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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의 101권 째다. 여전히 유쾌하고 재미있다. 흥미로운 소재와 관련된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접하기 좋은 기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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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앗 시리즈 지은이:닉 아놀드 출판사:주니어 김영사 독서량:166쪽
이 책은 엄마가 전에사온 책이였는데 않읽다가 갑자기 읽게된 책이다. 심심해서 우리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독이 뭐가있나 싶어서 읽게되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독으로 바퀴 벌레 덫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다. 나는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구리와 각설탕이다. 이거라면 어떻게든 바퀴벌레 덫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만들고 싶은덫은 먼저상자 받침대를놓고 그위에 각설탕에 내새끼 손가락 손톱과 구리0.6cm를 끼워 올려놀 것이다. 그럼 바퀴 벌레가손톱을 먹으려고 구리와 각설탕을 먹게 될것이다. 바퀴벌레 때문에 하는 고생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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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5 최 상철
이번에 새로 나온 앗 시리즈 제 104권. 60여권밖에 구매하지 않았는데 벌써 100권을 넘어섰다는 데에 매우 놀랐다. 이번 표지는 왠지 너무 잔인했다. 앗 시리즈는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친구들이 보는데 사람을 절단하고 피가 주룩주룩한 표지는 아무리 인체에 관한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끔찍하다고 생각한다. 끔찍한 인체 박사 프랑켄슈타인 남작의 각종 인체 자료와 함께 인체 공부를 시작한 나는 책을 보면서 항상 구역질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우리 인체에는 다양한 부위가 있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컴퓨터의 CPU와 같은 역할을 하는 바로 두뇌이다. 이 두뇌는 척추와 다양한 신경으로 연결되어 전신에 연결된다. 우리 인체를 컴퓨터를 좋아하는 친구 때문에 컴퓨터와 비유해 보자면은 우리의 몸체는 컴퓨터의 외부, 두뇌는 CPU,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등은 우리의 손, 발, 코등의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모니터는 보는 것, 마우스는 발, 키보드는 손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 또 우리 몸의 각종 신경, 혈관등은 컴퓨터 외부 입력장치를 연결해주는 전선, 안에 들어 있는 다양한 기타 부품등을 예로 들 수가 있다. 이런 부품 하나라도 빠지게 된다면 컴퓨터가 먹통이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것이다. 이렇듯 우리 몸의 인체도 어느 하나라도 없다면 우리 몸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할 것이다.
여기서 인체 뿐만 아니라 나는 큰 사실을 깨달았다. 앗시리즈는 어려운 대상을 우리가 이해하기 쉬운 대상으로 비유해 쉽게 설명해준다는 사실. 닉 아놀드의 재미있는 앗 시리즈는 앞으로도 즐겨 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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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가 티격티격에 대하여 이 책을 처음 접해본 사람은 책의 내용에서부터가 아닌 책의 표지에서 흥미를 가지고 이 책을 읽었을 것이다. 물론 나고 그랬다. 책의 표지에는 주제와 걸맞게 외계인이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제목도 주제가 잘 들어나는 좋은 책이다. 비록 외국에서 만들어진 책이지만 재미있다. 책이 작고 아담하여 (A4의 약 절반)여서 쉽게 휴대할 수 있다. 이 책에는 3가지 종류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과학적인 내용, 이야기, 그리고 몇몇 퀴즈들이다. 이것이 함께 파트별로 있는 것이 아니라 뛰엄뛰엄 있어서 특히 이야기 부분이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궁금하다. 물론 과학 적인 내용도 좋은 품질의, 많은 지식을 담고 있다. 그래서 과학에 관심이 있는 고학년이 이 책을 즐겨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나 이 책은 사진이 컬러가 아니라 흑백이다. 요즘 모든 책들이 주로 컬러로 나와 있지만 이 책은 흑백으로 나와 있지만 직접 손으로 그린 그림이라서 오히려 흑백이 더 이 책을 빛내주고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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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시리즈가 100권에서 끝나는 줄 알았는데^^ 101권하고도 몇권이 더 나온 갈보니 앗시리즈는 계속 될 모양이다. 책을 본 사람들은 특히 어른들은 고급스런 종이의 고급화된 일러스트만 보다가 앗 시리즈를 접하면 책이 왜 이래?할 것이다. 영어 챕터북을 많이 접해본 분들은 알겠지만 그런 느낌이 나는 저렴해 보이지만 알찬 책이였다. 그런데 역시나 누런 갱지 느낌의 책이 흑백인쇄는 여전하나 하얀 고급종이로 바뀌고 가격분도 인상이 되었다. 찾는 수요자가 많고 종이 재질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탓도 있지만 갱지여도 잘 보는 책이였는데 굳이 가격을 올리고서 사자니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충분히 저렴하고 좋은 책인데...
아이들이 열광하는 앗시리즈는 촘촘한 글과 빼곡해 보이는 그림이 책장이 잘 안넘어가게 보이지만 글을 읽다보면 책 속으로 깔깔거리며 빠져들게 하는 흥미로운 요소가 많은 책이다. 수학 과학 예술 역사 상식 스포츠등 아주 많은 읽을거리를 제공해주던 앗시리즈는 101권부터 다시 과학,자연분야의 오싹오싹 무서운 독을 시작으로 단순하게 독이 든 동식물을 알아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환경적인 문제와 연결해서 풀어볼 수 있는 준금속들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독가스며 독극물에 대한 의약품들도 아주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앗시리즈다운 발상?이라고나 할까... 직접 만들어보는 좀비 제작 세트로 필요할때 동생이나 오빠를 좀비로 만들어 노예로 부려먹는다면...? 실제로 그러하진 않겠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흥미로운 소재임에는 틀림없다. 독극물 전문 탐정이 되기 위한 훈련 과정등 독에 관한 실험과 퀴즈를 통해 막연히 무섭기만 한 독을 제대로 알아보는 과정은 독을 두려움의 존재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과학을 제대로 알고 활용하여 안전하고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이야말로 제대로 과학을 활용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오싹 오싹 무서운 독의 세계로 여행한 끔찍한?경험이 이제 어떤 독이라도 자신만만하게 대처해 나가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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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 몇년동안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마스크도 쓰고, 코로나도 걸리면서 힘들고 어려운 날들을 보냈다. 그리고, 얼마전에 나는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책은 기본적으로 우리 몸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여러 신비한 현상들을 알려주고 있고,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해야 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구역질나는 옛날 치료법과, 병과 세균, 바이러스, 면역체계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바로 내 몸의 주인이 남이 아니고 ‘나’ 라는 것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만약 내 몸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면 평생 안전하지 않을 수 있고, 불안함에 떨며 살 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두 가지가 있었는데, 첫번째는 몸이 톱에 척추 빼고 다 잘렸는데, 치료받으니까 살아났다. 그리고 두번째는 머리를 찧고 32년 하고도 42일동안 자다 깨어난 경우다. 이처럼 우리 몸은 큰 손상을 입어도 제대로 치료하고 안정을 취하면 괜찮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잘 모르는 사실도 있었다. 예를 들어 백혈구의 무게는 뇌보다 무겁다는지, 아니면 우리 몸은 태어나기도 전에 4억 마리 정자하고 경쟁한다는 것 등이다. 그리고 이 책이 표지는 오싹해도 실제로는 그냥 일반 과학책 수준이다. 그리고 가끔씩 우리가 하는 행동이나 습관이 안좋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의 뇌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뇌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어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마지막에 자신의 몸은 유일무이 하고, 앞으로도 자기의 몸을 잘쓰는 방법을 얘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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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무서운 독]은 제목 그대로 세상의 온갖 독을 소개하는 어린이 교양서이다. 독의 정의, 독이 몸에 해로운 작용을 하는 과정을 비롯해, 독가스과 독성이 있는 금속/준금속, 독을 지닌 식물과 동물 등이 나온다. 1928년 헝가리에서 학생들에게 소크라테스의 죽음에 관해 이야기하다, 독을 마시면 어떻게 되는지 실감나게 보여주려고 독을 마셨다가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다는 선생님의 이야기(그는 진정한 열혈 교사다!). 미국 남부의 ‘방울뱀 사냥’ 축제에서 한 사냥꾼이 방울뱀을 채찍처럼 휘두르다 뱀의 목이 떨어져 나가 그 사냥꾼을 무는 바람에 죽었다는 이야기. 읽고 있으면 “세상에 이런 일이!” 뺨치는 수준이다.
하지만 이 책의 진짜 매력은 다른 데 있다. 바로 저자의 미국식 막무가내 코미디. 저자는 책을 읽다 지루해 할 독자를 위해 광고(?)를 집어넣는 배려도 보이는데 가령, ‘죽음의 독 보석 카탈로그’(실제 정보가 아니라 엄연히 저자의 아이디어다) 광고를 하며 저자는 “광고하는 동안 다른 책 보기 없기!”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또한 학교 선생님을 골탕 먹이는 법, 동생을 좀비로 만드는 법 등(따라하면 안 돼요!) 짓궂은 농담도 서슴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독버섯 피자 같은 특별 요리법도 선보인다. 이 모든 조크를 적절한 타이밍에 잘 구사한다는 게 저자의 진짜 능력. 아무쪼록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사실과 저자의 농담을 잘 구분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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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들이 앗 시리즈를 알고 있겠죠. 이책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중 101번째 책이랍니다. 벌써 100권을 넘어 101번째라니,앞으로 또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로 선보일지 기대되기도 합니다.
'독'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독이라고 하면 무섭고, 가까이 하면 안되는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존재 뭐 이런게 생각나겠지요. 그리고 독은 우리주변에 그렇게 쉽고 흔하게 보이지는 않는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떤 특별한 것에만 있어 조심만 하면 괜찮다고 안심할지도 모르죠. 우리가 알고 있는 복어, 독뱀, 전갈등에도 독이 있다고 들었지만 우리가 만날 일은 별로 없는게 사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독은 우리 생활 주변 곳곳에 숨어 있다는 것을 이책을 보고 알았어요.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이나 하루도 없으면 살수 없는 산소도 모자라거나 넘쳤을때는 독이 된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독은 흙속에 사는 세균이 만들어 내는 독소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네요.이렇게 독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섬뜩하지만 그보다 더 끔찍한 것은 바로 독을 사용하는 사람들이겠죠.특히 나쁜 일에 사용되는 일은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다행이라고 해야되나, 전쟁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1925년부터 금지되었다고 합니다.
이책은 '독'에 대해서 전반적인 모든 것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독성을 가지고 있는 것들에서부터, 그 독성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중독되었을때 살수 있는 해독방법까지 친절하게 말이죠.재미있는 캐릭터와 삽화, '요건 몰랐을걸' '획기적인 신제품',' X-파일', 알쏭딸쏭 퀴즈등 읽을거리가 풍성합니다.
하지만 독을 무조건 무서워만 할 필요는 없답니다. 독은 생명을 구하는 의약품으로 사용되기도 하고,산업에 유용하게 이용되기도 합니다.비소와 납이 음료수에 들어간다면 독이 되겠지만 컴퓨터나 땜납에는 꼭 필요하니까요.어떤 물질을 많이 먹으면 독이 되겠지만 소량을 섭취할때는 아주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독을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보호할수 있도록 독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되겠죠.
'독'에 대해서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절대로 따라하거나 실험하면 안되겠죠. 독으로 사람들을 해칠수 있는 방법들은 이왕이면 이책에 없었으면 더 좋았겠단 생각이 듭니다. 혹 나쁜 아저씨들이 , 혹 나쁜 맘으로 또는 호기심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지도 모르니깐요. 그것만 아니라면 '독'을 정말 재미있게 술술 읽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