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다 어렸을 때 그 책임감 근데 아이랑 그 때는 그렇게 대단한 미치게 나온 어휘를 알지를 못했던 거 같다 왜냐면 아이가 그때 대사를 받았어도 아니다 그랬다 사실 나도 잘 지금 내용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이 책이 뭐 그림이 예쁘다 그래 가지고 보니깐 굉장히 다양한 인종이 나오고 그랬던 것 같다 아이가 사회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생길 때 이 책을 드리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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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사서 읽히고는 망했구나... 노잼이네 ㅠㅠ 했던 책인데... 매일 밤 읽어주는 책이네요... 탈 것 좋아하는 남아라 버스가 나와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매일 밤 읽어주는 엄마 입장에선 이 책의 매력을 잘 모르겠네요... 우리 나라 정서도 아니구... 뭔가 정서적인 면도 있는 책인데... 엄마인 제가 이 책 내용을 잘 이해를 못 하겠어요... 특히 무료 급식소 씬 말입니다... 그 나라 문화를 모르니 원... 씨제이네는 무료 급식소 봉사를 간건가요, 아니면 밥 먹을 겸 간 건가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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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르는 버스는 그 제목 자체로 끌려서 구매하게되었던 책이에요. 그런데 내용까지 제가 원하던 부분에 딱 맞아떨어졌습니다. 저는 이 동화책에서 가장 좋았던건 학머니가 편견없이 세상을 따스하게 바라보던 것이었어요. 또 장애에 대해서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살짝 고민스럽기도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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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할머니입니다. 손자에게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환경과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시네요. 다른 어떤 가족도 일요일 예배가 끝나고 그 곳에 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꼭 익숙한 버스를 타고 노숙자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나누어주는 곳에 가셔서 봉사하십니다. 봉사를 강요하지는 않지만 손자에게 우리보다 못한 사람도 사랑할수 있게 가르쳐주는 할머니입니다. 그림도 특이하고 내용도 매우 감동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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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할머니와 손자 시제이의 가슴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시제이는 교회를 나오자 층계를 폴짝폴짝 뛰어 내려왔습니다. 밖의 공기는 상쾌하고 시원하여, 그는 비 내음새가 나는 공기를 깊게 들여마셨습니다. 그때 빗물이 시제이 코위에 똑똑 떨어지더니 이내 옷을 적시기 시작했답니다. 시제이는 할머니의 우산 속으로 들어가며 비가 왜 이렇게 많이 오냐고 물어보았는데, 할머니는 `나무도 목이 많이 마르거든`이라고 대답하여 주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꽃잎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도, 자동차들 유리창에 후두두 쏟아지는 것도 보았습니다. 때마침 친구 콜비가 자가용에 타는 것을 보고 `할머니, 우린 왜 자동차가 없어요?` `네가 좋아하는 악어 버스가 있는데, 그리고 기사 분이 너를 위해 마술을 보여 주는데, 왜 자동차가 필요하지?` 데니스 기사 아저씨의 동전 마법을 보며 버스를 타고, 버스의 손님들에게 인사를 하였습니다. 시제이는 마켓 스트리트에서 내리며, `왜 여기는 맨날 이렇게 지저분해요?` 할머니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할머니는 빙긋 웃으며 하늘을 가리키며 `아름다운 것은 어디에나 있단다. 늘 알아보지 못할 뿐이야` 시제이는 무료 급식소 위로 둥글게 솟아오른 무지개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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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이력이 화려해서 책을 사서 아이에게 보여줬지만 아이는 좋아하지 않네요. 우리 아이에게는 재미없었나봐요. 책좋아하는 아이인데도 딱 한번 읽어주고 다신 가져오지 않아요ㅜㅜ 책내용은 아이와 할머니가 버스타고 가면서 나누는 대화들인데 시각장애인에 대한 표현이나 할머니의 긍정적인 태도에서 왜 상을 받았나 알수 있었어요. 재미측면에서는 제가 봐도 조금 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