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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그림책으로 칼데콧 아너 수상 작가 패트릭 맥도넬이 건네는 놀랍도록 멋지고 행복한~ 그림책이 상을 받았다고해서 궁금하기도하고 자동차만 좋아하는 4살 아들에게 호기심 주고자 샀네요 주말에 아들에게 많이 읽어주려고 합니다. 간단하지만 여백의 미를 살린 그림과 강렬한 메시지 어른이 읽어도 되는 이야기입니다. [무치는 곰곰히 생각하다 아무것도 없는 것을 선물하기로 했어요] <~이부분이 참 생각이 많이 들게하네요 살면서 물질적인 선물에만 고민하면서 사는 우리는 정작 중요한 것들을 많이 놓치고 살고 있구나.. 알면서도 잘안되네요 금방 읽게 되지만 여운은 오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