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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영적 회복 " 책 제목만 가지고는 무겁게 느껴지는 것과는 예상이 달랐다. 1부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영적 회복을 위해선 원점으로 돌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원점을 쉽게 말하면.. 탕자가 집으로 돌아오듯 우리 또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 오라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우리의 삶에 축복을 가져다 주는 약속이 모든 것을 바로 잡는 원점이며 죄사함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기억 속으로 들어야가 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의 중심으로 삶으로, 신앙고백으로 회개함으로 예배를 드려야 하며 겸손과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온전한 헌물과 성결 그리고 우리 인생길의 나침반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원점이라 한다.
2부에선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세상을 향한 마이드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거룩한 비전을 가지며, 하나님을 위해 안락함에 머물지 않고 만족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불만과 하나님의 뜻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나를 쳐 복종시키면서 거룩한 도전을 하고,열정을 분출시키는 거룩한 격려하며, 주님과 교제하고 영성이 더욱 깊어지도록 기도로 평생을 즐긴다. 하나님이 내 능력, 내 가능성에 맞게 주신 달란트, 그리고 최후의 승부를 가르는 거룩한 가능성, 배수에 친 거력훈 결단이 그리스도인의 영성을 회복시키고 모두를 살리는 축복이 된다.
3부에서는 질그릇에 보배를 가진 그리스도인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람은 질그릇처럼 깨지기 쉬은 연약함 존재이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내 마음속에도 그리스도의 흔적(십자가)가 있음을 잊지말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 마음으로 세상을 향하며 하나님이 주신 인생을 포기하지 않고 인생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현세에 인생의 모든 것을 걸지말고 주님이 예비하신 처소 곧 영우너을 향하여 가며 보배를 담을 수 있도록 나의 질그릇을 드려 드려짐의 행복알아야 하며 반저의 법칙을 활영하면 우리의 영성이 놀랍게 성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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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모태신앙이라 그런지 뜨거운 믿음을 소유하기보다는 절대로 꺼지지는 않지만 미지근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미지근함을, 뜨거움으로 바꾸기 위해서 여러모로 노력했지만, 그 순간 빤짝일 뿐,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 이 책은 어쩌면 그런 나를 위해서 저자가 썼는지 모르겠다. 나 같이 미지근한, 나일롱신자들에게 있어 영적인 회복을 책에서는 크게 3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먼저 원점으로 돌아가라고 말한다. 쉽게 말해서 첫사랑을 회복하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여러 인물들을 롤모델로 제시하지만 특별히 미지근한 내게는 역시 미지근한 인물인 야곱의 삶이 제일 공감되었다. 벧엘에서의 약속을 잊고 살다가 다시 벨엘로 돌아가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야곱! 내게 있어서도 내 삶의 벧엘로 돌아가는 것이 영적회복의 첫걸음이 아니겠는가?
두번째로 원점으로 돌아간 자는 세상을 향한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점점 타락하는 세태에, 그들을 향한 비전을 가져야 하고 민족을 향한 거룩한 불만을 가지고 하나님께 아뢰어야 하며, 주어진 것에 대한 도전을, 그리고 하나님께로부터오는 격려를 통해 세상을 향한 열정과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거룩한 노동인 기도등 여러가지의 그리스도인들의 마인드를 제시하고 있다.
세번째로 세상을 향해 거룩한 마인드를 가진 자들은 깨어지기 쉬운 질그릇같은 내면을 보배와도 같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다듬으라고 말한다.
다른 분들은 이 책을 쉽게 읽었다는 평을 하셨지만 나는 신앙서적들을 많이 읽어보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은 단어들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지금 현 시점에서 영적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서는 아주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해주신것 같아 좋았다. 이제 좋았다로 그칠 것이 아니라 나의 영적성장을 위해 한발자국 한발자국 내딛을 때이다. 자~ 원점으로 돌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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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약속을 하셨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 내 삶에 축복을 가져오는 그 거룩한 약속을 바로잡는 방법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원점으로 돌아가라는 저자의 말을 쉽게 풀이하자면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바로 우리가 축복을 받는 길일 것입니다.
기본이라고 말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예배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해야할 우리의 기본은 예배라는 것입니다. 저자도 역시 예배의 회복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기초는 바로 예배이기 때문에 가장 우선순위를 둬야 할 것이 바로 예배일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바로 회개가 있는 예배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회개가 없는 예배는 예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회개가 동반되지 않는 예배는 진정한 예배가 될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홰가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가는 길이 막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아이들을 가르칠 때 가장 강요하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내년에는 새로 중고등부를 맡게 됩니다. 저는 내년 1년동안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칠까 고민중입니다. 그동안 늘 해왔듯이 예배를 가장 강요하는 교육을 할 것인가를 놓고 생각중입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하도 예배에 대해서 가르쳤더니 아이들이 이제 너무 식상해 하지 않나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이 강요하고, 아무리 많이 가르쳐도 또 가르치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가르쳐야 할 것이 바로 예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내년에도 저는 예배를 시작으로 아이들을 가르칠 생각입니다. 아이들에게 예배부터 가르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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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자... 하나님을 믿는자를 통하여 영광 받으시기 원하시고 이세상에서 어떠한 방법으로든 참평안을 맛보시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그 사랑에 힘입어 날마다 한걸음씩 나아가길 원하시는 하나님.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영적회복' 이 책을 통하여 주님 만났을때의 그 간절한 사랑~ 그 사랑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헌신하며 인내 할 수 있도록 일러주십니다. 세상때를 묻혀 날마다 죄짓는 나를 다시금 주님곁에 머물라하시고 역경과 고난이 결코 실패로 끝나지 않고 , 장래에 소망을 덤으로 주시는 잔잔함이 책속에 깔려있습니다 질그릇처럼 깨지기 쉽고 볼품없을 지라도 주님은 그런 우리를 높여 주시고 보다 좋은것을 담기 위한 합당한 그릇으로 빚어주십니다.
삶속에서, 내입술로 내 삶으로 주님을 경배하며 찬양하며 하나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영적 에너지를 충전해 주시며 어려움 속에서도 거룩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십니다.
고난에도 뜻이 있고 의미가 있음을 알게 하시고 그것을 통하여 아버지 뜻을 이루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고, 순종하며 따르는 삶이, 기적의 삶으로 이어질걸 말씀하십니다.
[본문] 하나님의 반전의 법칙을 활용하셔서 골리앗을 작은 소년 다윗이 돌멩이 하나로 무너뜨렸고 850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엘리야 한사람이 무릎 꿇게 하셨고 12만여 명을 구원하기 위해 요나 한 사람을 보냈고 페르시아 포로 생활 중에 있는 유대민족을 살리기 위해 에스더를 왕후에 앉히셨고 고기 잡던 베드로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었고 가장 큰 반전은,, 하나님이 수많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죄 없는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속죄의 제물로 받으셨다는 사실이다. 사망 권세를 생명의 부활로 반전시킨 것입니다.
주님만 따르는길.. 그 길로 가는것이 어렵지만 다시금 다짐합니다 . 주실 축복이 더크고 위대함을 알기에 하늘에 소망을 담고 나아갑니다...
이 책을 통하여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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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영적회복 책을 읽으면서 나의 믿음이 어디까지이고 어디까지 도달했는지에 대해 알수는 없었지만 주님 한분만 바라보며 살고 있는 나를 다시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 나의 믿음이 성숙하지 않고 그대로인 상태인거 같아서 회개를 하는 시간이 된것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했고, 그것은 우리를 향한 축복이고 우리의 열정을 회복시키는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의 사명에 대해 주님의 격려와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 해야 한다. 열정을 분출시키는 거룩한 격려는 나를 주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는 방법이다. 그것이 곧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가져야할 영적 회복의 신앙이다라고 깨달 았다.
주님을 바라보며 나의 믿음을 성숙해지고 주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자녀, 그리고 사랑을 베풀줄 알고 이기심, 질투심을 버릴 줄 아는 자녀.. 그런 자녀가 되기를 내 간절한 소망이다. 내가 교회에서 교회일을 직업으로 하지만 주님을 알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더 알 수 있는 그런 자녀가 되고 싶어 이 길을 택한 것이다.
이 길에 있는 나.. 후회없는 길에 서있다고 확신을 갖고 싶다. 나의 미래를 위해 이 모든것을 주님께 받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들을 깨닫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너무 좋았다.
이 책을 읽는 시간이 너무 짧았지만 소장용으로 아주 좋을듯 싶다. 믿음, 신앙이 흔들리는 분들이 보시면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이 축복이고 은혜라고 생각한다..
모태신앙으로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태어나서 신앙을 안 믿었다면 내가 어떤길로 들어섰을찌 난감하다. 그리고 신앙을 믿지 않는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다면 신앙을 믿는고 지키는 것을 게을리 하였을 터이다. 나 자신이 신앙을 믿는 부모님께 태어난게 자랑스럽다.
주님께 하고 싶은 말은..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간절히 간절히 깊은 마음에서 드리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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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이 단어는 나를 자유롭게 한다. 그 반대일 때도 있다. 자유로움과 억압이라는 측면에서 우리들의 삶을 바라볼 때 만이면 만 모두 자유로움을 추구할 것이다. 내 자신의 삶에서 과연 자유와 자유롭지 못함-그 어떤 이유로도 말이다.-을 비율로 견주어 본다면 과연 자유로움이 더 많은 비율을 찾이할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나는 예수님이 이 땅에 내 죄를 사하시러 오셔서 친히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다시 부활하심으로 내 죄를 사해주셨다고 믿는다. 흔히 쓰이는 말로 하면 기독교인이라는 것이다. 그럼 기독교인으로서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이런 사유를 하는 나에게 주어진 책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영적회복'이었다.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나의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에 모든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 표재현 목사는-이 책의 저자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 거룩한 불만을 가지고 도전하라고 충고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먼저 원점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즉, 거룩한 불만을 가질 수 있을려면 우리가 원점의 시각과 원점의 사고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내 삶에 축복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내 삶의 중심이 하나님 중심의 삶이 되도록 예배를 회복해야 하며 세상과 동떨어진 예수를 믿는자가 아니라 세상속에서 겸손으로 예수를 믿는자라는 것을 표출하라는 뜻으로 읽힌다.
표재현 목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품는 마인드를 가지라고 말한다. 자신이 만든 억지 비전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비전을 품고서 만족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불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라고 읽힌다.
하나님을 믿는자들 또한 실패를 맛본다. 실패없는 성공은 없으며 실패없는 삶은 없을 것이다. 질그릇의 보배를 가진 그리스도인들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잊지 않고 새로움의 연속선에서 영원을 향하여 질주하라고 충고한다.
'세상사람들도 그리스도인들도 모두 어려움을 겪는다. 그러나 결과는 다르다. 당신의 삶의 중심이 하나님인가, 세상인가? 당신의 가정, 당신의 공부, 당신의 출세, 당신의 부귀와 영화가 하나님을 위한 것인가, 당신 자신의 안위를 위한 것인가? 세상 사람들이나 교인들이나 똑같이 출세를 꿈꾸고 높은 위치를 얻으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없으면 결말도 다르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표재현 목사는 말한다.
그렇다. 나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예수님의 재림을 믿는다. 그렇기에 오늘을 살고 있다. 내 삶의 중심이 조금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길을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되는 책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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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출3:6) 바로 아브라함의 하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셔서 부르시어 자녀삼아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영적회복을 도와주는 길을 이 책을 통하여 다시금 돌아보며 알아간다. 처음 신앙의 순수함으로 돌아가서 열심과 또 기도로 봉사와 헌신에 앞장섬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 생각한다. 작가 표재현 목사님의 성도사랑이 가득 담긴 이 책은 읽는이가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게하고 또 신앙의 성숙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나침반 같은 지도서라 하겠다. 죄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갈라놓는 행위이고 갈라진 틈은 사람의 힘으로는 매울 수 없다. 사람이 지은 죄 때문이다. 그러나 이 틈을 넘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직접오셔서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회복 시켜 주셨다. 이 큰 사랑을 깨닫고 우리가 처음 만났던 때, 바로 그때의 순수함과 첫사랑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책에서 알려준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실 때 마지막인 6일째에 사람을 창조하셨음을 누구나 알고 있다. 파리보다도 인간을 늣게 창조한 이유는 사람이 교만해지지 않게 하시려는 뜻이 아닌가 하고 또 사람들에게 겸손을 가르치려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생각한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영적 성장을 가로막는 여러 요인중에 물질은 빼 놓을 수 없다. 물질을 목적으로 삼는 삶은 괴로움의 연속이라고 저자 표재현 목사님은 지적하신다. 돈이 목적이될 때 그 돈은 하나님 위에 올라서게 되며, 돈의 소유권을 하나님께 양보하는 삶이 더 놀라운 축복이 있는 삶이란걸 알게 해준다. 신앙인이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계시된 성경통독을 평생동안 한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조금은 충격이다. 성경을 행운의 부적처럼 그것을 문지르고 또 차에 비치한다고 삶에 기적적인 변화가 오지 않고 오직 성경을 읽으며 묵상하고 성경대로의 삶을 살아갈 때 약속의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이루어 주시고 또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영적회복하는 삶이 되리라고 깨닫게 해준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이 책을 읽으므로 영적 회복과 신앙의 성장되어 더욱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앞장서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 하신다. 나에게 어두움을 허락하신것은 나에게 솟아날 수 있는 소망과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비전을 주시기 위함이다. 나에게 상처를 주신 것은 내게도 용서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우리의 꿈과 소망은 단순한 희망사항이 아니다. 우리의 내세를 책임지는 하나님의 약속과 임재하심에 따라 이루어지는 거룩한 소망, 거룩한 비전이다"(본문86쪽)
영적회복은 우리가 언제나 기도하는것이리라 신앙인의 영혼의 호흡은 기도란것을 새삼 알게하여 주고 늘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이 책을 읽는이는 사탄을 신경쇠약에 걸리게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우리가 인생의 밑바닥에서도 좋은 태도를 유지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것. 지금부터 사탄을 신경쇠약걸리게 만들자.
"낙심하고 좌절하기엔 우리는 너무나 소중하고 보배로운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다"(본문17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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