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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라면 꼭 읽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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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금자씨가 생각나는 친절한 도형 교과서! 정말 친절했다.   이 책은 대수 파트의 친절한 수학 교과서 시리즈에 이은 기하(도형) 파트의 시리즈이다.   책장이 절로 넘어가는 참 재미있는 책이었다. 8차 교육과정에서는 계산 연습 위주의 수학 익힘책이 초등학교에 이어 중학교에도 나온다더니, 이런 수학 개념책도 나오면 아이들이 수학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
"중학생이라면 꼭 읽어 보자." 내용보기

친절한 금자씨가 생각나는 친절한 도형 교과서! 정말 친절했다.

 

이 책은 대수 파트의 친절한 수학 교과서 시리즈에 이은 기하(도형) 파트의 시리즈이다.

 

책장이 절로 넘어가는 참 재미있는 책이었다.

8차 교육과정에서는 계산 연습 위주의 수학 익힘책이 초등학교에 이어 중학교에도 나온다더니, 이런 수학 개념책도 나오면 아이들이 수학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듯하다.

 

중학생이 사용하는 어투와 용어들을 써 가며 친절하게 수학의 역사, 수학적 개념, 원리, 실생활과의 관련 등을 적절하게 설명하여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읽기 쉽고 편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학생 뿐만 아니라 수학 교사인 내가 읽어도 참 재미있으며, 가끔은 빼 먹은 설명, 좀더 쉽게 설명하는 방법 등에 대하여 아이디어까지 얻을 수 있어 아주 유익했다. 친한 동료 교사에게 추천하려다가 서로 추천한 책이기도 한 친수, 친도 시리즈..

 

학생들이 이 책을 읽으며 수학 개념을 이해하는게 큰 도움을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수학 요리 콘테스트에 나오는 수학시, 수학 용어 삼행시, 수학 읽기 등은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며 얻은 아이들의 작품이기에 그 의미가 남다르며 더 편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m*****a 2007.10.12.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