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책과 거리가 멀어진 아이에게 사준책~요즘 해적에 빠져서 해적 나오는 책을 찾다가 이책을 선택했는데 너무나 잘했던선택이었다. 이책이 집에 온후로 하루에한번 자기전에 꼭 한번은 보는책이다. 이책 첫인상은 진짜 해적이 아니라서 안좋아하지 않을까 고민하다하다 샀는데 그건 어른이 내생각이었을뿐 내용을 다보고나면 아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는 내용에 부모님을
한동안 책과 거리가 멀어진 아이에게 사준책~ 요즘 해적에 빠져서 해적 나오는 책을 찾다가 이책을 선택했는데 너무나 잘했던선택이었다. 이책이 집에 온후로 하루에한번 자기전에 꼭 한번은 보는책이다. 이책 첫인상은 진짜 해적이 아니라서 안좋아하지 않을까 고민하다하다 샀는데 그건 어른이 내생각이었을뿐 내용을 다보고나면 아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는 내용에 부모님을 해적으로 말하는 아이들~ 뭔가 상상하는 내용이라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