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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Costes 1집부터 10집까지 그리고 베스트까지 다있지만... 솔직히 2,3집외에는 그저그랬다.... 9집과10집 정말좋다... 아마도 Hotel Costes중 최고의 앨범을 뽑으라면 9집과10집이 아닐까 싶다. 너무시끄럽지도 않고 전형적인 라운지풍의 음악을 선사한다. 만약 Hotel Costes앨범을 사고싶은데 전부구매하기에는 부담이 된다면 9집과10집을 구매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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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Costes 1집부터 10집까지 그리고 베스트까지 다있지만... 솔직히 2,3집외에는 그저그랬다.... 9집과10집 정말좋다... 아마도 Hotel Costes중 최고의 앨범을 뽑으라면 9집과10집이 아닐까 싶다. 너무시끄럽지도 않고 전형적인 라운지풍의 음악을 선사한다. 만약 Hotel Costes앨범을 사고싶은데 전부구매하기에는 부담이 된다면 9집과10집을 구매하기 바란다...
r****a 2008.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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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빠르게 도약하는 것 같다.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빠르게 도약하는 것 같다. " 내용보기
먼저 Stephan Pompougnac의 고급스러운 음악선곡에는 변함없이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    허나 Hotel Costes에 대한 나의 기대가 너무 컸던걸까?    1집부터 5집까지의 Hotel Costes 앨범은 지금 들어도 최고의 라운지 앨범이라 할만치 성공했으나  그닥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6,7집..  그리고 많은 실망감을 안겨주었던 best 앨범과 그 이후 9집까지..    흔하지 않은 음악을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빠르게 도약하는 것 같다. " 내용보기

 먼저 Stephan Pompougnac의 고급스러운 음악선곡에는 변함없이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

 

 허나 Hotel Costes에 대한 나의 기대가 너무 컸던걸까?

 

 1집부터 5집까지의 Hotel Costes 앨범은 지금 들어도 최고의 라운지 앨범이라 할만치 성공했으나

 그닥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6,7집..

 그리고 많은 실망감을 안겨주었던 best 앨범과 그 이후 9집까지..

 

 흔하지 않은 음악을 누구나 자연스럽게 듣도록 만들어주는 그의 능력이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았다.

 

 10번째 앨범은 초반트랙들의 분위기 전환에서 많은 아쉬움을 보인다.

 하나의 뮤지컬을 연출해내듯, 풍경화를 그리듯 때로는 잔잔하고 때로는 웅장한 스토리를 그렸던

 예전앨범과는 다르게 초반에서 약간 어긋나는 느낌이다.

 

 허나 중간트랙(4~5번)부터는 예전의 그 위상을 다시 빛내어 보이려는 듯 하니

 혹 나와 같이 초반 몇개의 트랙으로 인해 실망하더라도, 중간이후는 가볍게 때로는 진지하게 들어봤으면 한다.

 

 내가 Hotel Costes의 앨범을 좋아하든 안 좋아하든, 실망하든 안하든을 떠나,

 Hotel Costes의 모든 앨범은 앞부분에 히트곡 몇곡으로 사람을 유혹하는 음반이 아님에는 분명하기 때문이다.

 좋은 음반은 뒤로 갈수록 앞곡을 잊을 정도의 매력을 느낀다고 하던가?

 이번 앨범에서 그것을 확실히 느끼는 것을 보니 언젠가 Stephan Pompougnac이 다시 한번 나에게 처음의 그 강한 이끌림을 선물해 줄 것 같은 기대가 든다.

 

  추천하는 트랙은 4번 Sunday Drive 와 8번 Taxi To War

  12번 Happy Dreamer 13번 Fleur Blanche.

t*****e 2007.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