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7%
  • 리뷰 총점8 13%
  • 리뷰 총점6 27%
  • 리뷰 총점4 13%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타샤 울거먹기 작전~ 경계하시라
"타샤 울거먹기 작전~ 경계하시라" 내용보기
대체 이책이 왜 출판되었을까요?? 요즘 요리책이 얼마나 잘 나옵니까... 선명한 사진과 정확한 계량에다가 등등.. 도대체 이책을 어디다 써먹을 수 있을지 과연 궁금합니다. 제가 타샤 튜더를 무지무지 좋아해서 그동안 출판된 책 세권을 모두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도 그 세권을 나름 사진고 있고 해서 버몬트의 아름다운 풍경과 타샤의 생활을 엿볼수 있어서 제가 틈틈이 시간날때
"타샤 울거먹기 작전~ 경계하시라" 내용보기

대체 이책이 왜 출판되었을까요??

요즘 요리책이 얼마나 잘 나옵니까... 선명한 사진과 정확한 계량에다가 등등..

도대체 이책을 어디다 써먹을 수 있을지 과연 궁금합니다.

제가 타샤 튜더를 무지무지 좋아해서 그동안 출판된 책 세권을 모두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도 그 세권을 나름 사진고 있고 해서 버몬트의 아름다운 풍경과 타샤의 생활을 엿볼수 있어서 제가 틈틈이 시간날때 마다 들쳐 보며,,, 언젠가는 이런 비슷한 환경에서 살고 싶어.. 흐뭇해 합니다.

그렇데 이책은 타샤의 사진이나 버몬트의 사진 한장 보이지 않고..

요리법과, 타샤의 그림약간(요리과 별로 상관도 없어보임)을 이용에 울거먹기 한 것이라고 밖에 볼수 없을 정도로 치졸했습니다.

 

원래 인기있는 것이 있으면,, 계속 울거먹으며,, 쭉정이들을 양산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지요...

그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

 

책 가격이라도 착한가요??

절대 아닙니다~~

 

잔뜩 기대하고 책을 주문하고 기다려서 받은 책이 이렇게 상업적일때는 정말 열받습니다.. 정말 속은 느낌입니다..

 

인터넷으로 책을 살때의 전형적인 문제입니다...

 

책내용을 봤으면 절대.. 절대... 사지 않았을 것입니다....  

 

 

 

정말.. 정말... 타샤를 울거먹기 위한 얄팍한 상술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경계하시라~~

l******n 2007.10.07. 신고 공감 1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샤의 식탁
"타샤의 식탁" 내용보기
타샤의 식탁     시간을 담은 따뜻한 요리 전원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는 나는 타샤 튜더의 책을 볼 때마다 그녀가 참 부럽다. 정말 내가 딱 원하는 삶을 사는 것 같아서 더욱 그렇다. 특히 그녀의 부지런함이 부럽다...지금껏 그녀가 낸 책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요리, 정원, 그림, 동화책... 분야를 가리지 않는 그녀의 책들을 보고 읽을 때면 내 마음까지 따뜻해지며 정말 나도 그녀처
"타샤의 식탁" 내용보기

 

타샤의 식탁

     시간을 담은 따뜻한 요리

 

전원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는 나는 타샤 튜더의 책을 볼 때마다 그녀가 참 부럽다. 정말 내가 딱 원하는 삶을 사는 것 같아서 더욱 그렇다.

특히 그녀의 부지런함이 부럽다...

지금껏 그녀가 낸 책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요리, 정원, 그림, 동화책... 분야를 가리지 않는 그녀의 책들을 보고 읽을 때면 내 마음까지 따뜻해지며 정말 나도 그녀처럼 살고 싶어진다.

 

차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것을 최고로 여기는 그녀의 요리는 어떤 맛일까?

1700년대부터 그녀의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자연을 재료로 한 조리법 어떤 놀라운 맛을 줄까?

지금 우리의 요리처럼 강하고 자극적인 맛은 분명 아닐 것 같다.

하지만 은은한 맛이 있고, 음식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는 그런 맛, 씹으면 씹을수록 재료 각각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타샤가 오래전에 백지 묶음에 손으로 베껴두었다는 그녀의 요리 비법들과 각 요리들에 깃들어 있는 그녀의 소중한 추억들을 한 장 한 장 살펴보았다.

그녀에 대한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 친구에 대한 이야기, 레시피에 대한 이야기 등 요리에 이렇게 많은 추억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냥 한 끼 먹고 마는 요리가 아니라 진심으로 가족을 생각하고, 친구를 생각하며 정성 들여 요리한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녀에게 요리는 곧 추억을 쌓는 일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레시피들은 자식들을 거쳐 지금은 손주들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인기 있는 요리는 손때가 많이 묻어 있기도 하단다.

 

 

언제나 그녀의 그림 솜씨가 놀랍다. 대체 못 하는 게 있긴 한 걸까? 너무나 정감 있고 귀여운 그림들이 책 속 여기저기에 가득하다. 마음까지 녹이는 듯한 그녀의 그림을 한참 들여다보았다. 세세하게 살펴보았다.

 

 

'훌륭하고 가치 있는 것은 모두 시간과 공이 들게 마련이다'라는 그녀의 말처럼 소중한 것들을 가꾸기 위해 소중하게 간직하기 위해 조금씩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녀처럼 집에서 직접 버터를 만들거나 닭을 키워 달걀을 얻거나 할 수는 없지만 나름 어떤 맛일까 궁금했다.

애피타이저 & 샐러드, 수프, 빵 & 머핀, 주요리, 곁들임 음식, 디저트 & 음료 그리고 크리스마스 음식에 이르기까지 너무 많은 종류가 있어 한참을 들여다보았다.

어떤 메뉴가 좋을까 생각하던 중 점심 전이기도 했고, 집에 재료를 다 갖추고 있으면서 간단하기까지 한 팬케이크로 당첨!

 

 

타샤 튜더의 레시피를 이용한 팬케이크.

집에 나와 꽁지만 있어 레시피에 나오는 양보다 줄여서 만들어 보았다.

재료부터가 간단하다. 밀가루, 우유, 버터, 달걀, 소금, 설탕, 베이킹파우더.

가루류는 먼저 전부 섞어 두었다.  

 

 

가루류는 체 쳐 두고, 버터와 우유를 섞어 중탕으로 녹여두었다.

풀어둔 달걀에 버터와 우유 섞은 것을 넣고 저어준 후 가루류에 부어 섞어주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둘러 닦아낸 후 작은 사이즈로 구웠다.

(코팅이 잘 되어 있는 팬으로 구워야 한다. 아니면 눌어붙을지도 모른다.)

 

 

한 쪽면에 구멍이 뽕뽕 생기면 뒤집어 갈색이 나도록 구워준다. ​

 

다 구워지면 접시에 담아 따뜻할 때 먹기!

 

팬케이크에 빠질 수 없는 슈가파우더도 솔솔 뿌려보고, 메이플 시럽도 뿌려주었다.

달콤 쌉쌀한 자몽차와 함께!

 

 

 

팬케이크 자체의 맛은 강하지 않았다. 고소하면서 살짝 담백한 맛이 났다.

단맛을 좋아하고 익숙한 사람이라면 시럽으로 조절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레시피 북을 읽다 보니 무엇보다 스튜와 수프를 꼭 제대로 만들어 보고 싶다.

정말 좋은 재료로 정성 들여 따뜻함 가득한 맛있는 스튜와 수프!

추운 겨울에 정말 딱 좋을 것 같다.

 

 

 

*이 서평은 윌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o 2017.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을 담은 따뜻한 요리
"시간을 담은 따뜻한 요리" 내용보기
타샤 튜더는 요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손꼽는 작업이다그녀는 요리의 즐거움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요리법도 요리법이지만타샤의 즐거운 마음도 느낄 수 있다그리고 이 책에 실린 조리법들을 보면 현재의 요리법이 아닌 여러 곳에서 취합한 기록이지만주로 1700년대부터 집안 대대로 방법들로 오래 전에 백지 묶음에 손으로 베껴둔 내용이다요즘 인스턴트다 냉동식
"시간을 담은 따뜻한 요리" 내용보기

타샤 튜더는 요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손꼽는 작업이다
그녀는 요리의 즐거움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요리법도 요리법이지만
타샤의 즐거운 마음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에 실린 조리법들을 보면 현재의 요리법이 아닌 여러 곳에서 취합한 기록이지만
주로 1700년대부터 집안 대대로 방법들로 오래 전에 백지 묶음에 손으로 베껴둔 내용이다

요즘 인스턴트다 냉동식품이다 흔한 식품들이 주위에 널렸지만 이 책에서 타샤의 음식들은 전부
친환경이라고 해야 할까 다양한 조리법과 함께 타샤의 글 뿐만 아니라 귀여운 삽화에 손수 타샤가
키우고 가꾼 채소며 신선한 달걀과 집에서 만든 버터 염소젖 텃밭에서 가꾼 풍성한 푸성귀를 재료로
써왔기 때문에 타샤의 식탁은  옛날의 식탁을 맛볼수 있다

타샤의 정성과 노력이 보이는 이 책은 다양한 조리법과 함께 타샤의 에세이라고도 볼 수 있는
글들이 함께 실려 있다 조리법들은 자세히 보면 어렵지도 않고 재료만 제대로 준비하면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다...물론 오븐도 있으면 더 좋다
그녀의 요리는 애피타이저& 샐러드를 시작으로 수프 빵&머핀 주요리 곁들임 음식 디저트&음료
크리스마스 음식까지 다양한 음식의 조리법을 보면 만들어 보고 싶어진다

책에 실린 사진을 보면 음식들이 참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그리고 책 뒤부분에 독자의 요리 도전기가 있는데 타샤의 조리법으로 만든 요리들이다
이해하기 쉽게 사진과 함께 실려 있는데 타샤의 18번 요리라는 닭고기 구이와 독자가 만들었다는 스틸워터 아이스티는 더 맛있어 보였다

어떤 요리는 하루종일 걸리기도 하지만 타샤는 정성스레 음식을 만든다
그리고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대접하고 그 사람들이 맛있게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 한다
역시 정성껏 만든 음식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먹는게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을 읽고 새삼
느끼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1.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샤의 식탁
"타샤의 식탁" 내용보기
커버를 벗기면 책속의 레서피  목록이 적혀져 있어요.정말 일반요리책이 아닌, 가정에서 내려오는 레서피 목록을 보는 느낌이랍니다. Event.observe($('photoitem_55728'), 'load', function(){ ResizeImageSize($('photoitem_55728'), 540); }); 엄마가 손수 그림까지 그리면서 요리책을 만들어주시면 정말 좋겠죠? Event.observe($('photoitem_
"타샤의 식탁" 내용보기

커버를 벗기면 책속의 레서피  목록이 적혀져 있어요.
정말 일반요리책이 아닌, 가정에서 내려오는 레서피 목록을 보는 느낌이랍니다.

엄마가 손수 그림까지 그리면서 요리책을 만들어주시면 정말 좋겠죠?

책속의 엄마와 이이들은 타샤와 타샤의 아이들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책 속의 삽화는 당연 타샤의 솜씨이죠.
요리솜씨 못지 않게 그림도 잘 그리는 타샤.

옛날 화덕을 보니 예전에 타샤의 정원을 읽었던 글들이 떠올랐어요.
빠름보다 느림을 더 사랑할줄 아는 그녀의 삶이 참 아름다워보여요.

빵과 머핀도 위의 화덕에서 구웠을거라 생각합니다.

왠지 크리스마스 카드 그림을 보는 정경입니다.
타샤의 요리책의 특징은 요리에 관한 그림이 없다는것이랍니다.

요리완성의 행복은 직접 만들어본사람의 몫으로 고스란히 남겨두었어요. 정말 타샤의 레서피를 보면서 어떤 요리가 만들어질지 궁금하긴합니다.

웰시 코기 저도 참 키워보고 싶은 강아지예요.
이 그림들을 보니 더 키워보고 싶네요.^^

우리가 평소 말하는 '사이드 디시'라는 거죠.

직접 만든 양념소스를 보니 무척 행복해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온다리쿠의 '우리집에서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를 읽어서인지 조금 덜 행복해졌어요. -.-;;

책 마지막에는 '타샤'의 요리법에 도전하신 분의 글과 사진이 있어요. 다른건 몰라도 '스틸 워타 아이스티'는 마셔보고 싶네요.^^

 

b*****e 2011.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큰 기대를 버려라. 책일 뿐이다.
"큰 기대를 버려라. 책일 뿐이다." 내용보기
크게 뭐 낙담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말그대로 타사의 식탁에 오른 요리의 레시피와 약간의 에피소드라고 해야 할지 애매한 이야기. 그러나, 마음에 드는 일러스트 그 정도다 큰 기대를 하지 말고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단순하다면 단순한 완성된 요리 사진이 없는 요리책을 뿐이니. 하지만, 나로썬 이 작가를 좋아하고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었으므로 아무런 불평은 없다. 하
"큰 기대를 버려라. 책일 뿐이다." 내용보기

크게 뭐 낙담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말그대로 타사의 식탁에 오른 요리의 레시피와 약간의 에피소드라고 해야 할지 애매한 이야기.

그러나, 마음에 드는 일러스트

그 정도다

큰 기대를 하지 말고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단순하다면 단순한 완성된 요리 사진이 없는 요리책을 뿐이니.

하지만, 나로썬 이 작가를 좋아하고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었으므로 아무런 불평은 없다.

하지만, 다른 이에게는 필히 서점에 가서 어떤 내용인지 확인하고 구입하라 권할 것이다.

하지만, 타샤의 생활방식이 아주 마음에 든다.

네가 추구하지 못하는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그녀를 존경한다.

g***4 2007.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샤의 식탁
"타샤의 식탁" 내용보기
방금 마지막장을 덮고 난 느낌은.. 난감하다. 머릿속에 물음표만 가득. 타샤 튜더의 요리에 얽힌 재미난 에피소드와 삽화가 실려있다고 해서 조금은 기대를  했었다. 해당 요리와는 별 관련없는 그림, 에피소드는 뒤로 갈수록 짧아지고 글로 표현된 조리방법은 지루하게 느껴졌다.(빵을 예로 들면 재료만 달라지고 방법은 비슷하다) 다만 그녀가 요리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다는 것만
"타샤의 식탁" 내용보기

방금 마지막장을 덮고 난 느낌은.. 난감하다. 머릿속에 물음표만 가득.

타샤 튜더의 요리에 얽힌 재미난 에피소드와 삽화가 실려있다고 해서 조금은 기대를  했었다. 해당 요리와는 별 관련없는 그림, 에피소드는 뒤로 갈수록 짧아지고 글로 표현된 조리방법은 지루하게 느껴졌다.(빵을 예로 들면 재료만 달라지고 방법은 비슷하다) 다만 그녀가 요리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다는 것만은 확실히 알 수 있다.

 

밥을 해먹긴 해도 요리하는 것을 즐기진 않는 편이다. 하는 것보다 찾아다니며 먹는 것을 선호하지. 대부분이 서양 요리이고 제과제빵마저도 경험이 없어서 관심이 덜했는지도 모른다. 전문 요리 서적이 아니니 조리과정을 사진으로 넣길 바라는 것은 무리겠지만, 요리를 완성한 사진이 없는 것이 아쉽다. (독자의 요리 도전기에 몇개 나오긴 하지만. 겨우 두장짜리 요리 도전기는, 얼마전에 본 영화 <줄리 & 줄리아>도 생각나고 본문보다 더 볼만했다......)

 

빵이나 음료는 그게 그거 같고.. 이름마저 생소한 요리는 상상도 안되고..

타샤 튜더의 팬이라도, 요리에 관심이 없으면 읽기 힘들 것 같다.

b*****0 2010.02.17. 신고 공감 1 댓글 12
리뷰 총점 종이책
타샤 그녀의 레시피와 스토리
"타샤 그녀의 레시피와 스토리" 내용보기
Tasha Tudor 타샤투더타샤의 요리책이다. 1700년대부터 내려오는 요리비법을 모아 엮은 책으로 그의 자식들과 손자들에 이르기까지 돌려 보았던 낡은 책을 엮어 만든 쿡북이다. 이 책의 초판은 2007년이다.특이한 것은 그녀가 직접 지은 30만평의 Vermont집에서 직접 재배한 밀,계란, 채소,닭과 과일에 이르기까지 직접 자급자족을 이룬 요리사였고, 그녀가 직접 그린 그림이 있다.애피타
"타샤 그녀의 레시피와 스토리" 내용보기
Tasha Tudor 타샤투더
타샤의 요리책이다. 1700년대부터 내려오는 요리비법을 모아 엮은 책으로 그의 자식들과 손자들에 이르기까지 돌려 보았던 낡은 책을 엮어 만든 쿡북이다. 이 책의 초판은 2007년이다.

특이한 것은 그녀가 직접 지은 30만평의 Vermont집에서 직접 재배한 밀,계란, 채소,닭과 과일에 이르기까지 직접 자급자족을 이룬 요리사였고, 그녀가 직접 그린 그림이 있다.


애피타이저와 샐러드7가지, 수프9가지,빵과 머핀14가지, 14가지의주요리 ,곁들임음식5가지, 22가지의 디저트와 음료,크리스마스 13가지의순서다.


주요리 중에서 닭고기 수프의 경우 그 요리에 관한 에피소드와 레시피 그리고 상세한 요리방법과 삽화의 순서로 매우 간결하지만 소박하고 아름답게 설명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요리는 주로 쿠키와 케익이었는데 생소한 레시피가 많았고 당장 이번 성탄절에 만들어 볼 마음이 생겼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독자이자 카페 운영자의 '요리 도전기'가 있는데 타샤의 에시피로 다섯 가지의 음식을 만들어 사진으로 올려 놓았다.

타샤의 쿡북이 왜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았는지 한 페이지를 들춰보는 순간 알 수 있었다. 100권의 동화책을 내며 자연주의 삶을 실천하는 그녀는 작가이며, 화가로서 독특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었다.
삶 전체에서 풍기는 여유로움과 쫒기지 않는 편안함과 풍성함으로 미국인들 고유한 식탁음식을 동화처럼 엮어내며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그녀의 생활은 부러움을 넘어 찬사를 받기에 부족하지 않다. 건강한 삶을 책임져야 하는 많은 주부들이 읽어야 할 마음 따뜻해지는 요리서다









n********2 201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샤의 식탁
"타샤의 식탁" 내용보기
미국의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타샤 튜더가 자신만의 레서피를 묶어 낸 책인데, 이렇게 예쁜 요리 책은 처음 봤다. 음식들의 사진도 사진이지만 중간중간 삽입된 타샤 튜더의 일러스트가 너무 예뻤다. 솔직히 말해 요즘 나오는 요리책처럼 친절한 설명을 제공하는 요리책은 아니다. 하지만 책이 정말 예뻐서 살 가치가 충분히 있었다. 책에서 설명하는 음식들 또한 건강하고 담백해 보여
"타샤의 식탁" 내용보기

미국의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타샤 튜더가 자신만의 레서피를 묶어 낸 책인데, 이렇게 예쁜 요리 책은 처음 봤다. 음식들의 사진도 사진이지만 중간중간 삽입된 타샤 튜더의 일러스트가 너무 예뻤다. 솔직히 말해 요즘 나오는 요리책처럼 친절한 설명을 제공하는 요리책은 아니다. 하지만 책이 정말 예뻐서 살 가치가 충분히 있었다. 책에서 설명하는 음식들 또한 건강하고 담백해 보여 평소에 먹기 좋을 것 같다.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늑한, 평온한 식탁을 위한 준비
"아늑한, 평온한 식탁을 위한 준비" 내용보기
타샤 할머니를 만나면서 이 책도 같이 읽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살림을 꾸려 나가며 나 역시 식탁의 요리에 관심이 많은 터라..   타샤 할머니의 식탁은 짐작대로 자연식, 슬로우 푸드가 중심이였다. 하지만 특별한 날의 고칼로리, 달콤한, 아주 풍부한 식감의 음식이 빠지진 않았다. 그녀만의 예쁘고 정감있는 동화가 숨쉬는 이 요리책은 오늘날 우리네 식탁에 적용하기 조금 버
"아늑한, 평온한 식탁을 위한 준비" 내용보기

타샤 할머니를 만나면서 이 책도 같이 읽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살림을 꾸려 나가며 나 역시 식탁의 요리에 관심이 많은 터라..

 

타샤 할머니의 식탁은 짐작대로 자연식, 슬로우 푸드가 중심이였다.

하지만 특별한 날의 고칼로리, 달콤한, 아주 풍부한 식감의 음식이 빠지진 않았다.

그녀만의 예쁘고 정감있는 동화가 숨쉬는 이 요리책은 오늘날 우리네 식탁에 적용하기 조금 버거운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도전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중에 몇은 손쉽게 가정 비치용으로 상비해두면 아주 좋을 메뉴도 있다. (잼, 등)

 

행복한 식탁의 메뉴는

 

1. 애피타이저와 샐러드

2. 수프. (아..수프 재료를 사오는 것을 깜빡했다. 수프는 우리 아이들 간식으로 안성맞춤. 특히 쌀쌀한 기운이 도는 날 먹이면 내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3. 빵과 머핀

4. 주요리 (주로 고기요리)

5. 곁들임 음식 (소스류)

6. 디저트와 음료 (쿠키와 아이스크림, 케이크, 레모네이드 등)

7. 크리스마스 음식 (각종 쿠키와 고칼로리 음식)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빵 굽는 비법도 공개하여 주시고..정말 친절하시다.

서구적인 음식 문화 영향을 많이 받아 그녀의 레시피는 그다지 어렵지않고 재료 구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그녀의 그림에 나온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그릇들과 소박한 부엌살림의 향기가 느껴지는 듯한 이 책은 나의 특별한 요리책이다.

여기에 나만의 레시피를 첨가하여 우리 가족을 위한, 손님을 위한 따뜻한 식탁을 그려본다.

b****n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을 담은 따뜻한 요리 - 타샤의 식탁
"시간을 담은 따뜻한 요리 - 타샤의 식탁" 내용보기
손이 갈수 밖에 없는 사진의 책표지               바쁘게 일상을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늘  '빠르게 빠르게 '를  외치곤 한다.   그러다 보니 내 가족을 위한 음식들도 간편한것, 빠른것을 찾게 된
"시간을 담은 따뜻한 요리 - 타샤의 식탁" 내용보기


 

 

 

 

 

 

 

   


 

 

 

 

 

 

 

 
                                                                                                              손이 갈수 밖에 없는 사진의 책표지

 

 

 

 

 

 

 

바쁘게 일상을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늘  '빠르게 빠르게 '를  외치곤 한다.

 

그러다 보니 내 가족을 위한 음식들도 간편한것, 빠른것을 찾게 된다.

 

힘든 직장일에 늘 피곤한  우리 남편, 각종 첨가물이 들어간 유혹적인 맛의 음식에 노출

 

되어 있는 우리 아들을  위해

 

엄마로써 천천히 정성들여 만들어내는 요리들.. 

 

이제 도전해 보려한다.

 

 

Tasha Tudor Cookbook의 좋은 점은 탸샤의 텃밭에서 길러낸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용했고,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제안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요리에 얽힌 소소한 일상들에 관해서도 적혀 있어 단순한 요리책이 아닌 하나

 

의 에세이와도 같다.

 

 

 

 

 

 

 

 

 

 

 


                                                                                      타샤의 일러스트가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중간중간에 탸사의 아름다운 그림들을 감상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블루베리 커피케이크

 

 

 

탸사의 요리책에 나온 것 중 한가지를 소개 해 본다.

 

 

블루베리 커피 케이크

Blueberry Coffee Cake

 

 

~~ 이 케이크는 오븐에서 막 꺼내 따뜻할 때 아침 식사로 먹으면 정말 맛이 좋다.

 

                                                                                                                                                                                                                                        9인분

------------------------------------------------------------------------------------------------------------

⊙설탕 3/4컵  쇼트닝 1/4컵   신선한 달걀(상온에 둔것) 1개  우유 1/2컵  무표백 밀가루 2

컵   베이킹 파우더 2작은술  소금 1작은술   블루베리(신선한 것이나 냉동된 것으로, 해동시키지 말고)  2컵

 

 

토핑 설탕 1/2컵   무표백 밀가로(체쳐서) 1/3컵   계피가루 1/2작은술   무염버터(부드럽게 해서) 1/2컵(스틱1/2개) 피칸(다져서, 원할 경우) 1/2컵

------------------------------------------------------------------------------------------------------------

 

~~오븐을 190도로 예열한다.

가로 20, 세로 20, 깊이 5센티미터인 사각형 케이크 틀에 기름과 밀가루를 묻힌다.

볼에 설탕과 쇼트닝을 넣어 부드럽게 만든다.

여기에 달걀과 우유를 넣은 후 밀가루, 베이킹 파우더, 소금을 체쳐서 넣고 얼른 젓는다.

여기에 조심스럽게 블루베리를 담근다.

미리 준비한 팬에 반죽을 펴 바른다.

토핑용 재료 전부를 섞어서 반죽 위에 뿌린다.

예열한 오븐에서 45~50분간 굽는다.

사각형으로 잘라서 버터를 곁들여 따뜻하게 상에 낸다.

 

 

굉장히 간단하면서도 따뜻한 아침을 만들 수 있을것 같은 레시피다. 

얼른 따라해 봐야 겠다.

l*******z 200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