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이 휘날리도록 달린 토깽이들 뒤로, 거대한 그림자가 차례차례 나타났다. 낮게 나는 새끼용들은 토깽이들을 노리려 발을 쭉 내밀었으나. 제벨50에 육박하는 만큼 토깽이들의 순발력도 그리 낮지 않았다.
통통통연달아 허공에서 모을 튀며, 새끼용으ㅢ 공격을 피한 토깽이들.
책내용은 재미있다. 주인공의 소환수들의 개성넘치는 행동들이 재미를 더해주지만 책 나오는 속도가
너무 느려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