라의 특징도 알고 위험대처법도 알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 토요일에는 위기탈출 넘버원을 보느라 어른들이 다른 프로를 보지 못할 정도로 매니아인 우리 아들입니다. 그래서인지 처음 발간되었을때부터 나온 즉시 구입할 정도로 저 또한 매니아가 되어버렸네요 텔레비전으로 보고도 책으로 보는 재미가 또 다른가 봅니다. 우리 생활에서 알고 있으면 좋을 지식으로 어쩔때는 애한테 배운다니까요 요즘은 운전도 부담됩니다. 핸들은 몇시 몇분 방향으로 잡아야 한다느니 하면서 잔소리가 심해요 하여튼 좋은 책과 내용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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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드뎌 책이 도착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 둘이서 자꾸 싸웠지요.. 평상시에 졸린 눈을 비비며 "엄마! 넘배원 언제해?하고 물을때 마다 넘배원이 뭔데?,,, 했지요. 근데 그게 바로 위기탈출 넘버원 이였습니다. 한번도 서점에 가서 넘버원 만화책을 사주지도 않고 그냥 지나쳐서 아이들과 항상 실갱이를 했었는데 그게 이번 기회로 참 미안해 지는 계기가 되었지요. 제가 만화책을 꼼꼼히 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아이들의 시점에 맞추어 재미나게 구성된지 몰랐거든요 tv에서 본 것을 만화책으로 어떻게 엮어나갔을까..궁금도 해서 찬찬히 보았습니다. 마루,루미,난희,넘버원이 흥미 진진하게 브라질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끌어갔고, 텔레비전에서 했던 담배꽁초 때문에 생기는 산불과 약보관,그리고 뱀에 물렸을때의 대처법, 마주보고 승용차를 탔을때의 위험성과 욕실 미끄럼 방지테잎에 관하여 모니터 사진부터 직접 실험했던 tv장면들도 그대로 실려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가 참 쉬웠습니다. 정말 급할때 하면 안되는 행동들과 꼭 지켜서 해야 하는 행동들을 아이들이 잘 기억만 해 준다면 정말 급한 상황일때 위기를 탈출 할 수 있을 것같구요 우리들의 안전교과서라고 생각이 들어서 부모님과 함께 같이 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교육적인 학습만화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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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을 통헤 익히 알게 된 넘버원 평상시 위험은 소리 없이 다가온다. 우리의 부주의와 무관심은 위험을 부르기에 언제나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는 안전교육
아이들의 학습만화를 통해 중간중간 위험한 상황에 맞추어 발생할수 있는 문제와 대처방안을 이야기 한다. 위기탈출 넘버원을 접할때 제목과 달리 내용에 있어서는 브라질이야기를 해놓은 줄 알았다. 책속의 브라질 아마존 이야기 그리고 밀림속에 일어날수 있는 위험을 우리의 생활과 관련되어 접근을 한다. 골절과 맥독성곤충이나 뱀에 물렀을때 그리고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제일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과 집안에 갖쳐진 비상약들의 사용과 함께 약에 대한 위험성들까지 하나하나 세세히 집혀간다. 특히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탈때 서로 맞주보게 앉아있는 승합차의 위험성 또한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한 위험한 부분이었다. 울아들은 그게 제일 걱정된단다. 다른부분은 스스로 해결할수가 있지만 그것은 자기가 해결할 부분이 아니기에 더 안타까운가보다.
우리 어른들의 위험에 대한 불감증 때문에 매일 여기저기에서 사고가 많이 난다. 하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평상시에는 불감증에 사고나면 후회 잘 나갈때 대비해야한다고 강조에 강조를 하고 싶다.
학습만화 중간중간 위험에 대한 이야기로 처음에는 소홀하게 느껴지는 위험에 관한 이야기가 되어버릴까 걱정이 되는 구성이지만 생활의 위험을 피하기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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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즐겨보긴 하는데, 그 많은 안전수칙이나 대처법을 한번 보고 외울수는 없잖아요. 그럴때, 만화로 된 '위기탈출 넘버원'을 곁에 두고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위기대처법이 배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보네요^^
교과서 공부도 중요하지만 뜻하지 않는 사고에 대처하는 법도 알아두는 것도 좋은 공부중의 하나겠지요. 아이와 함께 엄마/아빠에게도 읽기를 권장해봅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재밌게 읽을 듯 한 재밌는 만화로 되어있구요, 제가 읽은건 넘버원씨와 아이들이 브라질 여행을 하면서 일어나는 상황이 배경이 되어있어요. 다른 시리즈를 보지 못한 터라 책 전체소개를 봤더니 미국편, 유럽편, 동남아시아편, 아프리카편, 알래스카/북극편, 중국편, 일본편, 이번 브라질편해서 총 8권이 나와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나라부터 구입해서 읽어보는 것도 좋겠어요. 더욱 흥미로워 할꺼 같네요.
주인공들이 겪는 모험이야기 중간중간에 [안전수칙]코너를 만들어놓아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사진과 글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특히 운전중 담배꽁초의 버리기의 위험, 승합차의 마주보는 좌석의 위험, 욕실 미끄럼방지테잎 사용, 가정 상비약 보관, 식중독-음식보관 등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생활속의 위험요소를 이야기해주고있어 더 집중해서 책을 읽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