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책을 덮고 나서 머릿속에 "정치"에 대한 개념지도가 그려진다. 초등학생에게 맞는 정치에 관한 책~ 충분히 입소문을 탈만한 손색이 없는 책이다. 아이들 눈높이 맞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그림이 많이 들어있어 한눈에 보기쉽게 되어있다. 사회교과서 옆에 두고 백과사전처럼 전과처럼 또다른 교과서처럼활용할수있도록손에 착 달라붙는 책... 정말 제목만큼이나 외우지않아도 쏙쏙 들어온다는 아이의 말~! 사회가 특히 정치가 어렵다는 말 이젠 쏙 들어가버렸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뉴스나 신문을 볼때도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쉽게 이해할수있으니 관심이 더 간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제대로 알고 행해지는 정치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밑거름이 되는 정치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심어줄수있으리라 봅니다. |
|
책을 받고 평범하지?? 않은 사이즈에 시원함을 느꼈다... 선거관련 내용을 찾아서볼수 있게 해뒀으며,, 책을 만들면서 참고한 인터넷사이트들의 목록을 보면서 정말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어린이를을 생각하며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
정치라고 하면 괜히 머리가 아파져온다. 그런데 우리집 큰딸아이가 6학년 2학기가 되면서 사회에 정치이야기쪽이 어렵다고 하였다. 정치쪽이라 뉴스와 신문을 보여줄려고 하지만 막상 모르는 용어가 너무 많이 나오고 외울 것이 많아 아이가 힘들어하는 그 시기에 [초등정치생생교과서]를 만나게 되엇다. 정말 어려운 정치가 한 눈에 쏙~ 머리에 쏙 외우지 않고도 쏙쏙 들어온다는 책 겉표지에 쓰여있는 글귀가 너무 맘에 들었다. 책의 크기도 맘에 들었고, 정치용어를 잘 몰라 허덕이는 그 때 만난 이 책은 나와 딸의 구세주였다. 법이니, 소송이니 하는 것을 알고 있어도 아이에게 설명을 할려고하면 어떻게 설명행할지 몰랐는데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목차를 보면서 자기가 배우는 것을 읽고보니 "아~~!!"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모습을 보았다. 정말 책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 분야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어나가야함을 느낀다. 정치쪽 책은 어떤 책이 있는지 어떤책을 골라야하는지 잘 몰랐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 반갑다. 고학년이 있다면 정말 한 권 비추어 두어 사회쪽 책과 같이 접목하여 읽어나가면 좋을듯싶다. 무작정 외우기보다 개념을 알려주는 책... 사회는 역사쪽만 중요하다하여 역사쪽만 관심을 두었는데 이렇듯 정치쪽은 초등정치생생교과서가 내 고민을 덜어주었다. 나 또한 관심이 없기보다 잘 몰라서 더 관심이 없었던 정치쪽이다. 그래서인지 다시 한번 정치를 배운 느낌이다. 이젠 신문을 봐도 정치쪽은 어렵지 않게 되엇다. 책을 통해 많은 걸배운다는 것이 재미있기에 우리집 고학년딸의 필독서성이자 지침서가 된 책이다. |
|||||||
|
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부터 공부에 어려움을 갖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실 엄마인 내가 봐도 우리도 4학년 때 이런걸 배웠나? 싶게 3학년과는 전혀 다른 내용의 교과서를 보게 됩니다. 갑자기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학기 초에 초등 지리 생생 교과서를 구입해서 미리 읽고 준비하게 했습니다. 아이들이 특히 사회를 어려워하는데, 그건 교과서에 갑자기 등장하는 어려운 용어들 때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 쓰여진 말 자체가 어려운데, 이해하기는 더더욱 힘들겠지요. 그래서 어려운 말에 대해서 풀어서 설명하고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 그런 말들을 접할 기회를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뉴스를 같이 보면서 설명을 하기도 하고, 시험 공부를 하면서는 특별히 시간이 오래 걸려도 일일히 용어를 사전으로 찾아가면서 알아보게 했답니다. 그런 효과가 있었던건지 이번 중간고사에서 사회를 100점을 맞았네요.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너무 유용한 책이라고 보여집니다. 아직 이 책의 내용을 교과서에서 접하지는 않았지만 미리부터 읽어보고 여기에 등장하는 어려운 용어들을 한 번이라도 더 눈으로 익혀놓는다면 직접 배우게 될 그 시간이 와도 그다지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가보면 더 좋겠지만 여러 여건상 그런 체험이 어려울 때는 간접으로라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겠습니다.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정치, 나라의 여러 기관들과 역할에 관한 내용들이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처음부터 혼자서 다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미리 접하고 나서 배운다면 그 이해의 효과는 배가되리라 여겨집니다. 감히 참고서를 능가할만한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
|
어느날 우연히 큰 딸 아이의공책을 보다가 초등학생이 벌써 정치에 대해 배운다는 걸 알고 초등학교 사회교과서를 보고 느낀 이런 저런 아쉬움이 이 책을 쓰게된 계기가 되었다는 작가는 정치는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이며 그 만큼 우리 생활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정치가 우리 사는 사회와 우리들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얼마만큼 끼치는지, 또 얼마나 유익하고 재미잇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말하고 있다
나 또한 어리게만 여겼던 큰 딸아이가 이 계절이 지나면 6학년이 된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지만 이 아이가 6학년에서 어른도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를 배운다는 것이 마음을 바쁘게 했다. 이런 엄마의 마음을 이 책을 쓴 작가가 함께 느끼며 썼다고 하니 조금은 마음이 놓였다.
이 책은 9개의 장(chapter)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chaptet 마다 네 다섯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고 23개의 지식쏙속 실력쑥쑥이란 코너에서 아이가 생활에서 또는 간접적 경험에서 얻게 된 지식을 더욱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에서 감초처럼 나타나는 <생생지식탐구>나 <TIP> 부분은 엄마가 해야 하는 일을 덜어주는 듯하여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관심있게 읽었다.
아이가 유난히 관심을 보였던 1장 국가와 국민 외에도 이 책의 중간부분부터 마지막까지 행정부/대통령/법원/헌법/선거를 설명하는 각각의 chapter에서도 궁금증을 해결해갔다.
어른들과 뉴스를 보면서도 아이에게 이해되지 않았는데 어른들도 설명해주지 않았던 단어나 문구들을 기억내어 찾아보는 즐거움을 갖는듯하여 이 책을 시기에 맞게..... 적기에 읽혔다는 생각이 드니 바빴던 마음이 간사하게 안정되는 듯 했다.
책 속에서 부분 부분의 설명들이 간략한 것이 6학년의 분량과 맞다는 생각을 하는데 각각의 독자들이나 부모들의 눈높이가 다르고 전문적인 지식을 확실하게 가르치기를 원하는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글이 적다는 생각을 하는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창작동화나 다른 전문 도서가 아니기에 간략한 설명으로도 충분히 지적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눈높이를 맞춘 정치교과서로 인해 아이에게 쉽지 않은 정치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동기를 갖게한것 같고 공부하기 위한 것 아니고 궁금한 것 찾아보고 읽었을텐데 본의아니게 6학년 사회 정치분야의 교과관련 선행학습이 이루어진것 같다. 그래서 어렵게 외우지 않아도 이해가 된다고 했나보다
하지만 책을 세등분으로 나눈다면 끝부분은 그렇지 않지만 처음부터 중간부분까지 도드라져 눈에 띄이게 한 중간 크기의 글씨들이 복사본처럼 흐리게 인쇄되어 있다 아주 작은 부분까지도 세심한 관심을 더 가져야 할 것 같다 동화책이 아니고 수필집이어도 안되겠지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였어도 일반적이지 않고 전문 지식을 설명하고 있는 책에서 오류나 흠을 발견하게 되면 독자에게 내용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할 수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제목이나 표지가 낯 설지 않다는 생각을 하는데 아이가 뛰어가서 책 하나를 가져오는데 [초등지리생생교과서]이다 엄마라는 사람이 그런 책을 아이에게 사줬었는지도 기억못함에 부끄러웠지만 웃었다.
지리생생교과서도 아이들이 나름대로 활용을 잘 했었으니 이 책 정치생생교과서도 두 딸아이가 활용을 잘 해줄거라 믿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