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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직장여성들이 뛰어난 능력과 추진력을 가지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남자들에 비해서 제대로 된 일을 맡을 기회도 적고 승진의 기회도 적습니다
이 책 <여자의 대화법은 남다르다>의 저자 필리스 민델 박사는 비즈니스세계에서 언어와 커뮤니케이션은 하나의 힘이고 능력이며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줍니다
2장 답답한 구속에서 벗어나기 : 약한 언어의 문법에서 탈출하라 5장 튼튼한 언어의 조직 짜기 : 자신감 넘치는 커뮤니케이션의 비법 6장 당당하고 세련된 여자의 말하기 : 발표의 기술 완성하기 특히 유용하게 읽었던 장입니다
모두 13장의 비즈니스에서 유용한 대화및 화술법으로 커닝페이퍼와 실천하기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잘못된 언어와 제스처를 사용함으로써 신뢰감이 떨어진다거나 정확한 의사전달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저자는 거미 샬럿의 예를 들어 여성들에게 많은 약한 언어를 강한 언어로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 평소 사용하는 애매모호한 표현들을 자제하고 정확한 단어와 수치를 제시할 것과 신뢰할 수 있는 어조를 사용하는 법 등이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말들이 약한 언어의 대표적인 예였음을 알고 살짝 좌절했습니다 수줍음을 많이 타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 편이라 예감을 했지만 고쳐야 할 부분이 많네요 말하기 전에 생각하고 (사실 생각없이 말해서 손해보는 일이 많습니다) 두루뭉실한 표현을 자제하고 정확한 단어와 표현을 사용하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을 확실하게 전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이나 회의실에서 자신있게 자신이 원하는 바를 표현할 수 있고 울렁증을 극복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할 수 있는 그 날까지 반복해서 연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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