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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예사와 천사 글 마크새넌, 그림 데이빗 섀넌 (파란하늘)
거꾸로 물구나무를 쓰고 경쾌하게 웃음짓는 아이의 모습 바로 우리의 주인공 페클레다. 어릴적 전염병으로 부모님을 여의고 엄마가 남겨준 천사와 함께 할머니 댁으로 거처를 옮긴다. 어느덧 일곱살이 된 페클레는 나무공으로 하는 묘기, 공중에서 제비돌기, 광장 분수대 물구나무 서서 빙빙 돌기 등을 보여주면서 할머니랑 생활을 근근히 꾸려간다. 자신을 환호하는 " 페클레, 만세!."라는 소리는 페클레에게 꿈이요, 희망일것이다. 비록 부모님이 계시지 않고 가난한 삶이지만 행복을 찾은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페클레에게 소중한 할머니마저 돌아가시게 되고 정처없이 길을 떠나게 된다. 자신을 지켜주던 방패막이 사라져 버린 페클레는 얼마나 힘겨웠을까? 마을에 퍼진 전염병으로 사람들의 인심은 더욱 각박해져버리고,,,지쳐 쓰러진 페클레에게 존수사를 만날 수 있는 행운이 다가왔다. 할머니와 함께 천사를 보며 기도를 올렸듯이, 페클레는 할머니 대신 존수사와 함께 기도도 하고 이야기도 나눈다. 수도원의 따분한 생활도 존수사와 함께라면 페클레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아보트 원장님과의 규율을 어기게 된 사건이 발생한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죽어가는 아기를 살리기 위해서. 페클레는 자신이 쫓겨날것을 감수하면서도 곡예를 펼친다. 아보트 원장님의 단단한 마음은 화려하게 장식한 성문을 뒤로 단단히 닫아걸었으니 페클레의 기적을 통해 그 문은 스르르 열리고 말았다. 아마, 단단히 걸어잠군 마음은 바로 지금 우리에게도 많은 것을 생각케한다. 편견과 아집으로 똘똘 뭉쳐진 기성세대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순수한 사랑의 힘은 그런 굳은 성문도 단번에 열 수 있음을 통해 다가오는 추운계절에 다른 이웃을 생각케한다. 나와 나 가족만이 아니라 나와 나를 둘러싼 이웃들에게도 관심의 눈길을 돌려야하는것이다.
또한 프랑스에서 전해내려 오는 민담을 그림책으로 엮었서인지 그당시 12-13세기으 생활상도 함께 살펴볼 수 있었다. 전염병으로 마을 전체가 몰살 되기도 했다는것과 수도원의 생활도 살짝 엿볼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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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언제나 고귀하다.
페클레는 어릴적 부모을 잃고 할머니와 자라난다. 할머니는 곡예 넘기를 좋아하는 페클레를 위해 삐에로 복장을 만들어 주고 그런 페클레는 공원에서 여러사람이 웃을수 있도록 곡예를 넘는 일을 좋아했다. 그런데 어느날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춥고 배고파 쓰러진 페클레를 수도원의 수사가 구하게 된다. 그리고 수도원의 원장은 페클레가 곡예사 복장을 하고 곡예를 넘는것이 싫어 조용히 기도 하기를 바란다. 그때 동네에는 전염병이 돌게 되고 전염병에 걸리 아이와 엄마가 수도원을 찾아온다. 울기만 하는 아이를 위해 다시 곡예사 복장을 하고 곡예를 하는 페클레, 원장님께 들켜버린 페클레는 쫒겨나게 된다. 천사 조각상앞에서 전염병에 걸린 아이를 위해 기도하면서 페클레는 천사가 된 조각상과 날아오른다는 이야기이다. 다른 이들이 옮을까봐 접근도 하지 않았지만 페클레의 따뜻한 마음씨는 기적을 선사한다. 전염병에 걸린 이들을 낫게 해주는 기적을 페클레는 자기옆에서 사랑은 떠나갔지만 그의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은 천사가 되어 다른이들의 고통을 가지고 떠난 것이 아닐까?
'곡예사와 천사 '솔직히 둘은 별로 어울리지 않은 주제어 같았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둘다 사람들에게 웃음과 편암함을 안겨준다는 것이다. 소중한 사랑의 마음을... 프랑스 민담으로 전해 내려온 이야기 꿈과 사랑을 연결해 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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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예사와 천사]는 전염병 때문에 어릴 때 부모님 곁이 아닌 할머니와 생활을 하게 된 페클레는 엄마가 만들어준 천사를 벽에 걸어두고 할머니와 매일 기도를 한다. 페클레는 걸음마를 시작할 무렵부터 공중제비와 재주넘기를 하면서 성장하게 된다. 어린 시절 할머니가 곁에 계셨지만 할머니도 하늘나라로 떠나고 혼자서 어렵게 생활하다 결국 추운 겨울 거리에 쓰러지게 되는데 그때 만난 수도원의 존 수사님을 만나게 된다. 존 수사님의 도움으로 수도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페클레는 수사님과 함께 수도원에 있는 천사상 앞으로 간다. 페클레는 천사 상을 보자 고향 생각과 엄마가 만들어준 천사를 떠올리며 예전에 했던 재주 넘기를 하지만 수도원에 원장님이 그 모습을 발견하고 앞으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기로 약속을 하는데...... 어느날 병에 걸린 아이를 안은 아주머니의 부탁으로 페클레는 예전에 했던 재주 넘기를 하면서 아픈 아이를 위해 노력을 하는데 결국 그 모습을원장님이 보게 되고 페클레는 수도원에서 쫓겨나게 된다.
페클렌느 마지막으로 수도원을 떠나기 전에 천사님을 뵙기를 원해서 존 수사님은 페클레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신다. 페클레는 간절하게 원했다. 가엾은 아주머니와 아기를 꼭 보살펴 달라는 기도를 드렸는데 페클레의 간절한 기도를 하고 마지막으로 온몸에 마음과 영혼을 담아서 아름다운 묘기를 보여주는데 그 순간, 천사 상이 움직이면서 날개를 활짝 펴고 페클레에게 날아와서는 페클레의 손을 잡고 하늘로 날아오른다. 그렇게 페클레가 사라지자 전염병까지 모두 사라져 버렸는지 아픈 아기도 건강해진다. 예전에 있던 천사 상의 자리엔 하느님의 곡예사가 된 페클레의 동상이 세워졌고 그다음부터 수도원 주변에 전염병이 돌지 않았다고 한다.
조금 마음이 아픈 내용의 이야기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소년의 아름다운 마음이 잘 녹아 있는 책이다. 무엇인가를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해준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 진심~ 마음이 통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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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예사와 천사 도대체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분명 표지에는 아이가 재주를 넘고 있습니다. 이 아이는 누구일까요? 굉장히 궁금해지네요. 책을 펼쳐보니 어쩜 8살인 우리아이가 볼 만한 딱 그책이네요. 그림도 있고, 글밥도 어느 정도 있는 그런책이랍니다.
내용을 볼까요? 주인공 아이의 이름은 페클레예요. 부모님이 어려서 돌아가시고,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지요. 페클레는 걸음마를 시작할 때부터 재주넘기와 공중제비를 아주 잘했답니다. 어느 정도 커서는 사람들 앞에서 묘기를 보여주고, 돈을 모아 의식주를 해결했구요.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갈곳 없던 페클레... 지쳐 쓰러진 페클레.. 페클레를 구해준 사람은 수도원에 수사였습니다. 페클레는 수도원에서 지내면서 수도원에서 지내게 됩니다. ........................
페클레의 경우에는 참 마음씨가 착해서 병에 걸려 온 아이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재주를 넘게 됩니다. 그러나 재주를 다시는 넘지 않겠다는 약속을 이미 한 상태라 페클레는 쫓겨나갈 위기에 처하게 되구요. 결말은 해피엔딩이에요. 다르게 생각하면 아닐 수도 있지만요. 페클레는 천사와 함께 하늘나라로 높이 올라가 하느님만의 곡예사가 되는 걸로 마무리가 되어요.
어쩌면 평범한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는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일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지요. 페클레는 정말 가난하고 먹을 것도 걱정해야 하는 아이였지만 자기가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아이인 것 같았어요. 살면서 남을 배려하는 일을 하기란 참 어려운데 말이지요. 페클레의 남을 위하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우리 아이가 본받았으면 합니다. 페클레가 하늘나라로 가긴 했지만 그게 좋은 것인지, 안좋은 것인지 판단이 안 서네요. 그래도 자기를 알아주는 곳으로 간 것은 틀림없겠지요? 정말로 병든 아기를 위해서 수도사들이 금지한 곡예를 하는 페클레의 그 눈물겨운 모습이 떠 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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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무 시리즈중의 하나인 '곡예사와 천사' 처음 제목과 책의 그림을 보았을때 무슨내용의 책일까 궁금했다.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하늘나무 시리즈.. 이책은 무슨내용일까.. 생각하며 책을봤더니 이건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봐도 좋을만한 내용이었다 대충 내용을 보자면
옛날에 페클레라는 아이가 전염병으로 인해 부모님을 여의고 할머니랑 살게된다 페클레는 남다른 재주가있었다. 공중제비 재주넘기등의 묘기를 잘했다. 페클레의 이와같은 재주로 할머니와 하루하루 끼니를 연명해 나갈수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할머니마저도 갑작스레 돌아가신다. 그후 페클레는 구걸하며 지내다가 어느날 십자가상 앞에서 쓰러진다. 다행히 존수사님의 발견으로 페클레는 수도원으로 가게된다. 그러나 수도원원장 아보트는 수도원에서 재주를 넘는 페클레가 못마땅하다. 재주를 넘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잡일을하며 수도원에서 지내는 페클레.. 어느날 전염병에 걸린 울고있는 아이를 보고 웃게해주기위해 다시 재주를 넘게된다. 이를 본 원장은 약속을 어긴것과 전염병에 옮았을것을 두려워하며 페클레를 쫓아낸다. 마지막으로 페클레를 수도원을 떠나기전 그동안의 감사기도를 드리기 위해 천사상 앞에서 기도를 드린다. 갑자기 주위가 빛으로 둘러싸이더니 천사상이 페클레의 손을 잡고 하늘나라로 올라간다...
이 이야기에서 난 페클레의 착한심성과 사랑을 베풀어야하는 종교인의 이중적인 모습을 느꼈다. 전염병에 옮을지도 모르는데 아기를 웃게해주기위해 가까이 다가가 재주를 부리는 페클레.. 전염병에 옮을까봐 두려워하는 수도원 원장... 이건 지금 사회의 한 단면을 보는것 같기도 했다.. 이런면에서 어른도 읽어도 좋을듯하다고생각이 들었다.
착한사람은 결국 이렇게 천사님이 살고있는 천국에 간단다.. 라고 아이에게 말해주고 아이도 항상 착하게 베풀면서 살라고 말해주었다. 잠잘때도 조용조용 읽어주면 좋을것 같다. 착한 페클레는 결국 항상 행복하게 살수있는 천국으로 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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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고서 읽어보니 일반 동화와는 사뭇 다른 종류의 이야기로 짜여져 있는 것 같았다.
글:마크 섀넌 그림: 데이빗 섀넌
페클레는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 부모님께서는 모두 전염병에 걸려서 돌아가셨다. 하지만 엄마가 꽃과 나뭇가지로 만든 천사와 함께 페클레를 할머니 집에 보냈다. 페클레는 공중제비와 재주넘기를 아주 잘했다.덕분에 페클레의 묘기를 보기위해서 광장 분수대로 사람들이 모였다. 그래서 끼니거리를 살 정도의 동전이 모아지곤 했다. 저녁식사전에는 할머니와 페클레는 천사앞에 무릎을 꿇고앉아 기도를 꼭 드렸다. 그런데 어느날 할머니 마저 세상을 떠나게 되자 혼자남은 페클레는 집은 떠나 음식을 구걸하게 된다. 결국 추운날 십자가상 앞에서 쓰러진 것을 존 수사가 발견하여서 함께 수도원에서 지낸다. 어느날 천사상앞에서 공중제비와 재주넘기를 하는 것을본 원장수사인 아보트수사에게 발견되어 절대 소란을 피우지 않겠다고 약속하게된다. 날마다 천사상앞에서 기도를 드리며 마음이 편안한 생활을지낸다. 어느봄날 한 아주머니가 전염병에 걸린 아기를 데리고 와서 기도를 해달라고 애원을 한다. 그래서 페클레는 아파하는 아기에게 예전에 마을 광장에서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것을 아기에게 해준다. 그때 원장 수사가 그것을 보고 여기서 떠나라고 한다. 페클레는 마지막으로 천사상앞에서 기도를 드린다. 그 순간 천사상이 페클레를 안고서 날개를 활짝펴고 빛줄기와 함께 하늘로 사라진다. 수사님들은 그 광경을 보고서 언덕아래에 내려가니 아기의 얼굴이 깨끗하고 전염병도 사라져버린것이다. 그날 기적을 기념하여 하느님의 곡예사가 된 페클레의 동상을 천사상있던 자리에 세우게 된다.
한 아이의 착한마음이 천사상이 감복했나보다. 꽃과 나뭇가지로 만든 천사와 함께 페클레를 보낸 엄마의 마음이 애처롭고 하늘에서 계속 지켜보며 기도한 마음이 아닐까싶다. 페클레가 하늘나라에 천사와 함께 간 모습을 보고 우리집 작은 아이는 성모상앞에서 뚫어져라 쳐다보며 두 손을 포개며 눈을 감는다. 어떤 기도를 하는지 초도 켜달라고 한다. 우리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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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무 시리즈인 아빠는 언제와를 최근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는데 아빠를 좋아하는 아이들, 아빠를 기다리는 마음이 아주 잘 표현되었던 멋진 책으로 기억됩니다. 9번재 시리즈 도서인 <곡예사와 천사>는 우연히 외출하는길에 받아들고 버스를 타고 가면서 작은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아직은 3살이라 내용을 이해를 하지 못했지만 그림만은 아주 유심히 쳐다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림을 그린 데이빗섀넌의 또 다른 작품인 <안돼 데이빗>이 우리집 대박 책 중의 하나이기에 익숙한 작가의 그림에 더욱 만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페클레는 갓난아기였을때 전염병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할머니댁에서 살게 됩니다. 결국 그게 부모님을 본 마지막이었지만.. 걸음마를 시작하면서 페클레는 공주제비와 재주넘기를 아주 잘 했지요. 일곱살이 되자 페클레는 끼니꺼리 정도의 돈을 벌 정도로 묘기를 사람들에게 보여줍니다. 늘 하루를 마치고 돌아오면 할머니와 서로가 얼마나 고마운지에 대해 기도합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갑자기 세상을 뜨게 되고 페클레는 다시금 혼자가 됩니다. 무서운 전염병이 다시 나돌자 누구하나 페클레를 거들떠 보지 않았지요.
십자가상에 쓰러진 페클레를 수도원의 존수사님의 발견으로 목숨을 건지게 되고 할머님이야기, 곡예이야기, 천사와 기도이야기등을 들려줍니다. 수사님과 천사상과 마주하자 페클레는 부모님생각에 그곳에서 재주를 넘게 됩니다. 그것을 본 원장수사님과 절대 수도원에서는 소란피우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지요. 밝은 페클레는 수도원생활을 아주 잘 하지요. 밤에는 늘 할머니와 같이 했던것처럼 기도를 하게 되고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진답니다.
우연히 병든 아이를 데리고 온 아주머니와 만나게 되고 아파 우는 아이를 두고 볼수만 없었던 페클레는 아이앞에서 또 곡예를 하여 아이를 즐겁게 해주지요. 하지만 전염병에 걸린 아이와 있어 전염병에 옮았을거라 말하며 수도원에서도 쫒겨나게 됩니다. 천사상에서 마지막으로 기도를 하는 페클레, 그동안 베풀어 준 따뜻함과 빛에 감사드리고 아이와 아주머니를 꼭 보살펴 주라는 기도를 합니다. 그러고 영혼이 담긴 감동의 마지막 곡예를 하게 됩니다. 순간 천사상이 움직여 페클레와 천사는 손을 잡고 하늘높이 날아가게 됩니다. 그러자 마을의 전염병도 아이도 씻은듯이 나아집니다.
아이들은 뛰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하기도 하고, 자신의 모습을 좀 봐달라고 장소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게 되지요. 부모님과 할머님이 보고싶어 천사상앞에 저도 모르게 춤을 추는 페클레, 춤이 바로 앞에 펼쳐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저 아이들의 밝은 미소와 웃음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전염병이 옮을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않은채 아이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춤을 추는 페클레, 부모님이 보고 싶어 춤을 추는 페클레. 안타까움과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천사가 된 페클레, 페클레가 바로 우리 아이들로 다시 환생한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우리아이의 행복과 미래. 페클레의 곡예처럼 웃음지으며 미소가 보일 수 있도록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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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예사와 천사를 읽고 나서~~~~~
책 내용이 넘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의 행복한 꿈과 희망의 씨앗을 얻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말썽을 피우거나 어른말 을 안들을 때.. 육박지르거나 강제로 하려는 경향이 많는데~~~ 곡예사와 천사에서는 순수한 우리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내용응 전달 하고자 만든 책이라네요...
저도 이책을 통해 많는 것을 알게 되고 앞으로 아이들에게 육박지르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페클레는 곡예사 처럼 날마다 마을 광장에서 재주를 부려 아이들 얼굴에 행복한 웃음 가져다 주는 아이였는데~~~~ 항상 천사 앞에서 기도 했지요... 감사하다고~~ 모든 것이 행복한 페클레는 갑자기 할머니께서 돌아가신거예요... 페클레는 ㅠㅠㅠㅠㅠ
저희 딸아이는 눈물이 난다고 하면서 저를 안고 울기 시작 했답니다.. 그렇게 슬퍼~~ 하니까... 저희 딸 아이가 난 넘 행복한것 같다고 하면서 울는게 아니겠어요...
여러분들도 아이와 같이 가을는 독서에 계절인 만큼 한번 읽어보세요.. 정말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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