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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도서의 강점은 사진, 그림이 정말 화사하고 예쁘다는 점입니다. 스티커책에서도 이 장점이 십분 발휘되어 무척 맘에 듭니다. 스티커를 너무나 좋아하는 저희 아이들... 한권 갖고 서로 붙이겠다고 싸워대서 아예 책을 4등분 했습니다. 붙이는 부분 2등분, 스티커부분 2등분 공평하게...
이 책은 동물(개, 농장동물, 야생동물, 바다동물, 새, 공룡) 식물(과일, 채소) 사물(방과 거실, 탈것, 옷, 장난감) 모형(동그라미, 세모, 네모, 긴동그라미, 긴네모, 별) 색(빨강, 노랑, 초록, 파랑, 주황, 분홍, 하양과 검정) 한글(ㄱ으로 시작하는 낱말들....) 숫자(1-10까지의 수) 등 다양한 부분을 분류,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그 대상에 대한 명확한 분류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다 붙이고 나면 사물분류에 대한 좋은 자료책이 되어 너무 좋습니다. 아이가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사물분류를 빠르게 습득할 듯 하네요. 또한 꼼꼼하게 1-500까지 스티커 하나하나에, 붙이는 곳 하나하나에 숫자를 써 넣어 500까지의 수를 접해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스티커도 정말 화사하고 예쁘고, 다양한 사물 분류, 수 인지에 대해서는 너무랄데 없이 좋지만 한번 붙이고 나면 잘못 붙여도 다시는 수정할 수 없는 강력한 접착력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몇번이고 떼었다붙였다할 수 있는 스티커였으면 정말 최고의 스티커책이었을텐데요... 저희 아이들은 4살과 5살인데 4살인 아이는 그림에 쓰여진 숫자를 의식하지 않고 스티커만 열심히 붙이는 반면 5살인 아들은 스티커와 그림의 숫자를 매치시켜 제법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활용도면에서 차이를 보이긴 했지만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하고 즐겁게 공부합니다. 예쁜 스티커와 함께 숫자에서 한글, 색, 사물까지 다양한 분야를 접해보고 분류개념을 정확히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맛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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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0개월이 채 안된 우리 아이는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라 한답니다. 자기 오빠가 붙이던 모든 스티커를 자기가 다 붙이고 이 스티커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다른 책들은 하루나 이틀이면 뚝딱... 그런데 이건 붙일게 좀 많으니 처음엔 2주일 정도 걸리더군요. 그리고 한 권더 1주일 만에 끝. 또 이 책을 들고 다니기에 또 사려고 합니다. 붙일 것두 많구...실사라 괜찮은 것 같아요. 같은 사진들도 많긴 하지만 그게 되려 제겐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여러 번 같은 그림을 요구하거든요. 근데 공룡은 영 취향에 안맞는지 다른 것 다 붙이고 나야 겨우 붙이거든요. 암튼 다른 종류로 이런 책이 또 있음 좋겠어요. 전 요즘 이 책을 유용하게 사용한답니다.
추가 후기입니다.
울 아이가 퍼즐도 맞추기 시작하네요. ^^* 아이에게 해 준 것이라곤 이 스티커북이 전부인데 사실 6권을 붙였으니 엄청나게 붙였죠. 이젠 모양만 봐도 똑같다면서 같은 그림에 갖다 붙이네요. 그러다 우연히 여섯조각 퍼즐을 가지고 노는데 모양이 같다며 같은 조각을 가져다 맞추는 거예요. 얼마나 놀랬는지.....아무래도 스티커를 많이 붙인 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 계속해서 아이에게 사서 붙일 수 있도록 해주렵니다. 의외의 효과가 있어 더욱 놀랍고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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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나온 EQ.IQ 스티커 500
역시 애플비의 특징답게 겉표지부터 색감이 화려하다
스티커책에는 총 500개의 스티커가있는데
개. 농장동물.야생동물,바다동물,새,벌레,공룡,과일,채소,방과거실,욕실,부엌,
탈것,옷,장난감,동그라미,세모,네모,긴동그라미,긴네모,별,하트,빨강,노랑,초록,파랑
주황, 하양과 검정,한쌍인것,짝꿍인것,한글,숫자 이렇게 모든것이 총망라돼있다.
특히 공룡부분에서는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해서인지 다른것보다 페이지수가
조금 더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것을 조금더 늘려주는 세심함을 엿볼수있다.
책 한장한장도 각각 예쁜 색깔로 테두리쳐져있고 그안에 예쁜 그림들이 있다.
스티커 붙이는 자리에는 예쁜 색깔로 스티커모양의 색선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
잘 몰라도 그 모양으로 유추해서 스티커를 붙일수가 있다.
뒤쪽에 있는 스티커도 대부분 실사라서 더 좋은것같다.
스티커쪽도 페이지마다 서로 붙지 말라고 하얀 페이지들이 하나씩 있다.
이것또한 세심하게 생각해서 해놓은것을 느낄수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것들로 구성돼있는 스티커북^^
재미와 함께 여러가지 한글, 숫자, 동물, 샐깔등의 공부를 할수있는 책이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칼라풀하고 책 질감도 너무 좋아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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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세놈을 키우다보니 나름 노하우가 생겼다. 나름 할일이 태산인데 놀아주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텔레비젼을 틀어 주기엔 ... 이럴댄 스티커가 제격이다 그것도 학습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다.
그래서 선택한 신나게 놀면서 배우는 IQㆍEQ 스티커 500 생생한 사진이 무려 500장이나 된다. 그냥 사진스티커만 죽 놓여 있다면 활용도가 떨어 질텐데 엄마들의 이런 고민을 반영이라도 했다는듯이
개,농장 동물,야생동물,바다 동물,새,공룡,과일,채소,방과 거실 욕실,부엌,탈것,옷,장난감,동그라미,세모,네모,긴 동그라미 긴 네모,별,하트,빨강,초록,파랑,주황,하양과 검정, 한 쌍인 것,짝궁인 것, 한글(ㄱ~ㅎ으로 시작하는 낱말들) 숫자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정말 있을건 다 있는 스티커 천국이다. 9살,6살,2살 세놈이 모여서 근 일주일을 지치지도 않고 가지고 놀았다. 2살 녀석은 인지학습용으로 6살 녀석은 분류와 한글 학습용으로 9살 딸래미는 훌륭한 선생님으로 활용도가 아주 높은 책이었다. 스티커와 그림에 숫자가 있어서 짝궁을 만들어 주어야한다. 우리 아들 표현에 의하면 합체를 해야 한단다. 숫자가 가운데에 쓰여진 밑그림 아래로 한글이 쓰여져있다. 스티커를 완성하면 사진밑에 사진 이렇게 쓰여지는 방식이다. 사진으로 올리면 이해가 바른데 ... 스티커가 500장이나 되니까.새의 종류도, 벌레의 종류도, 공룡의 종류도 아주 많다. 추워서 야외 활동이 뜸해진 꼬마 친구들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다.
일반적인 스티커와 달리 스티커를 다 붙인 후에는 분류별로 완성된 한권의 책으로 두구두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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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스티커 엄청 좋아합니다. 조금씩 사주는 스티커가 가끔은 감당이 않되기도 하고요. 그런데 아주 좋으 스티커 북을 알게되었습니다. 바로 [스티커 500]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스티커가 많은 책은 아주작은 스티커들이 오밀조밀 모여있어 사실 혼자 떼어내서 붙이고 싶어하는 아이한테는 조금은 어려운 스티커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감당이 않되는 그런 스티커들이기에 스티커 양이 많고 좀더 큼직막한 것은 없나 항상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제짝을 만난 듯 너무 기쁩니다.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땐 ![]() 요렇게 맨뒷장을 넘겨 캐릭터 들만 구경을 하더라구요.
넘기면서 스티커가 있는 건 못봤거든요.
그리고 한참을 캐릭터 구경을 하더니 책을 덮더니 한번 휙~~하고 넘겨 봤어요.
그러면서 반짝반짝 윤기가 나면서 선명한 색감의 무엇인가가 보이더니 집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티커를 본 순간 떼어달라고 조르더라구요.
너무도 많은 스티커들이라 어떻게 붙일까 했는데..
강아지,색깔,욕실,숫자,한글 분류가 되어 있고 스티커에 번호가 써있어서 맞는 번호에 붙이면 된답니다.
우리 아이 아직 어려서 그렇게 까진 못하지만 스티커를 붙이는 것 만으로도 너무도 좋아합니다.
서툴게 붙인 스티커들 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제대로 붙이겠죠.
그래도 기특합니다. 작은 손으로 요렇게 조렇게 제대로 붙여보겠다고 움직이는
아이의 작은 손이 어찌나 귀엽던지..
이렇게 많은 스티커가 들어 있는 책이라면 스티커가 작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생각 틀렸네요. 아이한테 적당한 싸이즈로 되어 있고 색감도 선명하여 아이의 시선을 끌기 충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주제로 되어 있는 [스티커 500]
스티커를 무진작 좋아하는 아이라면...
스티커 감당이 되지 않는다면
꼭 강추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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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스티커가 500개나 들어있는 IQ. EQ 스티커 500
사진스티커라 정말 생동감 있구 너무너무 이쁘답니다~~~ 단순한 스티커 놀이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는 학습 놀이책이에요... 동물, 물고기, 새, 벌레, 공룡, 과일, 야채, 방과 거실, 욕실, 탈것, 옷, 장난감, 여러가지 도형, 색깔, 쌍의 개념, 한글, 숫자까지... 정말 모든 분야를 다 수록해 놓았어요^^ 여러가지 모형을 그려놓고 그 위에 스티커를 붙이는 형식이라 어린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답니다. 모형과 스티커에 같은 숫자가 기재되어 있어 숫자로 찾아서 붙일수도 있어요.
그림자처럼 되어 있는 모형그림에 스티커들을 찾아서 붙이면 된답니다.
해도해도 끝이 없는 500개의 스티커 너무너무 좋네요 ㅎㅎ
울 시은양 스티커책 받자마자 펼쳐봅니다... 알록 달록 예쁜 사진스티커가 너무나 맘에 드나 봅니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 탄성을 지릅니다^^
열심히 떼어서 붙이기 시작 꽤 진지합니다^^ 멍멍이들이 나와 있는 부분은 다 비슷비슷하여 어려워 하더니만 다른동물들이 있는 부분에선 쉽게 찾아서 턱턱 붙이네요^^ 아직 31개월이라 정확하게 붙이지 못하고 삐뚤빼뚤 붙이긴 하지만요... 스티커를 떼서는 뭐라고 한참 설명을 하고 중얼중얼하면서 스티커 붙이기에 열중하더라구요~~~
처음 두페이지를 붙이는데두 스티커가 많아서 한참을 붙였답니다... 시은이가 좋아하는 멍멍이들의 종류들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구요. 스티커를 다 붙여 놓으면 작은 백과사전이 될것 같아요~~~ 정말 IQ. EQ가 쑥쑥 자라는 시간이 된답니다. 예쁜 그림과 단어들이 적혀있어서 아이들이 오래오래 볼 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알록 달록 너무 너무 예쁜 스티커들이랍니다... 1-500까지 번호가 매겨져 있어서 바탕그림으로 찾지 못하면 숫자로 찾기놀이를 하면서 스티커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울 시은양 뒤에 예쁜 스티커들 다 붙이고 싶었지만 순서대로 차곡차곡해야 한다는 엄마의 말에 오늘은 두페이지만 했답니다^^ 너무 예쁘고 많은 스티커로 두고두고 스티커 놀이 할 수 있겠어요... 추운 겨울에 집에서 재미나게 보낼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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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만 보면 사달라고 하는 시은양덕분에 정말 난처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답니다. 대형마트를 가면 꼭 사달라고 울면서 떼쓰고... 사주자니 그 스티커도 가격이 생각보다 비싼데 별 쓸모가 없더라구여 그러던중 애플비책에 관심을 갖던중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답니다. 그래서 아는언니한테 전화를 했었죠 이책 괜찮냐구 말이에요.. 그때만 해도 애플비를 잘 모를때였거든요.. 이책은 유교전 행사가 있을때 그 언니한테 구매를 부탁해서 택배로 받은 책이랍니다. 이책이 집에 도착한날 스티커공주 시은양 얼굴이 활짝 피었지요 원없이 스티커를 떼었다 붙였다를 할수가 있었거든요 특히나 차를 좋아하는 둘째녀석 준형군역시 차 스티커만 떼서 엄마한테 쪼르륵 달려와 차라고 알려줄 정도였거든요 가끔은 서로 갖겠다고 싸우기도 했지만 두녀석이 같이 앉아 정답게 스티커를 떼었다 붙였다를 하기도 한책이랍니다. 특히 시은이가 동생 준형이를 많이 챙겨주게했던 스티커책이랍니다.
동물에 대해서도 알수 있고 바다동물, 새, 벌레,공룡, 과일, 채소, 방과 거실, 욕실엔 뭐가 있는지. 부엌에 뭐가 있는지. 탈것에는 뭐가 있는지.. 탈것에는 준형이가 좋아하는 차가 많이 있어서 이 스티커만 떼어서 엄마한테 알려주기도 했던 부분이랍니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에는 뭐가 있는지. 빨강, 파랑, 초록, 주황, 분홍, 하양, 검정, 한쌍인 것, ㄹ으로 시작하는 낱말, ㅅ으로 시작하는 낱말,숫자까지 한참 관심이 많은걸 스티커로 알수 있게 아이들이 좋아하게 만들어진 책 스티커랍니다. 뒤에 스티커를 떼어서 붙이고... 스티커만 떼었다 붙였다가 아닌 영역에 맞는 걸 알수가 있답니다. 전에는 출판사를 보고 책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주위에 추천책 제목만 보고 책을 구매하곤 했었는데 애플비를 알고서 구입한 이 스티커 500이 저희집에서 대박난 책이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먼저 이책가지고 오다가 누나한테 맞기도 한책.. 한참 스티커를 사달라고 할때 이책을 사주면 스티커사달라는 얘기를 안한답니다. 지금까지 스티커 사줬던 금액으로 이책 두권정도는 살수 있었을정도로 스티커를 좋아했던 스티커공주 시은이도 이책을 보고나서는 스티커 사달라는 얘기를 안한답니다.
혼자보다도 둘이라서 같이 알려줘가면서 동생과 누나의 사이를 좋게 해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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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개월 된 딸아이에게 사줬는데
처음엔 그림에 신기한지 푹빠지더니
차차 그림과 이름을 맞춰가면서 어휘도 늘리고
떼었다 붙이는 과정을 너무 즐거워하더군요
두권째 사줬는데 첫번째보다 더 능동적으로
흥미를 가지고 책보기를 너무 좋아합니다
분류를 조목조목 잘해놓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실사진을 준비한덕에
딸아이만의 그림사전이되었답니다
한참 인지능력이 클때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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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가 동물위주라서 아이가 넘 좋아합니다. 동물 흉내도 내가면서 스티커 붙히는 모습이 어찌나 재미나던지요. 그림이 아닌 실사로써 아이가 스티커만 붙히고 끝나는게 아니라 갖고 다니면서도 여러동물.사물 등을 인지할수있어서 좋은듯싶네요 공룡에 대해서도 나오구. 차....트럭...레미콘등.. 다양한것들에대한 사진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적합한 작은 사전이라 보면 될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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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티커와 달리 사진으로 실물을 그대로 표현한 스티커라 다른 스티커 책이랑 구별된답니다. 아직 사물인지에 미약한 아이들에게는,, 그림보다 실제사물과 거의 흡사한 사진을 보여줌으로서 관찰력을 키워준다고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거든요 그러하기에 다른 스티커책보다 우수하다고 평가하고 싶답니다.
그리고 이 한권에.. 동물 공룡 사물 색 모양 한글 숫자까지.. 여러분류로 분류도 너무나도 잘되어있고 종류 나누어져 있어서 차후 한글 공부나 사물인지 분류개념에도 도움이 많이 되도록 구성된 점이 참 잘되어 있는것 같답니다.
앞쪽은 위에 사진처럼 저렇게 구성이 되어 있고,, 스티커 붙일 자리를 그림자로 처리가 되어있고 해서 스티커를 붙이기전에 형태를 보며 유추해낼수 있는 인지력도 길러줄수 있고 그림자로 찾지 못하면 번호로찾을수 있게끔 처리를 해 놓아서 아이들에게 한번더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는듯하답니다.
매일같이 들고와서 스티커 붙이겠다고 떼쓰는 울 아이. 아직 개월수가 어린관계로 스티커를 잘 붙이지 못해서,, 엄마보고 아직은 자꾸 붙여 달라고 하기도 하고 스티커를 떼서 자기 손에 붙여달라고 떼를쓰긴하지만,,
너무도 이책을 좋아하는것만은 틀립 없답니다.
동물들의 사진을 보고,, 어흥~ 또는 멍멍 하며 서투를 발음과 포즈로 동물들을 따라하기도 하면서 잼나게 붙이고 있답니다.
<스티커의 또다른 활용 >
아직은 어린나이이지만, 떼었다 붙였다하는 과정이 좋은가 봅니다.
그런데 역시 어린나이이기에.. 스티커를 만지며 구겨버리거나 스티커를 뜯다가 찢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더라구요,,
그래서,, 스티커가 많긴하지만,,울 아이가 구겨버리거나 한번 붙이고 나면 또 못쓰게 되는 부분들이 넘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실물 사진들이 넘 맘에 들어 여러다른 용도로도 쓸수 있겠다 싶어서,
책을 조금 다르게 활용해 보기로 했답니다.
스티커 붙이기를 하되.......
코팅지를 책위에 대고,, 그림자를 찾아서 요리저리 붙여 보았답니다.
코팅지가 투명하기에.. 스티커 붙이는 작업을 1차로 할수 있고,, 붙여진 스티커는 그상태 그대로 코팅을 할수가 있더군요
요렇게 코팅지를 책위에 대고 코팅지의 빈부분과 책의 그림자를 요리저리 맞추어가며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한다음에..
코팅을 합니다,,
그래서 찍찍이와 보들이를 이용해서,, 책에 붙여주고,,
코팅된 사물들을 오려서 책에 붙였다 똇다 하면서 재사용할수 있고
부직포로 만든 환경판같은것이 있으면 거기도 떼엇다 붙였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찢어지지도 않고 여러번 붙였다 뗐다 하기 좋구^^
아직은 스티커책을 조금씩 붙이고 있어서 다, 활용을 못했지만,,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책을 분해해서,, 펀치로 구멍을 내서 스프링책처럼 다시 만들어 활용해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이것저것 새로운것에 눈이 계속 가고,,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고픈맘에 이것저것 육아에 비용이 많이 가다보니.
한가지 가지고도 여러모로 활용할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렇게도 활용해 보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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