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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씨가 신문에 연재한 <즐거운 나의 집>에는 이런 글귀가 나온다. "이혼한 가정의 아이들이 불행한 이유는 엄마가 불행하기 때문이야." 아이는 엄마의 감정을 가장 잘 느끼며 자란다. 엄마가 힘들면 힘들고, 엄마가 불행하면, 불행하다고 느낀다.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도 가정도 행복하다. 더구나 아이는 그 행복을 넘어 더욱 빛나게 된다. 하지만 엄마(?)들은 자신의 행복은 뒷전으로 미루고 아이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 발버둥친다. 아이가 정말 행복하기 위해서 자신이 행복해야 함을 간과한 체.. 엄마가 행복해지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물론 가족의 도움이 가장 많이 필요한 것 같다. 이 세상의 엄마,아빠, 앞으로 엄마, 아빠가 될 젊은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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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들도 행복하다
맞는 말이다
내가 힘들고 지치면 아이들한테도 진지하게 대하지 못하고
내 눈치를 보게 만든다
겨울 방학을 앞두고 아이들에 대한 내태도를 돌아보게 하고
직장일에 집안일에 힘들고 지치지 않는 요령을 생각하게 하는책이다
그렇다 자녀의 기를 살려주려면 엄마가 행복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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