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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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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힘겨운 일을 당했을 때 세 가지의 희망 사항이 생기곤 한다. 첫째, 누군가가 옆에서 용기를 주고 위로해 주고 마음이 다치면 그 마음의상처에 약도 발라주었으면 한다. 둘째, 확실하고 밝은 미래를 누가 좀 보여주었으면 한다. 셋째, 고달픈 삶에 찌들었을지라도 맑은 영혼을 계속 내 스스로 간직할 수 있는 힘이 생겼으면 한다.   인생길 가면서 겪는 아픔들과 장애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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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힘겨운 일을 당했을 때 세 가지의 희망 사항이 생기곤 한다.

첫째, 누군가가 옆에서 용기를 주고 위로해 주고 마음이 다치면 그 마음의상처에 약도 발라주었으면 한다.

둘째, 확실하고 밝은 미래를 누가 좀 보여주었으면 한다.

셋째, 고달픈 삶에 찌들었을지라도 맑은 영혼을 계속 내 스스로 간직할 수 있는 힘이 생겼으면 한다.

 

인생길 가면서 겪는 아픔들과 장애물들은 나 혼자만의 힘으로 헤쳐나가기란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옆에서 도와주면 많이 수월해진다.

또한 우리는 모두 인생길을 워밍업 없이 가고 있다. 그래서 미래가 막막해보일 때가 많다.

이럴 때 누군가 비전을 제시해주었으면 싶다.

그리고 점점 황폐해져가는 현대 사회 많은 사람들과 이기심으로 쩌든 내 영혼에 다시 고운 향기가 그윽해졌으면 한다.

 

그 희망사항은 하나님이 들어주신다는 생각이 든다.

'광야수업'은 그렇게 내가 바라는 희망사항에 대해서 적어놓았다.

하나님이 내 희망사항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이 책은 가르쳐주고 있다.

힘든 광야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그 광야길을 헤쳐나갈 수 있는 지식을 이 책은 가르쳐주고 있다.

 

'광야수업'은 오랫만에 만나보는 감동있는 책이며 희망의 책이었다.

 

k******1 2007.10.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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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리라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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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단단하다. 사막과 광야 사진은 비주얼하다. 광야가 어떤 곳인가. 인생 광야라고 했던가. 사랑했는데 배신이 오고, 믿었는데 실망이 올 때. 잘되려고 한 일이 허망함으로 끝날때, 결심해도 힘들고 노력해도 답답할 때, 그 자리가 바로 광야가 아닌가. 이 책을 읽노라면 윤항기 목사, 윤복희씨가 부른 <여러분>이란 노래가 생각난다. "니가 만약 외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줄게.
"잘되리라는 희망" 내용보기

이 책... 단단하다. 사막과 광야 사진은 비주얼하다. 광야가 어떤 곳인가. 인생 광야라고 했던가. 사랑했는데 배신이 오고, 믿었는데 실망이 올 때. 잘되려고 한 일이 허망함으로 끝날때, 결심해도 힘들고 노력해도 답답할 때, 그 자리가 바로 광야가 아닌가. 이 책을 읽노라면 윤항기 목사, 윤복희씨가 부른 <여러분>이란 노래가 생각난다.

"니가 만약 외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줄게.

니가 만약 서러울 때면 내가 눈물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 길을 걸을 때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 때 내가 너의 벗되리라.

이 노래에서 '내'가를 '하나님'으로 바꿔서 다시 불러보자.

위로해주시고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노래하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은 낮추시고 마음에 하나님을 의지케 하려고 하심이 아닌가. 기다려보자. 회복하시는 하나님을 이 책에서 만나보자.  

l*****0 2007.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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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수업
"광야수업" 내용보기
사랑했는데 배신이 오고, 믿었는데 실망이 올 때, 잘되려고 한 일이 허망함으로 끝날 때, 결심해도 힘들고, 노력해도 답답할 때, 생각지 못한 사건으로 인생 전체가 온통 뒤집어질 때, 이 사람이 있는 그 자리는 광야입니다.                                                        - 책 중에서 -   다른 이에겐 아무렇지 않은 일과 상황일지라도, 때때로 누군가에겐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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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는데 배신이 오고, 믿었는데 실망이 올 때,

잘되려고 한 일이 허망함으로 끝날 때,

결심해도 힘들고, 노력해도 답답할 때,

생각지 못한 사건으로 인생 전체가 온통 뒤집어질 때,

이 사람이 있는 그 자리는 광야입니다.

 

                                                     - 책 중에서 -

 

다른 이에겐 아무렇지 않은 일과 상황일지라도,

때때로 누군가에겐 그것이 광야 한복판에 홀로 놓인 것같이

느끼게끔 하는 것 아닐까. 다른 사람과 나 스스로에게 적용하던

기준과 잣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또 이런저런 생각이

이어지며 책을 읽었다.

 

독자로 하여금 어떻게든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하려 노력한

저자의 마음이 보이는 책.



l*****7 200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