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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들에 비해 오·탈자가 너무 많다. 2~3장에 걸쳐 한두개꼴로 오자나 탈자가 나오고 문법이나 띄어쓰기가 전혀 교정을 보지 않는 것 같아 재미있게 읽다가도 문맥의 흐름을 끊어놓기 일쑤다.
또한, 동일한 예화를 반복하여 사용함으로 흥미를 떨어뜨린다. --> 코카콜라병 예화나 청바지 유래에 대한 예화가 두번씩 중복되어 예화로 사용하고 있다.
저자의 의도와는 달리 내용은 너무나 불성실하게 편집되어 있어 책값 12,000원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의 성의있는 교정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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