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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찍을 다리 짤라 찍으시는 분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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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전문가가 아니어도 사진찍는거 좋아 하고 잘찍고 싶은분들.. 어디가서 나 사진좀 찍어 하고 싶으신분들.. 꼭 좋은 카메라가 필요한것도 아니다...   일회용 카메라만 있어도 나온다.. 이책.. 놀라운 따름이다. 조타..   특히!!! 인물 사진중에서 다리 무릎까지 찍힌사진이 있다면 아니 당신이 그렇게 찍었었다면.. 이책 한번 봐보길 권한다..   보고나면 어디가서 사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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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전문가가 아니어도 사진찍는거 좋아 하고 잘찍고 싶은분들..

어디가서 나 사진좀 찍어 하고 싶으신분들..

꼭 좋은 카메라가 필요한것도 아니다...

 

일회용 카메라만 있어도 나온다..

이책.. 놀라운 따름이다.

조타..

 

특히!!!

인물 사진중에서 다리 무릎까지 찍힌사진이 있다면 아니 당신이 그렇게 찍었었다면..

이책 한번 봐보길 권한다..

 

보고나면 어디가서 사진찍을때 현상하고 나면 사진좀 찍네 하는 찬사를 받을수 있을것이다.

 

또한.. 책 말미에는 촬영지라고 해서 추천해주는 곳이 있다..상세한 설명이 있으니 차있으신분들은..

옆에 사랑하는 자기야 태우고 저멀리 여행가서 멋진 사진 찍어서 추억속에 고이고이 간직하시길..

c******1 2007.11.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부할 수 없는 유혹!!!
"거부할 수 없는 유혹!!!" 내용보기
책을 집어 들고 첫장을 펴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사진 한장한장은우리가 평소에 보아오던 아름다운 모습들만 담겨 있다.   사진을 찍기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권쯤은 갖고 있을 법한 사진 구도 책...   지금까지 나와 있는 사진의 구도 책은 딱딱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 책들은 처음부터 모르는 용어부터 기를죽이기 십상인데 이 책은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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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집어 들고 첫장을 펴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사진 한장한장은우리가 평소에 보아오던 아름다운 모습들만 담겨 있다.

 

사진을 찍기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권쯤은 갖고 있을 법한 사진 구도 책...

 

지금까지 나와 있는 사진의 구도 책은 딱딱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 책들은 처음부터 모르는 용어부터 기를죽이기 십상인데 이 책은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누구나 읽어도 흥미진진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어서 좋다.

 

즉, 사진을 시작하는 사람이든 구도와 구성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모두가 공감하며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으면서 실수하던 부분들을 콕콕 찝으며 일러주는 것이 마치 푸근한 형이 동생에게 이야기봇다리를 풀어 놓는 것처럼 편안하고 이해가 쏙쏙 된다.

 

더군다나 멋있는 사진을 보면 늘 '저 곳은 어디에서 찍었을까?' 하며 사진 찍은 사람에게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이 책은 고맙게도 친절한 사진과 좌표를 제공해준다.

 

보통 사진 찍는 분들의 대부분은 장소를 잘 알려주지 않는 것에 비하면 아주 훌륭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기존의 책이 SLR에 관한 구도와 구성에 관한 책이라면 이 책은 SLR 뿐만 아니라 DSLR카메라의 사용법과 응용을 겸비한 구도와 구성책이다.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누구나 책에 담긴 지리정보를 토대로 아름다운 여행을 떠나서 멋있는 사진을 담아올 것만 같다.

 

당신이 모자란 1퍼센트의 아쉬움...

 

이 책이 여러분에게 쥐어졌다면 거부할 수 없는 유혹에 빠져든 것이다.

o****3 2007.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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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진은 1%가 다르다. 사진의 구도&구성>   사진을 왜 찍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준 책.   사진은 기억의 저장이라 그저 찍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무작정 찍는다면 사진을 보고 그 당시의 감동을 떠올리기 힘들지도 모른다.    그 당시의 감정을 되살려 내는 것. 가보지 않은 사람에게도 당시의 현장감을 느끼게 하는 것.  다시 말해 사진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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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진은 1%가 다르다. 사진의 구도&구성>

 

사진을 왜 찍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준 책.

 

사진은 기억의 저장이라 그저 찍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무작정 찍는다면 사진을 보고 그 당시의 감동을 떠올리기 힘들지도 모른다. 

 

그 당시의 감정을 되살려 내는 것.

가보지 않은 사람에게도 당시의 현장감을 느끼게 하는 것.

 다시 말해 사진은 '2차원 평면에서 3차원의 감동을 재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지 생각을 갖고 찍는게 중요하다.

 

지금까지는 사진을 찍을땐 그저 이리 저리 발품을 팔아서 여러장을 찍어서 몇번이고 비교해보고 좋은 사진을 골라냈다.

 

물론 좋은 사진은 많이 움직이고 많이 찍어야 한다는 기본적인 생각은 맞지만, 조금 더 개념을 가지고 생각을 하면서 찍는다면 같은 노력으로 더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카메라의 기술적인 부분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들도 간단히 잘 설명되어 있고, 효과적인 표현을 위해 구성과 구도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또 왜 그러한 것이 필요한지 잘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에 흥미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구도는 오랜 시간 많은 많은 사람들의 경험에서 나온 원리이다. 평면적인 대상을 마치 현장에서 보듯이 입체적으로 재창조 하고자 그 원리를 이론화한 것이다.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이런 이론이 오히려 구도가 어렵다는 선입견을 만들어 냈다. 실제 사진을 찍어보면 알겠지만 그 이론을 염두에 두고 구도를 취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그리고 사실 이론만 따져서는 창의적인 사진을 만들수도 없다. 결국 구도란 감정을 이끌어내는 기본적인 틀이지 꼭 지켜야 할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떤 예술이라도 기본 없이는 창작과 도전이 제대로 될 수 없다. 따라서 염두에 둘 필요는 있다.

- 본문 중.


YES마니아 : 플래티넘 y****9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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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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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수동카메라가 너무나도 사고 싶었던 때가 있었다. 잘 알지도 못했지만, 아웃포커싱이라는 수동 카메라의 기능 하나에 반하여 요리조리 적절한 가격대의 바디와 렌즈를 알아보았지만 금전상의 문제로 계속해서 미루다보니 지금도 내 수중엔 DSLR이 없다. 하지만, 언젠가는 살 것이라고 마음속에 되뇌이고는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통해 미리 공부해 두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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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수동카메라가 너무나도 사고 싶었던 때가 있었다. 잘 알지도 못했지만, 아웃포커싱이라는 수동 카메라의 기능 하나에 반하여 요리조리 적절한 가격대의 바디와 렌즈를 알아보았지만 금전상의 문제로 계속해서 미루다보니 지금도 내 수중엔 DSLR이 없다. 하지만, 언젠가는 살 것이라고 마음속에 되뇌이고는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통해 미리 공부해 두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이 된다. 물론 읽어도 잘 모르는 용어들이 많고 실제로 찍어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무작정 카메라를 사는 것보다 사진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고 사는 것이 나중에 사진을 찍을 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주로 이 책에서는 풍경사진에 대한 것들을 위주로 구도와 구성등을 위주로 담고 있으며, 카메라에 대한 상식적인 용어 사전도 제시해 주고 있다. 또 한가지, 국내에서 출사지로 갈만한 좋은 곳들도 지도와 함께 상세히 제시해 주고 있다. 그런데 나처럼 차 없는 사람들은  DSLR동호회에 가입하여 차를 얻어타고 가는 것밖엔 방법이 없구나란 생각도 하게 된다.

아무튼, 처음엔 DSLR의 아웃포커싱 기능에 반하여 불을 태웠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DSLR카메라의 매력은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라고 생각된다. 멋진 사진 취미와 더불어 여행취미를 갖기 위해서 미리 좋은 공부를 해두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곧 DSLR카메라를 업어 오는 날 이 책을 읽은 빛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믿으며 열심히 돈을 모아야겠다.

p******u 2009.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