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나의 만화를 생각하면 어렸을 때 읽었던 파라다이스가 생각난다. 내가 읽은 최초의 만화였는데 피아노 학원에 가면 그 책이 있기에 기다리는 시간이너무나 즐거웠다.
가치관이라는 것, 내가 그렇다고 믿어왔던 건 옳고 그르다고 믿는다는 것.
살아가면서 사람은 얼마나 많이 변하는가. 저스트 프렌드는 사람은 그대로를 사랑해야한다는 그런 따뜻한 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