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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색깔놀이를 좋아하는 아이가 한참 빠져있는 책입니다. 꼬마 파랑이와 노랑이가 껴안다가 초록색이 되었는데 엄마, 아빠가 못알아보네요. 얼마나 슬펐을까요. 울다가 원래대로 돌아온 아이들을 보고 부모님도 서로 껴안아서 여러 가지 색깔이 만들어져요. 아이와 함게 색깔놀이를 하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레오리오니 작가님이 손주에게 잡지를 찢어 이야기를 만들었다가 책으로 엮은 그림책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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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책은 파랑이 노랑이를 좋아하는 둘째의 환호성을 듣고 싶어서 산 것일지도. 도형과 색깔을 좋아해서 그런책들을 수십번씩 반복해서 읽는 아이들에게 은근슬쩍 영어책을 내밀기 위해 사보았는데 다행이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색깔 정도는 영어로 알고 있어서 집중하는데 더 도움이 되긴했지만 영어를 잘 몰라도 파랑이와 노랑이 책을 좋아한다면 열심히 볼 책임이 분명합니다. 파랑 노랑 초록을 영어로 익히는데는 최고의 책일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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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리오니의 동화를 좋아합니다^^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가있어서 너무 좋아요.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원서도 단어가 어렵지 않아요. 아이가 읽기는 아직 힘들고, 제가 읽어줘도 내용을 다 이해하기는 힘들 것 같지만 잘 듣고 있네요. 우리 사회는 다름을 인정하지 않죠. 요즘은 좀 달라지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을 불편해하고 맞추려는 경향이 있는데, 세상은 다른 많은 사람들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아이가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로 합쳐져도 다른 색이 나오는 것은 더 좋은 것 같아요. 레오리오니의 그림책은 연령에 따라, 상황에 따라 느낄 수 있는 깊이가 다른 것이 정말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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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레오리오니의 동화여서 조금씩 모으고 있는 중이예요. 외서도 예스24에 잘 나와서 너무 좋아요! 서로 다름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네요. 레오 리오니의 책은 다 어른이 봐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영어로 아기가 보기엔 아직 이르지만 읽어주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 초록이 되어서 가족들이 못 알아보는 거 좀 속상했던 것 같아요. 또한 색깔이 섞이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독후활동 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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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레오리오니 작품이에요~ 종이를 찢은 듯한 느낌의 노랑과 파랑의 이야기에요~ 서로다른 노랑과 파랑이 초록이 되는 과정을 보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아기를 낳는 우리네 삶의 모습 같았어요^^ 특별하고 잘 그린 그림이 아니어도 아이들도 어른들도 공감하는걸보면서 레오리오니의 그림책의 매력을 알게 되었어요~ 영어그림책으로 영어와 친해지고 있는 우리 아들을 위해 영문판으로 구매했어요~ 그림책이기에 표현도 어렵지 않아 편안하게 읽혀지는 좋은 그림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