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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보던 Leo Lionni의 책과는 조금 다른 그림! 잔잔하다. 쨍한 컬러감도 없다. 그러나 독특한 찍기? 방법으로 바닷속을 표현했다. 뭘로 찍었을지 상상이 되는데... 어머 이게 이렇게? 싶게 기가 막히게 바닷속을 잘 표현했다. 내용도 알차다. 떼로 지어다니는 물고기들의 사실 이야기를 어쩜 이렇게 아름답게 풀어냈는지...아이들도 우리도 매우 좋아해서 여러번 읽게 되는 책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사랑하게 되는 작가답다. 구매하길 잘 했고, 강력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