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를 보는 눈을 읽고...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우리 학교 신입생세미나에서 였다. 과가 정치행정과라서 그런지 교수님이 쓰신 책을 권하셧고 교수님이 권한데로 신입생 새내기들에게는 가장 이해가 확실히 되고 기본 지식을 얻어 갈수있는 책임에는 틀림 없다고 본다. 민주주의의 이해등 우리가 정치를 배우면서 꼭 집고 넘어가야 할 것들을 보여 주고 있으며 정치에 관념이나 개념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정치를 처음 접하게 될 신입생 새내기들에게는 이보다 좋은 기회가 될수없다. 처음에 의아했던 것도 사실이다. 정치를 배우면서 이것도 알아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정치의 기본 골격인 체제와 장비를 통해 외국의 견해와 한국의 견해 그리고 외국의 사례와 한국의 사례 등을 비교 하면서 이것을 이해하고 습득하게 도움을 주고 그 비교적 습득을 통해 비판적 사고와 자신의 주관을 기를 수 있고 더욱 더 나아가 우리가 볼수있는 사회에 적용시키고 그 부분의 한 부분으로써 체워나갈수있다. 만약 정치를 공부하고 싶고 정치에 관심이 많은 분이시라면 기본적으로 전문적인 공부에 들어가기 전에 이 정치를 보는 눈을 한번쯤 읽고 들어가는 것을 나는 강력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