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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베스트셀러 저자인 '조엘오스틴'의 2번째 저서이다. 책은 대체로 무난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 어렵게 쓰여진 책도 아니고, 무게감도 덜하다.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읽는다면, 저자의 생각을 좀 더 많이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기독교서적의 베스트셀러라고 하기엔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이 가진 장점이라면 읽기 쉽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적 정시에 잘 맞는다. 단지, 그것이 기독교적이라고 얘기하기엔 너무 거리가 있다는 건 언급해야 겠다. 그냥 술술 읽는 책이다.
반대로 말하자면, 이 책은 그다지 깊이가 없다. 이 책은 성경적이지도 않으며, 기독교적이지도 않다. 그렇다고 나쁜 책이라는 것은 아니다. 그저 평범한 얘기를 길게 늘여트려 쓴 수준에 불과하다. 오히려 길게 쓸 필요가 없는 부분에 대한 사족이 많다는 생각도 좀 든다. 무엇보다 저자의 글에는, 인용이 전혀 없다.(사례는 많지만) 결정적인 이론(종교계에서는 교리라고 한다)을 내세울 때, 그에 대한 근거제시가 일단 없다. 사실 책의 어디를 봐도, 주석하나 첨부가 없다. 인용글도 없다. 그냥 주변의 이야기와 자신의 생각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물론 저자의 글이 일부 맞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가 가진 목회철학이 어떤 것인지는 이를 통해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이 우선이다. 그렇다. 상당히 주관적인 글이다. 이런 글이 학계에 공론화될 여지는 전혀 없다. 모든 훌륭한 글은, 그 이전의 좋은 스승을 따라 그것을 발전시키는 과정들이 있다. 이 책에는 그러한 것이 전혀 없다.
먹기는 좋다. 그러나 영양가가 없다. 가장 큰 문제는, 이런 음식만 먹고 배부르다고 하는 교인들이 양산되는 것에 있다. 거기다가 저자는 글을 잘 쓴다. 그래서인지 뭔가 더 있어 보인다. 그러나 다른 사람 글조차 인용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서, 얼마나 깊이 있는 생각이 나올지 글을 써본 사람은 알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취향을 아는 정도로만 이 책을 참고할 뿐이다. 그 이상은 기대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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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이 크리스천이라고? 그는 결코 크리스천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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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오스틴이 CNN인터뷰에서 몰몬교도 구원이 있다는 발언의 충격적인 내용을 두란노측에선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그렇게 책광고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이 책은 우리나라 기독교 대표 출판사가 낼법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자기계발 서적에 있을법한 책 아닌가?
두란노에서 발간하는 책이라고 안심하고 읽을건 아닌거 같다.
조엘오스틴의 인터뷰 내용이 인터넷에 공공연히 떠돌아 다닐땐 그땐 두란노측에서 창피해서라도 책 발간을 중단하던가 돈이 들더라도 수거할줄 알았던 내가 순진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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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긍정의 힘>을 읽고 반해버려 이번 신간을 예약 주문해서 보았습니다.
책의 내용은 단순히 '잘되는 나'를 위한 내용이 아닌 인간 본연의 모습을 찾아올라가서 개선하는데 춧점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착각하고 있었던 부분, 나의 개인적인 삶의 작은 부분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삶 속에서 모든 죄악에 노출되어 있는데 간혹 잊고 살아갈때가 많습니다. 그러한 내 삶을 되돌아보고 복음을 위해 내가 바꾸어야 할 생각과 습관들을 되짚어 봅니다.
그리고 현재에 안주했던 저의 모습들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들로 바꾸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의 생각보다 더 큰 응답을 준비하고 계시기에 힘들때에는 그 축복을 생각하고 살망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이 하실 일에 대해 기대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늘도 믿음의 결단을 내릴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데에서만 은혜 받는게 아니라 이 책의 내용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얼마나 실천하려고 노력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핵심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정리해서 저의 일상 패턴들을 은혜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패턴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이미 짜놓았던 스케줄에 어떤 것을 추가해야 하루를 하나님과 함께하는 더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질지 기도해 봅니다.
'잘 되는 나'를 읽으면서 이런 책을 읽을 수 있게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더 묵상하며 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고, 믿게 되고 축복을 나눌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잘되는 나> 책 속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입니다.
"삶을 솔직히 되돌아 보라. 당신은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 행복하게 살고 있는가? 부푼 가슴으로 하루를 시작하는가? 가족들과 친구에 대해 만족하며 사는가? 그렇지 않다면 무엇이 당신의 기쁨을 빼앗고 분노를 일으키는가? 왜 걱정하는가? 문제의 근원을 밝혀내라. 삶을 천천히 살펴본 후, 한걸음 더 나아가 부정적인 영역들에 대해 마음의 프로그램을 다시 짜라. 사람들을 대하거나 문제를 다루는 태도와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인생이 완전히 바뀌고 막대한 기쁨이 샘솟을 수 있다.
우리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 자꾸만 생각하면 작은 문제점도 점점 크게 보인다. 문제를 확대하지 말고 하나님을 확대해야 한다. 의심의 장막을 걷고 믿음으로 성큼 나아가라. 낙심의 늪에서 나와 믿음의 땅으로 들어가라. 행복한 삶은 바로 결단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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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의 속담에 에너지는 관심이 흐르는 쪽으로 흐른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마지막으로 드는 생각은 <잘되는 내가 되기 위해.. 저의 에너지를 사용하고 싶습니다.>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행복감에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는 경험과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경험, 가슴 떨림에 잠못 이루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에게 없는 것을 남에게 줄 수 없다고..자신을 사랑하라는 권면을.. 나의 일에 최선을 다했을 때 웃음지으시는 그 분의 얼굴을 상상하는.. 희망을... 남을 위해 내 행복을 희생하라고 하지 않으신다는 말에.. 위로를.. 세상의 많은 흔들림에 대해 평안할 수 있다는 믿음을... 완벽함이 아니라 내 속에 있는 선함에 초점을 맞추신다는 말에 평안함을... 복을 계획하게 됨에 대한 감사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이 책을 보고.. 어떻게 언제나 행복+평안+열정적으로 살 수 있느냐고..그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냐고 반문한다면..
저는 이렇게 대답하고 싶습니다.
이제 저는 '선택'함으로써 진정한 잘되는 나, 행복한 내가 되고자 합니다^^
이것이 이 책이 저에게 준 선물입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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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마무리하면서 본서에서 소개되고 있는 읽으면서 눈물을 흘렸던... 호레시오 스패포드의 딸을 잃고 딸을 잃은 그 바다에서 작사한 그 곡 "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평안해"를 가슴으로 부르며 저 또한 그렇게 되길 원한다고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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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을 알게 된 후 나도 모르게 그의 팬이 되어 버렸다. 나는 종교를 갖고 있지 못하다. 그런데도 조엘 오스틴의 책을 읽으면 마음이 뿌듯해지고 기쁨이 충만해 온다.
'긍정의 힘'이 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라면, '잘 되는 나'는 지금보다 더 나은 멋진 삶을 위한 7가지 원칙을 이야기하고 있다. 잘 될 것이라는 마음, 나는 긍정적인 사람이라는 생각, 좋은 습관, 사랑하는 관계, 최선을 다하는 태도, 비전에 따른 결단, 믿음을 통한 실천, 이 7가지가 키워드이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져 부담없이 접하고 나름대로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좋아하는 것은 여기서 이야기하는 주제들이 내 좌우명과 너무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이것이 내 좌우명이다. 평범하지만 여기서 나는 다음의 가치들을 추구한다.
1. 오늘의 내 모습은 어제까지 하루하루 내가 살아온 결과이다. 어제까지의 경험은 오늘의 행동을 결정하는데 참고가 된다. 2.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늘에 충실하게 사는 것 뿐이다. 다만 오늘은 어제에 비해 조금은 나아져야 한다. 3. 어제보다 더 나아진다는 것은 어떤 목표가 있을때 가능하다. 미래의 목표는 어제와 오늘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비전이나 목표가 없는 더 나은 삶이란 없다. 4. 오늘 못한 일을 내일 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동일하다. 원하는 일이 있으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내일은 오늘이 쌓인 결과이다. 5. 하루하루의 행동이 습관화되고 지속적으로 실천된다면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겸허하게 결과를 받아들인다. 이미 일어난 일을 내 힘으로 어찌할 수는 없지 않은가?
조엘 오스틴이 말하는 긍정적 사고, 습관, 최선, 비전 등이 공통적으로 들어 있다. 기독교적 사고와 차이점은 미래에 나타날 결과에 대한 해석(하느님의 섭리) 차이가 아닌가 본다.
조엘 오스틴의 책을 계기로 성경도 가끔 보게된 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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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 자신의 긍정적인 면을 대단히 중요시하며 내 자신을 믿으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정말 멋진 책이란 생각은 들었지만, 모든 면이 다 공감가는 이야기는 아니었다는 사실이 아쉽다...
우린 우리 스스로 해야하는 것을, 우리 자신에게서 찾는다. 하지만 이 책에선 '하느님'의 뜻에서 모든 의미를 부여하려고 한다. 예를 들면 우리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하느님의 뜻이며, 하느님이 우리에게 능력을 주었으며... 내가 종교가 없어서 그런데 우리 인간의 뜻을 경시하려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다. 작가가 목사님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맞는 얘기인데도 화가 날 때가 있었다. 왜 나 자신을 믿는데 하느님이 필요한거지...?
자기 자신의 긍정적인 면을 믿고, 자존감을 가지며 살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가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가면, 이 책의 제목인 '잘되는 나'를 이룩할 수 있다고 본다. 그렇지만 모든일은 하느님의 뜻 때문이 아니라 '우리'스스로 때문이라고 하면, 좀 더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쌓을 수 있지 않을까...?
영화 <밀양>에선, 자기 아들이 유괴를 당하고 종교에 기대게 된다. 그렇지만 결국 주인공은 하느님이 자신에게 전부를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만약 하느님이 나에게 다 해줄 수 있다면... '나'를 왜 믿을건데? 하느님만 믿으면 되잖아...
분명 이 책이 원하는 것은 종교에 대한 논쟁이 아니었을 것이다.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기독교 신자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쉽게 고개를 끄덕이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점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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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 [더 내려놓음], [목적이 있는 삶], [안아주심] 등등 최근 판매순위 상위에 랭크되어있는 책들을 최소한 2번 이상 읽어보았습니다. 모두 많은 반성과 감화감동을 주는 훌륭한 책들입니다. 지난 연말에 [잘되는 나]라는 책을 사서 한번 읽어보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구체적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진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 대해서 비판하시는 분들이 꽤 많다는 것을 발견하고서 다시 책장에서 끄집어 내어 2번을 더 읽어보았습니다. 그러나 저의 느낌은 "Much better"를 더욱 확인시켜주는 것이었습니다. 아쉬운 것 하나는 책 제목이 다소 상업적으로 느끼게끔 번역되었다는 점입니다. [잘되는 나]는 마치 구복신앙을 강조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데, 차라리 원제목을 그대로 쓰던지, 아님 [지금보다 더 나은 자신을 위해] 등으로 표현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보니깐 책 내용도 지나치게 구복신앙, 성공 등을 주창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시켜줍니다. 오히려, 내려놓음 등의 책에서 주장하는 논리와 일맥상통하고, 기독교인으로서 적극적인 생활자세에 대해서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 오스틴목사는 하나님 말씀과 주관하시는 역사에 대한 순종을 거부하거나, 복음과 어긋난 무조건적 구복, 성공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내려놓음을 읽고서 자칫 소극적인 생활태도, 세상적 운명론과 패배주의로 흐를 수 있는 위험을 말끔히 제거해주고 있습니다. 내려놓음, 좋은 말입니다. 그러나 그 다음은 무엇인가요? 어떤 자세로 생활하는가? 주님이 예비하신 내 운명이 뭔지 깨달을 때까지 상상만 하고 있어야 하나? 모두 내려놓았기 때문에 기도만 하고 소극적으로 있어야만 하나? 적극성을 가지면 또 붙잡는 것이 죄가 되므로 다시 내려놓고 계시를 받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오스틴 목사가 갖고있는 달란트는 우리에게 비젼과 소망을 불어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는 복잡한 교리적 설명을 하려는게 아닙니다. 내려놓음 이후에 우리가 부딫칠수 있는 지나치게 수동적 삶, 그로 인한 부작용을 예방하고, 비젼과 소망을 갖고 긍정적인 자세로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하고, 주님 말씀 안에서 사는 삶이 가장 행복한 인생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교회 마케팅적 관점, 심리학적 접근, 깊이가 없는 내용, 주님말씀이 아닌 목사 개인의 말뿐"이라고 비판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최소한 2번 이상 더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여러번 내려놓았으나 그 다음 문제에서 방황하는 교인들, 실의에 빠진 불신자들 모두에게 쉽고 신선한 주님의 메세지를 전해주고 소망과 힘을 회복시켜 줄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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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아름다운 남자 조엘 오스틴이 지은 잘되는 나... 긍정적인 책은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는 내용을 다룬다. 책을 읽을 때도 제목에 적합한 사고를 갖고 읽어야 한다.
책이 나에게 얼마나 유용한가를 생각하고 선택했다면 책속에서 많은 유용성을 뽑아내야 한다.
잘되는 나가 되기위해 읽어본 이 책에는 매일매일 더 좋은 내가 되는 7가지 키를 제시해준다.
첫 번째키 잘되는 마음 - 나는 잘될 것이다. 두 번째키 잘된는 생각 - 나는 긍정적인 사람이다. 세 번째키 잘되는 습관 - 나는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이다. 네 번째키 잘되는 관계 - 나는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다섯 번째 키 잘되는 태도 - 나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다. 여섯 번째 키 잘되는 결단 - 나는 비전이 있는 사람이다. 일곱 번째 키 잘되는 실천 - 나는 믿음으로 산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분에게 희망과 용기를, 하는 일마다 잘되는 분에게 확신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좀 더 잘되는 나가 되어간다면 그걸로 충분할 것이다.
이책 하나로 아이언 맨과 같은 변신을 꿈꾼다면 지나가는 개도 비웃을 것이다.
마법의 주문을 걸어본다. 이글을 읽은 당신은 하는 일마다 잘 될것이다. 자알 되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