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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아이들이 재료준비해달라고 성화입니다.
책을 펴고 하고 싶은것부터 이야기해보기로 했습니다. 작은아이 단연코 모네의 수련입니다. 아무래도 모네전을 보고온것이 얼마되지않아서인가봅니다. 여섯살 딸아이 모네를 자꾸 네모라네요. ![]()
쭉쭉 여러색을 한지를 찢어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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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너무 잘 만들어가는 딸.. 노래를 부르며 수련들을 붙입니다. ![]()
![]() 완성된 딸아이의 작품입니다.^^ ![]()
이이들과 토요일 저녁 모네를 만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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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의 환상적인 미술놀이의 지침서.
아이들에게는 어릴적 미술이나 창작활동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건 실제로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하게 해줘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명화도 아이들에게 접해주고 싶지고 해주는게 좋다는데, 유아일수록 가슴만 답답하니 사실 엄마들도 아는 것이 없기는 매한가지.
내손으로 그리는 명화는 여기에 대한 해답의 일부분을 소개해주고 있다. 내손으로 그리는 명화는 고흐,피카소,루소,마티스, 모네, 칸딘스키, 드가등 다수의 우리들이 익히 이름을 들어서 알고 있는 대가들을 비롯해,
그내용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저학년이라면 혼자서도
사실 이보다 더 반갑고 나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은, 매장마다 명화를 아이들과 이렇게 따라해볼수 있구나 하는 감탄을 연발하게 해주는 것이다.
또 필요한 준비물을 설명해주는 친절함과 더불어 그 준비물이 우리가 어디서든지
미술놀이 다른 엄마들처럼 나는 아는게 없어서. 할줄 몰라서^^
후속편이 나오길 너무나도 기대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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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큰 아이가 8살이고, 작은 아이는 5살이랍니다.
큰 아이가 이 책을 받고서는 어서 하자고 어찌나 졸라대던지요^^
책가방도 던져놓고 이 책부터 보더군요.
![]() 책을 보면서 책에 나오는 부분을 보면서 이것도 해 보고 싶고,
저것도 해 보고 싶다면서 준비물은 어떤 것이 필요한지 한참을 이야기했어요.
작은 아이는 오빠가 한다고 하니까 덩달아서 같이 할거라고 하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선택한 것은 아베르캄프의 고성 근처에서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의
겨울 풍경 중에서 겨울나무를 그려보는 것이였어요.
겨울의 차가움과 활량함을 느끼게 한다고 했는데, 우리 아이들이 그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지 한 번 보세요^^
![]() 두 아이가 같이 하는 거라서 스케치북도 두 개, 접시도 두 개, 붓도 두 개,
빨대도 두 개가 필요했어요.
물감을 풀어서 큰 아이는 책을 보면 약간은 이해하면서 하는데,
다섯살인 작은 아이는 제가 물감을 풀어주면서 이야기를 해 줘야했어요.
그림이 나와있어서 그다지 어려워하지는 않았어요. ![]() 큰 아이가 바탕색칠을 다하고 점을 찍어서 빨대로 불고 있는 모습이에요.
이 모습을 보니, 제가 학생때 입으로 불기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엄청 불어서 어지럽기까지 했는데^^
빨대로 하니까 원하는 곳으로 불 수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 작은 아이는 지금 열심히 바탕색을 칠하고 있어요.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색칠도 큰 아이보다는 꼼꼼하게 칠하더군요. 아주 진지해요^^ ![]() 이제 빨대로 벌거벗은 겨울나무를 그리고 있는 작은 아이의 모습이에요.
맨 오른쪽에 그려진 나무에서 황량함이 느껴지죠ㅎㅎㅎ
![]() 우리 큰 아이가 그린 겨울나무의 완성된 그림이에요.
![]() 우리 작은 아이가 그린 겨울나무의 그림이랍니다.
큰 아이보다는 작은 아이가 표현의 좀 더 소질이 있어보여요 ㅎㅎㅎ
아래 그림은 작은 아이가 리처드 롱의 진흙 손 동심원을 따라한 손바닥 자국을 해 봤던 사진이에요.
작은 아이가 손에 물감을 묻혀서 손으로 찍어보는 것을 해 보더니, 아주 재미있어했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분홍색을 손에 제일 먼저 묻혀서 찍어보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연두색, 노란색, 파란색도 찍어보구요. 한 가운데는 텅비어 있다고 파란색으로 찍어버렸네요^^
![]() 아이들이
명화라는 것이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없지 않은데,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보고,
그려보는 것 만으로 화가의 마음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또, 전<ART 내 손으로 그리는 명화>
표지에 있는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의 그림을 손으로 만져보면
손의 느껴지는 느낌이 참 좋아요. 판화에 찍은 느낌을 줘요.
이번에 못한 다른 작품들도 아이들과 함께 꼭 해 볼거에요.
미술이라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새삼 느낀 책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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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명화 열풍이 불고 있지요. 태교에도 좋다하고 무엇보다 어릴때부터 많은 그림을 감상한 아이들이 창의성도 좋아지고 상상력이 풍부해지며 표현력이 길러진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저도 어릴때는 그림을 그렸던터라 특히 미술에 관심이 많은데요. 아이에게 미술관을 데리고 갈 만한 상황이 거의 안되기에 (사는 곳이 시골이기에 문화혜택이 거의 없죠) 참 아쉽기만 했답니다. 아이 또한 미술놀이를 무척 즐기고 좋아하지만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여러 작품들을 보면서 그 작품들의 표현법을 눈으로 보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작업또한 참 중요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큰 맘먹고 명화 전집을 덜컥 구매를 했었답니다. 다소 어려운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첫 명화와 관련된 전집이었던지라 제가 더 애지중지하면서 보곤 했는데 아이는 자신이 직접 활동하면서 할 수있는 책을 원했었나봐요. 그 전집중에서도 직접 그림을 그리고 할 수 있는 책을 젤루 많이 활용했거든요 그랬기에 전 혹시라도 다른 활용할 만한 책이 없을까? 찾아보곤 했는데 제 눈에 띈 책 한권! 바로 내 손으로 그리는 명화책이었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 책 표지도 참 산뜻하고 넘 이쁜데다가 명화를 감상하고 직접 아이와 그 기법대로 표현을 해 볼수 있다기에 더욱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받아든 책~!!!! 정말이지 이 가격에 이런 책이라니 사실 놀랍더라구요. 물론 전집에 비해서는 감상할 수 있는 작품수가 적은 것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처음 명화를 접하는 용도로나 아이랑 직접 놀이활동을 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선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아는 유명한 화가의 작품을 실어주면서 그 그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어요. 그래서 단순히 작품을 보는 것이 아닌 이 작품이 표현하고자 했던 것과 표현기법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펴볼 수가 있었답니다. 물론 작가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그 화가의 살아온 모습이 간단하게 언급이 되어 있는데 그림속에는 그 화가의 생각이나 살아온 모습또한 담겨있는 것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의 제일 하이라이트는 역시 직접 화가의 기법이나 그 화가가 주로 표현하고자 했던 주제들을 중심으로 따라하기가 아닐까 싶어요. 그림을 표현하는 방법을 순서대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기에 엄마가 미술에 문외한이라도 아이에게 쉽게 지도해 줄 수 있구요 스스로 책을 보면서 하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 그릴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이 너무나 맘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이 한권으로 총 22작품을 감상하고 더불어 22가지의 미술놀이를 할수 있어서 넘 알찬 책이었답니다. <직접 따라해본 미술놀이~!!!> 1.겨울나무 따라하기.
엷게 채색된 그림에..우뚝 솟아 있는 나무의 그림이 보이시나요? 정말 잎 하나 없이 나뭇가지들만 무성하니 참 황량해보입니다. 이 작품을 표현해본 이유는 아이가 좋아하는 빨대불기가 있어서였답니다.
파란색에 물을 많이 섞어서 위쪽에 엷게 칠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아랫쪽에는 갈색빛으로 또 엷게 채색해줘요. 아직 붓의 질감을 살리기에는 버거운 나이라 그런지..거의 밀어서 칠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도 책에서 설명해준 대로 하늘색 칠하고 난 후에 물기를 떨어뜨리니 번짐 효과가 있어서 더욱 멋드리지더라구요.
나무를 표현하기 위해서 우선 갈색물감에 물을 좀 넉넉히 섞은 후에 떨어뜨리고 빨대로 후후~ 불어줍니다. 가지가 많게 표현하기 위해선 요리조리 열심히 불어줘야 한다죠. 그래도 넘넘 잼있어 하더라구요.
그리하여 만들어진 첫번째 작품입니다^^ 겨울나무 같은 느낌이 나나요?? 사진에 액자틀을 입혔더니 실제 작품보다 더욱 있어 보입니다 ㅋㅋ 2.색채대비 따라하기
칸딘스키는 서로 다른 색을 나란히 놓았을 때 드러나는 효과를 위해서 동심원이 있는 정사각형을 그렸다고 하는데요. 대담하고 화려한 색상이 인상적인 그림이더라구요 그래서 이 표현을 따라해보기로 했어요 우선 도화지를 세면으로 나누어서 접은 후에 다시 그걸 그대로 반으로 접었더니 6면이 나왔답니다. 그 한면당 다른 색으로 표현을 하는건데요. 우선 크레파스나 오일파스텔로 원을 그려줍니다. 그리고 난 후에 물감으로 색칠을 하는데요 물감이 크레파스나 오일파스텔과 섞이지 않으니 그 스케치가 눈에 더 확 들어오면서 인상적이죠.
각면마다 오일파스텔로 원을 그리고 있는 채린이입니다.
그리고 물감으로 각 면마다 색칠을 해줬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색으로 골라서 열심히 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바탕그림이 더욱 도드라져서 나타나니 넘 멋지다~ 그러면서 혼자 좋아하더라는~!!!
그리하여 완성된 두번째 작품~!!!! 원을 그릴때 좀 더 두껍게 그려줬으면 더욱 눈에 띄었을텐데..가늘게 그려서 그만큼 효과가 나타나지 못해서 아쉽긴 했지만 자기가 그린거라고 엄청 흐뭇해하더라구요 3.폭풍우 치는 바다 따라하기
터너라는 화가는 하늘과 바다를??우 치는 바다를 표현해보라고 하네요. 이 작품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순서는 먼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배만 채색을 해줍니다. 크레파스로 말이죠. 그런 후에 도화지 전체에 물 젖은 스펀지로 닦고 옅은 파란색과 초록색으로 선을 긋듯이 칠한데요. 이부분에선 채린이가 좀 못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미술을 제대로 배운적이 한번도 없기 때문에 붓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어떤 느낌이 나는지는 아직 모르기 때문에 말이죠. 암튼..옅은 색을 칠한 후에 다시 짙은 색으로 몇군데 채색을 해주어서 폭풍우 치는 어두운 하늘고 바다를 표현해요.
우선 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는 채린이입니다. 색연필로 그리겠다고 고집을 피우면서 그리더라구요
스케치 후에 배를 검정색 크레파스로 색칠해줬어요
책에 제시한 순서대로 젖은 스펀지로 닦기도 하고 채색도 한 후에 소금까지 뿌려줍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세번째 작품이에요~!!!! 나중에 흰색 크레파스로 빗줄기랑 파도 치는 부분을 좀더 그려줬구요. 색칠을 할때 색상을 제대로 섞지 못해서 좀 이상하게 나왔답니다. 표현이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혼자서 열심히 표현했다는 것에 마냥 흐뭇한 하루였어요. 심심하다면서 미술놀이 하자고 노래를 부르길래 간만에 이 책을 꺼내서 활용을 했는데 정말이지 시간이 후딱 가더라구요. 물감꺼내서 활용하는 거 이리저리 뒤치닥거리 하는것이 귀찮아서 미루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넘 좋았구요 엄마랑 신나게 놀 수 있도록 활용놀이가 풍부한 내손으로 그리는 명화~!! 우리집의 대박 책중 한권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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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장차 되고 싶은 희망은 화가란다.
해서 어렸을적 부터 엄마인 나는 아이가 그릴 재료들을
많이 사다놔서 그리고 싶을때 항상 그릴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었었다.
어릴때는 거의가 모방하는 그림들이 많은 시기라서 그런가
이책은 아주 아이에게 반갑고,기쁜 책이었다.
“ART 내손으로 그리는 명화”는
아이들이 유명한 명화들을 쉽게 접할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주고 있다.
각 파트별로 명화와 작가의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어서
빨리 그 작품에 심취될수 있었다.
20여가지의 각기 다른 작품들을 손수 아이가 그리는 모습에
엄마인 나도 이책에 매료된다.
더우기 우리 생활에서 흔히 만날수 있는 다양한 재료들을
쓸수 있다는 것에 미술과 한층 친해질수 있었던 기회였던것 같다.
물감 뿌리기,모빌만들기등..미술 활동의 소재와 밥법들도 다양하여서
아이들의 흥미가 유발되니 일석이조의 느낌이 든다.
한동안 이책에 흠뻑 젖은 아이의 모습을 보며 마냥 흐뭇해했었다.
크레파스를 이용한 나무껍질에 스크레치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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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표지부터 볼 때 반하게 되는 책입니다.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 책~
명화들을 다채롭게 만나보고 그 느낌이나 기법까지 이해하고
실제로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어서
미술에 처음 관심을 갖는 아이들과
아이들을 위해 명화를 함께 감상하고 미술활동을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부모님들께도
더없이 좋은 지도를 해주네요.
그리고 명화의 기법을 섭렵하면서 미술활동을 하는데 준비해야 하는 준비물 자체가
힘들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어서 그것도 대단히 만족스러워요.
정말 어린 아이들까지도 재미있게 보고 미술활동도 해볼 수 있겠어요.
학원에서 미술 수업을 하는 강사인 제가 볼 때,
수업에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괜찮은 교재이자
아이들의 즐거운 미술활동을 충분히 자극하는 좋은 책입니다.
행복한 느낌으로 응용하여 아이들과 작품을 만들어 보았는데
다소 부끄럽지만 그래도 선보여 보렵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미술, 재미있게 활동해 볼 수 있는 미술을
소개해주고 싶은 많은 부모님들에게 정말 권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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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내 손으로 그리는 명화 이 책이 전 이렇게 좋은 지 몰랐어요 전 학교 다닐때 미술을 못해서 난 미술을 못해하고만 생각하며 미술과 담샇고 산것 같아요 이 책은 명화들을 아주 손쉽게 이해하고 나도 이렇게 아님 비슷하게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우리 아들과 보고 왜 이렇게 하고 싶은 게 많은지 ... 정말 이 책을 만든 작가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어릴때 이런 만남이 있었으면 제 마음을 더 잘 표현하고 더 실력있는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 하고 아쉬움이 생깁니다 그런것 보면 요즘 아이들은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이 책은 유명한 작가들이 참 많아요 그림도 소개해주고 저와 울 아들이 손쉽게 할수 있을 것 같아요 이해하기도 쉬게 나와서 아들이랑 미술관에 가면 아들이 주위에 있는 것에만 관심을 보였는데 이제는 그림도 볼 것 같고 저에게 질문까지 할 것 같아요 엄마 이 작품은 이렇게 한 것 같아요 저렇게 한 것 같아요 그러면서 더 나아가면 작가가 그릴때의 마음이나 작품을 이해하는 단계까지 갈것 같아요 정말 이 책은 저와 우리 아들에게 소중한 책이 되어버렸답니다 아주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는 나이들어가면서 제 자신에 대한 답답함 , 미련함 ,무력함을 느꼈는데 이런 좋은 책을 만나 기분이 업된 것과 그림 그리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물감뿌리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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