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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맞추어놓은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룰라라는 예쁜 분홍빛 드레스를 입은 꼬마아이를 서로 돌보려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아주 재미나게 표현하였고, 동물 각자가 가진 특징과 역할들을 분리해 동물들이 가진 특성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우게 하였네요 아침을 알리는 수탉, 우리에게 따뜻한 털을 주는 염소, 매일 신선한 우유를 제공하는 젖소, 그리고 뛰는걸 좋아하는 말과 깨끗함의 상징인 고양이, 부드러운 털로 따스함을 주는 양, 아이들의 완전영양소로 알려진 달걀을 주는 암탉.... 동물들 각자가 자기가 가진 특징들을 내세워서 서로 룰라를 돌보려고 하는데.. 한켠에는 흑탕물에서 뛰어놀기만 하는 아기돼지 통통이 이 책을 보고 있자니 우리 부모들의 마음과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적절이 내비쳐져 있어서 새삼 아이들의 마음을 느낄수 있어서 조금 반성이 되네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같이 공감하고 느끼고 반성하며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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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그림 또한 동물 각자의 개성을 잘 살려 재미나게 풍자되어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만 보아도 동물들의 특징을 알 수 있게 잘 표현되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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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는 누구랑 살까?' 제목부터 너무나도 궁금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도 롤라는 누구며 과연 누구랑 살지 빨리 보자고 하네요~
롤라는 예쁜 분홍빛 드레스를 입은 꼬마숙녀이고 롤라를 돌봐줘야 하는데 누가 돌볼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첫페이지에 롤라가 나와있지 않아 더 궁금해지네요.. 롤라는 어디에 있을까? 동물들이 서로 자기가 롤라를 돌봐야한다고 이유를 되고 있네요. 수탉은 일찍일어나야 한다면서 자기가 돌봐주는 것이 좋을거라고 합니다. 염소는 염소털로 짠 따뜻한 외투와 좋은 양말을 신을 수 있어 롤라는 염소하고 있어야한다고 합니다. 젖소는 롤라는 신선한 우유와 버터로 만든 샌드위치를 좋아하므로 롤라는 젖소하고 있어야한다고 주장합니다. 말, 고양이, 암탉, 양도 서로 자기가 롤라를 돌보야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롤라는 아무리해도 보이지 않네요. 롤라! 롤라! 어디에 있니? 롤라는 염소 풀밭, 젖소 우리, 양 우리, 말 마구간, 닭장에도 없습니다.
롤라는 어디에 있을까요? 롤라는 우리 아이들과 같습니다. 천진난만하고 뛰어 놀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동물들이 말하는 모든 것들이 필요하지만 롤라는 그것보다는 진흙속에서 뒹굴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이 책을 읽고 전 우리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맛있는 우유와 편안한 잠자리 등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도 어쩜 롤라처럼 진흙속에서 뒹굴며 놀기 좋아할지 모르겠네요~~ ^^ 그리고 '롤라는 누구랑 살까?'의 그림이 예쁘네요~ 동물들의 특징을 잘 묘사한 것 같습니다. 우리 가까이에 사는 동물들이라 더 친근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이 서로 자기가 돌보겠다고 이야기하는데 각 페이지마다 능청스럽게 잠자고 있고 또 물구나무서있고 얼굴을 진흙에 박고 있는 돼지의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롤라는 누구랑 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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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 마자 울공주 바로 들고 펼처봐서 주저 없이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꼬꼬댁 꼬꼬..."로 시작하는 내용 울공주 꼬꼬 소리에 활짝 웃기 시작하더니 신이나서 궁둥이를 들었다 놓았다...ㅎㅎㅎ 좋은면 몸으로 표현하다보니.... 많은 동물들의 울음소리로 서로 자기를 소개하며 왜 타당한지를 설명하고 롤라? ...서로 롤라를 돌봐 주겠다고 서로 한마디씩하는데 그림도 아가 눈에 맞게 각동물들의 특징을 잡아 잘그렸고 동물하나하나가 말할때 서로 다른 특색으로 울음을 울면서 시작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7곱 마리의 동물들이 서로 롤라를 돌보겠다고 실랭이하는 동안 롤라는.... 다른 곧에서 신나게 놀구 있었죠 앞으로 울공주 책읽어 달라고 하루에도 몇번씩 같고 오겠어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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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자마자 진흙탕에서 신난 동물들이 등장을 합니다.
꼬꼬댁 암탉이 야단스럽게 말해요. 농장에 예쁜 분홍빛 원피스를 입은 롤라라는 아이가 온다고 돌봐줘야 하는데 누가 좋을까 하고 말이죠. 동물들이 모두 꼬꼬댁 암닭을 바라보고 있는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먼저, 꼬끼오~ 수닭이 말해요. 롤라는 일찍일어나서 학교에 가야한다고 수닭이랑 있어야 한다고 말이죠. 이번에는, 매~매~ 염소가 말해요. 염소털로 짠 따뜻한 옷을 입어야 한다고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음매~ 젖소는 우유를 줘야 한다며, 히이잉~ 말은, 빠르게 달리니 즐거워할 거라며, 야옹~ 고양이는 단정하고 깔끔해야 한다며, 매~ 양은, 잠 잘때 양도 세어보고 양털로 만든 이불을 덥고 자야한다며, 꼬꼬댁 암닭은 신선한 달걀을 매일매일 먹어야 한다며,모두 자기들이 돌봐야 한다고 말하지요.
그런데, 롤라는 어디 있을까요? 여기까지 동물들이 각각 자신들이 돌봐야 한다고 말할 때, 롤라는 보이지 않고 있어요. 동물들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시작하죠. 염소 풀밭? 젖소 우리? 양 우리?......아무리 둘러봐도 없는데, 그럼 혹시? 꿀꿀꿀 아기돼지 통통이가 알고 있었지요. 마지막엔, 모두모두 신나게 진흙탕 놀이로 끝을 맺고 있어요. ★동물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드는 그림책이랍니다. ★동물농장의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잘 표현되어서 아이들에게 동물과 울음소리를 알려주는데 아주 좋은 책이에요. ★게다가 동물들의 특징과 우리가 동물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하나하나 잘 소개가 되어 있어요. ★아이랑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동물 그림을 좋아하는 아들래미가 너무 좋아하네요. 집에 동물농장 퍼즐이 있는데, 이 책을 보더니 동물농장 퍼즐을 기억해내고는 가지고 오더군요. 화풍이 다르긴 하지만요.
우리 아이가 직접 본 동물은, 여기엔 없는 강아지랑, 얼마전 풀어놓고 키우던 장닭이 전부여서, 이 책을 보여주고, 언제 한번 시간내서 동물농장에 한번 데리고 가야겠어요. 직접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동물 울음소리를 반복해서 들려주니 따라하네요. 20개월 우리 아들은, 돼지의 꿀꿀...은, 아주 어릴때부터 해서 그런지 잘 따라하던데, 아직 다른 울음소리는 아직 잘 못하더라구요. 아이의 발달에 의성어가 좋다고 하는데, 동물울음소리가 많이 등장해서 참 재미있어 해요. 권장연령이 4세부터였는데, 더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에게도 읽어주는 그림책으로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요즘 한창 자동차책에만 푸욱 빠져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우리 아들을 자동차에서 눈을 떼게 만들더군요. 좋은 책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책으로 또 만나게 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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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는 누구랑 살까??
아이가 좋아하는 "난 토마토는 절대로 안먹어"의 주인공인 롤라와 이름이 똑같은 롤라... 그런데 절대 같은 롤라는 아니라는것... 친근감있게 다가설수 있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빨리 읽어달라고... ㅋㅋ
먼저 표지부터 신경쓴게 느껴진다.. 재목과 동물그림들이 스티커 붙여놓은듯 살짝 도드라져있다..
내용을 보면 동물농장에 꼬마 숙녀가 놀러오는데 누군가가 돌봐줘야한다고 암탉, 수탉, 염소, 젖소, 말, 고양이, 양이 울음소리와 자기의 자랑을 뽐내면서 자신이 돌봐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다 듣고있던 돼지는 막상 롤라와 신나게 논다는....
다 읽고 난 아이가... " 재밌다~~ "
책을 읽으면서 동물들의 특징이 무엇인지 배울수 있는 좋은 책이다..
그리고 4살아이에게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을 보면 내용과의 매치가 잘되어서 보기도 편하고 예뻐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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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는 누구와 살까?'
책 제목을 보더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 이름을 먼저 말합니다. 움머.. 소랑 살겠다고 하고.. 고양이랬다가 아니 염소.. 아니 닭.. 계속 바뀌네요.. 근데. 롤라는 어디에 있는거야? 롤라가 우리집에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니다. 빨리 읽어 주세요. 빨리빨리.. 제목이 질문이라 그런지 아이들 성화가 대단합니다.
꼬꼬댁..암탉이 롤라라는 아이가 이집에 오게 되는데 누가 돌봐줘야 할까 하고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동물들의 표정하난하나가 너무 귀엽고 재미있고 기존의 동물 그림들이랑 조금 틀리네요 몽글몽글 부드럽게 표현된 동물 그림에 아이들은 벌써 흠뻑 빠져듭니다.
동물친구들은 저다마 롤라와 함께 살아야 하는 이유들을 말하는데.. 꼬끼오..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가야하니깐 깨워줄 수닭이랑 살아야 하고 매매~ 염소털로 짠 따뜻한 옷을 입혀줘야 하니깐 염소랑 살아야 하고 음매~ 젖소는 우유를 줘야 하고 히이잉~ 말은 빠르게 달리니 롤라가 즐거워 할것이고 야옹 ~ 고양이는 단정하고 깔끔하게 롤라를 돌봐 줄 것이고 매~ 잠잘때 세어보기도 하고 양털로 만든 이불을 덥고 자야 하고.. 꼬꼬댁~ 암닭은 신선한 달걀을 매일 먹어여 하니깐 자기랑 살아야 하고
모두들 자기가 적임자라고 합당한 이유를 대지요 아이들은 그럴때마다 롤라가 되어서 수닭이랑도 살아보다, 염소, 젖소. 고양이 양.수닭.. 행복한 상상을 하네요. 그러면서 동물들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알아갑니다.
엄마 나는 계란을 좋아하니깐 암닭이랑 살아야 되겠네.. 아니다. 어린이집에 가야 되니깐 수닭도 있어여 하고.. 말타면 너무 신나겠다..
엄마는 모든 동물들이 다 있어서 함께 돌봐주면 좋겠는데...... 아참. 그런데 아직 롤라가 안왔나봐요? 동물친구들이 모두 롤라를 찾아요.. 음......... 롤라는 아기돼지 통통이랑 진흙에서 신나게 놀고 있네요
아이들 마음이 아기돼지랑 신나게 진흙놀이를 하고 있는 롤라의 마음 아닐까요? 하나씩 이유를 대던 동물들은 꼭 엄마 마음을 대변한것 같아요
다 롤라에게 필요한 일이고 롤라를 위한 일이지만 정작 롤라가 원하는 건.. 지금은 다같이 신나게 노는 것....... 동물친구들이 진흙에서 신나게 노는 첫장의 그림에 동물들 표정이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이번주는 저희집 애들이랑 같이 신나게 노는 롤라가 되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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