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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조카 아이가 있는데, 공부에 흥미를 갖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답니다. 이런 저런 좋은 말을 해줘도 걱정이 되어 책을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점에 가서 책을 둘러보던중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그 자리에서 절반이 넘게 읽어보았습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렵게 살면서도 젊은이로서의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도전에 나선 저자의 이야기가 여행이라는 소재로 펼쳐지는 이야기였습니다.
방황하는 조카에게 꼭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구입했습니다. 선물용으로 제작되어 팬시적인 느낌도 들어서 여자아이인 조카에게 선물하기에 제격이었습니다.
조카아이가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아직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느끼는 점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스무살 무렵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 마흔이 넘은 나이인 제게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너무 가슴깊게 와 닿았습니다.
스무살 무렵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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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한판! 보통 계란 한판은 30개이다. 친구들끼리 우스개 소리로 서른 살을 계란 한판이라고도 한다. 올해가 지나면 내 나이가 그 계란 한판이다. 그런데 남들과 똑같이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입사하여 열심히 일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하고…평범한 나의 일상의 행복하기도 하지만 뭔가 특별하고 싶은 나에게는 아쉬움이 항상 남았다. 이 직장을 그만두면 마땅히 할 일도 없는 것 같아서 다니고 있지만 과연 나에게 맞는 일일까?하는 의문과 경제사회에서 이 직장을 다니면서 버는 월급만으로는 조금 더 여유롭게 생활할 수 없을 것 같고..하는 마음이 항상 나를 누르고 있었다. 스무살 여행! ~ 이 책의 제목에서 첫 제목에서 나는 단지 스무 살을 위한 책일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뒤에 붙은 말이 나의 마음을 움직였다. “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라는 문구를 보니 이제 다른 인생으로의 도약을 하고픈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막여행 이야기! 아시아권 사람이라서 그런가? 왠지 먼 이야기로만 들렸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는 순간순간 저자가 포기하지 않고 여행을 해 나가는 모습과 그 안에서 이야기하는 성공을 위한 7가지 지침은 앞으로 남은 더 긴 나의 인생에 있어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나에게 주어진 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그 안에서 충분이 나의 특별함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랜드로바’가 더 갖고 싶어졌다^^ 내 나이 계란 한판이다. 앞으로 뭐든지 할 수 있고 더 성공하고 더 행복해 질 수 있는 기회가 너무 많다. 이 책에서 브라이언트레이시가 이야기 한다. ‘포기하는 습관은 아주 천천히 자라나서 깊게 뿌리박은 채 성공과 성취를 향한 모든 희망을 꺾어 버릴 때까지 당신이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만든다.’ 포기라는 것이 그런 것이다. 나는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왜?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그 끝을 알려주었으니깐, 포기하지 않으면 꼭 성공하게 된다는 것을 말이다. - 20대의 마지막 한해를 마무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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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여행,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 브라이언 트레이시
어떤 책을 살까 인터넷 서점을 둘러보다가 색다른 책 제목에 시선이 갔다. 스무살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브라이언 트레이시... 이 책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2가지 이유 때문이었다. 첫째는 요 근래에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저서를 많이 접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공과 자기개발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한 저자에게 신뢰감이 생겼나 보다. 둘째는 제목에서 그 동안의 저서들과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아서 어떤 내용인지 호기심이 발동되었기 때문이다.
결과는 잘 샀다!!!
읽는 사람에 따라서는 그저 단순한 여행기라 생각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저서를 몇 권 읽어 본 사람이라면 그 느낌은 전혀 다를 것이다. 저자는 꿈과 목표의 중요성과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끊임없이 대가지불을 해야하며 실패를 하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인내하며 그 실패에서 원인을 찾아 피드백한다면 반드시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얘기한다.
이 책은 이러한 저자 만의 성공법칙을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20대에 자신이 겪은 여행기를 통하여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여행경비를 모으기 위하여 주유소일, 공장일, 식당 허드렛일, 선원일 등등 여러가지 일을 경험했다. 고난이 닥쳐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이전에 이미 북미와 남미를 여행하며 성공에 대한 맛을 보았기 때문이다. 한 번 물러 선다면 그것이 습관이 되어 고난이 닥칠 때마다 쉽고 편안한 길을 선택하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생각의 유연성을 갖고 대처하되 꿈과 목표 자체를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사하라 사막을 지나며 몇 번의 죽을 고비도 맞았으나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힘든 이 여행을 왜 시작했는가?" 라고 단 한번도 후회하지 않았다. 오히려 위기에 처 할 때마다 "어떻게 목표를 이룰 것인가?" 에 모든 생각을 집중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무엇인가? 어떤 것인가? "생각을 바꿔라! 인생은 여행이다. 누구와 어떤 여행을 할 것인가?" 마흔의 나이에 제2막을 꿈꾸는 나에게 이 책은 다시 한 번 용기와 열정을 불러 일으켜 주었다. 포기란 없다! 숨을 고르고 돌아 갈지라도 절대 포기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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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자기계발분야의 전문가인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성공을 위한 7가지 지침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하라.
계속해서 하라.
전율과 영광에 몰두해 있을 때도 그러하다. 승리가 가까이 있을 때 환호하는 것은 쉽다. 그리고 피투성이인 들판에서 뒹구는 것도 그러하다. 모든 것이 잘못되어 있을 때 그것은 다른 노래가 된다. 목숨이 위태로울 때도 그러하다. 열 명의 적에 혼자 맞서서 희망이 없어 보일 때, 작은 병사여 기운을 내고 힘차게 웃어라. 계속해서 하라, 계속해서 하라! 한 번의 주먹질이 효과가 없어도 바라보고 응시하면 어둠에서 빛을 구할 것이다. 흙투성이가 되고 피투성이가 되어 있지만 결코 당신의 마음이 꺾이진 못할 것이나, 계속해서 하라, 계속해서 하라. 당신은 흔적뿐인 유령이 아니다. 그것은 죽음처럼 보이지만, 당신이 살아 있는 동안, 계속해서 하라. 내 아들아, 계속해서 하라!
그리고 인생이라는 전투에서 투쟁하고 있을 때 당신이 이기고 있을 때 싸우는 것은 쉽다. 성공의 여명이 밝아오기 시작할 때 노예처럼 일하고, 허기지고, 용감해지는 것은 쉽다.
그러나 절망과 패배를 만나는 사람은 기쁨과 함께, 거기에는 신의 선택이 있는 것이다. 천국의 높이까지 싸울 수 있는 사람은 전투에서 지고 있을 때에도 싸울 수 있는 사람이다.
계속해서 하라, 계속해서 하라. 상황은 어둠처럼 짙게 다가올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겁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라. 그리고 비록 당신이 불운하더라도, 당신은 결코 약해지지 않으리라. 계속해서 하라! 또 다른 공격을 위해 마음을 다잡아라. 상황이 지옥처럼 보이더라도, 당신은 결코 말하지 않으리라. 계속해서 하라, 오래된 친구여! 계속해서 하라!
의심의 사막에서 표류하는 사람들이 있고, 야수성 안에서 뒹구는 사람들이 있고, 따라야 할 하늘이 있기에 경건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있다.
열정적으로 일하고 당신이 최선을 다하는 것, 나눠주는 것의 즐거움과 기쁨을 위해, 한 손을 내밀고 노래를 부르며 사람을 돕는 것, 그것에 진정한 삶의 기쁨이 있다!
계속해서 하라! 계속해서 하라! 선과 진실을 위해 싸워라, 당신의 사명을 믿어라, 인생을 즐겁게 맞이하라, 그것에 해야 할 큰 일이 있고, 그것에 당신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계속해서 하라! 계속해서 하라! 당신을 위해 더 좋은 세상이 존재하게 하라, 마침내 그대가 죽을 때, 당신에게 이렇게 외쳐라, 계속해서 하라, 나의 영혼이여! 계속해서 하라!
- 로버트 W. 서비스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어서 구입해 읽은 책을 통해서 지난 삶과 앞으로 살아가야 할 삶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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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배워야 할 모든 것, 삶이 가르쳐주는 모든 것을 나는 사막에서 배웠다."
이 책의 뒷표지에 있는 말이다. 왠지 모르게 내마음을 끌었고 별다른 기대없이, 흔한 여행기려니 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사실 나는 화려한 여행기에 별로 흥미가 없다. 읽는 순간에는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지만 덮고나면 장황한 수다를 떤 것처럼 어쩐지 허무하고 맥이 빠졌다.
이 책은 온통 고생과 실패로 가득하다. '여행가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기는 커녕 '이렇게까지 해야할까?' 싶어질 정도다.
그러나 그 역경들을 통해서 저자는 끊임없이 성공의 원칙들을 강조한다. 나는 이런 식의 일명 '성공원칙' 역시 좋아하지 않지만, 저자가 말하는 성공은 보다 보편적인 의미에서 나름 의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 단순한 여행기에서 그치지 않고 특별한 책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그것이다. 역경을 극복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기에.
여행이 끝나면 중얼거리게 되는 말들 "힘들었지만 재밌었어" "뭔가 배운것 같아" "더 열심히 살자!" 그러나 이런 기분은 회색빛 일상속에서 생각보다 빠르게 퇴색되곤 했다.
그러나 끊임없이 역경에 부딪치고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계속 저지르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는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다.
책 뒤에 있던 말은 독서를 하는 내내 따라다녔고, 많은 실수들에도 불구하고 그 여행은 실패가 아니었다.
계속해서 따라다녔던 두 단어 ㅡ 인내와 검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두 가지인가보다.
당신의 인내력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가능성을 측정할 수 있는 잣대이다.
기꺼이 인내하고자 하는 의지는 모든 성공의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
그리고 인내는 항상 자신의 가슴 속에서 스스로 해내야 하는 하나의 결정이다.
그것은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항상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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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never, never give up"
- Winston churchill
나에게 있어 '사하라 사막'같은 도전은 무엇일까? 솔직히 나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끔씩 혼란스러움을 느끼고는 한다. 나의 꿈이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인지 또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맞는 것들인지에 대한 것들 때문이다.
그 전에 몇 개의 강연 DVD를 통하여 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사람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고등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한 가장 낮은 힘든 일들을 주로 하던 그가 지금은 세계 최고의 성공학 강연자가 되어 우리에게 성공에 대한 열쇠를 알려준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부분을 알 수는 없어도. 이 책을 읽어보면 그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인물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 그가 이야기하여 주는 그의 여행기는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선다.
눈앞에 주어진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살것인가 혹은 불확실하나 가슴 뛰는 삶을 살것인가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캐나다의 벤쿠버에서 시작한 그들의 여행은 12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위니펙, 시카고, 몬트리올, 런던, 도비, 바르셀로나, 카사블랑카, 아드라르를 거쳐 죽음의 땅이라고도 불리우는 사하라사막을 여행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히 편안한 그런 여행이 아니다. 시간과 체력과 금전적인 문제와 환경적 요인들로 인한 많은 문제들을 뒤로하고 그들은 여행에 성공한다.
이것이 알려주는 것은 무엇인가. 또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책을 첫장을 읽을때부터 줄곧 그가 이야기한것이 있다.
"포기하는 것도 습관이다.'
아마 많은 이들이 공감을 할 것이다. 우리는 사하라 사막과는 비교할 수 없는 훨씬 쉬운 목표를 향해 나아갈때 역시 불평과 투정, 변명으로 자신의 실패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나는 어떠하였는지 생각해보았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닌 사람이었다. 그러기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또한 느낄 수 있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꿈을 가지고 도전하며, 구체적인 목표를 통하여 한발자국씩 실천하여야 함을 이야기하여 준다.
그가 이야기하는 문제와 위기라는 포장지를 펼쳐 그 안에 있을 선물을 기대하며, 나의 하루하루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이든지 공부하는 것은 나에게 큰 축복이 될 수 있음도 알 수 있었다. (많은 공부들 중 여러 언어를 익힐 계획을 하고 있는 중이다. 많은 자극이 되기에 더욱 감사한 책이 아닐 수 없다.)
- 이 부분부터는 서평이 아니므로, 발췌시 저자의 출처를 밝혀주세요!!!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이야기하는 메시지들>
1. 당신의 사명은 무엇인가? 2. 10:90의 성공 원칙을 익혀라. 3. 기꺼이 대가를 지불하라. 4. 원하는 것을 이룰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마라. 5. 최고의 선택을 위해 생각할 시간을 가져라. 6. 새로운 정보는 적극적으로 받아들여라. 7.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배워라. 8. 어떤 상황에서든 긍정적인 면을 찾아라. 9. 모든 고통에는 선한 목적이 있다. 10. 다른 사람 때문에 자신의 목표를 포기하지 마라. 11.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 기여하라. 12. 삶의 속도를 유연하게 조절하라. 13. 잘못되었다고 판단되면 속도를 늦추고 충분히 생각하라. 14.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내버려 두라. 15. 나아가는 것만큼 물러서는 것도 중요하다. 16. 행운에 감사하라. 17. 삶의 동반자를 신중하게 선택하라. 18. 선택의 순간에는 리더처럼 행동하라. 19. 성공하려면 지금 하는 일에 전심전력하라. 20. 역경은 당신 안에서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 낸다. 21. 정치적인 지혜를 발휘하라. 22. 관습에 도전하라.
<그가 이야기하는 일곱가지 교훈>
1.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하라. 2. 시작한 후에는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3.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라. 4. 부정적인 사람을 멀리하라. 5. 어려움과 난관을 피하지 마라. 6. 유연하게 행동하라. 7. 혼자 힘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Courage is resistance to fear, mastery of fear not absence of fear"
- Mark Tw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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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도대체 언제쯤 별 다섯개를 주는 책을 발견할까. 완벽한, 내 마음에 딱 맞는 책을 위해 아무래도 아껴두는 것 같다. 이 책도 엄청 맘에 들긴 하지만 5개를 주지않는걸 보니.
무튼,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다.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를 처음 알 게 된 건, 신현정 선생님이 보여주신 동영상을 보았을 때다. 그때 관심이 많아 갔었는데, 수험생이 되면서 까먹고 있다가 우연히 발견! 설레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약간은 실망한 책...하지만, 정말 얻은 것도 많은 책이다. 그가 말한 성공하기 위한 7가지 지침을 간략히 적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1.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하라. 2. 시작한 후에는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3.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라. 4. 부정적인 사람을 멀리하라. 5. 어려움과 난관을 피하지 마라. 6. 유연하게 행동하라. 7. 혼자 힘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책 마지막에 정리된 위의 일곱가지를 보면서 많이 생각했다. 지금의 난 어떤 모습인가..게으르고 귀차니즘 생활의 반복.. 반성하게 하는 책이다. 덧붙여, 그의 사막 여행을 읽으면서 소중한 간접경험을 한 느낌이 든다. 계획없이 막무가내로 일을 시작한 적이 많은 나 자신을 알기에, 그의 계획없었던 스무살 여행이 나를 깨우쳐주었다. 그리고 그의 결단과, 용기는 정말로 값지다고 생각한다. 그는 말한다. 사막 행단을 겪은 이후로, 그의 인생에서 못할 것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몇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긴 그로서 당연한 말 같았다. 정말 위험해서 두번다시는 하고싶지 않은 여행이겠지만, 처음으로 되돌아간다면 그는 왠지 여행을 택할 것 같다. 약간의 부러움과 나를 반성하게 하고 나의 미래에 대한 설렘을 남기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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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여행 수필기 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하는 터라
자기 계발서로 읽지는 않고 여행수필로 읽게 되더라고요.
물론 저도 이제 20살이 되었다는 이유로 이 책을 샀긴했지만요
이 책에서 주인공은 엄청난 고난들이 발생합니다.
저라면 진작에 포기할 것을 주인공은 끝까지 해내고야 맙니다.
수십번의 고난에도 주인공은 반복 또반복 하여 결국 목표에 이르게 됩니다.
음 보통 자기계발서처럼 주제는 거의 비슷해요
뭐 목표를 세워라. 포기하지마라. 최선을 다해라 등등등 ..?
하지만 주인공이 1960년대 아직 냉전체제가 있던 시기에서 아프리카 여행을 했다는 점에서 다른 여행기 보다 흥미로웠고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한테는 뭐 감명받을 정도는 아니 였고요 너무 심각하게 읽지마시고 그냥 편안하게 읽으시면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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