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6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군림천하 32
"군림천하 32" 내용보기
가장 좋아하는 무협 소설인 군림천하의 32번째.유일하게 e-book이 아닌 종이책으로 모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32권에서는 형산파와의 싸움이 마무리 되고, 노해광과 종남파가 화산파와의 대결에 집중된다.군림천하에서 꽤 비중있는 떡밥 중 하나인 형산파와의 대결은 조금 싱거운 느낌이다. 너무 빨리 끝내버린 느낌이랄까? 언제나 그렇듯 떡밥을 던지지만, 이번 32권에서도 인물들의
"군림천하 32" 내용보기

가장 좋아하는 무협 소설인 군림천하의 32번째.

유일하게 e-book이 아닌 종이책으로 모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32권에서는 형산파와의 싸움이 마무리 되고, 노해광과 종남파가 화산파와의 대결에 집중된다.

군림천하에서 꽤 비중있는 떡밥 중 하나인 형산파와의 대결은 조금 싱거운 느낌이다. 

너무 빨리 끝내버린 느낌이랄까? 

언제나 그렇듯 떡밥을 던지지만, 이번 32권에서도 인물들의 대사에 다수의 떡밥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렇다고 떡밥만 던지지 않고, 봉황금시에 관한 내용이라던가 태음신맥의 치료법에 관한 실마리가 등장해 기대감을 갖게 한다.

k****h 201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월의 소설, 군림천하
"세월의 소설, 군림천하" 내용보기
이제 언제 처음 나왔는 지도 잊어버렸다. 함께 늙어가는 세월의 소설, 그 이름하야 군림천하 휴재와 출간 만으로도 희노애락이 느껴진다. 진산월과 그의 사형, 사제는 이제 내 형제 같고, 종남파가 이제 내 사문이다. 앞으로 딱 십 년 간만 계속 함께 하고 싶다. 그 때 쯤이면, 섭섭해도 눈물을 보이지 않고, 보내 줄 수 있을 듯 하다. 비록 군림천하를 하지 못하더라도 말이다. 2017년에
"세월의 소설, 군림천하" 내용보기

이제 언제 처음 나왔는 지도 잊어버렸다.

 

함께 늙어가는 세월의 소설, 그 이름하야 군림천하

 

휴재와 출간 만으로도 희노애락이 느껴진다.

 

진산월과 그의 사형, 사제는 이제 내 형제 같고,

 

종남파가 이제 내 사문이다.

 

앞으로 딱 십 년 간만 계속 함께 하고 싶다.

 

그 때 쯤이면, 섭섭해도 눈물을 보이지 않고, 보내 줄 수 있을 듯 하다.

 

비록 군림천하를 하지 못하더라도 말이다.

 

2017년에도 계속 가자!

 

 

 

 

z*******3 201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대운 작가의 고뇌
"용대운 작가의 고뇌" 내용보기
사람이 나이가 들면 일정한 틀이 생기지요.저는 그 틀을 느꼈습니다. 용대운 작가의 군림천하가 그냥 하늘에서 뚝떨어진 것이 아니고그간의 작품활동을 통해 쌓인 내공으로 나온 것임을 여실히 알 수있었고 그 내공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용대운 작가 지금 수준을 넘어서 꼭 명가의 반열에 올라야 합니다. 제대로 글을 쓰는 세계적인 무협작가가 한국에 한 명있는 것도멋진 일 아닙니까요
"용대운 작가의 고뇌" 내용보기

사람이 나이가 들면 일정한 틀이 생기지요.

저는 그 틀을 느꼈습니다.

 

용대운 작가의 군림천하가 그냥 하늘에서 뚝떨어진 것이 아니고

그간의 작품활동을 통해 쌓인 내공으로 나온 것임을 여실히 알 수

있었고 그 내공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용대운 작가 지금 수준을 넘어서 꼭 명가의 반열에 올라야 합니다.

 

제대로 글을 쓰는 세계적인 무협작가가 한국에 한 명있는 것도

멋진 일 아닙니까요! 응원합니다.

그리고 군림천하를 넘어서는 작품도 꼭 본인이 만들어내시길 ……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6.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까지 가려고
"어디까지 가려고" 내용보기
여행을 나서면 계획이 있어야하지요. 너무 거창한 계획을 세운 경우에는 그 계획을제대로 시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용두사미라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아마도 용작가는 육합귀진신공을 익힌 종남파의 고수를 출현시키는 것으로 이야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 듯 한데, 이전에 얽히고 설킨 은원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면 좋겠네요. 예를 들어 중국전도에 각 파의 위치를 표시
"어디까지 가려고" 내용보기

    여행을 나서면 계획이 있어야하지요. 너무 거창한 계획을 세운 경우에는 그 계획을

제대로 시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용두사미라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아마도 용작가는 육합귀진신공을 익힌 종남파

의 고수를 출현시키는 것으로 이야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 듯 한데, 이전에 얽히고

설킨 은원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면 좋겠네요. 예를 들어 중국전도에 각 파의 위치

를 표시했듯이 지금까지 이야기의 전개를 왕좌의 게임 요약하듯이 중간점검을 하는 것

도 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천봉궁, 석가장, 구궁보, 구대문파, 신목령, 서장의 세력 어느 하나 만만한 세력이 없

는 상황에서 아직도 완전히 고수가 구비된 것도 아니고 우호 세력이 확실히 있는 것도

아닌 종남파의 현상황은 바람 앞의 촛불 같기만 해서 불안합니다.

 

    복선을 까는 것도 좋지만 어느 선에서 이야기를 정리할 지 복안을 세우세요. 용작가

님!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을 수록 다시 읽어야할 필요성이 생김
"읽을 수록 다시 읽어야할 필요성이 생김" 내용보기
전문가인 척 하면서 얘기해본다면, 육합귀진신공을 익혀야 제대로된 종남파의고수가 될 수 있는 것인데, 지금은 여섯 개의 신공을 종남파에서 익힐 수가 없다.왜냐하면 6개의 신공을 다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음지기의 경우에도 음기가 강하여 여성에게 그것도 특이한 신체를 가진 여성만이 대성을 할 수 있지만, 육합귀진신공을 익히기 위해서라면 남자라도 입문을 하
"읽을 수록 다시 읽어야할 필요성이 생김" 내용보기

    전문가인 척 하면서 얘기해본다면, 육합귀진신공을 익혀야 제대로된 종남파의

고수가 될 수 있는 것인데, 지금은 여섯 개의 신공을 종남파에서 익힐 수가 없다.

왜냐하면 6개의 신공을 다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음지기의 경우에도 음기가 강하여 여성에게 그것도 특이한 신체를 가진 여성

만이 대성을 할 수 있지만, 육합귀진신공을 익히기 위해서라면 남자라도 입문을 하

고 구결을 암송해야한다. 그랬었다.

 

    어찌 되었든 임영옥을 살리기 위해 진산월이 현음지기를 다스릴 수 있는 구절의

전반부를 암송하게 되었고, 죽을 뻔 했던 임영옥도 이 구절을 암송하고 진기를 돌림

으로써 지독한 음기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면서 살아날 기회를 얻게 됩니다. -천음신

멕이 잘못되어 임영옥은 며칠 내에 죽을 수도 있는 상황임.-

 

    우엣든 어쩐 일인지 종남파에서 사라진 절기와 신공들이 하나씩 하나씩 종남파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마치 누가 안배해 놓은 것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노해광을 필두로 종남파를 못마땋애하는 화산파와의 결전이 다가오고 있고

요. 이런저런 스토리의 지행을 읽고나서 느낀 점은 "아, 앞에서부터 다시 읽어야겠다."   

 

    왜냐하면 용대운 작가가 깔아놓은 복선들이 많은데, 앞장을 제대로 읽지 않으면 그

부분들을 놓치기 일쑤여서 입니다. 용작가는 추리부분을 넣는 것을 좋아하고 그리고 '아

하 참 기발하네.' 라는 평가를 받기를 즐기는 사람일 수도 있겠습니다.

 

    여하튼 32권을 만나 무지 기쁘고, 역시 구매한 것이 후회스럽지 않게 재미있습니다.

 

    제가 덕후가 아니고 군림천하가 세계 여러분들에게 사랑받는, 그렇지요. 한 강 작가의

책처럼 외국어로 번역되어나가서 세계 굴지의 상을 받거나 중국 독자들에게 읽히는 그날

을 기대해봅니다.

 

    오늘도 용작가가 엉덩이 힘으로 버티면서 군림천하를 집필하고 있기를 ......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