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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재무설계만이 길이요, 참된 인생의 시작이다.
"올바른 재무설계만이 길이요, 참된 인생의 시작이다." 내용보기
너도나도 온톤 재테크 열풍이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에는 재테크 관련 한 도서가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형서점에 가면 아예 재테크 관련 서적코너가 별도로 구분되어 진열되어 있을만큼 확실히 재테크 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막상 재테크란 말만 자주 들었지 무엇이 재테크이며, 도한 어떻게 해야 재테크를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다
"올바른 재무설계만이 길이요, 참된 인생의 시작이다." 내용보기
너도나도 온톤 재테크 열풍이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에는 재테크 관련 한 도서가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형서점에 가면 아예 재테크 관련 서적코너가 별도로 구분되어 진열되어 있을만큼 확실히 재테크 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막상 재테크란 말만 자주 들었지 무엇이 재테크이며, 도한 어떻게 해야 재테크를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듯 싶다.  
지금 소개하는 이 책은 재테크를 통해 재산을 증식시킬 수 있는 방법이 아닌 올바른 재무설계를 통해 자신의 가계부를 잘 설계하여 결코 미래에 뒤처짐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가이드 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렇다면 가장 좋은 재무설계 전문가는 어떤 사람일까? 화려한 자격증과 해박한 지식을 통해 높은 수익율을 올려주는 사람일까? 정답은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그 고객에 맞는 적절한 재무설계를 책정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제 아무리 돈을 많이 번다고 해도 소비가 수입을 넘어선다면 결코 돈을 모을 수가 없다. 그렇다고 무조건 안 쓰고 모으기만 하면 될까? 하지만 소비없이 살아갈 수 없는 것 또한 가혹한 현실이다.
 
그럼 곤을 비축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지출을 늘리거나, 소비를 줄이거나, 아니면 올바은 재무설계를 하는 것이다. 앞의 두 가지 경우는 현실에서 좀처럼 쉬지않다.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올바른 재무설계만이 자신의 미래를 조금이라도 행복할 수 있게하는 최선의 방법이자, 왕도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재무설계에 도음이 될 수 있는 많은 사례와 경우의 수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급여통장을 CMA로, 신용카드를 체크카드로 바꾸라" 이 말은 책을 끝까지 읽는 동안 수 없이 반복되는 문구 중의 하나이다. 일단 책을 다 읽었다면 작은 거 하나부터 바꾸어 보자.그리고 최소한 3개월만 구준히 실천에 옮겨보자. 그리고 꼼꼼히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아무리 좋은 글귀라도 고개만 끄덕이고 실천에 옮기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꾸준한 실천만이 가정경제에 건설화를 이루고, 행복을 향한 지름길임을 명심하자.
 
가령 주위사람이 재테크를 통해 일시적으로 많은 돈을 벌었다고해서 혹하지 말자. 귀가 얇아지면 내 의지가 흔들리게 되고 충동심에 후회할 일을 만들기 쉽다.
 
내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초심의 자세로 꾸준히 재무설계를 해간다면 분명 머지않아 미래에 웃울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책을 나 역시 성공된 인생의 밑거름을 다지기 위해서라도 지금부터라도 나 자신에 맞는 올바른 재무설계를 세워 실천에 옯겨야 겠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07.10.29.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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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설계를 돕는 재무설계
"인생설계를 돕는 재무설계"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마주하면서 조금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테크와 재무설계가 어떻게 다른것인지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책을 절반쯤 읽어가면서도 그 의문은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책의 초반에 나오는 내용들은 일반 재테크 책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내용과 별로 차별성이 없어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책의 후반부로 가면서 재무설계의 특성과 위력을 여
"인생설계를 돕는 재무설계"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마주하면서 조금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테크와 재무설계가 어떻게 다른것인지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책을 절반쯤 읽어가면서도 그 의문은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책의 초반에 나오는 내용들은 일반 재테크 책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내용과 별로 차별성이 없어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책의 후반부로 가면서 재무설계의 특성과 위력을 여실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재무설계라는 것이 단발성의 재테크와는 구분이 되는 생애의 계획과 관련이 된다는 것과 재무설계는 재태크와 다른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래서 재테크와 재무설계의 차별성을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재무설계는 재태크와 다른 것이 아니라, 재테크의 모든 방법론을 포용하면서도 재테크보다 보다 먼 곳을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전반부에 설명되는 일반적인 재테크에 관한 방법을은 다른 곳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재테크 이론의 반복이라기 보다는 삶을 재무적인 관점에서 설계할때 하루하루의 삶을 어떤 식으로 살아서 재무설계라는 큰 그림을 그리는 조각으로 맞추어가는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이자 실천론이라고 보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저는 큰 기업에 근무하는 사람이 아니라 국내 기업들의 실정은 잘 모르겠지만 책을 읽다보면 흔히 소개되는 외국기업들의 사례에서는 CEO 못지 않게, CFO 가 무척 중요한 직책이라는 것을 자주 접할 수 있게 됩니다. CFO는 그 기업의 재무설계를 총체적으로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비록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자는 아니지만, 그 기업의 재무적 현실과 운신의 폭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기에 기업의 의사결정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삶은 많은 돈을 버는 것이 다가 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의 인생계획에는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어떤 계획을 세우든 그 계획은 재정적인 것과 완전히 분리할 수 없다는 것 또한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사람의 삶에서 재무계획이 없는 사람은 올바르지 못한 인생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실현가능성이 현저하게 낮은 부실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마치 재무적 계획이 없으면서 새로운 사업의 장미빛 꿈을 구상하는 기업이나 다를바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삶에는 생애의 재무계획이 무척이나 중요한 것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얼마만한 규모의 재정적 자원을 만들것인가는 그 사람의 삶과 무척이나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매월 얼마나 절약한 것이라는 것이 결정되고 그에 따라서 하루하루의 삶의 많은 부분이 영향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직장에서의 계획뿐 아니라, 결혼과 출산, 이사등 삶의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의 결과는 긴 시간이 지나고 난 후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흔히 익숙히 알려져 있는 재테크라는 단순한 기술들을 재무설계라는 장기적 계획과 결합시켜서 효율적으로 운영할때 비로소 우리들의 삶이란 것도 보다 효율적인 것이 될 것입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이게 이 책이 많이 읽혀서 더욱 현명한 삶을 살아갈수 있기를 바람니다.
s***g 2007.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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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 소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현실적 소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재태크의 열풍 무시하지 못할 시대적 흐름인것 같습니다. 남들과 똑같은 돈을 번다해도 재태크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면 10년후의 미래는 달라질수 있다는 것이 이책의 핵심같아요. 누구나 저축을 하고 소비를 하지만 계획적인 저축과 소비가 되지 않은다면 구멍난 독에 물을 채우는 것도 같다고 하더군요.     저축이 미덕이 아닌 시대라고 하지만 새고 있는 돈을 알뜰히 막고 계획을
"현실적 소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재태크의 열풍 무시하지 못할 시대적 흐름인것 같습니다. 남들과 똑같은 돈을 번다해도 재태크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면 10년후의 미래는 달라질수 있다는 것이 이책의 핵심같아요. 누구나 저축을 하고 소비를 하지만 계획적인 저축과 소비가 되지 않은다면 구멍난 독에 물을 채우는 것도 같다고 하더군요.
 
  저축이 미덕이 아닌 시대라고 하지만 새고 있는 돈을 알뜰히 막고 계획을 잘 세워 돈을 관리한다면 돈이 많은 부자가 아니라 마음이 넉넉하고 생활의 안정을 가진 부자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이책의 가장 큰 강점은 이론만을 주장하거나 하지 않고 실생활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 현실적인 재태크에 대한 답을 준다는 점입니다. 20대 30대 40대 등 각자의 시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어떤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어떤 사고를 가지고 소비와 저축에 임해야 하는지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중요한 점을 콕콕 찍어 알려주고 있어 실용적인것 같아요.
이책을 읽자 마자 바로 실천에 들어갔습니다. 내가 바뀌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말을 들을 적이 있는데 이책이 바로 그러한 말을 실천할수 있는 계획서가 될것 같아요. 작은 티끌하나도 모으면 산이 될수 있듯이 큰 건물도 작은 모래알갱이가 모여 만들어 진다는 보편적인 교훈을 너무 등안시 하여 새고 있는 돈을 잡지 못하고 있었던것 같아요.
 
  진정 훌륭한 재태크는 남을 것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나를 알고 나의 소비를 알고 나의 저축계획을 세우고 새는 돈을 잡는 것이란것을 책을 통해 배웠습니다.
실천할수 있는 돈을 위한 재태크가 아니라 나의 미래를 위해 재태크 이제 오늘부터 시작 했습니다.
d****8 2007.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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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이라도젊을때실천하기
"한살이라도젊을때실천하기" 내용보기
정말 초보자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세금이나 연말정산,부동산,퇴직연금 같은 경우는 풀어써 놔도 좀 어렵긴 하지만...   지금 20대 후반이 인데 24살 첫 직장을 다니면서 월급 받으면 뭐살까 고민하고 친구들 만나 술 먹고 옷사고 노는데 돈 쓰고, 투자나 보험, 적금은 생각지도 않았고 돈이야 결혼하고 가정이 생기면 그때 천천히 계획하고 모으면 되지 생각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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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초보자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세금이나 연말정산,부동산,퇴직연금 같은 경우는 풀어써 놔도 좀 어렵긴 하지만...

 

지금 20대 후반이 인데 24살 첫 직장을 다니면서 월급 받으면 뭐살까 고민하고

친구들 만나 술 먹고 옷사고 노는데 돈 쓰고, 투자나 보험, 적금은 생각지도 않았고

돈이야 결혼하고 가정이 생기면 그때 천천히 계획하고 모으면 되지 생각 했는데

정말 돈을 생각없이 쓴게 너무 후회된다.

 

통장 쪼개기, 펀드주택청약저축등등 매번 말로만 많이 들었지 몰랐는데 더 관심

가지게 되었고 돈을 많이 버는 법 보다 쓰는 법부터 배워라 라는 말이 젤 기억에 남는다.

 

20대 부터~ 50 대까지 연령별 상담사례들을 예로 들어서 이해하기 쉽고

연령별로 되어 있다보니 지금 내가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실천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다.

d*******n 2007.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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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설계와 함께 재무설계를 하다-
"인생설계와 함께 재무설계를 하다-" 내용보기
미래가 막연하게 느껴지는 20대 중반.. 아직은 큰 돈을 벌지 못하지만, 나름대로 버는 돈 쪼개가며 지출범위와 펀드, 적금, 예금 등을 통해 이제 막 재테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저 눈 앞에 보이는 수익과 이자, 길어봤자 몇 년후의 계획만 가지고 있었을 뿐 지금 아빠, 엄마의 나이가 되었을 때에 대한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았구요.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재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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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막연하게 느껴지는 20대 중반..
아직은 큰 돈을 벌지 못하지만,
나름대로 버는 돈 쪼개가며 지출범위와 펀드, 적금, 예금 등을 통해
이제 막 재테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저 눈 앞에 보이는 수익과 이자, 길어봤자 몇 년후의 계획만 가지고 있었을 뿐
지금 아빠, 엄마의 나이가 되었을 때에 대한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았구요.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재미도 있고 지루하지 않아서 이틀만에 다 읽었네요.
그렇다고 마구마구 읽은 것은 아니라, 시간 날때마다 들여다 보게 되더라구요.
이 책에서 가장 공감도 가고, 좋았던 부분은
나이대에 따른 실제 상담했던 예를 통해서
평범한 우리가 겪을 수 있는 부분을 짚어보고,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건데요.
게다가 쉽게 지나칠 수 있었던 것들도 다시금 생각 할 수 있게 해주었구요. 
잊었다가는 괜히 손해볼 수 있는 것, 작은 부분이라 염두에 두지 않았지만
장기로 보면 꽤 큰 목돈의 손실을 볼 수 있다는 것. 가지고 다니는 수첩에 중요한 부분은 메모도 해놓았구요.
 
비단 저 같은 사회 초짜만을 위한 책은 아니에요.
나이대별로 그 때에 맞는 실제 해결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볼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단지 돈을 모으는 것에 치중한 책이 아니라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떻게 설계를 하고,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고...
 
인생의 설계에 있어 전부는 아니더라도 적지 않는 부분을 차지하는 재무설계-
 
단 몇 년 후가 아닌
50대, 60대를 위한 장기적 안목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었네요.
 
부자되겠습니다^^ 마음 역시 넉넉할 수 있는 여유도 같이 가지고 싶구요~~
i*****3 2007.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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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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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연히 인터넷으로 나이랑 성별, 급여액, 한 달 저축액과 지금까지 모은 금액을 넣고 나의 재정상태가 어떤지 확인하는 걸 해본 적이 있었다. 워낙 박봉이라 지금까지 모은 돈이 얼마되지 않은데 양호한 상태라고 나와 안심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에 비해 이직율이 높았던터라 상대적으로 저축액이 적어 약간 불안한 것도 사실이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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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연히 인터넷으로 나이랑 성별, 급여액, 한 달 저축액과 지금까지 모은 금액을 넣고 나의 재정상태가 어떤지 확인하는 걸 해본 적이 있었다. 워낙 박봉이라 지금까지 모은 돈이 얼마되지 않은데 양호한 상태라고 나와 안심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에 비해 이직율이 높았던터라 상대적으로 저축액이 적어 약간 불안한 것도 사실이다. 물론 나와 비슷한 나이대의 직장 여성의 저축목표는 결혼자금마련일 것이다. 나 역시 부모님께 부담드리지 않고, 내 능력으로 결혼하는 것을 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솔직히 이십대 초반부터 일해서 모은 돈을 결혼준비로 다 써버리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허무(내 기준에서는)할 것 같다.


막상 닥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으론 결혼자금으로 최소한의 돈을 쓰고, 나머지 돈은 재테크의 종잣돈으로 하는게 어떨까 싶은데 세상일이란게 나 혼자 하고싶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닐테니 모르겠다. 하지만 내 생각은 그렇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앞으로의 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여유가 있어 내 집도 마련하고, 앞으로 살아갈 충분할 만큼의 돈이 준비되어 있다면 모르겠지만 요즘 그런 사람이 몇이나 있겠는가? 결혼하면 필시 맞벌이를 해야할테고, 아이를 낳으면 육아비부터 시작해서 교육비까지.. 정말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막막하고, 과연 내가 나의 부모들처럼 그렇게 알뜰하게 잘할 수 있을지도 자신이 없다.


정말 결혼할 나이가 된건지?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꼬리를 물다보니 몇 년전까지만 해도 전혀 관심없던 재테크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간다. 하지만 수없이 들어도 무슨 소린지 도통 모르겠고, 하긴해야 하는데 뭐부터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더 중요한건 과연 나에게 맞는게 뭔지를 모르겠다는 거다. 수없이 쏟아지는 정보(누군 뭘 해서 얼마를 벌었고, 어떤 방법으로 얼마를 벌었다는 그런 이야기들..)속에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재테크, 혹은 재무 설계의 시작인것 같다. 필요가 공부의 첫걸음이듯이..


책 한권으로 나의 재무 설계 방향을 잡았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게다가 사전지식도 없이 책을 읽으니 재미도 없고, 읽긴 읽어도 완벽히 이해가 안된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소소한 내 생활방식부터 변화시켜야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그저 적금이 최고라던 생각을 바꿔서 CMA랑 펀드를 알아보고, 대학 때부터 의무적으로 써오던 가계부 기록방법도 책에서 말해준 방법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바꾸며 연간목표만 세웠는데 1년, 10년. 장기 계획도 세우는 등 비록 결혼 전이긴 하지만 이 모든게 다 필요할 것 같다. 연습차원에서라도 말이다.


마지막으로 잊지말아야할 것은 얼마나 많이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이 줄이느냐라는 것. 사실 비슷한 능력에 나보다 좋은 직장 다니는 친구를 부러워한 적도 있었지만 사실 저축액에선 큰 차이가 없는걸 보면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무서운 건 맞는 것 같다. 책에서도 말했듯이 나 역시 보너스 달을 앞두고선 미뤄왔던 쇼핑을 하게 되니깐 말이다. 앞으론 충동구매나 외식, 군것질부터 줄여나가야겠다.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독립적인 인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남을 도우며 부족하지 않은 노후생활을 위한 준비는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겠지? 이 책을 시작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d*******7 2007.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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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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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냐고 묻는다면 이 질문에 대해 답하기 전에 질문의 의도를 생각하게 된다. 종교적인 의도인지 아니면 철학적인 의도인지 아니면 날 면박주기 위한 질문인지.. 그러나 나의 대답은 한결 같다. 아마 “행복”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행복을 위해서 돈은 필요하다. 돈이 있으면 행복할지 모르지만 돈이 없으면 자본주의시대에 불편하니까 어쩔 수 없이 돈을 원하게 된다.  직장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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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사냐고 묻는다면 이 질문에 대해 답하기 전에 질문의 의도를 생각하게 된다. 종교적인 의도인지 아니면 철학적인 의도인지 아니면 날 면박주기 위한 질문인지.. 그러나 나의 대답은 한결 같다. 아마 “행복”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행복을 위해서 돈은 필요하다. 돈이 있으면 행복할지 모르지만 돈이 없으면 자본주의시대에 불편하니까 어쩔 수 없이 돈을 원하게 된다.

 직장인이 돈을 모으는 방법은 최근 언론뉴스에 나오듯이 승진일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재테크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금융상품에 관한 책이 시중에 많이 발간되는 것은 그만큼 재테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랴. 그러나 한푼모으는데에는 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하고 소비행태에 대한 반성없이는 돈을 모으기 쉽지 않다. 이러한 전략과 소비의 범위까지 아우르는 책이 바로 이 책인 듯 싶다. 재무설계란 용어가 낯설지만 마치 기업이 자금을 관리하는데 수입과 지출을 분석하고 장기적인 회사정책을 수립하는 것처럼 한 가정도 별반 차이가 없다. 오랜기간동안 수많은 고객에게 재무상담을 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 책은 또한 연령대에 맞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향후에 새로운 금융상품이 출현할 수 있겠지만 신혼집 단칸방에서 황혼의 노테크까지 다루는 재무설계야 말로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직장경력 6년차지만 아직 나는 재테크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런데 아이가 둘씩이나 있고 부모님포함 부양가족이 6명이나 되기 때문에 어깨가 무겁지만 대충하는 재테크가 아닌 재무설계지식으로 무장한다면 경제적인 문제를 충분히 겪어나갈수 있으리라 본다.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y******1 200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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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해 해탈한 것 처럼 말하는, 실상은 무지한 내 친구에게 추천하는 책
"돈에 대해 해탈한 것 처럼 말하는, 실상은 무지한 내 친구에게 추천하는 책" 내용보기
'돈'에서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우선 쉽다.  10년 직장생활에서 연말정산도 제대로 이해못한 내가 읽어도   재밌고 유익한 책이다.     젊은 층의 독자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아마 이 책을 일찍 접하면 접할수록   남은 인생이 편안해질 것이다.   평소 돈에 대해 해탈한 것 처럼 말하나 실상 무지한 내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추천하고
"돈에 대해 해탈한 것 처럼 말하는, 실상은 무지한 내 친구에게 추천하는 책" 내용보기

'돈'에서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우선 쉽다.  10년 직장생활에서 연말정산도 제대로 이해못한 내가 읽어도

 

재밌고 유익한 책이다.  

 

젊은 층의 독자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아마 이 책을 일찍 접하면 접할수록

 

남은 인생이 편안해질 것이다.

 

평소 돈에 대해 해탈한 것 처럼 말하나 실상 무지한 내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추천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지금부터 연말정산 재미에 푹 빠져있다. 

 

평범하게 보이지만 평범하지 않다.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느껴지는 책이다.

 

중요한 것은 돈을 벌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무엇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h*******5 200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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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만 가득인 곰이는 대체 어떻게 투자를 하라규!!!!
"대출만 가득인 곰이는 대체 어떻게 투자를 하라규!!!!" 내용보기
이 책은 곰이의 절규에 답을 준 책이다. 나름대로 어린 나이에 세대주가 되면서 2000년 꽃다운 22살에 주택부금에 가입한다. 얼른 1순위가 되어 프리미엄을 받고 멋지게 집을 팔아버리겠다는 일념하에! 그런데 곰이가 1순위가 되던 해에 부동산 전매가 금지 되었다. ㅡ,.ㅡ 그리고는 그 때만해도 아직 적금 이율이 5~8%를 넘나드는 호시절이었던 때라 0.1%라도 이자를 더 준다면 갈
"대출만 가득인 곰이는 대체 어떻게 투자를 하라규!!!!" 내용보기

이 책은 곰이의 절규에 답을 준 책이다.

나름대로 어린 나이에 세대주가 되면서 2000년 꽃다운 22살에 주택부금에 가입한다.

얼른 1순위가 되어 프리미엄을 받고 멋지게 집을 팔아버리겠다는 일념하에!

그런데 곰이가 1순위가 되던 해에 부동산 전매가 금지 되었다. ㅡ,.ㅡ

그리고는 그 때만해도 아직 적금 이율이 5~8%를 넘나드는 호시절이었던 때라 0.1%라도 이자를 더 준다면 갈아타기를 열심히 하며 10억 부자를 꿈꾸고 있었다.

나름대로 가계부도 열심히 쓰고, 신용카드, 핸드폰 영수증도 꼬박꼬박 체크하면서

단돈 십원이라도 모자라거나 새어나가면 바들바들 떠는 그런 수전노였다.

 

그러던 어느 날~! 꽈광!!!!!

정신이 나갔던지 사귀던 남친에게 엄마 몰래 신용카드를 만들어주었고

그 넘은 떠났지만, 남은 곰이는 그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ㅡ,.ㅡ

(완전 미쳤다.)

직장생활 몇년째이건만,

곰이 수중에 있는 건

800만원 근로자우대저축과 그걸 담보로한 -600만원 마이너스대출 통장,

200만원 주택부금,

그리고.... 돼지저금통 ㅠㅠ

그래도 곰이는 아직 10억 부자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여기저기 여러가지 부자되는 책도 많이 많이 읽어보고,

재테크 책도 많이 읽어보고,

그렇지만!!!!

한결같이 곰이에게 알려주는 것은 돈을 어떻게 투자하라는 내용이었다!

곰이에게 돈이 어딨다고... ㅠㅠ

단 돈 천원이라도 생기면, 마이너스 통장 이자를 조금이라도 덜 나오게 하려고 무조건 통장에 집어 넣는 곰이에게 재테크 책들은 정말 그림의 떡이었다.

 

그랬다.... 곰이는 방향을 잘못 잡고 있었다.

이 책의 첫번째 내용에 나와있는 "2005 FP컨퍼런스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탄 상담 사례"를 보고는 "아! 나도 할 수 있구나!!!"하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곰이에게 필요한 것은 재테크가 아니라 재무설계를 먼저 하는 것이었다.

곰이는 이 책을 단숨에 읽고 앞으로 곰이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잡았다.

이제 곧 곰이도 10억 부자가 될 것이다!(진짜루~)

 

쉽게 편하게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렇지만 남는 것은 많다)

지금 주식과 펀드의 광풍에 흔들리지만

투자자금이 없는 사람에게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지금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이 남들 따라 빚내가면서 

그 대열에 뛰어 드는 것인지

아니면 새어 나가는 돈을 저축하여 차근차근 기초를 쌓아나가는 것인지

정확하게 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꼭 한 번 읽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재무설계를 하길 바란다~

 

대한민국 사람 모두모두 부자되길~ ^^

p*****r 2007.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무설계는 인생설계다.
"재무설계는 인생설계다." 내용보기
주위를 둘러보면 탄탄한 직업이 있는 친구들도 한 번쯤은 경제적인 문제로 곤란을 겪었거나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나또한 예외가 아닌 것이 사실이고, 그러한 경험으로 아직도 여파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문제해결 방법이 참으로 원초적이고 지혜롭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았다. 가족중심적인 우리나라는 가족구성원 중 한명이 이러한 문제가 생기면 그
"재무설계는 인생설계다." 내용보기
 

주위를 둘러보면 탄탄한 직업이 있는 친구들도 한 번쯤은 경제적인 문제로 곤란을 겪었거나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나또한 예외가 아닌 것이 사실이고, 그러한 경험으로 아직도 여파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문제해결 방법이 참으로 원초적이고 지혜롭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았다. 가족중심적인 우리나라는 가족구성원 중 한명이 이러한 문제가 생기면 그 여파가 온가족에게 퍼져서 결국은 가족 모두가 망하는 길을 택하게 된다. 다행히 지금은 다 처리가 되었지만 그 당시 재무설계사와 한 번만 상담했더라면 더욱 현명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었을텐데하는 후회가 생겼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 재무컨설팅을 받아보면 크게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재무설계의 시작은 재테크나 일확천금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인생의 밑그림을 어떻게 그리고, 나의 소비패턴과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하는 결단에서부터 시작한다. 차근차근 삶을 계획하고, 저축하며 늘려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수입통장과 지출통장을 분리하고, 선저축 후소비를 하라고 말한다.

여유자금이 어느정도 저축되어 있다면 넣어놓기만 해도 연4%이상의 이자가 발생하는 CMA 통장을 이용할 것을 권하기도 한다.

 

구체적인 상담사례를 이용하여 설명하기 때문에 내용이 단순이 이론적인 것이 아니라 쉽게 와닿는다. 책에서 등장하는 재무설계의 과정은 그야말로 눈물겹고, 감동적인 한편의 드라마이다. 재무설계사라는 직업이 참으로 존경스럽고, 사명감이 없으면 할 수 없다는 것이 느껴졌다.


읽기만 해도 나의 소비습관을 넘어 노후보장 삶의 방식까지 여러 가지로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나도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현재의 소비습관을 체크해보고, 인생의 목표를 정해서 그에 맞는 저축과 위험관리를 실행해봐야겠다.


d*****m 2007.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