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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티비를 통해 요리하시는 모습을 보곤 하는데.. 언제봐도...요리가 깜끔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왔어요.
난...언제쯤 우영희 선생님처럼... 눈으로 봐도... 정갈하고, 깔끔한 맛이 느껴지는 요리를 할수 있으려나 했어요.
평소...좋아하던 선생님의 책이 나왔다는 소리에 얼른 제 품에 안고 말았답니다
전 언제나 책을 사면 제일먼저 보는 부분이... 저자의 글을 먼저 찾아봅니다..
이번에도 역시...찾아서 가만히 읽어 보았어요.
우영희 선생님께서 쓰신 글귀중에서 마음에 닿는 소절을 적어봅니다.
요리는 그것을 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기쁜을 선사합니다. 조물조물 손끝으로 달콤함을 만드는 것도 큰 기쁨이요, 그것을 누군가에게 먹이는 것 또한 큰 기쁨이죠. 맛있는 요리를 통해 조금더 행복한 미각추억을 만드실수 있도록 제가 즐겨먹는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혹시나 글자가 많아 당황하고어렵다 느끼실지 모르지만 수다를 떨듯 요리를 설명하다보니 그렇지, 곰곰히 읽어보시묜 참 쉽게 요리가된다는걸 아실수 거예요.
여러분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우영희의 맛있는 요리'로 기억 되길 바랍니다.
목차예요.. 정말 다양한 요리들이 상황에 맞게 구분이 되어 있어서 필요한것을 쉽게 찾을수 있도록 나와있어요.
한페이지에는 맛있어 보이는 요리 사진이 있구요... 다른 한페이지에는 과정설명이 있는데, 과정설명이 무척이나 길어 보여요. 하지만...하나하나...차분히 요리 전에 읽다보면, 우영희 선생님게서 마치 요리 프로를 진행하시듯.. 얼마나 많은 얘기를 하시고 싶어하시는지 볼수 있어요.
재료가 실려있고... 재료 위에는 과정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서, 내가 하고 있는 과정이 제대로 된건가 학인할수 있어요. 그리고...무슨일을 하든 순서가 중요한데 긴 설명을 하나하나...바쁠땐 보기가 어렵잖아요.
그럴때...편리하도록 과정을 순서대로 한번 더 정리가 되어 있어요.
전체적인 순서를 확인해가면서...요리를 할수 있어 세심하게 신경을 쓰신게 느껴진답니다.
요리 간간히....볼수 있는 요리팁~!! 메인요리와 같은 재료로 만날수 있는 또 다른 요리가 있어요. 그리고, 곳곳에...숨어있는 요리팁들~!! 재료에 대한 이해도 돕고...어떻게 응용하면 좋을지 이런 팁만으로도 요리에 대해 많이 배울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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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정갈하고 깔끔해요~~ 우선 책 디자인이 전문적이구요~~ 설명도 비교적 자세하고, 메뉴가 단정하다고할까요??
구성별로 딱 있어야할 내용만 있어요~~ 확실히 블로그 스타들과는 차별성이 있어요~
요리 전문으로 하신분들은... 보통 순서가 복잡하지않나요? 그런데 이책은 쉽게 조리하면서도 맛이 훌륭해요~ 가끔 못보던 소스가 튀어나오기도하지만,, 그래도 책보고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많아서 좋아요~
요리책 사 모으는게 취미인데~~ 칭찬받은 요리가 많은 책이에요~ 특히 고기 좋아하시는분들 요리법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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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스24를 통해 5월 11일날 구입한
우영희 선생님의 라디오보다 쉬운 요리책입니다
평소 우영희 선생님을 TV에서 자주 뵙고
레시피가 너무 맛나보여서 구입을 했답니다
레시피가 정갈하면서 맛나서 선생님 레시피대로 요리를 하면
우리 가족들 무엇이든 다 잘 먹어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얼마전 선생님 쿠킹클래스에 가서도 너무 좋았구요
책을 사자마자 책을 훑어보면서 제가 해 보고 싶은 요리들은
테이프로 표시를 해두었답니다
선생님 레시피로 따라한 저의 음식을 보실까요?
![]() 양장피입니다
왼쪽은 선생님이 하신 양장피~ 오른쪽은 제가 한것이랍니다
집에 없는 재료가 있어 다른 재료를 좀더 쓰고
식구들이 고기를 좋아하는지라 양장피 위에 좀더 많이 올려주었답니다 ![]() 왼쪽 선생님 양파 소금 피클~
오른쪽 제가 한 양파 소금 피클입니다
역시 고추를 송송썰어야 보기가 좋군요
전 양파 길이대로 한다고 했는데
역시 연륜이란거 무시를 못하겠네요
요거 여름반찬으로 아주 강추합니다
피클이 피자사면 딸려오는 오이피클맛인데
아이들이 양파를 싫어하는데도 마치 오이피클 먹는것 처럼
아주 잘 먹더라구요 요거 강추 레시피랍니다 ~~ ![]() 수삼 닭가슴살찜입니다
제일 왼쪽이 선생님 작품이구요 나머지 2개는 제가 만든거에요
소스를 따로 곁들여내어서 접시엔 소스가 없는데
조금 건조해 보이네요 ![]() 들깨소스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제가 들깨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책에 있는 레시피 중에서 제일 먼저 만들어 먹은 요리에요
선생님은 따로 소스를 담아내셨고 전 섞어서 접시에 담앗어요
야채를 집에 있는 걸로 급조했더니
모양새가 딸리네요
선생님 레시피를 일단 따라하기 쉽구요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또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서 초보자들도 보고 쉽게 따라하실수 있게
사진과 설명이 잘 되어있답니다
레시피의 구성도 국물요리에서부터 일상 반찬들
그리고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수 있는 인기반찬 종류~
요즘 쇠고기다 닭고기다 먹거리에 너무나 문제가 많은데
주로 야채나 해산물로 만든 아이들 간식레시피가 있어서 좋습니다
선생님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직접 해보신 레시피라
그대로 따라하면 우리 아이들 건강한 아이들로 키울거라 확신합니다
요즘 남편들 참 ~ 힘든 시대를 짊어지고 있는데요
힘내라고 남편 보양요리도 있구요
가끔 부부끼리 술한잔 하시라구 술안주 요리
손님초대요리, 또 부모님이나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밥상까지~
정말 이 책 하나면 두루두루 사랑받으시는
아내, 엄마, 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대로 따라해 보세요~
맛난 레시피에 아주 감동하실걸요?
우영희 선생님의 라디오보다 쉬운 요리책 ~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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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8년차 전업주부로 이젠 어지간한 음식들은 다 해보고 맛을 즐길 줄 안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과제로는 빠른 시간내에 최상의 맛을 이끌어내는 것인데 매번 만들때 마다 맛과 향이 달라지는 몇가지 취약한 음식들로 인해 내 경력에 오점을 남기고 있다.
여러 종류의 김치들을 손수 담궈먹고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을 들여야 하는 감자탕, 닭개장,잡채,갈비찜,보쌈등은 손쉽게 하면서도 내게 요리의 기본이라 여겨지는 콩나물국,김치찌개, 된장국은 여전히 우리 집에서 인정 못 받아 고민이다.
라디오보다 쉬운 요리책을 받아 읽고 있을때 가깝게 사는 손위시누이 형님이 오셨는데 책을 슬쩍 넘겨보고 "요리책 보고 만들면 더 번거롭더라, 준비해야 할 가짓수는 왜 그리 많은지" 하시는 말씀에 얼른 받아 넘겨 보면서 느낀 게 있다. 그건 바로 다른 요리책과는 달리 한 눈에 보기 쉽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요리재료도 그다지 준비하기에 번거롭지 않다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정말 알차다. 여느 요리책처럼 나뉘어진 테마별은 같지만 비교적 쉽게 구입하고 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선정한 것과 레시피대로 했을때도 별차이없게 만들어지는 요리. 남편을 위한 매운국물과 스태미너 영양요리,별미안주, 아이들을 위해 영양만점 인기반찬과 엄마표 영양간식, 손님대접을 위한 중국,서양요리의 초대요리~ 무엇하나 빼놓을게 없는 것 같다.
알찬 정보의 보너스 페이지도 한몫을 한다. 우영희식 국물 맛내기와 양념만들기,디저트 정보는 그야말로 보너스다~ 이젠 그간 못해서 타박받았던 메뉴들을 중점공략해 봐야겠다. 하나씩 골라 해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집에 있는 몇 종류의 크고 작은 요리책과 비교해 보아도 손이 쉽게 가는 라디오보다 쉬운 요리책을 내심 뿌듯해 하면서 '백문이불여일견' 저녁메뉴로 해 먹어 볼 요리를 골라 만들어 보기로 했다. 간단하면서도 술안주로 곁들일 한끼 식사의 주메뉴가 될 돼지고기 감자얼큰찌개~~
저녁식사전 한시간를 앞두고 후다닥 준비한 재료를 레시피에 맞게 준비한 후 만들어 보았는데 어쩔 수 없이 조금이라도 넣게 되는 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깔끔한 맛을 내고 시원한 국물과 얼큰함이 내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만하면 성공이다~~ ㅎㅎ 드뎌 저녁식사시간~ 온 가족이 둘러앉아 뜨거운 입김을 내뿜으며 한그릇씩 비우고 찌개 냄비 한 솥을 깨끗하게 비워버린 쾌거를 가져왔다. 맛있는 저녁식사후 남편이 남긴 한마디~ 다음번에 내가 골라볼께. 또 만들어보지~ 이보다 더 멋진 말이 있을까 싶다.
방송으로 뵈었던 우영희님의 요리시간은 정말 오감만족을 주었는데 직접 레시피대로 해보니 더욱 신뢰가 간다. 요리초보, 요리에 아직도 자신없는 분들이라도 성공의 기쁨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꼭 한번 직접 만들어 시식해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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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초보 요리사에겐 정말 딱입니다. 보기만 좋은 책들 너무나 어려워서 요리책을 사놔도 한구석에만 모셔놨었거든요. 쉽게 풀어놓은 책들도 엄마들은 다 요리사인지...저에겐 이걸 어떤 순서로???얼만큼 하고...망설이게 했어요...ㅋㅋ 오늘 첨 요리책의 뚝배기 계란찜을 시도했어요.. 항상 덜 쪄지거나 싱겁거나...너무 오래 쪄서 딱딱하거나 했는데 너무나 맛있게 되었어요...(다른 분들에겐 쉬운 요리일지 모르지만 ...저한텐 정말 어려운 요리였어요.) 이제 한가지씩 해보려구요...ㅋㅋㅋ 순서까지...착착착!!! 적혀있어서 ..정말 저에겐 딲이네요...ㅋㅋ 뜨겁고 얼큰한 요리들에도 도전해 볼꺼예요...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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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도 요리에 관심이 많아 책을 몇권 구입해 보았는데요... 우영희님은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후기가 다들 좋길래 믿었습니다... 레시피가 참 깔끔하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반찬에서 일품요리까지... 얼렁 읽어보고 맛나뵈는 것 빨리 만들어 보고싶네요ㅎㅎㅎ 잘 받았구요...가격 저렴하게 잘 산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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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종합요리책이 없어서 기웃거리던 차에 마음에 드는 요리책을 발견했다. 한페이지에 한요리씩 입맛을 자극하는 사진에 요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 산뜻했다.
게다가 복잡하지 않은 설명과 간단하게 중간부문에 요리순서가 나와 있어서 좋았고 특히 요리마다 팁으로 들어있는 그 요리에서 주의할 사항들이 요목조목 설명되어 있어서 그냥 읽으면서도 저자의 요리노하우를 전수받는 느낌이다.
또한 이 국물요리부터 반찬, 간식, 초대요리까지 들어 있어서 한권으로 다 해결이 될 것 같아서 그것도 맘에 든다. ^^ 요리는 자주해봐야 하는데 하다보면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요리책을 참조해서 따라하다보면 나만의 요리노하우가 쌓이는데 이 책에서 하나씩 따라해 보면서 나만의 요리노하우를 만들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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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3년차의 주부로써
갓 시집왔을적에 요리책을 들여다 본 이후로
요리책과는 담을 쌓고 살고 있었는데
이번에 접하게 된 이 책은
늘상 같은 재료로 같은 음식만 올리던
우리집 식탁을 다양하고 다채롭게
변화시키기에 충분했다
너무나도 기초적인 요리에서부터
손님상에 올려도 충분한 요리와
애들 간식과 다양한 국물요리들이
잘 정리된 레시피와
깔끔한 사진과 함께 눈길을 확~
잡아 끄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새댁들에게는 더욱더 고마운 책이 될것이고
나같이 어중간한 주부에게도 충분한
가치를 하는 아주 좋은 요리책이다
주변에 결혼하는 동생이 있다면
선물로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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