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골프에 대한 지식보다는 골프를 향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혹시나 골프 지식을 배우려 이책을 구입한다면 아쉬움을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사회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경할 만한 직업을 뒤로한체...
늦은 (?) 나이에 새로운 삶...골프 스쿨로 향한 열정은 존경의 마음을 보낸다...
하지만...책의 가격이 내용에 비해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