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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와인을 접하면 경직됩니다.
읽을 수도 없는 라벨.
공부를 해서 읽을 수 있게 되면, 궁금해집니다.
뜻은 모르는 라벨.
가끔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게 되면 무릎을 치며 '아, 이런 뜻이었구나'하는데, 그러다보면 많은 와인들에 대해 그런 정보를 알고싶어집니다.
그런데, 이책은 그런 내용들을 하나하나 수집했습니다.!! (아이고, 고마와라@@)
와인이름이나 와이너리의 어원,유래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적극추천~~!!
추신:약점은 이탈리아가 없다는건데, 왜 안넣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