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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외에 버리지않고 잘보관하는방법과 남은음식보관방법이나 남은음식으로 다시맛나게 먹을수 있는게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음식외에 과일과 과자 등등 있어서 한권으로 다 볼수있어 좋은거 같아요. 전 구입하고 음식할때 한번씩 꼭 봐요. 이러면 버리는것도 줄고 요용한 정보도 얻고 좋은거 같아요 친구에게 선물하려고요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우리 아점마들에게는 좋은책인거 같아요...아점마 아니더라도 주방에 자주 계시는분께 적극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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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음식을 버리지 않고 잘 보관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일상 생활에서 살림을 하다 보면 생기는 노하우를 벗어나 좀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유통 기한에 대한 설명이 우리가 그동안 너도 나도 신선한 것만, 좋은 것만, 더 나은 것만 찾던 이기심에 대해 경종을 울린다. 지금 당장 먹고 마실거라면 개봉하지 않은 식품에 대해서 유통기한까지는 그 질의 차이가 없음에도 우리는 유통 기한이 더 많이 남은 음식만을 찾으려 한다. 그럼으로 인해 발생하는 남은 식품들은 다시 버려지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이다. 음식 보관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주고 환경오염도 줄이게 도와주는 이 책이 집집마다 가정 생활을 꾸려가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라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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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실도 냉동실도 알 수 없는 검정 비닐에 싸인 음식들로 꽉 차 있을 때 구원이 되는 책입니다. 장을 본 식료품을 정리할 때 사진을 곁들인 설명이 실제로 큰 도움이 됩니다. 일회용 랩과 비닐, 지퍼팩의 사용법을 식품 별로 자세하게 알려주고 식품에 따라 냉동실과 냉장실로 구별해 주기 때문에 말 그대로 초보 주부의 구원 투수입니다! 유통기한이 아슬아슬하게 남은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조리법도 맘에 듭니다. 그 중에 브로콜리 참깨 무침은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아 우리집 상비메뉴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냉장고 정리만 해도 음식물 쓰레기가 반 이하로 줄어든다는 사실을 배우고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내용과 편집 다 좋은데 일본책을 번역한 책이기 때문에 몇몇 채소와 식재료들이 우리 나라 실정에 조금 맞지 않는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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