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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래 하우pc를 만든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책인데 어떻게 영진에서 다시 출시가 된건지 모르겠군요. 제휴를 맺은건지... 지난번 삼성출판사에서 출시되어서 서평을 적었을때에는 내용의 일부만 보고 적었는데 인제는 좀 더 자세하게 이 책이 어떤분들에게 도움이 될지를 좀 더 설명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은 상당히 광범위하고 다양한 부분을 할애해서 설명하고 있지만 문제점의 발생이나 해결방법등이 윈도 xp 이전의 운영체제(98.me,2000등)아래에서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 이전보다 한결 달라진 윈도 xp를 사용하고 있는 독자들이 보기엔 실제로 문제가 발생했을때 도움이 되기는 절대적으로 어려울듯 싶습니다. 윈도 xp가 안정적이라고 하지만 사실 이런저런 오류나 호환성 문제가 가끔 나타납니다. 근데 그 때 이 책을 펼쳐보고는 이내 덮어야 했습니다. 도움을 받기가 어렵다는 말이죠.
장점이라면 컴퓨터를 다루면서 몰랐던 상식을 넓히기에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단점이라면 컴 초보분들이 보기엔 전체적으로 좀 어려울듯 싶구요. 책의 구성도 쉬어가는 부분이 없고 계속 질문과 답변이 끝페이지까지 이어서 조금 딱딱한듯 싶습니다.
책의 상태는 약간 단조로운 점이 있네요.첫페이지부터 끝페이지까지 노란색으로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윈도 xp 이전버전 사용자에게는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당장 문제발생시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듯 하구요. 윈도 xp 사용자분들은 하반기 이후에 나올 이와 유사한 책이나 기존서적의 개정판이 나올때 구입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당장 급하신 초보자분들은 곧 출시된다는 길벗의 2002년 개정판 문제진단해결이나 6월쯤에 정보문화사에서는 나오는 관련책을 사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f |
| 일단 이 책을 처음 봤을때는 책이 상당히 두껍고 부록으로 들어있는 CD도 2장이나 되어 그 분량만으로도 일단 만족감과 기대를 하게 해 주었다. 일단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책이라서 최신 정보들이 많이 다뤄져 있으리라 생각해서 구입을 했다. 책은 아주 인상적이게 마치 전화번호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속의 종이의 상태도 노란색의 여타 컴퓨터 책들과는 차별을 두는 것 같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그다지 읽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 측면도 있다. 게다가 사진은 컬러가 없고 모두 흑백 뿐이다. 이는 컴퓨터에 전반적인것을 다룬 책 치고는 치명적인 약점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그만큼 책의 내용이 많았다. 하지만 너무 많은 내용을 다루다 보니 책의 구성이 상당히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초보자들이 보기에 아주쉽게 풀어 놓을 것도 아니었고 또 전문적이거나 특화된 부분도 딱히 없었다. 컴퓨터를 공부하거나 초보자가 보기에는 무리가 있고 책 안에서 아주 많은 부분을 다루었기때문에 집에 한권정도 사 놓고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을때 고치기 위해 사용하기엔 좋은 것 같다. 마치 모르는 영어단어를 만났을 때 사전을 찾는 것과 같이.. 출판사도 그런 의도를 했었는지 부록 CD중에 하나는 문제해결검색 CD였다. 전반적으로 책의 단점만 나열하게 되었지만 책의 내용은 상당히 방대하다. 그런 장점을 높이 사고 싶고 또 그런 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구입하기에 적당한 책인것 같다. |
| 영진출판사와 pc잡지인 howpc에서 만든 고장진단 활용서 컴퓨터의 전체적인 고장을 망라하여 저술하여 내 컴퓨터가 고장이나 오류시 차례에서 분야별로 나워져서 빨라 찾아보기는 쉬울듯 합니다. 그리고 부록cd에서 백과사전식으로 검색이 가능해서 컴퓨터를 잘모르시는 분이나 처음으로 a/s하시분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초급정도의 수준인거 같구요 고급사용자는 다른책을 구입하는 편이 더 나을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