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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상태 : 5편의 연속되지 않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191페이지로 두께가 좀 있어보이지만 큼직한 글씨와 곧곧에 보이는 삽화 덕분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제본상태 : 반양장의 소프트커버로 제본 상태 양호. 종이재질 및 인쇄상태 : 명조계열의 큼직한 활자로 인쇄상태 양호. 소개 : 피피루와 루시시 남매는 요술크림을 얻어 몇 시간 동안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 나이 또래의 장난꾸러기들이라면 온갖 못된 짓을 계획했겠지만 두 남매는 어려움에 빠진 사람을 도와주고, 재치있는 행동으로 지친 생활에 활력소를 불어넣는 일을 해냅니다. 귀중한 요술크림을 다 써버리면서까지... 총평 : 정 위엔지에의 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과연 상상력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탄성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 피피루와 루시시라는 두 주인공이 벌이는 재미있고 기발한 일들을 따라가며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동화 속에 빠져들게 됩니다. 3-4학년에게 적극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