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아이에서 나온 나의 체리나무집입니다. 얼마전 교보문고에 갔다가 이책을 처음 대면하게 되었지요. 별생각 없이 펼쳤다가 깜짝 놀랐답니다. 어찌나 이쁘던지요..절로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화려한 색깔과 이쁘고 아이자기한 그림들 그리고 너무나도 화려하고 정교한 팝업북이라는데 아이들의 입이 딱 벌어집니다. 그러던 차에 선물로 받게된 "나의 체리나무집" 우리집이쁜 공주 너무나 신바람이 났답니다. 이책은 딱 공주과의 여자아이들에게 적격이겠던데요...^^ 마론인형을 가지고 놀면서 아니 종이인형을 가지고 놀면서도 놀이 할때마다 상황과 이야기가 다틀리고 오늘은 이런 공주였다가 또 내일은 다른 공주가 되고 여자아이들의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치면서 재밌고 즐겁게 놀이를 할수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 책을 펼쳐 묶으면 이렇게 멋진 체리나무집이 완성됩니다. 너무나 화려하고 이쁘죠...^^ 네면의 이층구조로 된 집에는 제각각 다른 구조로 되어있어 우리공주님들의 시선을 끕니다. ![]() 처음 책속에는 체리나무속에 사는 요정들의 전반적인 이야기가 소개가 되어집니다. 그리고 종이인형을 뜯어서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하나 하나 떼어내어 집에 배치해서 놀이를 할수 있어요. ![]() 떼어낸 종이인형들과 옷들은 세워놓거나 끼워 넣을수 있도록 발 받침이 되어있네요.. 재질또한 코팅재질로 되어있어 구김이 덜가도록 되어있구요. 책속에는 이렇게 멋진 가방이 있어서 이곳에 종이인형을 넣고 보관 할수 있도록 되었어요. 아무레도 낱개로 돌아다니니까 가지고 놀다가 이곳에 보관을 하고 꺼내서 사용할수 있도록 말이죠. **체리나무집 구경해 보실래요...** 멋진 정원과 호수가 있어요 하지만 받침이 약해서 금새 넘어지구말이죠. |
|
처음 이 책을 받아들고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꺄아~~~ 정말이지 여자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큼 아기자기..넘 이쁘게 나왔더라구요. 메이지 하우스도 있고 그 외에 몇가지 이것과 비슷하게 소꿉놀이하는 책같은 종류가 있긴 하지만..이렇게 아기자기 이쁜것은 없었거든요. 어린이집에 다녀온 아이에게 깜짝 선물이라며 내밀어 주었더니 얼마나 좋아하던지~ "엄마 고맙습니다" 란 말을 시키지도 않았는데 척척 하네요.^^
이렇게 표지만 보면 평범한 책입니다 그렇지만 옆으로 보면 리본으로 묶을 수 있게 되어 있고 그것을 열고 펼치면 환상적인 집이 나타나는거랍니당.^^
먼저 표지를 넘겼을때 이렇게 캐릭터들이 나와 있어요.책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인데요. 아래에 판을 접어서 세워 놓을 수 있습니다. 직접 인형 옷 갈아입히기가 되지 않는다는 단점 빼면 완벽한 인형놀이에요 몇가지 소품도 있는데요 저건 집안에 인테리어 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된답니다.
이건 앙증맞은 가방모양입니다. 이 가방은 실제로 열수 있도록 되어 있거든요 인형을 다 가지고 놀고 난 후 보관하는 가방이죠. 이 얼마나 센스가 가득한 책인가요~~ 작은 소품이라도 하나 잃어버리면 놀이에 있어서 흥이 조금 깨어지쟎아요. 그리고 한 두개 계속 사라지면 가지고 놀 수 있는 것들이 없으니 정말 소중하게 다루어야겠죠? 체리나무집과 너무 잘 어울리는 소풍가방 모양이네요
입체북이라고 해서 달랑 집만 나오면 참 허전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이끌면서 놀이를 할지 막막하기 마련~! 그러나 이렇게 앞부분에는 스토리가 있는 책입니다. 요정나라 공주인 툴립이랑 장미,양귀비, 그리고 꼬마요정 도토리는 사촌인 체리나무 요정들이 살고 있는 체리나무집에서 휴가를 보내기로 하고 여행을 떠납니다. 체리나무 집은 모든 것들이 체리로 가득해요 체리케이크와 체리차 등..^^ 공주시리즈라면 뻑~가는 여자아이들이라면 내용부터가 흥미진진하겠죠?
저 앙증맞게 걸려있는 옷들을 보고 넘 귀여워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층층이 나 있는 계단을 올라가는 재미도 있고 화단가득 꽃들을 구경하는 재미까지 솔솔했답니당. "엄마 여긴 뭐하는 곳이야?" "음...미싱이 놓여있는 걸 보니 옷을 만드는 방인가봐. 여기서 예쁜 옷도 만들고 그러는가 본데? 여기 아래로 내려가서 연못을 건너볼까? 멋진 다리도 놓여있어" 아이랑 저랑 친구가 된 양 너무나 신나게 놀았답니다.
여긴 보석방이래요 무지개가 집안에 있고 알록달록한 리본들과 반짝이는 보석들이 가득하네요 무지개 위에 놓인 여자 아이를 움직이면 무지개를 타고 내려오듯이 움직일 수도 있어서 아이는 계속 미끄럼을 태우더라구요. "엄마 이거 진짜 움직여. 넘 재밌어" 그러면서 깔깔깔 웃는 아이.^^ 책 한권에 이렇게 웃음이 넘치다니요.
침실과 부엌도 있어요. 아기자기 여러 소품들이 놓여있죠??열어볼 수 있는 것들도 많고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가득해서 눈이 즐거운 체리나무집~!! 특히 그네가 매달려 있는데 아이가 이걸 제일 좋아했어요. 인형을 거기에 앉혀서 그네를 태운다고 힘을 주니 끈과 연결된 앉는 부분이 자꾸 떨어지니(구멍에 끈을 걸치는 식으로 되어 있어서 찢어지거나 그러는게 아니었고 그냥 살짝 빠지는 식으로 되어 있어요) 좀 짜증을 내긴 했지만 앙증맞은 그네가 넘 좋았나봐요,
이쪽저쪽 돌려가면서 놀고 있는 아이 모습입니다. "여긴 뭐하는 곳이지?" 그러면서 호기심에 가득한 눈으로 집중합니다 동화나라에서 불쑥 튀어나온 듯한 체리나무집~!! 정말 입체북이란 이름이 손색없을 정도로 환상적인 구경거리가 가득한 집이랍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실제로 옛날 종이인형에 옷 입히는 것처럼 옷도 갈아입히고 그럴 수 있었음 좀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어릴때 종이인형 무척 많이 사서 가지고 놀았는데 요즘은 찾기가 쉽지 않거든요. 체리나무 집을 보니 그때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살아나서 즐거운 놀이 시간이었습니다. 아이 친구들이 찾아와서 자꾸 꺼내달라고 해서 심장이 덜컹 내려앉기는 하지만 아이들이라면..특히 여자아이라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정도로 아기자기함과 예쁨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책이랍니다~~!!!!
|
|
이책의 제목과 내용을 물으면 아리까리하고 가물가물하다. 애초에 제목과 내용따위는 별로 중요하지않은 책이니까.나만그런가? 이리저리 팝업북을 하나 사줘야겠다 맘먹고 돌아다니다가 어느구석에 있는 조그만 창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된 이책을 구매해야겠다 맘먹은건 순전히 리뷰들 때문이다. '그래...그렇게 좋아라 한단말이지...그래도 종이인데 괜찮을까?' 이래저래 리뷰들을 둘러보는사이 이미 장바구니에 담겨버린 이놈!!!-_-
예쁜 표지네요! ![]() 안을 열면 이렇게...읽어줍시다.-_-;
![]() 세심하게도 뜯어낸 인형들을 담는 봉투도 있네요.
![]() 우와~~~감탄이 나옵니다.
책을 열어보면 이런 집이 나오는군요!
![]() 뜯어낸 인형입니다.
저렇게 발밑에 세워둘수있게끔 만들어져있어요.
그런데 저거 제구실을 잘 못한다고나할까...그냥 저는 오려서 코팅해버렸답니다.
저걸 세울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예요.
![]() 일단 반응은너무 좋아해요. 늘상 펼쳐두고 생각날때마다 놀곤해요.
안놀다가도 접으면 큰일납니다.다른 놀이중에도 보이기만하면
가서 "엄마 어딨니?배고파~~밥줘"하면서 놀아요.ㅋㅋㅋㅋ
정말화려해서 엄마들의 맘이 먼저 설레게되는 제품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캐릭터들 발에 달린 디딤대 가지고는 어림없어요.
확실히 세워질 수있는뭔가가 있어야해요.
그리고 그네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데 놀수있는 방법이 없네요.
그것만 보완된다면 정말 좋은 놀이감입니다.
![]() 좋아라 놀고있어요. ^_^) |
|
책을 열면 짜잔하고 체리나무 요정집이 나타나는데 예뻐요. 앙증맞은 그네랑 무지개 미끄럼틀이랑 구석 구석 반할만한 재미있는 것들 많네요.. 요정들이 너무 작아서 자꾸 잃어버려서 요정들때문에 책을 한권 더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종이인형들 크기는 성인여자 검지 손가락보다 조금 짧아요. 집은 생각보다 튼튼하네요.. 강추해요. |
|
외국 서적의 fairy시리즈로 유명한책이지요.
각권마다 테마가 있고 다 화려함과 정교함을 자랑하는 팝업북입니다.
그리고 외국 서적은 화려하고 정교한 만큼 가격 또한 만만치 않은데요.
나의 체리나무집은 fairy시리즈중 하나로 와이즈 아이에서 번역 되어 나온 책이네요.
정교하고 화려한 팝업에 여자 아이들이라면 너무도 좋아하는 요정들의 이야기...
정말 보자마자 반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7살 딸아이 4살 딸아이..이렇게 딸만 둘 있는 저는 정말 정말 만족 할 수밖에 없네요.
그리고 아이들분 아니라 제가 봐도 감탄이 나올 정도구요.
또한 주변의 아이 친구들이 우리집에 놀러 와서 나의 체리나무집을 보곤 모두 따라 샀네요.
암튼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라 전 다른 fairy시리즈도 외국 서적으로 구매했습니다.
나의 체리나무 집처럼 나른책도 우리나라에서 출판이 되었음 좋겠어요.
|
|
책은 정말 예쁩니다. 어떻게 이런 책을 만들었지 감탄이 나와요. 책 앞부분에는 3페이지 가량 동화이야기도 있구요(체리나무 친척네 놀러가는 이야기) 종이인형을 예쁘게 담아 보관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바구니도 책속에 있어요.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던 책이고, 저 또한 어렸을 적 꼭 갖고 싶었던 그런 류의 책이었는데 4살된 저희 아이는 갖고 놀다가 찢어버렸어요... 계단도 좀 좁고 식탁도 좁고 그런데, 인형들 가지고 조작하는 게 마음대로 안되자 화가 나서 찢은 거 같아요... 어찌나 속상하던지... 전 개인적으로 산 책들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책이거든요. 아직 이렇게 정교한 팝업북을 가지고 놀기엔 어린가봐요.내년에 다시 사줘야겠어요 ㅠ_ㅜ |
|
어머머..정말 환상적이네요.. 엄마인 저로서도 마냥 신기해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한참동안 구경했네요 ^^
우리 꼬맹이들도 서로 이집 네집 편가르면서 즐거워라 하구요..
기존 팝업은 단순한데 비해서..이곳은 마치 한편의 동화속 마을인듯 싶네요.. 침실에서 거실 부엌등..정말 다양하군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가 있었을까? 감탄을 하지 않을수가 없을정도로요...
책 한권을 펴서 표지 부분을 묶어주면 원형모형을 갖춘 팝업북... 아이들이 번갈아 가면서..종이 인형으로 놀면서.. 여기저기 문도 열어보고..역활놀이를 하는군요..
모처럼만의 아주 만족스런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
|
처음 구매시에는 팝업 책인지 알고 구매를 했습니다. 워낙 아이가 팝업책을 좋아라 해서.
어느날 퇴근을 늦게 했습니다. 딸아이가 아빠 아빠 하면서 현관으로 뛰어 오더니 고마워요. 라고 인사를 하면서 뽀뽀를 해줍니다.
기쁜맘에 아이를 들어서 거실로 갔습니다. 이 체리나무집 책이 거실가운데 놓여줘 있더군요. 이내 아이는 아빠 내려줘 하면서 쪼르륵 체리나무집으로 다시 가더군요.
상당히 좋았나봅니다. 그래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팝업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머 비슷하기는 하지만 종이 인형 놀이집, 완구에 더 가깝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더욱이 차안에서 가지고 즐길수 있을만큼 편의성과 휴대성이 좋습니다.
또. 여자아이(만3세)라 그런지 요정들을 들고 재잘재잘 거리면서 노는 모습이 너무나 이뻐 보입니다. 남아이들은 별로 재미 없어 할듯 싶테뇨
강추입니다.
|
|
언제였지? 음...크리스마스 지나서였으니까 12월 26일이었나보다. 현서의 첫 서점 나들이에서 아빠가 사 준 <나의 체리나무집>
구석 구석 볼거리도 많고 아기자기 하기도 하고...^^;; 엄마가 더 맘에 드는 책.
<메이지의 농장>은 넘 어렸을 때 사 줘서 그런지 부속물품들이 모두 흩어져서 이젠 못찾는다는...-.-;; 아마 이 책의 요정들들 얼마 못가 여러 곳으로 흩어지겠지만... 그.래.도. ㅎㅎㅎ ![]() ![]() ![]() ![]() 아기자기하니 너무 귀엽네. 빨래방도 있고, 뱃놀이하는 모습도 있고, 주방도 있고, 침대도 있고...
어렸을 적에 너무나 갖고 싶던, 아니 갖고 싶었다기보단 제대로 한 번 만져 보고 싶던 마론 인형을 비롯한 기타 예쁜 것들.... 내 아이를 통해 대리만족하려는 건 아닌지 조심스럽긴 하지만... ㅎㅎㅎ 뭐, 딸램이도 좋아한다.^^;;
p.s. 단 한가지 아쉬운 것은.... 정가로 샀다는 것이 속을 쓰리게 한다... |
|
비닐포장으로 되어있어
선물이라 안에 보진 못하고 포장 했는데 받으면 기뻐하겠죠 ^^
여러가지 요정집에 인형을 옮겨놓을 수도 있다니 활용도가 많겠네요~ 이야기 만들기도 좋을거 같고
담에 우리 아들(4살) 것두 하나 사야겠어요~ 무지 좋아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