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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이 쓴 책이라 알차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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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이 쓴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알차네요. 애들이 이것저것 물어볼 때마다 나 자신도 알듯말듯 예전에 다 배운 내용인데도 대답해 주기가 쉽지 않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알기 쉽게 잘 정리해 놓았네요. 어른도 낮선 말을 듣게 되면, 한자와 연결시켜 뜻을 유추해 보곤 하잖아요. 그런 거 없이 무조건 외우려면 애들은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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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이 쓴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알차네요.

애들이 이것저것 물어볼 때마다 나 자신도 알듯말듯 예전에 다 배운 내용인데도 대답해 주기가 쉽지 않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알기 쉽게 잘 정리해 놓았네요.

어른도 낮선 말을 듣게 되면, 한자와 연결시켜 뜻을 유추해 보곤 하잖아요.

그런 거 없이 무조건 외우려면 애들은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읽으면 과학 공부도 되고 사고력도 향상되겠다 싶어요.

아이 읽을 책은 꼼꼼이 먼저 읽고나서 잃히는 엄마들이 요즘 많은데, 이 책 보심 아주 좋다고들 생각하실 거예요.

강추입니다.

i******j 2007.10.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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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르고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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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편과 지구과학편을 보고 좋아서 화학편도 샀다. 교과 한자를 이해해 가며 과학 개념 원리에 접근해 가는 책이다. 무엇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 이름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본격적인 교과 수업 이전에 이 책을 읽도록 해 주면 좋을 것 같아 이 시리즈를 아이에게 권하게 되었다. 과학을 딱딱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가 이 책을 부담없이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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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편과 지구과학편을 보고 좋아서 화학편도 샀다.

교과 한자를 이해해 가며 과학 개념 원리에 접근해 가는 책이다.

무엇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 이름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본격적인 교과 수업 이전에 이 책을 읽도록 해 주면 좋을 것 같아 이 시리즈를 아이에게 권하게 되었다.

과학을 딱딱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가 이 책을 부담없이 편하게 읽어가는 것을 보니 외우지 않고 읽고 이해하며 공부하는 것이 역시 진짜공부라는 생각을 했다.

중학교에 가기 전, 겨울 방학 동안 읽으면 딱 좋은 책인 거 같다.

a*****3 2007.10.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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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과학이라는 생소한 소재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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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최근 한자 교육의 심각성을 느낀다. 기본적인 글자 1000개만 알고 있다 하더라도, 언어 생활과 전반적인 학습 능률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공부의 가장 기본적인 힘은 언어와 수리능력에 달려 있다. 언어에서의 표현성과 논리성, 수리에서의 효율성과 신속성은 학습의 최대 효과를 거두기 위한 기본 전제이다.   여기서 한자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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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최근 한자 교육의 심각성을 느낀다. 기본적인 글자 1000개만 알고 있다 하더라도, 언어 생활과 전반적인 학습 능률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공부의 가장 기본적인 힘은 언어와 수리능력에 달려 있다. 언어에서의 표현성과 논리성, 수리에서의 효율성과 신속성은 학습의 최대 효과를 거두기 위한 기본 전제이다.

 

여기서 한자교육은 언어적 측면에서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자는 표의문자로 단어자체에 뜻이 심어져 있는데, 처음보는 단어나 개념이라고 하더라도 어떠한 한자로 합성되어 있는지를 알면 대략의 뜻을 짐작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최근 영어를 다루는 책들도 어원으로 접근하는 책이 많다. 한자는 그 속성 자체로 어원을 포함하기 때문에 영어보다 접근 정도가 용이하고, 이해하기도 쉽다.

 

이러한 책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다. 필자도 理學을 전공하는 학생에게는 한자 교육이 필요한가의 의문심이 들었는데, 이 책을 보고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에게 필요한 교육이라는 확신이 든다.

 

시도뿐 아니라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큰 감명을 받았다. 제일 먼저 다루는 주제는 "물질"이다.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다루겠다는 필자의 의도된 구성이라 생각한다. 가장 익숙한 개념을, 가장 친숙한 표현으로, 가장 쉽게 설명한 책. 그리고 의미있는 시도.

 

학부모든 학생이든 미래를 위하여 한 번쯤은 꼭 접해야 할 필수의 도서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책이 더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s****1 2007.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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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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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 이 책 제목을 보고 한자도 싫어하고 과학도 싫어하는 아이는 절대 읽지 않을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책을 구매하는데 제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잖아요. 그런데 막상 읽기 시작해보니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이 참 좋네요. 내용이 조금 어려워질 것 같으면 어김없이 그림이 등장해서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내용도 지루한 화학이야기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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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 이 책 제목을 보고 한자도 싫어하고 과학도 싫어하는 아이는 절대 읽지 않을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책을 구매하는데 제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잖아요.

그런데 막상 읽기 시작해보니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이 참 좋네요. 내용이 조금 어려워질 것 같으면 어김없이 그림이 등장해서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내용도 지루한 화학이야기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경험 할 수 있는 누구나 알고 있는 화학이야기에요. 예를 들면 냉매에서 냉장고의 구조, 고체와 액체 사이의 액정, 용해에서 광천수를 가지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그밖에도 거의 모든 쪽에서 실생활과 밀접한 예를 도입하고 있어요.

중요한 용어 중심으로 한자가 풀이되어 있는데 어원적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고 억지로 외우는 부작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과학과 한자라면 뭔가 동떨어져 있는 느낌이 드는데 실제는 전혀 그렇지가 않다는걸 아이들이 깨닫게 될 것 같아요.

초등학교 5,6학년 정도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고요. 화학교육을 전공한 작가답게 시종일관 아이들의 눈높이를 생각해서 친절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학 외에 다른 과목들도 어떤식으로 설명하고 있는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d******1 2009.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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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알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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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선생님께서 쓰신 책이라 실제 경험이 녹아난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사촌동생선물로 사주었더니 동생이 무척 좋아했습니다. 책을 읽은 후 어렵던 과학을 조금은 이해한 듯한 표정에 저도 흐뭇했습니다. 특히 한자와 과학을 접목시켜 아동들에게 두 가지 모두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아이디어가 뛰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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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선생님께서 쓰신 책이라 실제 경험이 녹아난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사촌동생선물로 사주었더니 동생이 무척 좋아했습니다. 책을 읽은 후 어렵던 과학을 조금은 이해한 듯한 표정에 저도 흐뭇했습니다. 특히 한자와 과학을 접목시켜 아동들에게 두 가지 모두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아이디어가 뛰어났습니다.
m******4 2008.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