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가장 내가 어리석었던것은 기도를 하지 않은것이다 무엇때문일까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요 교제인것을 나는 왜 그렇게 기도가 어렵고 힘들었을까 그런나를 이렇게도 어리석은나를 주님은 인내하며 기다리셨다 기도는 우리가 소유한 가장 빼어난 특권이요 가장막중한 책임이요 우리손에 맡기신 가장 큰 능력이다. 책을 통해 왜 내가 기도하는것이 어렵고 불편하고 힘들었는지를 알 수 있다 의심과 자아를 내세운 교만과 미워하는 마음과 우리의 본분을 수행하지않는것과 은밀하게만 기도하는것과 찬양하지 않는것...... 이 여섯까지 이유가 다 나에게 해당되는것이었다 나에게 기도는 그냥 "꼴사납게 재빨리 해치우는 현상" 그것이었다 성경책이 밥이라면 이러한 신앙서적은 후식이라고 해야하나? 반찬이라고 해야 하나? 없어서는 안될 영적인 동반자임에는 틀림없다 요즘 기도를 하고야 말겠다는 다짐과 항상 싸웠는데 이렇게 적절한 시기에 책을 통해 깨닫게 하시니 감사하다 너무 감사하다 기도의 용사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한다 |
|
'하나님께서 이상하게 여기셨다!' 이 첫 문장에에 너무 놀랐다 성육신 하신 주님께서 고향 나사렛에서 아무런 권능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시며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시던 그 마음이 무척 새롭게 궁금해 지며 늘 읽는 말씀인데도 이 부분을 주목한 저자의 묵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다 기도에 대한 더 이상의 언급이 필요할까? 롬8;26-27을 통해서 우리의 기도하지 않는 모든 핑계와 게으름을 지적한 것과 '기뻐하라, 기도하라, 감사하라' 라고 우리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임을 일깨워 준 저자의 통찰력에 감사한다 영성은 뒷전이고 가짜 간판(학위)과 지식만 앞세워 입술로만 주님을 만홀히 여기는 세태에 교회의 부흥은 은밀히 무릎꿇는 종들의 기도의 응답임을 체험하는 믿음들이 빛이되며 소금이 되었으면... 우리를 중보하시는 성자와 성령의 임재를 느끼며 죽을 때까지 무릎꿇도록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겸손히 그리고 강력히 권면하는 불후의 역작이라 생각한다 '주여, 우리에게 기도를 멈추는 영적 치매에 걸리지 않게 하소서, 아멘' |
|
무릎 꿇는 그리스도인은 예전에 내가 한번 훝어 보았던 책이다. 그런데 이번에 새롭게 규장에서 옷을 입혀서 맛깔스럽게 재 창조해놓았다. 다시 한번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도의 무릎을 생각하며 기도의 자리로 가야할 부담감을 갖고 이 책을 집어 들었다. 기도와 관련된 책이 모두 그렇듯이 분명한 목적이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기도의 중요성, 필요성, 의의등 그것을 항상 머무는 수많은 책들이 있음을 알고 나또한 읽어 보았다. 그러나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한동안 기도하지 못하고 잠들어 있던 나의 기도 영성이 다시금 회복되기를 갈망하며 이 책을 집어 들었음을 고백하게 된다. 우리가 삶의 능력이 표출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능력이 부족해서도 아니요 외로운 존재라서 그런 것도 아니다. 나와 함께하는 그분과의 교제를 등한시하고 기도의 시간을 만들지 못한 체 시간을 허비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피곤한 육신가운데서도 우리에게 기도의 모델로써 나타내 보이신 주님의 헌신을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된다. 기도는 필요해서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들에게 있어서 호흡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도 앞에서 수없이 타협하는 우리의 모습을 내 자신이 더 잘 알기에 우리 안에 동기부여가 될 귀한 책 한권을 보게 되었던 것은 내게 큰 은혜요 축복임을 믿는다. 책을 읽고 나는 기도해야할 갈망함을 느꼈다.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었다. "기도는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비에 감사를 드림과 아울러,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을 얻기 위해 우리의 소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어느 소녀의 고백처럼 하나님과의 막힌 담이 허물어지고 기도를 방해하는 수많은 것들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 비추어 밝히 보는 놀라운 일들이 나타나게 될 때 우리의 삶은 부활의 주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 구하고 얻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제가 깨달은 가장 큰 사실을 아버지께로 좀 더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의 문제는 항상 이차적인 것입니다. 1차적인 것은 아버지께 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아는 것입니다. 우리의의 영혼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고 온전히 그분만을 기대하며 나아가는 기도의 삶이 중요합니다.
죄악으로부터 벗어나고 그분 한 분 만으로 만족하는 삶... 그것이 바로 무릎 꿇는 그리스도인이었던 것입니다. |
|
이 책 "무릎 꿇는 그리스도인"의 독자들은 기도생활을 잘 하고 있거나, 아니면 기도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주류가 될 것 입니다.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기도의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 입니다.
책에 언급되어진 것처럼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이름이 뒤늦게 밝혀지게는 되었습니다만, 자신을 드러내기를 원하지 않는 한 겸손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는 또한 기도의 사람이었고, 자신의 젊은 시절의 실패담까지 아끼지 않는 대담, 솔직함을 나타내었습니다.
이론적인 책들은 별로 재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론적이라기 보다는 실제적이며 체험이 살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지만 "기도생활"의 보조서적 중 한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어릴적부터 신앙 생활하면 "말씀과 기도"라는 말을 너무나 친근하게 들어왔습니다. 신앙의 선배들의 말은 조금도 틀리지 않습니다. 말씀으로 우리 자신의 심령을 채운 뒤, 믿음의 기도를 하게되면 아마도 토저목사님의 말씀처럼 "말씀의 연료가 있는 곳에 성령님의 불이 임하면 희생제물을 모두 태워버린다"고 하는 일들이 우리의 삶에 실제 일어나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 책이 주는 유익은 너무나 많지만 저는 특별히 본문의 5장과 11장을 중심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서는 총 12장으로 되어 있어서 저자의 말처럼 한 번에 다 읽기 보다는 나누어서, 예를 들어서 2주간 하루에 한 챕터씩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문의 p.95에서 언급된 기도란 무엇인가라고 아이들에게 물었던 무디의 질문에 대한 한 소년의 답변이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분, 기도가 무엇이지요?"
"기도는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비에 감사를 드림과 아울러,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을 얻기 위해 우리의 소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무디는 소년이여, 네가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라...라고 기쁘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소년의 믿음과 대답은 실로 놀라운 것입니다.
본문에 언급된 것처럼 기도에 대해서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기도는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는 것이다"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사실, 우리 중에 어떤 사람들은 본인이 동의하지 않더라도 무의식적으로 "우리를 위해 하나님을 심부름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기도는 무엇일까요?
본문에 언급된 것처럼 기도는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로렌스 형제의 말처럼 기도는 하나님의 임재를 감지하고 연습하는 것입니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본문에 따르면,
우리가 항상 하나님의 임재 안에 살고 있음을 의식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나님을 경배하면서 그분을 바라보는 것은 더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친구로서 교제하는 것은 가장 좋은 일입니다.
그것이 바로 기도라고...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최선의 참된 기도는 하나님께 목말라 있는 영혼, 오직 하나님만을 갈구하는 영혼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나는 열망하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오직 하나님 뿐이다."
5장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기도는 영적 생명의 징표이다"라는 제목의 글이 있는 p.112의 내용을 인용해 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못하는 까닭은 하나님보다 사람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마르틴 루터가 하나님을 바라보았을 때에 부패한 교회가 벌벌 떨었다. 조나단 에드워즈가 하나님을 바라보았을 때에 '대각성'이 일어났다. 존 웨슬리가 하나님을 바라보았을 때에 전 세계가 단 한 사람의 교구가 되었다. 조지 휫필드가 하나님을 바라보았을 때에 수많은 영혼이 구원을 받았다. 조지 뮬러가 하나님을 바라보았을 때에 수천 명의 고아들이 굶주림을 면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히13:8)
그리고, 오늘 읽었던 11장의 내용을 간단히 인용하고 글을 맺을까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기도의 장애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자는 죄, 죄악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 하시리라 (시 66:18)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사59:2)
남을 미워하는 마음도 기도의 가장 큰 장애물 중의 하나라고 이야기 합니다.
걸핏하면 형제자매에게 화를 내면서 참된 기도를 기대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p. 224)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두고 가서 화해하라고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셨지요.
가정생활조차 기도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p.225) 우리의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가정생활을 해야한다고 권고한 사도의 말씀을 주목하십시오.저자는 우리의 마음을 다시 한 번 감찰하셔서 혹시 다른 사람을 향한 "쓴 뿌리 (히12:15)"가 돋지 않았는지 깨닫게 해 달라고 주께 구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고약한 감정을 품으면, 그것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우리를 돕지 못하도록 훼방할 것입니다.
사랑의 삶은 믿음의 기도를 드리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용서하지 못하는 비통한 마음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한 자비와 사랑의 호의를 택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p.226)
고린도전서 13장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저자의 지적처럼 우리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하지 않다면 웅변이나 지식이나 베풂이나 믿음이나 심지어 순교조차도 아무 유익을 주지 못한다는 점을 꼭 명심해야 겠습니다.
너무 귀한 내용들이라 제가 제대로 요약하거나 인용하지 못한 점들이 많지만, 기도에 관한 책을 읽어보기로 결심하신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또한,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기도의 사람 하이드"에 대해서도 무척이나 알고 싶어 졌습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가 범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실수는 "기도에 관한 책을 잘 읽었다. 감동적인 내용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고 여전히 기도하지 않는 모습일 것입니다.
이 책을 꼭 읽어보시고, 혹 이책을 읽지 않더라도 꼭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이 우리 모두 되어야 겠습니다.
말씀과 기도는 너무나 오래된 진짜 그리스도인의 시금석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아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행함이 있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의 사랑을 심장에 품고 날마다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무릎꿇는 그리스도인 저자가 무명의 그리스도인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것이 단순한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 아님을 먼저 밝혀둡니다. 왜 이름을 밝히지 않았는지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비록 최근 저자가 밝혀졌지만... 발행당시엔 왜 숨겼을까? 묵상해봅니다.) 이 책은 기도란 무엇인가라는 정의를 내리는 그런류의 책과는 차별되는 책입니다. 80년전에 쓰여진 책이라고는 보기 힘들정도로, 마치 미래의 그리스도인을 위해 타임캡슐속에 보존해 두었다가 이 시대에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해 풀어놓은 강력한 메시지인 것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첫장부터 작가는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자주 실패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기도를 많이 하지 않기 때문이다.” 라고 독자들에게 비밀을 알려주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각 장마다 기도의 당위성과 기도의 중요성을 말씀을 인용하여 강력하게 주장해 나갑니다. 기도없이는 아무런 능력이 없다라는 중요성을 누차 강조합니다. 그 이유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7번이나 깨어기도하라, 기도로 능력을 구하라고 누차 강조하셨다는 것을 저자가 흉내를 내는 듯 합니다. 또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나라가 역사하는 부흥의 현장과 사례들을 소개하는 것이 참 흥미롭고 가슴벅차게 만듭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1907년 평양대부흥 사건을 아주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점에 은혜를 받으며 믿음의 선배들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게 합니다. 기도의 중요성을 일깨운 후 내용은 기도의 응답에 대해 얘기를 하고, 응답받는 기도의 방법에 대해 많은 부분을 얘기해줍니다. 응답받는 기도에 대해 저자는 응답에 대한 순종하는 자세와 우리를 위해 항상 중보하시는 성자와 성령님의 기도를 성부하나님께서 어찌 외면하시겠는가로 요약을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에 대한 감사와 기쁨을 나누며 마무리 합니다. 책의 소개 글처럼 정말 이 책을 읽다 몇 번이나 책을 덮고 무릎꿇고 기도하게 하는 책입니다. 작가의 필체가 워낙 강인하여 읽는 내내 기도에 열정적이 못했던 내가 더욱 부끄러워지게 하는, 기도에 관한 수작이며 필독서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 인용구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기도는 인간 본성이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에너지다.” 에너지가 넘치는 책이며 다짐을 하게하는 책입니다. |
|
대학시절 신앙에 대한 많을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면서 신앙의 열정이 서서히 퇴색되가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때 어는 한 무명인이 쓴 <무릎 꿇은 그리스도인>이란 경건서적을 읽으면서 기도에 대한 열정이 새롭게 일어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 때 그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시 읽게 된 책 속에서 기도에 대한 강력한 도전을 새롭게 체험합니다.
그리스도인들 있어서 기도라는 테마는 수도없이 많이 들어왔고, 지금또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하나님 앞에 자신의 만족과 유익을 곶추세우고 기도의 방향을 전적인 자신에게로 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처드슨은 우리에게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의 무릎을 꿇는 작업이 먼저 선행되어져야 함을 말합니다. 왜 입니까? 그 곳에 진정한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고, 하나님의 평화가 거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마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자신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무릎을 이제는 주님께 순복하고, 주님을 바라보는 무릎으로 바꾸시지 않겠습니까? 그 때 여러분은 진정으로 참된 삶의 자유와 위로와 평강이 그 곳으로부터 여러분의 마음 깊이 흘러넘치게 될 것입니다. |
|
아버지는 나의 기도를 기다리시고 원하신다고 하셨다,,, 그런데 대화하기를 원하시는데,,,,, 정말 친한 친구와는 식구와는 대화 하기를 원하고 나역시 기다리며 목을 빼고 있는데 막상 나와 대화 하고프다 하시는 분하고는 하루에 몇분이나 기도를 하는지 생각하여 보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면 나와 함게 하여 주신다는걸 믿는다면 분명 무릎꿇어 대화하며 아뢰야할것을.,.. 나는 항상 아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한다 엄마가 너의 마음을 어지 알아 엄마에게 미리 이애기를 했다면 모를까 하면서 나 역시 윗분에게 고하지도않고 왜이리 어려운지 힘들지 하며 투정 부릴대가 많이 있곤했다, 나는 혼자서 아무것도 할수 없기에 기도할수 막에없고 의지할수 밖에 없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실때에 아멘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습관도 필요하다고 본다 그런 무서운 일을 알고있지만,,,,,,나의 스스로 모든일을 하고난후 안되면 그제서야 앞으로 기어나갈때가 너무도 많다,,,물론 잘못 되었다는거 안다 이젠 귀한 책을 접하였으니 좀 더 현명한 방법을 택하여야 할것 같다, 그리스도인이 되어 보고싶다,,,,처음 어린 신앙을 갖았을때는 그래도 나름 기도를 한다며 울고 많은 특권을 누리기도 하였는데,,,, 기도가 참 우리아이들과 똑같은것 같아 아가였을때는 엄마 뭐에요 어떻게해요 하면서 여쭈어 보기도 하고 안되요 도와주세요 하며 엄마를 자주 불러 엄마를 귀찬게하여 끝내 엄마의 도움을 받은거 처럼 첫사랑의 신앙이 그래서 귀학다고 하는것 같다,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지 않으면서 어떻게 감히 그리스도를 위해 일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기도는 시간을 내서 하는것이 나니라 생활을 하면서 수시로 한다고들 한다 나역시 그렇게 순간순간 마다 기도를 하고있었지만,,,, 내일을 하면서 딴짓을 하면서 누구와 이야기를 한다면,,,,,,아마도 신중하지못한거와 같이 이젠 나도 시간을 내어 무릎을 꿇고싶다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 영적분별도 할수있다고 본다,,,,, 이젠 무릎꿇는 자가 되어 보고싶다,,, 기도하며 여쭈어보고 보고드리고 하루하루 더 가가이 가는 귀한 일꾼이되고 싶다 |
|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된 자의 특권이다. 자녀된 자로서 특권을 누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도하기를 힘들어 하고 귀찮아 하는 이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바쁘다는 핑계로, 이런 저런 온갖 핑계를 대며 기도의 자리를 피하고 있지는 않은가?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하지 않는 한 민족보다 우월하다'란 말이 있다. 그것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기 때문일 것이다. 바로 내가 그 한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중언부언 길게만 하는 기도보다는 비록 짧을지라도 하나님 마음에 합한 기도를 드리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미사여구를 사용하여 말을 아름답고 예쁘게 꾸며 하는 기도보다 진실된 마음으로 드리는 투박한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더 기뻐하실 것이다. 기도하면 할수록, 더 기도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 그리고 더 필요를 느끼면 더 기도하기를 원한다.(짐 심발라) 기도는 하면 할수록 부족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충분히 기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분명 교만한 사람일 것이다. 겸손히 무릎꿇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
|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시편 81:10 하나님은 우리에게 '네입을 크게 열라' 채우리라 말씀 하셨다. 우리가 입을 크게 열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기도'이다. 이 책은 그것을 더욱 명확하고 유일한 방법임을 다시 한번 말해주는 책이다. 우리가 기도할때,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우리의 생각 그 이상으로 규모가 크게 역사하여 주시는 분. 기도의 능력을 우리가 실재 신뢰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하게 한다. 막연하게 교회 안팍에서 '기도'에 관하여 항상 얘기하고 있어 귀에는 익숙하지만, 우리가 실제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고 있는가. 그것을 생각케 하고 다시 한번 점검하게 하는 책이다. 참된 기도란 무엇인가? 온전히 성령의 이끌림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나보다 더 친히 간구 하시는 성령님이 기도하심이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한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는 부르셨음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됨은 우리의 선택이 아닌것이다. 그러므로 이미 우리는 하나님의 온전한 이끌림을 당해야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으나 말씀하셨다. '기도하라,이렇게하라,가라!' 이 짧고 단순한 하나님의 말씀은 자유가 아닌 우리가 따라야할 사명이다. 그러나 우리는 현재 어떠한가. 은혜로우신 구세주여! 우리를 살리시는 구세주여! 이 힘든 세상에서 영적전쟁에서 승리케 하시는 주님, 우리가 기도함으로 일하시는 하나님. 일전에 TV에서 전쟁의 처참함을 방영한적이 있다. 그 전쟁에서 터진 폭탄때문에 한 아이가 살이 녹아 팔과 몸과 머리가 붙어버린 아이를 방영했었다. 그때 나는 그 아이가 치료받고 수술받아 온전히 주님 나라에 백성으로 일할수 있기를 구했다. 놀랍게도 며칠후에 그 아이가 한국의 치료진에게 수술을 받게 되었다는 기사를 접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기도를 멈출수 없는 이유는 세계 열방을 두고 골방에서 기도 하라는 그 말씀을 순종치 아니할수 없는 이유가 이런데 있다. 일상생활 매시간, 예수 그리스도의 속제와 그의 보혈로 우리가 살아났음을 감사할것, 그간 하나님을 부종하고 모르게 지은 죄를 회개함으로 믿음으로 기도할때, 우리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