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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19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츠키시마의 각성이 가장 눈에 띄지 않았나 싶어요. 늘 배구에 열을 올리는 히나타와 카게야마를 무시해서 조금은 얄밉기도 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배구에 너무나도 진심이었던 츠키시마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사실 결말을 알고 있으면서도 기대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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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하이큐 19권입니다. 이북으로 사서 읽었구요. 이번 호의 표지는 철벽 블로커네요. 1학년 츠키시마죠. 카라스노 고등학교에서 별로 의욕도 없고 밥도 잘 안 먹지만, 가장 키가 크고 블로킹을 잘하는 캐릭터입니다. 지난 편과 마찬가지로 시라토리자와 고등학교와 카라스노 고등학교의 결승전인데요. 이번에는 아마도 이기겠죠? 방패를 들고 있는 츠키시마의 모습이 이를 암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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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19권 리뷰입니다. 우시와카에게 이길 수 있을리 없다고, 몇 개만 막자고 생각하면서도 고작 블로킹 하나에 환호하는 츠키시마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네요. 히나타 말처럼 100점짜리 1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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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을 다 읽고 나니 다음 권을 바로 펼치고 싶어졌습니다. 꾸준히 모으고 싶은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포츠를 잘 몰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캐릭터와 스토리의 균형이 좋아 만족스럽게 감상했습니다 야마구치 표지랑 같이두면 이뻐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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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에서는 카라스노 vs 시라토리자와 전국대회 대표 결정전의 클라이맥스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우시지마의 압도적인 파워와 시라토리자와의 안정적인 플레이에 맞서, 카라스노가 끊임없이 새로운 전술과 팀워크로 도전하는 모습이 긴장감 있게 전개됩니다. 히나타와 카게야마의 “변칙적인 공격”이 조금씩 빛을 발하며, 팀 전체가 한 사람의 천재가 아닌 모두의 힘으로 강적을 무너뜨리려는 과정이 크게 부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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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에서도 카라스노 고교 배구부의 뜨거운 열정과 강렬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강팀과의 만남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에 손에 땀을 쥐며 읽었어요. 각 캐릭터들의 성장과 빛나는 팀워크가 감동적이었고, 다음 경기가 무척이나 기다려집니다. |
| 이제 진짜 끝이 보인다. 히나타의 빠른 공격과 우시지마의 강력한 스파이크가 계속 맞붙으면서 경기 내내 긴장감이 넘친다. 특히 츠키시마가 이번 경기에서 완전히 각성하는데, 초반의 츠키시마를 생각하면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 경기 안에서 이렇게 많은 드라마가 나올 수 있다니, 보는 내내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요동친다. |
| 미야기 현 대표 결정전 결승 전날에 츳키가 우시카와에게 이길 리 없다고 말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이랬던 츳키가 우시와카를 상대로 시합에서 온 힘을 다하는 장면이 멋있었어요. 그리고 우시와카에게 이길 리 없지만 몇 개만 막겠다고 하다니. 츳키 성장했구나. |
| <하이큐!!> 19권에서는 표지 일러스트로도 굉장히 멋있게 나온 츠키시마의 멋진 활약이 나옵니다. 5세트전으로 펼쳐지는 결승전에서 카라스노가 기사회생할 수 있는 단초를 만들어준 츠키시마의 모습은 그야말로 명장면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