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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처음에 책 제목을 봤을때 신기했다. 일년에 열두남자.. 나는 일년에 두남자 만나기도 어려운데 말이다. 오랜만에 보는 소설책이라서 기대도 많이 되고 재미있을 것 같다. 내또래의 여자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공감대도 많이 형성되서 어떤 책보다 재미있고 즐겁게 볼 것 같다. 게다가 지금 tvn에서 절찬리 방영중인 드라마의 원작이라서 그런지 더욱더 기대된다.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그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이렇게 원작을 직접 접할수 있다니 더욱더 좋은 것 같다.
나역시 요즈음 tvn에서 하는 <일년에 열두남자>완전 열심히 챙겨서보고 있는데 원작과 드라마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드라마가 재미있으니깐 당연히 원작도 재미있을 것이라 기대해본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드라마속 주인공들이 자꾸만 떠올라서 글을 읽고 있는 건지 tv드라마속에 내가 들어가 있는지 모를 정도였다.
일년에 열두남자를 만나다는 생각자체가 신기한것 같다. 게다가 열두남자가 모두다 다른 별자리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깐 더욱더 신기한것 같다. 각기 다른 별자리의 남자를 만나는 것 조차 흔한 일이 아니고 그 별자리에 따라서 남자들의 성격이나 성향들이 모두다 다르니깐 더욱더 신기한 것 같다.
사실 나 같은 경우에는 별로 별자리 같은것에 관심없이 내가 생각하기에 괜찮은 남자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별자리에 따라서 남자들의 성격이 달라서 조금 놀랐다. 이렇게 별자리의 영향이 많이 있다니..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다. 별자리에 따라서 각기 남자들의 특징, 아니면 평균의 성격까지 열거하고 있어서 더욱더 흥미롭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다양한 남자들을 만나보는 저자가 어떨때는 부럽기도 했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시작하게 된 현실이 슬프기도 했다. 같은 또래의 여자이야기라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공감가는 부분도 많이 있었고 혼자서 흥분에 열변을 토하면서 본것도 있는 것 같다. 세상에 남자는 많다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현실적인 이야기인것 같다. 하지만 그 많은 남자가 왜 내 주변에는 없는지 책을 읽으면서 수없이 긴 한숨을 내쉬었던 것 같다.
약간 우리나라와 정서는 다르지만 여자 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왜냐면 남의 이야기 갖지 않기 때문이다. 연애를 시작하는데 있어서는 두려움 없이 시작하지만 그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기는 정말 어렵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 같다. 그 어려운 사랑을 찾는데 있어서 이책은 많은 도움이 되는 연애소설 이야기이다.
단순에 한권의 연애소설이 끝나버렸다. 너무 금방끝나버려서 아쉬웠다. 책읽는 내내 여자주인공의 동분서주하는 모습에 혼란스러웠고 정신없었지만 시간 가는줄 모르게 책 속에 빠져들었고 열두명의 남자들에 대해서도 심리파악을 하게 된 것 같다. 별자리와 남자의 아이러니 하지만 비슷한 점들도 찾고 연애에 익숙하지 않는 나에게는 좋은 연애서적이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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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 이렇게 재미난 소설을 왜 이제야 읽고 리뷰를 쓰고 있는 걸까. 사실 한번 손에 잡으면 그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을 소설을 어쩌다보니 너무 오래 붙잡고 있었다. 아주 잠깐 삶을 잊고 그저 빠져들기만 하면 되는 거였는데 뭐하느라 이렇게 시간이 걸린 거였지?
사실 제목부터가 다소 자극적인 느낌이 드는 이 소설은 아무리 개방되었다 한들 그래도 폐쇄적인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드라마로 만들 생각을 다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현재 공중파는 아니고, tvn에서 윤진서 주연의 드라마로 방영중이라는데, 그래서인지 내가 이 책을 들고 있는 걸 보자마자 지인이 "어? 그거 드라마로 하고 있는거 아니예요?" 하는 반응이 바로 돌아왔다. 맞다. 바로 그 책을 내가 읽고 있었던 것이다. 표지에 살짝 머리에 뿔달린 어여쁜 여자가 보이고, 그녀와 대각선으로는 정말 한자리에 모아놓기도 힘들 각양각색의 남자들이 바글바글하다. 일년에 열두남자. 이 책의 주인공 피아는 잡지에 칼럼을 기고중인 점성술사다. 그리고 염소자리의 남자친구와 크리스마스 이브날, 약혼을 할뻔한 그 중요한 순간에 쨍그랑~ 하고 깨지고 말았다. 산산조각이 나는 그 사연도 참 우습다. 처음엔 뭐 이런 남자가 다 있어?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반격하는 그녀 또한 정말 예사롭지 않다. 나중에는 그런 특이한 그녀에게 나도 모르게 동화되어 몰입되지만 말이다. 어린 시절 소중한 인형의 팔을 칼로 잘라 불태우는가 하면, 약혼할뻔한 남자친구에게 선물로 화가 났다고 고가의 명품 시계를 튀겨버리는 것 또한 보통 여인네의 속에서 나올 행동은 아닌 것이다.
어찌 됐건 이런 사연으로 그녀는 솔로 신세. 게다가 잡지사에서도 경쟁사의 칼럼에 밀려 짤릴 지 모를 신세가 되고 말았다. 자신의 의지와 크게 상관없이 별자리별 남자들과 관계를 맺어보고 칼럼을 올리는 희한한 운명에 엮여버리고 만 그녀. 본격적인 코미디는 이제 시작되었다. 게다가 전 남자친구 슈테판이 최악이라고 말했던 피아의 소중한 여자친구 탄야도 빼놓을 수 없다. 4차원이랄 수도 있지만 정말 소중한 친구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재미난 것은 탄야라는 이 개성있는 친구가 우리나라 드라마에서도 그대로 같은 이름의 동성 친구로 등장한다는 점이었다. 탄야라는 이름이 우리나라 이름으로 쓰일 법한 이름은 아닌데 그만한 개성에 맞출만한 다른 이름을 미처 찾아내지 못했나보다. 책을 읽고 나서 캐스팅된 배우들을 보니, 윤진서의 피아도 재미날 것 같았고 한 미모하는 탄야도 참으로 멋진 캐릭터가 될 것 같았다.
별자리별 남자들의 독특한 캐릭터를 잡아서 코믹하게 잡아내는 것도 웃겼지만, 나와 내 신랑의 별자리 남자들 모두 정상적인 인물이 아니어서 어쩜 좋아~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 되었다. 다행(?)인 것은 거의 사이코로 나오는 전갈자리 남성이 드라마에서는 꽤나 비중있는 역할로 탈바꿈이 된 것인지 4대 주인공란에 떡 하니 서 있었다는 점이었다. 기분이 살짝 덜 나빠질려고 했다. 아, 소심한 전갈자리 ..바로 나~
피아 또한 많이도 보수적이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방탕한 친구 탄야처럼 일년에 열두명의 별자리 남성들을 만나 관계까지 맺고 마는 그런 사이가 되고 말았다. 또한 그녀의 부모님 이야기 또한 소설 속 중요한 등장인물로 참여를 해주신다. 책이 주는 잔재미는 독자를 살짝 헷갈리게 하는 트릭같은 것이 존재한다는데 있다. 결말에서도 그랬지만 중간중간, 아무 생각없이 몇번이나 속았다. 뭐 피아 또한 마찬가지였으니까. 그런 피아의 고정관념에 얽힌 여러 판단 착오가 더욱 소소한 재미를 증가시키기도 했다.
개방적인 성에 대한 이야기는 얼굴만 붉히고 말 그저 그런 이야기일거라 생각했는데, 웬걸 이 책 정말 재미나게 잘 읽었다. 우리나라 드라마에서는 아마도 많이 삭제된 이야기들이 많을 것 같은데, 그렇더라도 우리나라식으로 재구성된 코믹할 젊은 청춘들의 이야기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윤진서의 새초롬한 표정과 더불어 어떤 엉뚱함으로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해줄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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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열두 남자』를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보면 항상 빠지지 않고 나오는 내용 중의 하나는 주역과 별자리로 본 운세가 등장한다. 사람이 살다보면 모든 것이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바로 이러한 때 이런 란을 이용하기도 한다. 잠시라도 자신을 대입시켜서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좋으면 좋은 대로, 싫으면 싫은 대로 그 순간을 만끽할 수가 있어 기분 전환에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물론 사람들의 운명과 잘 되고 못 되고는 각자 사람 나름대로의 사고와 실천에 달려 있는 것은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다. 그러나 간혹 시와 때 등 환경이 기가 막히게 일치하였을 때는 정말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더 큰 결과를 얻어내는 사람이 많다는 점이다. 그래서 지금도 점성술이나 무당 증 무속을 신봉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 것 같다. 이왕이면 좋은 쪽으로 받아들여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나름대로 큰 효과도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전적으로는 아니지만 항상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통해서 생활의 활력소를 찾아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세계 인구가 수십억이 되지만 똑같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고 한다. 각자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모습들을 십분 발휘하여 더욱 더 멋진 생활이 되었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당당한 모습을 만드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런 가운데 바로 운명이 같이 따라 준다면 그 만큼 멋진 결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이런 흥미 있는 책들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부지런히 향상시켜 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물론 흥미 자체로 끝내버릴 수도 있지만 이것을 통해서 자신만의 발전의 시간을 마련할 수 있다면 나름대로 효과도 기댈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은 염소(양)자리이다. 생일은 봄, 시는 오전이라고 한다. 초원에서 오전에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염소(양)의 모습은 정말 중요한 의미를 주는 것 같은 생각을 갖는다. 그래서 이런 상징처럼 되려고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한 여자가 그냥 흘러가는 인생에 대해서 별자리의 탓과 남자들 탓이라 하면서 상상 해보아도 긴박하면서도 모험적인 모습들을 볼 수가 있다. 바로 12 별자리를 돌면서 주인공인 여자의 일 년을 함께 묘사하고 있는데 읽다보면 어느새 빠져들게 만든다. 바로 남녀 간에 일어날 수 있는 멋진 유쾌한 미소를, 아니면 서로 거북한 뜨악한 인상을 남기기도 한다. 정말 재미있고 신비스러움도 느껴지는 한 여자의 열두 별 자리 남자 대탐사라는 멋진 여행을 통해서 사람들의 다양성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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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월 26일 염소자리입니다. 책을 보면서 처음에 저의 염소자리가 나와서 깊은 관심 속에 읽게 되었습니다. 또한 tvN(수.목) 오후 11:00분에 방영하는 드라마도 시청하였습니다. 책 속의 내용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정말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본방을 사수하고 책 내용과 비교하며 재미있게 시청할 예정입니다...^^ 1. 염소자리(12.23-1.20) 강인한 정신력과 격렬한 정열이 있다. 사소한 일이라도 즐겁고 행복하게 생각하며 성공의 만족보다 본질적인 향상을 즐거워하므로 결과를 중시하기보다는 오늘의 활동을 중시한다. 차분하고 착실하게 정립된 목표가 설정되면 놓치지 않는 추진력이 있고, 어떤 곤경도 견디고 참는 마음으로 인생의 빛을 보게 될 것이다. 약간의 소질이 있어도 아무 분야나 손을 대지는 않으며 전문적인 것을 추구해 한 부분에서 확실한 업적을 쌓는 재능이 있다. 종교가로 등장하여 만인의 고통을 짊어지며 해결해 나가도 좋고 운명학이나 심리학을 전공해서 고뇌하는 자들의 카운셀러로도 적합. 변호사, 음악가, 생물학자에도 능력을 발휘하기 좋다. 단, 외교관 등의 대외적 업무나 의상 디자이너 등은 피한다. 염소자리 사람들: 덴젤워싱톤, 모택동, 김대중, 잔다르크, 알버트 슈바이처, 아이작 뉴튼, 윤석화 2. 물병자리(1.21-2.19) 예민한 관찰력과 유창한 웅변술이 있으므로 이야기를 하거나 연설을 할 때 가장 돋보일 수 있다. 그만큼 사람을 설득시켜 사로잡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성격이다. 빼어난 추리력과 과학적 지혜도 있어 지성과 인격이 뛰어나며 현실을 뛰어넘어 한 발짝 앞서가는 선구자적 위치에 있으므로 고독할 때가 많다. 인간에 대해 깊은 이해가 있기 때문에 악인을 보아도 그 안에 있는 착한 마음씨를 인정할 줄 안다. 어느 분야에든 참여하기만 하면 아름답게, 새롭게 꾸며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창조주의자이기도 하다. 실무자가 아니라 기획자이며 무대에 선 배우가 아니라 연출가의 위치다. 창조력을 살리는 시인, 극작가, 소설가 등의 문인이나 작곡가, 카메라맨 등 예술가로서 직격이며 세무관계 공무원이나 기계화된 생산업체 등의 일은 맞지 않는다. 물병자리 사람들: 모짜르트, 오프라윈프리, 슈베르트, 갈릴레오, 찰스 다윈, 안정환, 윤도현 3. 물고기자리(2.20-3.21) 희생정신이 무척 강하다. 그 때문에 타인에게 폐를 끼치기보다는 희생을 당하는 편을 오히려 마음 편하게 여긴다. 넓고 푸른 바다와 봄날의 평야를 연상할 수 있는 낭만파이며 정신적인 것, 육감적인 것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으므로 성인과 지식인들의 이야기나 주장에 마음을 기울인다. 반면 방탕하거나 타락한 사람에게도 마음 속으로 공감하기도 한다. 즉, 미술가나 문인 같은 예술가가 되거나 가수나 작곡가, 배우, 발레리나, 디자이너, 미용사, 모델 등이 어울리며 카운셀러나 최면술사에도 잘 맞는다. 즉 신비롭고 다양한 취향을 지녔다는 것이다. 반대로 은행원이나 증권회사같이 돈을 만지는 직업은 어울리지 않으며 남의 말에 감명되기 쉽고 희생되기 쉬우므로 경제적 정확성을 요구하는 일은 쉽게 싫증내거나 만족감을 얻지 못한다. 물고기자리 사람들: 헨델, 미켈란젤로, 알버트 아인슈타인, 고르바초프, 안철수, 윤복희 게자리: (6.22-7.23) 보호와 보육의 정신으로 무장되어 있는 모성애 가득한 별자리. 방어를 위한 투쟁력이 강하므로 강력한 생활력을 지녔습니다. 의지보다는 인정으로 살아나가는 모성애를 지녔으므로 좌절하더라도 곧 스스로를 위로하고 치유하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지혜와 계획성도 있습니다. 친구를 사귀는 데도 장점만을 골라 선택하지 않을 만큼 적응력이 뛰어나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지혜나 아이디어를 모방하는 것도 싫어하지 않는 융통성도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가정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무엇이든 저축, 비축하는 유능한 성격입니다. 잡지 편집자나 출판계, 보육원 보모, 양재나 요리학원 강사, 만화가나 생활평론가, 변호사, 디자이너, 식료품 제조나 판매업, 패션디자이너 등이 어울립니다. 반대로 사진사나 파일럿, 학자, 의사 등은 부적합합니다. 게자리의 사람들: 줄리어스 시저, 헬렌 켈러, 마이크 타이슨, 톰 행크스, 실버스타 스탤론, 해리슨 포드, 신성우 사자자리(7.24-8.23) 어둡고 침울한 것을 싫어하는 명쾌한 성격은 남에게 희망을 주는 지도자로서의 소질로 통하게 됩니다. 성미가 급하지만 아침의 분노를 저녁까지 끌고가는 소인배는 아니며 곧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한번 마음에 검은 구름이 덮이면 모든 일에 인색해지고 심술을 부리기도 하지요. 정치나 상업, 서비스업 어떤 업종이든 대중의 눈 앞에서 활약하는 활동가입니다. 예능기관의 탤런트, bar나 캬바레 등의 경영자, 패션모델, 극장이나 오락장의 경영자, 예능 계통의 연구소 경영도 어울리며 증권회사의 영업담당이나 정치가로서 능력을 발휘합니다. 변호사 등 법조계도 좋습니다. 반대로 활판 인쇄업이나 산부인과 의사, 선원, 목수, 광부, 약제사, 양화점 직공, 부동산업 등 비교적 남의 눈에 띄지 않는 일을 적합하지 않습니다. 직장에서도 실력을 발휘하여 인정받으려 노력하지만, 아부는 하지 않으므로 능력을 인정받기 어려운 직장은 처음부터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자자리의 사람들: 베니토 무솔리니, 나폴레옹, 아놀드 슈월츠제네거, 더스틴호프만, 로버트 드니로, 노무현 처녀자리(8.24-9.23) 주도면밀한 성격으로 불완전이나 불결함을 증오하는 결벽성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악이나 옳고 그름에 날카로운 비판력을 지니고 있지요. 섬세한 성격 때문에 과거의 추억을 잊지 못하고 기억합니다. 미래에의 꿈도 역시 끝이 없으며 항상 희망과 공상 속에 파묻히는데, 이것이 현실과도 잘 조화를 이루어 완벽하고 주도면밀한 생활을 실천합니다. 충실한 마음의 전달자로 미래를 예견하는 예지가 있으며 면밀한 관찰력과 고도의 비판력, 식별력이 있는 완벽주의자로 업무에 정확한 끝을 맺는 성미입니다. 무엇이든 완벽하게 준비되어야 마음이 놓이며 인간에게 필요한 지식이나 사물을 수집, 정리하는 전문가로서 우수합니다. 뉴스해설가나 텔레비전 편성자. 언어연구가, 회계사, 비서, 경리관계, 회계감사, 교육가, 약제사, 간호사, 도서관 직원, 각종 지배인이나 감독, 식당 경영도 적합합니다. 반대로 토목건축이나 외과의사, 파일럿, 스튜어디스, 사회자 등은 맞지 않습니다. 처녀자리의 사람들: 톨스토이, 아가사 크리스티, 오 헨리, 마이클 잭슨, 리처드 기어, 토미 리 존스 산양자리(3.21-4.20) 약자를 보호하고 옹호하지 않고서는 견디지 못하는 성미다. 강력한 통솔력을 발휘하여 지도자로 부상하기도 한다. 획기적이고 새로운 일이 생기는 곳이나, 철저하게 파헤쳐져야 하는 위험을 안고 있거나, 난처한 일 등에 이끌리기기도 한다. 어떤 비상사태나 새로운 문제가 발생해도 거기에 대처해 나가는 독창적인 전투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고용인보다는 책임자가 되는 쪽이 좀더 유능하고 활동적이고 개척성을 발휘할 수 있다. 신문, 잡지기자나 편집자, 스포츠맨, 작가, 배우, 아나운서 등이 어울리는 직업이며 특히 가공업을 운영하는 기업 경영자도 좋다. 요리사나 영화, 스포츠감독으로서도 재능이 있다. 여성으로서 중소기업이나 까페 등의 경영인은 이 별자리가 많다. 그러나 서비스업이나 일반적인 점원, 교육자는 적당하지 않다. 산양자리의 사람들: 반 고흐, 에밀 졸라, 레오나르도 다빈치, 오마샤리프, 마광수, 차태현, 명세빈 황소자리(4.21-5.21) 불결을 증오시하며 인간의 허위나 거짓에 저항하고,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유연한 신념을 이끄는 강력한 동기를 지녔다. 혼탁한 세상에 빠지지 않고 항상 신선한 생활에 마음을 맡기며 순진한 것을 그리워하는 태도가 있다. 인간을 향한 탐구심에 싫증을 느끼지 않으며 말수는 적지만 말솜씨는 품위가 있고 우아하다. 눈, 코, 혀 등의 감각기관을 살리는 일에 종사하면 적합하다. 다소 느린 편이고 겁도 많지만 개척정신을 배양해서 감각을 살리는 일을 하며 안전하고 착실하게 생동해 간다면 커다란 가능성이 있다. 조리사, 요리연구가, 향료관계 사업 또는 장신구나 세공업 디자이너, 조각가, 화가, 원예 등에 주력하면 성공한다. 반대로 정신과 의사나 수사역, 프로 스포츠맨 등은 어울리지 않는다. 황소자리의 사람들: 사담 후세인, 오스카 쉰들러, 칼 마르크스, 교황 바오로 2세, 이문열, 신해철, 이효리 쌍둥이자리(5.22-6.21) 임기응변에 능하고 재치가 뛰어나 웅변술과 문장력에 다각적인 재능을 지녔다. 또한 어떤 일이든지 빠지지 않고 침착한 이성을 발휘하여 놀이나 교제에서도 본분을 지키는 편이다. 행동력은 경쾌한 표현력과 집요한 설득력으로 나타난다. 그만큼 스피디한 설득력을 뒷받침하는 재치의 소유자로서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고 열대지방에서 뜨거운 음료수를 팔 수 있는 재능을 지녔다. 행동력과 사교력을 살리는 소설가나 신문잡지 등의 기자나 편집자, 생활 평론가도 어울리고 통역관이나 외교관, 조사업이나 흥신소도 어울린다. 반면에 고정되고 단조로운 일은 어울리지 않으며 여자는 나레이터 모델이나 스튜어디스 등의 업종도 적당하다. 쌍둥이자리의 사람들: 존 f 케네디, 마릴린 먼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조지 부시, 브룩 쉴즈, 이회창, 김용옥, 차승원 천칭자리(9.24-10.23) 어떤 일에도 함부로 열광하지 않으며 우상이나 신에도 깊이 빠지는 일이 없거나 오히려 믿지 않는다. 때문에 극단적으로 치우치는 일이 없으며 언제나 균형을 유지하는 분별의식과 밸런스가 생활신조다. 돈의 유무를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차분한 성격으로 허영심이나 자존심의 노예는 아니다. 그러나 인간의 모든 자랑거리나 욕망이 없는 것은 아니며 크게 노하지 않고 언제나 조용한 목소리로 말한다. 이것은 높은 품위를 보여주고 지키려는 노력과 조화를 연출하는 미의 창조의식에서 비롯된다. 어떤 일에든 모나지 않고 온화하게 해결하는 재능의 소유자이며 밸런스를 살리는 영화나 무대 미술담당, 패션디자이너, 인테리어 업종, 미용사 등이 어울린다. 도박성이 있는 마작이나 당구, 스케이트, 음식업 등의 서비스업 경영자로도 적당하며 외교관도 좋다. 외과의사나 광산의 기사, 철물관계의 회사원, 운동기구를 다루는 일은 맞지 않는다. 천칭자리의 사람들: 마하트마 간디, 지미 카터, 후안 페론, 루치아노 파바로티, 시고니 위버 전갈자리(10.24-11.22)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씨를 지녔으며 비밀을 좋아한다. 따라서 폭로보다는 숨김을, 웅변보다는 침묵을 선택하는 소극적인 인생관을 가졌지만 남에게 겉치레를 하지도 않고 웃음도 헤프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끄는 묘한 매력을 지녔으며 친구와 다투면서까지 출세하려는 마음가짐은 없다. 그러나 행복이나 목적을 위해서라면 10년 정도는 기다릴 수 있는 끈기가 있으며 신중하게 관찰하고 몸을 도사리는 완벽주의자인 동시에 안전주의자이다. 의문에 집중하는 도전정신과 통찰력은 비장하면서도 재능이 뛰어나다. 정신과나 산부인과 의사, 외과의사로도 적합하며 흥신소 사업이나 천문학자, 원자 분야의 과학자도 좋다. 반면에 성악가나 예술적 창조 방면에는 둔감하고, 외교관이나 운수업, 무역상, 해설자, 아나운서 등도 어울리지 않는다. 겉으로 다소 둔감해 보이는 것은 표현을 피하는 성품 때문이며, 차분한 통찰력을 유지하면서도 사교성이나 화술을 개방한다면 무한한 발전이 있다. 전갈자리의 사람들: 빌 게이츠, 도스토예프스키, 힐러리 클린턴, 그레이스 켈리, 마틴 스콜세지 사수자리(11.23-12.22) 일상적인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므로 사회적인 출세를 원하거나 돈 문제에 대해서 충분한 만족을 요구하며 그것을 추구해 간다. 겉으로는 평범한 생활을 영위하는 것처럼 굴다가도 문득 자아로 돌아가서 인생의 커다란 과제에 눈을 돌리지 않고는 못 배기는 천성적인 철학자다. 그러나 일단 목표가 결정되면 그것이 쾌락이건 진리건 개의치 않고 목표를 향해 화살같이 돌진하는 힘을 지녔다. 신속, 변화, 자유를 구비한 직종이 어울린다. 소설가나 시인 등으로 문필생활을 해도 좋고 종교가나 성직자, 판사 등의 사법관이나 학술서적 출판, 외국문학 번역 등도 적합하다. 대의원이나 대사, 외무부 직원, 외교관, 통역관도 적격이나 약제사나 염료 관계, 원예업, 인쇄업, 방범 관련 일과는 거리가 멀다. 사수자리의 사람들: 윈스턴 처칠, 자크 시라크, 존 케네디 2세, 킴 베이싱어, 스티븐 스필버그 모든 별자리를 알아봤어요.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그 중에서 괜찮은 별자리를 찾아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괜찮은 별자리는 처녀자리와 황소자리가 좋다고 하네요.. 그 중에서 우리 한국 연예인 중에는 황소자리 이효리가 있어요... 솔직히 좋네요.. 저도 이효리 좋습니다. 그리고 처녀자리에는 장만옥, 진혜림, 아무로 나미에, 카일리 미노그, 김혜수, 심은하, 이미연, 김정화, 한 채영 이렇게 있네요...^^ 그래도 끌리는 별자리는 황소자리 같아요. 써니도 윤하도 황소자리입니다. 써니도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입니다. 소녀시대에서 끌리는 써니 너무 좋아요...^^ 일 년에 열두 남자를 보기 전에는 별자리에 많은 관심이 없었지만 이렇게 읽고, 방송을 시청하면서 많은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다음에 여자 친구가 생기면 꼭 물어보고 사귀어야 할 것 같아요.. 정말 괜찮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항상 ^^ 이렇게 미소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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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열두남자랑 무엇을 할까? 처음에 책의 표지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다. 독특한 표지디자인이 왠지 호기심을 발동시킨다. 판형도 적당히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어 어디에서나 편하게 읽을 수 있다 표지의 별자리와 함께 남자의 얼굴이 나와있다. 별자리별 남자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표지의 남자들의 얼굴을보면 이야기가 더 잘 이해되는 부분도 생긴다 그리고 오른쪽 구석에 뿔달린 주인공 피아헤어초크... 본인은 평범하게 표현하지만 참 이쁜얼굴이다 일반 남자들도 살짝만 건들려도 넘어올것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본인은 잘 모르지만..
첫페이지를 넘기고 내용으로 들어가면 슈테판과 피아의 크리스마스의 이벤트로 시작된다. 여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크리스마스를 술과 이야기로 즐긴다 그리고 마지막이벤트... 선물교환!! 그런데 이 남자친구..슈테판 여자친구인 피아에 대해 이해를 못한다 문제의 발단이 되는 피아에게 정말 안어울리는 크리스마스 선물을한다.. 요리에 관심도 없는 피아에게 한번도 아닌고 두번이나 그릇세트와 튀김도구세트를 선물한다 그 선물을 받은 피아 또한 평범한 성격은 아니다. 슈테판이 룰루라라하면서 샤워하는 동안 피아는 선물받은 감자튀김기에 본인이 선물한 고급시계를 깔끔하게 튀겨었으니 말이다 처음엔 정말 이해안되는 여자였다.너무 과격하다는 생각도 든다. 하여간 이 연인은 헤어진다.
그런데 그 남자친구 슈테판은 피아의 가족모임에 나타나고 피아의 직장 상사랑 사귀기까지 한다 그러던중 피아의 직업인 별자리칼럼리스트가 평범하고 지루해서 잡지 지면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된다. 피아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별자리별 사랑을 생각하고 그것일 직접 실천해보기로한다
염소라리의 남자부터 사수자리의 남자까지 각종 사건과 사고로 엉켜나가게 된다.. 별자리마다 성격이 다른 남자들을 사귀고 성 관계를 갖으면서 성격이 다른 여러 남자의성격을 알게 된다 그러면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어떤 사랑이 자신과 맞는지 알게 된다 주인공인 피아헤어초코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이 단백하게 표현된다 그리고 절대 절친 탄야와의 우정과 진정한 부모님의사랑을 느끼면서 이야기가 정리된다.
책을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으면서 쉬지않는 사건과 재미있는 스토리에 정말 행복했던것같다 마르티나파우라는 처음 접해보는 작가지만 정말 아이디어가 특별하고 쉬지않는 열정이 책에 모두 녹아있는 느낌이 들었다 독일작가라 조금은 이해가 될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정말 재미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보기 바란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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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발하다는 생각을 안할래야 안할수 없다. 그리고 무모하리만큼 도전적인 피아의 반쪽찾기 모험담이 부럽기도 했다. 나는 감히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기에. 사랑하는 연인은 더 사랑이 돈독해지고, 사랑을 찾아 헤매던 사람들도 운명처럼 짠 하고 상대를 만나기 딱이라는 그 크리스마스 이브에 피아는 동거하는 남자친구와 이별하게 된다. 피아가 욱하는 성미가 있기는 하다. 그렇지만 그 누구보다도 슈테판과 헤어진것은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이상하고 괴상한 성격의 소유자라 하더라도 그래도 자신의 여자친구의 절친인데, 탄야를 너무 매도하는 태도가 못되보였다. 어찌됐든 남자친구와의 이별로 기분도 별로 좋지 않은 별자리 칼럼니스트 피아에게 직장에서까지 쪼임과 갈굼이 다가오니 그녀가 사면초가가 된 것은 물론이고, 기분은 한없이 추락상태다. 경쟁사의 <별자리별 요리법>에 대항하는 코너를 생각해내지 않으면 안되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 어떻게 별자리별 섹스스타일을 생각해냈는지. 이때부터 피아의 이별극복과 새로운 짝을 찾기와 일자리 보존까지 아우를수 있는 별자리별 남자 만나기 작전이 시작된다. 우리도 신문이나 잡지를 볼때 혈액형별 운세라든가, 애정운세를 즐겨 보는데, 외국도 그런가 보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이 없겠지만, 역시나 섹스 스타일도 가지각색이었다. 겉과 속이 한결같은 사람은 없지 싶기도 하고. 아무튼 피아는 별자리별 남자들과 어떤 식으로든 만남을 갖게 되고, 그들의 성격을 하나하나 파악하게 된다. 원나잇 섹스는 좋지만 서로 얽매이는 것은 싫다는 남자, 섹스만 잘한다거나, 섹스만 못한다거나, 맞아야 된다거나 정말 기상천외한 인간들이 다 등장한다. 피아의 이 작전이 약간 엽기적이고 무모한 도전이다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다양한 남자들을 만나봤으니 그녀의 남자보는 시선이 트이지 않았을까? 사랑에 실패했다고 해서 다가올 사랑을 겁낸다거나 포기하지 않는 피아의 모습이 좋았고, 피아를 은연중 다독여주고 응원해주는 탄야의 모습도 좋았다. 그리고 피아의 곁에 남을 남자가 어떤 인물일지 읽는 내내 기대하며 읽게 된다. tvN 수목 드라마 「일 년에 열두 남자」 원작 소설이기도 해, 사람들이 많이 찾을 것 같다. 재미나게 읽을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보장한다. 난 tvN드라마의 여주인공이 윤진서라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예쁘기는 하지만 난 우는듯한 징징거리는 목소리가 참 싫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목소리가 맑았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책과 드라마 모두 대박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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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구성되어있다. 약 60억 인구 중에 남자와 여자의 성비는 정확하게 반으로 구분되지는 않는다. 우리나라를 보면 남성이 여성보다 조금 더 많다. 앞으로 남성은 여성을 만나려면 자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매력을 보여야 한다. 그러나 사람마다 자신의 장점을 표현하는데 표현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표현하여야 상대방에게 효과를 더 얻을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기와 닮은 상대방에게 매력을 더 느낀다고 한다. 그리고 가정적인 환경이 크게 상대방을 선택할 때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동양은 유교적 사고방식이 오랜 세월 동안 전통적인 문화로 자리 잡았다. 따라서 유교적인 동양 사람들은 상대방과 연애를 할 때도 한두 명 선에서 짝을 찾아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몄다. 그러나 이제 동양인도 서양의 문물을 받아서 많은 변화를 하였다. 유교적인 생각에서 탈피하여 옛날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적어지고 있다. 너무 순진한 나머지 아직도 개방적이지 않고 보수적인 사람들이 많이 있다. 반면에 서양인들은 동양과는 다르게 매우 개방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 상대방을 만나도 편하게 만나고 편하게 헤어짐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주인공 피아는 별자리에 따라서 상대방과의 연애를 한다. 간단하게 내용을 보면 남자 친구 슈테판과 피아는 크리스마스 날 선물을 주고받는다. 그러나 피아는 자기가 원하는 선물을 받지 못하고 그 선물이 주방 냄비라는 사실에 경악하고 만다. 피아는 남자친구에게 비싼 손목시계를 선물한다. 그러나 남자친구의 진짜 선물은 약혼반지였으나 피아의 섣부른 행동으로 두 사람은 싸우게 되고 헤어지고 만다. 그러나 헤어진 남자친구 슈테판은 피아의 상사와 사귀기 시작하고 피아는 별자리 남자들과의 섹스라이프에 대한 이야기를 칼럼에 쓰기로 하면서 물병자리의 남자를 만나게 된다. 별자리에 따라 남자들의 직업도 외모도 섹스에 대한 생각과 행동도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새로운 별자리의 남자를 만나면서 점점 다양한 섹스 스타일과 생각의 차이를 알게 된다. 조금은 우스운 내용이고 현실적으로 일 년에 열두 남자를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피아는 칼럼니스트로서 열심히 연애를 한다. 마지막 사수자리의 남자와 사랑을 나누며 짝을 만난다. 부모님은 각기 다른 젊은 애인들과 각각 사랑에 빠져 피아를 혼란 속으로 몰아넣는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가기에 좋은 책이다. 사람마다 특성이 있고 주장이 다르며 생각의 차이가 있지만 결론은 하나이다.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이 얼마나 자신 속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별자리에 대한 사랑이 조금은 유교적인 입장에서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지만 재미있고 연애소설을 즐겨보는 독자들은 매우 흥미가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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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표지를 열면 주어진 별자리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를 하고 있다. 여기서 자신의 별자리를 찾아 알아보는 재미도 갖게 된다. 나의 별자리는 무엇일까? 궁굼하다면 이책을 펼쳐 보기를...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펼져지게 된다. 그녀가 만나게 되는 열두남자의 이야기에 나는 푸욱 빠져버렸다.
1)염소자리- 슈테판(보험사직원) 2)물병자리 - 마티아스(물리학자) 3)물고기자리 - 옌스(정원사) 4)양자리 - 마르크리거 (희트니스센터 코치) 5)황소자리 - 아르노 퀼바인 (배관공) 6)쌍둥이 자리 - 야고 아스카니 (소방관) 7) 게자리 - 크리스티안 볼츠 (사업가) 8)사자자리 - 알렉산더 춤로데 (중소기업사장) 9)처녀자리 - 디터 봄브로브스키 (회계사) 10)천칭자리 - 부르크하르트 헬러(변호사) 11)전갈자리 -클라우스 울만 (경찰 수석 경감) 12)사수자리 - 막스 콜렌 베르크 (화가)
염소자리의 슈테판은 피아가 4년간이나 사귀어온 애인이었지만 크리스마스 선물때문에 결별을 하게 된다. 하지만 피아는 다른남자들을 만나오는 내내 슈테판의 그늘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그를 생각하게 된다. 가장 섬찟했던것은 양자리남자 마르크 리거와 수영장에서 달콤하고 황홀한 관계후에 나타나 그의 전여친이었다. 마치 공포영화의 한장면을 연상케 한다. 칼을 들이대면서 협박을 하게 되는 장면이 나온다. 정말 웃지못할 에피소드이다. ^^ 또한 성도착증환자인 사자자리 남자도 있었다. 개 목거리를 하고서 채찍을 휘두르게 하는 남자 ㅋㅋ 경찰 경감 이었던 전갈자리 남자는 자신이 피아와 운명적인 별자리 라고 하면서 접근해 온다. 여기서도 남자를 함부로 만나면 안될것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 게자리남자 크리스티안은 사별하고 딸아이와 함께 사는데 그 딸아이가 피아에게 못되게 굴기도 한다. 배관공이었던 황소자리 남자 아르노를 만나려고 욕조를 일부러 막히게 만들어 그를 불러들이는 장면에서는 정말 웃지 않을수가 없었다. 결국에는 그녀가 원하는 것을 이루고 만다. 중간에 피아는 탄야와의 약속을 깨려고 마음을 먹게 되지만 운명은 자신이 조작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작가는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사수자리는 우연하게 .. 하지만 늘 피아의 옆에 가까이 있었던 남자. 피아가 엄마의 젊은 애인으로 오해 하고 있었던 남자. 바로 그 남자 였다. 피아가 다시 슈테판과 결합 해보려고 하지만 결국 다시 싸우게 되고 슈테판은 직장 문제때문에 외국으로 나가게 된다.
중간 중간 피아의 부모님의 대한 이야기도 나오게 된다. 아빠의 외도로 인해 부모님은 이혼위기에 까지 처하게 되고 엄마의 젊은 애인으로 오해받았던 막스는 엄마의 꿈이었던 그림 스승이었던 것이다. 그와 함께 많은 시간 지도를 받고 작업하면서 결국 개인 전시회를 열게 되는날!! 아빠는 모든 오해를 풀게 되고 화해 하게 된다.
이쯤에서 독자들은 모두 눈치를 채게 될것이다. 이 책이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 될것 이란 것을... 피아의 짝은? 사수자리의 막스 였다. " 우리는 이제 엉덩이 두짝처럼 하나가 되는 거야" 막스가 피아에게 했던 명언 이다 ^^
간결하고도 깔끔한 서체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책이다. 읽는 동안 입가에 내내 미소를 머금게도 한다. 연애소설이라 하지만 재미있고 위트가 넘친가. 너무 농도 짙은 ... 절대 그런 책이 아니기에 더욱 재미 있었다. 너무도 다양한 스토리에 지루할 틈도 전혀 없다. 청춘들이 이리 저리 방황하지 않게 되길 바란다. 주면에 있는 나의 운명적인 만남을.. 곧 만나게 될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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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p가 넘는데 책도 가볍고, 읽으면서 제가 물병자리인데 물병자리(한페이지씩 별자리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습니다)설명도 저랑 잘 맞고,
무엇보다 내용이 주인공의 성격과 내면을 간단명료 솔직하게 잘 전달하는 대사와 주인공, 친구, 전남친, 부모님, 잡지사 사람들, 별자리별 남자들 등의 이야기의 다양성과 주위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 전혀 완벽하지 않지만 공감되고 자신의 현실을 인정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너무 좋고 무엇보다 내용이 재밌다!
시간만 되면 하루안에 다 읽었겠지만 다음날 아침수업이 있어서 두번에 나누어 초스피드로 읽었다..
끝부분은 쩜 너무 헤피엔딩으로 이을려는 느낌이 쪼끄음 들지만 이해되니까 페스~ 헤피엔딩이 안니었다면 정말 슬펐을꺼고, 올바른 그녀의 선택이었기에~ 박수를 준다 ㅋ
어ㅉㅣ 보면 브릿지 존스의 일기가 뭔가가 생각될 수 있지만 이게 백배는 낳다구요~!!!!!!!! 작가님 너무 좋아~~~~~~~ 남자두 읽으면 재미있을꺼예용~~~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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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부터 확 땡기는(?) 맛이 있었다. ㅋㅋ 일 년에 열두 남자! 라~~~ 평생에 만나는 남자를 다섯 손가락에 꼽기도 힘든 보통의 여자들을 생각하면 이 여자는 뭔가 하는 호기심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첫 파트부터 재미있다는 말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다. 첫 페이지는 슈테판과 피아의 크리스마스의 이벤트로 시작된다. 여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크리스마스를 술과 이야기로 즐긴다. 그리고 마지막이벤트, 선물교환!! 그런데 이 남자친구, 슈테판은 여자친구인 피아에 대해 이해를 못한다. 문제의 발단은 요리에 관심도 없는 피아에게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그릇세트와 튀김도구세트를 선물한다. 그 선물을 받은 피아 또한 평범한 성격은 아니다. 슈테판이 샤워하는 동안 피아는 선물 받은 감자 튀김기에 본인이 선물한 고급시계를 깔끔하게 튀겼으니 말이다. 크리스마스에 커플에게 일어난 엽기적인 사건은 피아의 삶을 완전 다른 방향으로 바꾸어놓는데... 이별로 마음도 외롭고 우울한데 때마침 경쟁사의 ‘별자리별 요리법’이 잡지에 게재되면서 대히트를 치고, 잘릴 위기의 자신의 점성술란을 지키기 위해서는 뭔가 대책이 필요하게 되는데... 그러던 중 파티에서 술에 취한 탄야가 장난스럽게 내뱉은 말이 실제가 되는데... <별리별 섹스 칼럼>.... 별자리별로 남자 만나기! 각 별자리에 해당하는 남자를 차례로 만나서 남자를 섭렵하고 그 경험을 별자리별 섹스 칼럼에 연재를 하는 것. 이렇게 해서 그녀의 파란만장 열두 남자 이야기가 시작된다. 염소자리(전 남자친구 보험자 직원).부터 시작을 해서 물병자리(물리학자), 물고기자리(정원사), 양자리(수영코치), 황소자리(배관공), 쌍둥이자리(연극배우), 게자리(카피라이터), 사자자리(CEO), 처녀자리(회계사), 천칭자리( 변호사), 전갈자리(경찰), 사수자리(화가)... 아무리 우리나라가 배경이 아니라지만 세상에 이렇게 별나도 다양한 인간군상이 존재한다니 참으로 재미나다. 맞아야만 행복한 남자, 섹스만 잘하는 남자, 섹스만 못하는 남자, 문신을 강요하는 남자~~ 기타 등등 직업과 별자리에 따라 독특하고 개성적인 캐릭터와 그녀와의 이야기가 생각지 못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 과정에서 피아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또 어떤 사랑이 자신과 맞는지 알게 된다. 자칫 진부하고 고루할 수 있는 이 문제를 피아는 단백하고 유쾌하게 표현한다. 참! 케이블에서 이 원작으로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다. 우리나라 배경이라 약간씩 바뀐 부분이 있지만 원작에 충분히 충실하다. 보는 재미가 꽤 쏠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