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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신체 각 부분의 명칭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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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의 '아기발달 1단계 그림책'시리즈 중 <내 몸이 말했어>이다. 이 책은 우리 몸 각 부분의 명칭과 특성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몸의 여러 부분을 통해 어떤 감각을 느낄 수 있는지 주인공인 여아자이를 통해 살펴본다. 아이는 강아지랑 공원에 갔다. 그런데 방금 무언가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을 받은 아이는 강아지에게 방금 지나간 것을 봤어?라고 묻는다. 말을 할 때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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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의 '아기발달 1단계 그림책'시리즈 중 <내 몸이 말했어>이다. 이 책은 우리 몸 각 부분의 명칭과 특성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몸의 여러 부분을 통해 어떤 감각을 느낄 수 있는지 주인공인 여아자이를 통해 살펴본다. 아이는 강아지랑 공원에 갔다. 그런데 방금 무언가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을 받은 아이는 강아지에게 방금 지나간 것을 봤어?라고 묻는다. 말을 할 때는 신체 부위 중 입을 사용한다.


부엉이에게 보지 못했냐고 묻는 아이, 주위를 둘러보는 것은 눈이 하는 역할이다. 무슨 소리가 나는지 듣는 것은 귀의 역할, 꽃향기를 맡을 때는 콧구멍을 벌렁거리며 코로 냄새를 맡는다. 아이는 분명히 지나갔는데 무엇이 지나갔는지 알 수 없자 아무것도 없나 봐 하며 혀를 쏙 내밀었다. 뭔가 손등을 스틴 것 같은 느낌이 들자 아이는 두 손을 살살 비벼보기도 했다. 강아지와 아이, 곰은 한 번만 더 나타나면 도망가지 못하게 꽉 붙잡아 보겠다며 두 팔로 가슴을 꼭 끌어안았다. 






빨리 달려가서 잡을 거라고 생각하는 아이는 발을 쾅쾅 구르고, 발을 움직이자 엉덩이도 함께 씰룩쌜룩 춤을 추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혹시 괴물이면 어떡할까 무서워 목구멍으로 침이 꼴깍 넘어가고 무릎은 바들바들 거리면서 다리는 벌벌 떨렸다. 아이는 숲 속의 동물 친구들과 어깨동무를 하며 무서운 마음을 떨칠 수 있었다. 그리고 또다시 온 무언가. 아이는 눈, 코, 입,귀, 목 등 온몸으로 가만히 느끼면서 보이지 않던 것이 바로 시원한 바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해당되는 신체 부분을 다시 크게그려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알기 쉽게 했다. 또 아이를 그린 그림을 통해 각 신체 부위의 명칭을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이 몸 각 부분의 명칭과 역할에 대해 간단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s****g 2016.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이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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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말했어    아기였던 새별이가엄마의 질문에 반응하고가장 먼저 인지하기 시작했던 것이신체부위였어요. "새별이 눈은 어디있지?""코는 어디있지?"하곡 물으면  빵끗빵끗 웃으며눈.코.입을 손가락으로 짚어대던 아기 새별이. 28개월인 지금은.. 음..​신체..  내 몸에 대한 관심은 꾸준하게 있는가봐요.요즘은 엉덩이를 보여주며"엉덩이봐봐..귀엽지?"하며 씰룩씰룩 엉덩이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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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말했어

 

 

 


아기였던 새별이가
엄마의 질문에 반응하고
가장 먼저 인지하기 시작했던 것이
신체부위였어요.

 


"새별이 눈은 어디있지?"
"코는 어디있지?"

하곡 물으면  빵끗빵끗 웃으며
눈.코.입을 손가락으로 짚어대던 아기 새별이.

 


28개월인 지금은.. 음..

신체..  내 몸에 대한 관심은 꾸준하게 있는가봐요.

요즘은 엉덩이를 보여주며
"엉덩이봐봐..귀엽지?"하며
씰룩씰룩 엉덩이 춤을 보여주지요 ㅎㅎㅎ

 


 

 

 

 

 


'내 몸이 말했어'는

책 속 친구의 몸을 스치고간 '바람'이라는 존재를

느끼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눈, 코, 입, 귀, 손, 발 등 우리 몸 각 부분의 이름과 생김새와 역할을

재미있고,, 조금은 사실적인? 과장 된? 일러스트와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사실 일러스트는 아이의 콧구멍이 좀 맘에 들지 않아요.

여자아이를 좀 더 귀엽게 그릴 수도 있을텐데....ㅋㅋ)

 



 또 그 역할을 소개할때마다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표현으로

재미있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답니다.

 

 

 

 

 

 

 

 

 

 

 

 

 


 


​신체부위에 늘 관심이 많은 우리 새별이도 참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그림 속 친구의 모습을 따라

메롱도해보고~

입술을 쭈욱 내밀어도 보고~

손도 쓱싹쓱싹 비벼가며

 신체부위의 이름과, 기능을 배워보았어요.

또 바람을 직접 느껴보도록 

부채질과 선풍기로 바람도 느껴게 해주니

정말 즐거워 했답니다.   

 

 

 

 

아이가 눈, 코, 입 등.. 자기의 몸에 관심을 갖고 인지하기 시작할 무렵.. 

그 신체의 기능에 대해 알 수 있게 책과 함께 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q******s 201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몸이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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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초은이는 지금 딱 눈, 코, 입 처럼몸의 일부 생김새와 이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물론 제가 지속적으로 이야기해주고 만져주는것도 좋지만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다른 타인의 신체를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내몸이 말했어 책이 딱 지금 시기에 보여주기 좋다보니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읽어주기 재미있답니다 ​아이들은 오감을 통해 세상을 탐색하는데요몸에 대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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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초은이는 지금 딱 눈, 코, 입 처럼

몸의 일부 생김새와 이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물론 제가 지속적으로 이야기해주고 만져주는것도 좋지만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다른 타인의 신체를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내몸이 말했어 책이 딱 지금 시기에 보여주기 좋다보니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읽어주기 재미있답니다

 

​아이들은 오감을 통해 세상을 탐색하는데요

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름과 생김새가 다르고

역할이 달라도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자신의 몸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는게 중요하답니다

인식하는데 있어서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만지고, 걷는 등

여러 감각기관의 특성과 차이점을 아는 것도 중요해요

 

큰북작은북 출판사의 " 내몸이 말했어 " 책은

살랑살랑 나뭇잎을 흔드는 바람을 매개로 하여

눈, 코, 입, 귀, 손, 발 등 우리 몸 각 부분의 이름과 생김새와 역할을 흥미롭게 가르쳐준답니다​

 

 

 

 

 

 

 

내몸이 말했어 표지만 보더라도 표정이 어떻냐고 물어보니

바로 따라하네요

메롱 ~ 하고 말이죠 !

이 모습만 봐도 혀에 대한 생김새와 행동을 쉽게 습득하는거 같아요

 

 

 

 

귀를 쫑긋

콧구멍을 벌렁벌렁

고개를 갸웃, 어깨를 으쓱

손가락을 꼬물꼬물

의성어/의태어가 각 페이지마다 적혀 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줄때도 포인트도 되고

귀에 쏙쏙 박히니 읽어주는 맛도 나더라고요

 

 

 

 

동물친구들과 아이들 옆에 무엇이 지나갔는지

간접적으로 촉감,시각으로 알아가다보면

어느새 책 마지막 페이지가 나오더라고요

 

신체부위에 대해 꼼꼼히 그려진 그림을 보고

하나씩 아이의 신체와 비교해서 이야기해줄수 있어 좋았답니다

 

​알고보니 ~ 지나간건 바로 바람이였네요 ^^

바람은 그 환경에 따라 냄새도 다르고

따뜻하거나 차가울수도 있어서 표현하기가 참 좋은거 같아요

 

 

큰북작은북 내몸이 말했어 책을 통해

신체부위의 생김새와 ​역활을 알게 되었네요

살면서 하나라도 없으면 불편하다보니 소중함도 ​알게 해준 책이였답니다

 

c********0 201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이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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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내 몸에 대한 각 기관에 대해서 그림책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을거 같아서같이 읽어 보았어요^^ 아직 어리지만 기본적인 눈,코,입,귀,손,발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이렇게 책으로 다시 한번 보고 그 기관에 대한 특성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책속에서 각 부위에 대해서 이렇게 나와있어서아이와 손으로 집어가면서각 부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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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내 몸에 대한 각 기관에 대해서

그림책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을거 같아서

같이 읽어 보았어요^^

 

아직 어리지만 기본적인 눈,코,입,귀,손,발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책으로 다시 한번 보고

그 기관에 대한 특성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책속에서 각 부위에 대해서 이렇게 나와있어서

아이와 손으로 집어가면서

각 부위에 대한 이름을 다시한번 같이 읽어보고

그 부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어요^^

 

아이도 신기한지 자기 몸에 손을 가리키면서 물어보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각 기관의 이름과 특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s*********6 201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몸이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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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느끼는 상황들에 대해 그림으로 표현한 아기발달그림책 우리 몸 각 부분의 명칭과 특성을 알려주는 내몸이 말했어지금은 눈코입 가르키기만 하지만 명칭과 특성도 알려주고 싶은 맘에 읽어보자 내몸이 말했어 ~ ​공원에 놀러가서 눈코입  역할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는 ~  ​​어. 방금 지나간거 봤어?입을 달싹이며 물었어요.​뭔데? 나는 못봤어. 부엉이야. 너는 봤니?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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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느끼는 상황들에 대해 그림으로 표현한 아기발달그림책

우리 몸 각 부분의 명칭과 특성을 알려주는
내몸이 말했어



지금은 눈코입 가르키기만 하지만 명칭과 특성도 알려주고 싶은 맘에

읽어보자 내몸이 말했어 ~


공원에 놀러가서 눈코입  역할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는 ~

 

어. 방금 지나간거 봤어?

을 달싹이며 물었어요.

뭔데? 나는 못봤어. 부엉이야. 너는 봤니?

두리번 두리번, 으로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뭘 나도 못들었어.

를 쫑긋, 무슨소리가 나는지 들어 보았어요.


킁킁, 꽃향기밖에 안나는걸.

콧구멍을 벌렁벌렁, 코로 냄새를 맡았어요.


 

에이, 아무것도 없나봐.

고개를 갸웃, 어깨를 으쓱하자

혀룰 쏙 내밀며 중얼거렸어요.

이상하다, 분명히 지나갔는데....



손가락, 두팔, 발가락, 엉덩이, 목구멍, 무릎, 다리

다양한 신체놀이~


이야기 속에 온몸의 감각기관의 특성과 차이점이 나와있어서

재미있게 알려줄수 있는 아직은 내용들이 어렵지만

쪼금 지나면 금방 이건 뭐지 하면서 물어보는 날이 오겠죠 ^^


 


바람개비가 뱅글뱅글

나뭇잎은 살랑 살랑

두 뺨에 살며시 입 맞추고 지나가는 시원한 바람이에요.


 


바람아 안녕?

보라돌이도 바람의 시원함을 온 몸으로 느끼면서 엄마 시원해요

하면서 이야기 하는날이 오겠죠~


보라돌이와 함께하는 신체놀이 내몸이 말했어

j********e 201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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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각 명칭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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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발달 1단계 그림책내 몸이 말했어.김별 글/ 신현정 그림/ 큰북작은북온몸으로 느끼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한 아기 그림책이에요 ^^겉 표지의 어린 여자아이의 개구진 메롱하는 모습이 인상깊은 책이랍니다 :)복덩이는 이 그림을 보자마자 바로~ 저에게메롱~하면서... 혀를 내밀었다지요 ^^;;헤헤... 이노무시끼! ㅎㅎㅎㅎ  여자 아이가 강아지랑 공원에 가요 :)공원에 가면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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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발달 1단계 그림책

내 몸이 말했어.

김별 글/ 신현정 그림/ 큰북작은북




온몸으로 느끼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한 아기 그림책이에요 ^^

겉 표지의 어린 여자아이의 개구진 메롱하는 모습이 인상깊은 책이랍니다 :)

복덩이는 이 그림을 보자마자 바로~

저에게

메롱~하면서... 혀를 내밀었다지요 ^^;;

헤헤... 이노무시끼! ㅎㅎㅎㅎ

 

 

여자 아이가 강아지랑 공원에 가요 :)

공원에 가면서 우리몸의 신체 모든 부위와 함께 한답니다.


공원을 산책하며 아이는 우리 몸 각 부분의 이름과 생김새를 알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어, 방금 지나간 거 봤어?

입이 달싹하며 물었어요.

뭔데? 나는 못봤어.

부엉이야, 너는 봤니?

두리번두리번,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무언가.. 지나감을 느끼고, 입으로 눈으로 귀로 향기로 지나간 무언가를 찾는 꼬마 아이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신체 부위의 이름과 생김새 역할을 익히는 놀이도 해보았답니다 :)


복덩이에게 입이 말을 했다고 하니, 바로 자신의 입을 가리키는 모습이에여^^

눈이 못봤다고 두리번두리번 거리니, 복덩이가 눈을 가리키며 눈을 감고 있더라구요.

 

 

귀를 쫑긋, 향기도 킁킁!! 콧구멍을 벌렁벌렁..


무언가 휘릭 지나갔지만, 코는 관심이 없는지 꽃향기를 맡느라 정신이 없다는 것을 표현을 했더라구여^^

같은 상황에 놓여도 각 신체 부위는 각각의 역할에 맞게 반응을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아기그림책이였어요^^


요즘 신체놀이를 하고 있는 복덩이에게 이책이 또다른 의미를 부여해주고 즐겁게 놀이할 수 있도록 해주더라구요.

 

 

 

무언가 분명지나갔는데... 눈으로 직접 보지를 못했으니.. 혀를 쏙 내밀먀 중얼중얼.. ^^;;

 

 

귀여운 복덩이도 혀를 쏘옥~~~ 메롱을 하고 있네요^^;;


그림책의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자신의 신체부위와 그림을 연결해서 반응하는 복덩이의 모습이에요^^


 

 

온몸의 감각기관의 특성과 차이점을 알려주기도하고요~ 우리의 신체는 하나로 연결되어 무언가를 반응할때 다양한 신체 일부가 반응을 한다는 것도

알려주고^^ 복덩이가 손을 움직이고 싶다고 생각하면 엄마를 봐야겠다고 생각하면 눈이 움직이는 것처럼 우리의 신체는

밀접하게 서로 연결되어 우리가 움직일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보니.. 아이가 순식간에 지나간 무언가는 아마...

두뺨에 살며시 입 맞추고 지나가는

시원한 바람이였나봐요^^


온몸으로 바람을 느끼는 아이의 표정이 정말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복덩이도 바람을 느끼고 표현하는 날이 오겠지요?

:-)



복덩이랑 책을 보면서 함께 신체놀이도하구요^^ 명칭도 함께 배울수 있는 시간이여서 즐거운 독서 시간이였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b******5 201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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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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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말했어김별 글, 신현정 그림             큰북작은북아기 발달 그림책 1단계로 신체의 명칭과 역할에 대해 알 수 있는 그림책 소개할까합니다~"내 몸이 말했어"는 꼬마 아이가 공원에 강아지랑 산책을 가다가 갑자기 뭔가 지난간 것을 느껴요~눈, 코, 입, 귀, 손, 팔, 다리 등 온몸으로 느끼고 알아내려고 하죠~각 신체 부분이 어떻게 느끼는지 알려주어서 처음 아이에게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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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말했어


김별 글, 신현정 그림

             큰북작은북




아기 발달 그림책 1단계로 신체의 명칭과 역할에 대해 알 수 있는 그림책 소개할까합니다~


"내 몸이 말했어"는 꼬마 아이가 공원에 강아지랑 산책을 가다가 갑자기 뭔가

지난간 것을 느껴요~

눈, 코, 입, 귀, 손, 팔, 다리 등 온몸으로 느끼고 알아내려고 하죠~

각 신체 부분이 어떻게 느끼는지 알려주어서 처음 아이에게 신체부위를 알려줄 때 아주 유용할 듯해요!


동물 친구들이 용기를 주어 함께 알아낸 그것은 바로 바람~!!


눈으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느낄 수 있는 바람,


25개월을 접어 든 딸아이에게 바람을 온 몸으로 설명해주었답니다~^^;

후~ 불어 느끼는 것이 바람이라는 건 알지만

우리 몸이 어떻게 느끼는지 알려줄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기자기한 그림을 보자마자 "하율이야?"라며 자기라고 하네요~ㅎㅎ

어떻게 보면 닮은 것 같기도 해요~^^

 

 

 

 

 

 

 

각 신체부위를 따로 알려주고 하는 일도 알려주니 참 좋네요~​

 

 

 

 

 

 

우리 몸의 부분을 알려주는 그림!

한 부분씩 보여주는 그림에선 엄청 집중해서 보더니

요 부분은 그냥 확 넘겨버리네요..ㅠㅠ​


 

 

 

 

 

바람이 보이나요?  

 

 

 

 

 

 

 

 

열심히 독서 중인 하율양~

주인공 아이가 자기 같아 보이는지 더 잘 보네요~!


신체 각 부위는 짚어가며 명칭을 잘 말하더라고요~

말이 빠른편이라 그런지 표현하고 수용하는 부분도 잘 되는 거 같네요..


"내 몸이 말했어"

아이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이라 아이도 좋아한답니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s******8 2016.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