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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들어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
"한눈에 들어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 내용보기
이제 막 초등에 입문해 2학년을 바라보는 녀석 ... 조금씩 사회과목에 본격적인 흥미를 가지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사회탐구 영역책 두질을 7세 에 읽혔기에 이 책을 조금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은 남다르리라 생각이 듭니다 다소 어렵더라도 아이와 함께 같이 조아리고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초등생을 위한 책 ...그러면서 보기드문 정
"한눈에 들어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 내용보기

이제 막 초등에 입문해 2학년을 바라보는 녀석 ...
조금씩 사회과목에 본격적인 흥미를 가지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사회탐구 영역책 두질을 7세 에 읽혔기에 이 책을 조금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은 남다르리라 생각이 듭니다
다소 어렵더라도 아이와 함께 같이 조아리고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초등생을 위한 책 ...그러면서 보기드문 정치 사회분야의 책은 보석처럼 희귀한지라 ~
이 번의 생생 정치 교과서의 출간은 더할나위없이 반가울수 밖에요
금융분야는 좀 많아서 책도 구하기 쉬웠거든요 ^^;

<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는 한눈에 초등 교과내용을 영역별로

한 권으로 끝낼 수 있게 기획한  시리즈로 일전에 초등 생생 지리 교과서도

참으로 유익하다 생각하며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느때보다도 공존지수가 요구되는 시대에 우리아이가 살고 있어
인간이 사회적동물이라는 걸 실감하고
우리가 살던 시절보다 모든게 급변하는 세상에 살고있음을 느낍니다 .


우연찮게 국어 교과서를 보니 초등학교 국어과목에 우리의 전래가 담겨있었는데
이야기는 없고 그 뒷이야기를 꾸며보거나 상상하는 ..도무지 스토리의 부재뿐,
이미 이 내용을 알고있다는 전재하에 이해할 법한 교과서 내용이더군요.

사회과목도 교과서의 글은 간단하고 사진 ,그림,지도 읽기, 연표, 도표가 대부분이죠.
외울수있는 범주도 아닌 ...그렇다고 ,답도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이가 사고하고 체험한 세상을 기반으로 헤쳐나가야 하는 세계인 것인것처럼요
인터넷이 집집마다 보유되어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우리 아이들은 사고할 시간적 여유를 더 배려받고 있지 못하는 실정이
참 아이러닉하더군요.

사회의 범주에 두는 지식의 양은 방대할 뿐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속에 살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풍부한 현장경험이 있던지 아니면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배경지식을 쌓지 않는다면 분명 사회과목에 큰 어려움을 느끼게 되겠지요 .

교과서의 그림 몇개만 나와 있고 순전히 조사하는 내용들인데

갑작스런 정치 사회용어와 생소한 법관련 용어를 접할 때면

아이들은 벌써 힘들어지고 본격적인 맛도 느끼기전에 어렵다고 여깁니다.

제가 읽은 많은 육아책에 공통된 낡은주장(?)일지 모르오나

"동기부여가 되서 스스로 뭔가를 할때 더 많은 집중력과 성취감을 얻는다."

한번읽고 끝내는게 아닌지라 매번  읽으면서도 이 문구가 제 머릿속에 항시 지나쳤던 글귀였는데

초등 생생 정치 교과서의 짜임이 너무나 치밀하여 내용상 하나도 버릴것이 없었네요.

피부에 직접 와 닿는 것은 직접 필요한 것을 요점을 흐리지 않고 보여주어서

이전의 시리즈를 본 저로선..역시나 싶었습니다

 

각 학습 영역의 중요한 키워드를 뽑아 키워드 중심으로 학습 내용을 재배치하였고

 도표와 사진, 만화와 일러스트 등 이미지 자료를 적극 도입하여 가볍게 읽다 보면

중요한 학습 내용이 한눈에 보이게 요약했더군요

앞으로도 한국사, 경제, 세계지리, 물리'화학, 지구과학, 생물,

 문학 편이 출간 준비 중인라니 정말 기대됩니다    


기획 의도를 보니 교사도 학부모도 정말 가르치기 힘들다는 장르가 바로 

‘사회’ 과목을 꼽고 있답니다 영어 수학을 기초하여 유아때부터 치열한 경쟁속에서

시작했기에 점수의 차이가 나질 않는다고 해요

초등시절의 기반이 부족한 사회 과학은 중학교학원 선생님 말씀으론 

 사회과목에서 점수차가 꼭 벌어 진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게 했죠 

사회 과목,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렵다는 정치 편을 받아 보고 정말

 ‘최상의 정치적 사고력과 다양한 시각의 사회적인 브레인들을 배출하도록

 어린이의 눈높이를 십분 반영한 개념부분의 도입과 더불어 

 친절하고도 구체적으로 설명해 놓았더군요

‘우리나라의 민주정치’ 단원만 보더라도

 ‘우리 생활과 정치’ ‘나랏일을 맡아 하는 기관들’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소단원으로 하여

 민주 정치와 우리 생활, 국민의 정치 참여 방법, 국민의 대표들이 모인 국회,

 나라 살림을 맡아 하는 행정부,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법원, 국민의 권리와 의무 등을

다뤄 초등고학년의 사회 과목에서 본격적인 정치 분야 학습을 미리 맞볼수 있게 하였네요

내용의 개념이 들어간 설명은 초등전반의 학년에서 체험과 경험의 부재에서 오는

추상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을 알기 쉬운 설명과 풍부한 사례,

인상적인 그림 들이 구체화, 형상화, 시각화로 균형감있게 설명해 주고 있지요

국가와 국민의 개념 이해로부터 시작하여 정치의 의미와 그외 민주 정치의 과정과

 국민의 참여 ,권리와의무 ,재판,법원,헌법의 특징 ,행정부,국회의 선출과정과

 선거원칙까지 총망라한 주제를 다뤄 초등사회의 전반의 모든 정치 관련 학습 내용을

 철저히 수반하고 있어요

또한 중학교 사회의 정치 편까지 이어지는 핵심 내용을 기반으로 확장 지식을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비주얼적 본문 구성은 그저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내용의 요점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깔끔하게 정리하며

내용의 깊이 또한 군더더기 없이 적절한 장점을 꼬집어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요...

 단한권으로 이렇게 요긴한 책 ~! 400여가지 교과서 개념을  색인으로 찾아볼수  있어 

숙제를 할 때 오랜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머리속에 쏙쏙 간편하고 정말 수월하겠어요 ^^

 

d******5 2007.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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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도 높은 정치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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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나서 머릿속에 "정치"에 대한 개념지도가 그려진다. 초등학생에게 맞는 정치에 관한 책~ 충분히 입소문을 탈만한 손색이 없는 책이다. 아이들 눈높이 맞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그림이 많이 들어있어 한눈에 보기쉽게 되어있다. 사회교과서 옆에 두고 백과사전처럼 전과처럼 또다른 교과서처럼활용할수있도록손에 착 달라붙는 책... 정말 제목만큼이나 외우지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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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나서 머릿속에 "정치"에 대한 개념지도가 그려진다.

초등학생에게 맞는 정치에 관한 책~

충분히 입소문을 탈만한 손색이 없는 책이다.

아이들 눈높이 맞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그림이 많이 들어있어 한눈에 보기쉽게 되어있다.

사회교과서 옆에 두고 백과사전처럼 전과처럼

또다른 교과서처럼활용할수있도록손에 착 달라붙는 책...

정말 제목만큼이나 외우지않아도 쏙쏙 들어온다는 아이의 말~!

사회가 특히 정치가 어렵다는 말 이젠 쏙 들어가버렸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뉴스나 신문을 볼때도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쉽게 이해할수있으니 관심이 더 간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제대로 알고

행해지는 정치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밑거름이 되는 정치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심어줄수있으리라 봅니다.

p********4 2007.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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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정치 생생교과서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정치 생생교과서" 내용보기
책을 받고 평범하지?? 않은 사이즈에 시원함을 느꼈다...과학이나 역사는 그나마 찾아볼 수 있는 자료를 나름 구할 수 있었지만,,,교과서를보고 사회정치를 어찌가르쳐야하나 갑갑함을 무한히 느끼던 중에접하게된 책,,,내용은 국가와 국민의 개념이해부터 우리나라헌법의 특징까지 사회에서 배워야할 모든 정치관련 내용이 정말 빠짐없이 담겨있다...특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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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평범하지?? 않은 사이즈에 시원함을 느꼈다...
과학이나 역사는 그나마 찾아볼 수 있는 자료를 나름 구할 수 있었지만,,,
교과서를보고 사회정치를 어찌가르쳐야하나 갑갑함을 무한히 느끼던 중에
접하게된 책,,,
내용은 국가와 국민의 개념이해부터 우리나라헌법의 특징까지 사회에서
배워야할 모든 정치관련 내용이 정말 빠짐없이 담겨있다...
특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사례를 들어가며
쉽게 풀어놓아 아이들이 친근감을가지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국민의정치 참여부분중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정치에 참여했을까요??라는
현재와 옛날을 비교생각할 수 있게 구상해놓은 부분은 마음에 쏘옥 들었다..
책뒷면에는 ㄱ부터 ㅎ까지 찾아보기,,,그러니까 앞으로다가오는 선거에 관련된
내용을 보고싶으면 -ㅅ- 에 선거 23,36,43,144-147,148,150,151쪽에 있는

선거관련 내용을 찾아서볼수 있게 해뒀으며,,

책을 만들면서 참고한 인터넷사이트들의 목록을 보면서 정말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어린이를을 생각하며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딸아이도 그런다 엄마 교과서도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었으면 좋겟어^^;;
^^~ 어렵던 사회정치를 제목처럼 생생하게 딸아이가 느낄수 있는 기회가
편견을 깨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정말 속이 후련히 좋다^^*
또하나의 맛 초등생생 지리 교과서도 대박 조짐이 보인다..

s******y 2007.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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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필독서이자 지침서
"사회의 필독서이자 지침서" 내용보기
[서평]초등정치생생교과서 | 이벤트 후기 2007.11.03 15:37 보현맘(misi1028) 감사멤버 http://cafe.naver.com/teachingmom/25755 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 -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지호진 (지은이), 김미정(그림), 이광희 (감수)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정치라고 하면 괜히 머리가 아파져온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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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초등정치생생교과서 | 이벤트 후기
2007.11.03 15:37
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 -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정치라고 하면 괜히 머리가 아파져온다.

그런데 우리집 큰딸아이가 6학년 2학기가 되면서 사회에 정치이야기쪽이 어렵다고 하였다.

정치쪽이라 뉴스와 신문을 보여줄려고 하지만 막상 모르는 용어가 너무 많이 나오고

외울 것이 많아 아이가 힘들어하는 그 시기에 [초등정치생생교과서]를 만나게 되엇다.

정말 어려운 정치가 한 눈에 쏙~ 머리에 쏙 외우지 않고도 쏙쏙 들어온다는

책 겉표지에 쓰여있는 글귀가 너무 맘에 들었다.

책의 크기도 맘에 들었고, 정치용어를 잘 몰라 허덕이는 그 때 만난 이 책은 나와 딸의 구세주였다.

법이니, 소송이니 하는 것을 알고 있어도

아이에게 설명을 할려고하면 어떻게 설명행할지 몰랐는데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목차를 보면서 자기가 배우는 것을 읽고보니

"아~~!!"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모습을 보았다.

정말 책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 분야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어나가야함을 느낀다.

정치쪽 책은 어떤 책이 있는지 어떤책을 골라야하는지 잘 몰랐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 반갑다.

고학년이 있다면 정말 한 권 비추어 두어 사회쪽 책과 같이 접목하여 읽어나가면 좋을듯싶다.

무작정 외우기보다 개념을 알려주는 책...

사회는 역사쪽만 중요하다하여 역사쪽만 관심을 두었는데

이렇듯 정치쪽은 초등정치생생교과서가 내 고민을 덜어주었다.

나 또한 관심이 없기보다 잘 몰라서 더 관심이 없었던 정치쪽이다.

그래서인지 다시 한번 정치를 배운 느낌이다.

이젠 신문을 봐도 정치쪽은 어렵지 않게 되엇다.

책을 통해 많은 걸배운다는 것이 재미있기에 우리집 고학년딸의 필독서성이자 지침서가 된 책이다.

p*****5 2007.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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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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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부터 공부에 어려움을 갖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실 엄마인 내가 봐도 우리도 4학년 때 이런걸 배웠나? 싶게 3학년과는 전혀 다른 내용의 교과서를 보게 됩니다. 갑자기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학기 초에 초등 지리 생생 교과서를 구입해서 미리 읽고 준비하게 했습니다. 아이들이 특히 사회를 어려워하는데, 그건 교과서에 갑자기 등장하는
"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 내용보기
 

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부터 공부에 어려움을 갖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실 엄마인 내가 봐도 우리도 4학년 때 이런걸 배웠나? 싶게

3학년과는 전혀 다른 내용의 교과서를 보게 됩니다.

갑자기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학기 초에 초등 지리 생생 교과서를 구입해서 미리 읽고 준비하게 했습니다.

아이들이 특히 사회를 어려워하는데,

그건 교과서에 갑자기 등장하는 어려운 용어들 때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 쓰여진 말 자체가 어려운데, 이해하기는 더더욱 힘들겠지요.

그래서 어려운 말에 대해서 풀어서 설명하고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 그런 말들을 접할 기회를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뉴스를 같이 보면서 설명을 하기도 하고,

시험 공부를 하면서는 특별히 시간이 오래 걸려도

일일히 용어를 사전으로 찾아가면서 알아보게 했답니다.

그런 효과가 있었던건지 이번 중간고사에서 사회를 100점을 맞았네요.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너무 유용한 책이라고 보여집니다.

아직 이 책의 내용을 교과서에서 접하지는 않았지만

미리부터 읽어보고 여기에 등장하는 어려운 용어들을

한 번이라도 더 눈으로 익혀놓는다면

직접 배우게 될 그 시간이 와도 그다지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가보면 더 좋겠지만

여러 여건상 그런 체험이 어려울 때는

간접으로라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겠습니다.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정치, 나라의 여러 기관들과 역할에 관한 내용들이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처음부터 혼자서 다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미리 접하고 나서 배운다면 그 이해의 효과는 배가되리라 여겨집니다.

감히 참고서를 능가할만한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n****n 2007.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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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쉽고 머리에 잘 들어와요
"이해하기쉽고 머리에 잘 들어와요"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정말 사회를 어려워해요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책의 단원들을 보면 역사와 경제, 정치, 문화 등 여러 분야들이 나오잖아요 특히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정치 부분이에요 4학년 1학기 때에도 지방자치제에 관련해 시청, 도청에 관해 하는 일이나 서로 연관 관계에서 아이가 도무지 이해를 쉽게 하지 못해서 아이도 저도 힘들고 답답했어요 아이들의 교과서
"이해하기쉽고 머리에 잘 들어와요"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정말 사회를 어려워해요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책의 단원들을 보면 역사와 경제, 정치, 문화 등

여러 분야들이 나오잖아요

특히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정치 부분이에요

4학년 1학기 때에도 지방자치제에 관련해 시청, 도청에 관해

하는 일이나 서로 연관 관계에서 아이가 도무지 이해를 쉽게 하지 못해서

아이도 저도 힘들고 답답했어요

아이들의 교과서를 들추어 보아도 그림만 가득 채워져 있고

설명 부분이 전혀 없다보니 정말 난감하기만 하더라구요

그때 느꼈던 것이 전과가 필요하다는 것과 사회 영역에 관련 된

다양한 책을 읽혀야겠다는 생각이였어요

학년이 올라가면 점점 더 어려워지는 부분이 바로 정치 부분인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정치를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알려 줄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사회 과목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죠

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는 말 그래도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책이에요

설명도 쉽고 그림도 많이 삽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충분 해요

저도 정치하면 관심이 없었어요 그래서 뉴스를 봐도 정치 부분은 잘 보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정치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정치 뉴스부분을 찾아서 보게 되네요

정치에서 알아야 할 모든 부분들이 쉽게 풀이 해 낸 책이라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하고 사진들이 많이 실려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좋아요

그리고 책속 부록으로 찾아보기가 있어서 원하는 것을 바로 찾을 수 있구요

여러 기관들의 사이트 주소들도 부록에서 참고할 수 있어요

사회과목의 정치부분 이 책 한권이면 충분히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y*********3 2007.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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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정치관련학습이 한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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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어가며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사회라고 하더니만 실감합니다. 정치, 경제, 문화재, 역사... 다루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 그 중 정치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 책이나 뉴스 신문 이더군요 스크랩을 해서 자기 생각을 적어본다든지 사설을 중점적으로 읽는 방법 ~ 그런데 이번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어요.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사회 정치관련학습이 한권에~~ " 내용보기
 

고학년이 되어가며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사회라고 하더니만 실감합니다.

정치, 경제, 문화재, 역사... 다루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

그 중 정치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 책이나 뉴스 신문 이더군요

스크랩을 해서 자기 생각을 적어본다든지 사설을 중점적으로 읽는 방법 ~


그런데 이번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어요.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

제목만으로도 속이시원 뭔가 해결될듯한 기분이었는데


웬걸 책을 받고는 와우!!! 정치에 관련된 학습 내용이 전부 한눈에~

사회교과서에서 아쉬운 개념과 주제를 나누 정리하고

중간중간 만화로 들어간 삽화는 아이들 눈높이에 딱!!

초등이라 이름을 건만큼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사례를 들어 풀어주어

이해를 도운점에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정치속으로 빠져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더물어 찿아보기를 두어 궁금한 단어들이 있음 한번에 OK~

정치에 관해 더알고 싶은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찾아들어갈수있는 인터넷 사이트~

백과사전 부럽지 않습니다~~ㅎㅎ

곧 출간될 한국사 생생 교과서도 기대가 되는데요~


이번에 대법원과 검찰청 국회 등을 다녀왔어요.

대법원과 검찰청에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역할극에 재미있어 했네요

판사님과검사님의 대화에선 아이들이 많은 질문들을 했지요~~

체험학습의 중요성을 강조 하고 싶습니다

흥미를 가진학습은 오랜 기억에 남는 법이니까~~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고 책을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공부한다면

어려운 사회도 정치도 재미있는 공부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w******3 2007.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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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것 찾아보다 본의 아니게 선행학습이 되어버린 책
"궁금한 것 찾아보다 본의 아니게 선행학습이 되어버린 책" 내용보기
어느날 우연히 큰 딸 아이의공책을 보다가 초등학생이 벌써 정치에 대해 배운다는 걸 알고 초등학교 사회교과서를 보고 느낀 이런 저런 아쉬움이 이 책을 쓰게된 계기가 되었다는 작가는 정치는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이며 그 만큼 우리 생활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정치가 우리 사는 사회와 우리들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얼마만큼
"궁금한 것 찾아보다 본의 아니게 선행학습이 되어버린 책" 내용보기

어느날 우연히

큰 딸 아이의공책을 보다가

초등학생이 벌써 정치에 대해 배운다는 걸 알고

초등학교 사회교과서를 보고 느낀 이런 저런 아쉬움이

이 책을 쓰게된 계기가 되었다는 작가는

정치는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이며

그 만큼 우리 생활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정치가 우리 사는 사회와 우리들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얼마만큼 끼치는지,

또 얼마나 유익하고 재미잇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말하고 있다

 

나 또한

어리게만 여겼던 큰 딸아이가 이 계절이 지나면 6학년이 된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지만

이 아이가 6학년에서 어른도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를 배운다는 것이 마음을 바쁘게 했다.

이런 엄마의 마음을 이 책을 쓴 작가가  함께 느끼며 썼다고 하니

조금은 마음이 놓였다.

 

이 책은 9개의 장(chapter)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chaptet 마다 네 다섯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고

23개의 지식쏙속 실력쑥쑥이란 코너에서

아이가 생활에서 또는 간접적 경험에서 얻게 된 지식을

더욱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에서

감초처럼 나타나는 <생생지식탐구>나 <TIP> 부분은

엄마가 해야 하는 일을 덜어주는 듯하여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관심있게 읽었다.

 

아이가 유난히 관심을  보였던 1장 국가와 국민 외에도

이 책의 중간부분부터 마지막까지 행정부/대통령/법원/헌법/선거를 설명하는

각각의 chapter에서도 궁금증을 해결해갔다.

 

어른들과 뉴스를 보면서도

아이에게 이해되지 않았는데  어른들도 설명해주지 않았던 단어나 문구들을

기억내어 찾아보는 즐거움을 갖는듯하여 이 책을 시기에 맞게.....

적기에 읽혔다는 생각이 드니 바빴던 마음이 간사하게 안정되는 듯 했다.

 

책 속에서

부분 부분의 설명들이 간략한 것이 6학년의 분량과 맞다는 생각을 하는데

각각의 독자들이나 부모들의 눈높이가 다르고

전문적인 지식을 확실하게 가르치기를 원하는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글이 적다는 생각을 하는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창작동화나 다른 전문 도서가 아니기에

간략한 설명으로도 충분히 지적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눈높이를 맞춘 정치교과서로 인해

아이에게 쉽지 않은 정치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동기를 갖게한것 같고

공부하기 위한 것 아니고 궁금한 것 찾아보고 읽었을텐데

본의아니게 6학년 사회 정치분야의 교과관련 선행학습이 이루어진것 같다.

그래서 어렵게 외우지 않아도 이해가 된다고 했나보다

 

하지만

책을 세등분으로 나눈다면 끝부분은 그렇지 않지만 처음부터 중간부분까지

도드라져 눈에 띄이게 한 중간 크기의 글씨들이 복사본처럼 흐리게 인쇄되어 있다

아주 작은 부분까지도 세심한 관심을 더 가져야  할 것 같다

동화책이 아니고 수필집이어도 안되겠지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였어도

일반적이지 않고 전문 지식을 설명하고 있는  책에서 오류나 흠을 발견하게 되면 

 독자에게 내용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할 수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제목이나 표지가 낯 설지 않다는 생각을 하는데

아이가 뛰어가서 책 하나를 가져오는데 [초등지리생생교과서]이다

엄마라는 사람이 그런 책을 아이에게 사줬었는지도 기억못함에

부끄러웠지만 웃었다.

 

지리생생교과서도 아이들이 나름대로 활용을 잘 했었으니

이 책 정치생생교과서도 두  딸아이가 활용을 잘 해줄거라  믿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