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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골프를 시작한지 5개월 정도된 초보 골퍼입니다. 연습을 열심히 나가지 못하고 필드도 2번밖에 나가지 못했기 때문에 실력은 별로 없습니다.   우선 제가 저의 골프 실력과 구력을 말씀 드리는 이유는 제 정도의 실력인 골퍼에게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매경에 난 선전글을 보고 이거다 싶어서 꼼꼼히 확인해 보지 않고 목차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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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골프를 시작한지 5개월 정도된 초보 골퍼입니다. 연습을 열심히 나가지 못하고 필드도 2번밖에 나가지 못했기 때문에 실력은 별로 없습니다.

 

우선 제가 저의 골프 실력과 구력을 말씀 드리는 이유는 제 정도의 실력인 골퍼에게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매경에 난 선전글을 보고 이거다 싶어서 꼼꼼히 확인해 보지 않고 목차만 보고 샀는데 글쎄요. 90타 내외에 어느정도 왠만한 이론은 다 아시는 분이 보신다면 무릎을 탁치게 되는 '바로 이거야'하는 내용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처럼 골프 용어도 이제 막 익히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참 난감한 책입니다.

 

1. 글자만 너무 많습니다.

클럽을 어떻게 잡고 발은 어떻게 하고 공은 어디를 치고 라이가 어떻고 하는 말들은 사실 그림 한장이면 바로 해결이 되는데 말이죠. 공간적인 내용을 그림이 아닌 거의다 글로만 풀어서 써 놓다보니 읽기도 지겹고 이해도 잘 되지가 않네요.

 

2. 내용과는 전혀관계없는 골프 사진만 넓은 범위를 차지하면서 가득

실제 내용과 관계된 그림이나 사진은 매우 일부에서만 볼 수 있고 대부분 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골퍼의 사진이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페이지 늘려봤자 고스란히 독자가 부담해야될 몫인데 말입니다. 그나마 내용과 관계된 그림들도 기자분들께서 직접 손으로 그리신 듯 매우 조잡합니다. 딱 보면 "뭐야~이게"하는 김구라씨의 목소리가 생각납니다.

 

3. 지나친 내용의 반복

물론 책의 처음에서 언급한 중요한 내용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어서 중반부 이후에 반복했다면 이해가 가지만 몇장 넘기지도 않았는데 같은 내용이 3번이나 나온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뭏든 무언가에 쫓기든 만들어진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의 기획의도와 내용 모두 참 좋다고 생각은 하는데 독자의 입장에서 좀더 신경을 쓰고 충분한 베타 테스트를 거쳤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상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매경에서 출판한 상기 책을 폄하할 의도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k*****g 2007.10.26.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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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드렸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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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골프책 찾으시면서 이책 좀 사다 줄 수 있나고 하시기에 제가 바로 사다 드렸답니다. 골프는 잘 몰라서 그냥 다른 책들보다 싸고 내용도 튼실한 듯.. 이라고만 생각했구요. 아빠는 한참 계속 보시더니 고맙다고 막 그러시는 거에요. 약속 전에 보기 좋은 책이라믄서 ㅋㅋㅋ 부탁받은 거였지만 제가 사다드린 걸 좋아하시니 기분이 좋더군요.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실 것 같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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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골프책 찾으시면서 이책 좀 사다 줄 수 있나고 하시기에

제가 바로 사다 드렸답니다. 골프는 잘 몰라서 그냥 다른 책들보다 싸고 내용도 튼실한 듯.. 이라고만 생각했구요. 아빠는 한참 계속 보시더니 고맙다고 막 그러시는 거에요. 약속 전에 보기 좋은 책이라믄서 ㅋㅋㅋ 부탁받은 거였지만 제가 사다드린 걸 좋아하시니 기분이 좋더군요.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실 것 같대요. 잘 산 것 같네요.

a******8 2007.12.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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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말골퍼): 기획적으로 만든 책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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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다.   기획으로 만든 책이란 역시 어쩔 수 없구나, 싶다. 더구나 기획자가 매경 기자들이고, 구입처가 이마트인 책이니, 완전 싸구려다. 그런데 책을 돈 주고 사는 순간에는 아차, 그런 생각을 못했다. 그냥 여기저기 게재했던 원고들을 짜집기한 것까지는 좋다. 뭔가 두서가 있다면. 그러나 이 책은 두서가 없다. 그냥 나열이다. 아마 굉장히 바쁜 분들이 쫄자들 시켜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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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다.

 

기획으로 만든 책이란 역시 어쩔 수 없구나, 싶다. 더구나 기획자가 매경 기자들이고, 구입처가 이마트인 책이니, 완전 싸구려다. 그런데 책을 돈 주고 사는 순간에는 아차, 그런 생각을 못했다.

그냥 여기저기 게재했던 원고들을 짜집기한 것까지는 좋다. 뭔가 두서가 있다면. 그러나 이 책은 두서가 없다. 그냥 나열이다. 아마 굉장히 바쁜 분들이 쫄자들 시켜서 만든 듯싶다.

그래도 엄청 팔렸을 것 같다. 혹하는 카피에, 칼라 편집에, 판매처가 이마트니! 골프를 진지하게 접근하려는 사람이나 책까지 사서 연구하려고 할 터인데, 자칫 이런 무성의한 책 때문에 그들이 골프 자체에 대해 받을 실망과 상처를 생각하니, 안타깝다. ㅋ 

r******a 2009.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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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만 봐도 최소한 5타는 줄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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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수 년 전만 하더라도 골프란 특권층들만 즐기는 운동으로 인식 하였다. 하지만 요즘은 비즈니스에서 꼭 필요한 자기계발의 한 종류가 되었다.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를 보면 만시간의 법칙이 소개 되어 있다. 무슨 일이든지 꾸준하게 만시간을 투자 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 수준이 될 정도가 된다고 했다. 만 시간이 되려면 아직 60%는 더 가야 하지만 현재 40%정도의 위치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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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수 년 전만 하더라도 골프란 특권층들만 즐기는 운동으로 인식 하였다. 하지만 요즘은 비즈니스에서 꼭 필요한 자기계발의 한 종류가 되었다.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를 보면 만시간의 법칙이 소개 되어 있다. 무슨 일이든지 꾸준하게 만시간을 투자 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 수준이 될 정도가 된다고 했다. 만 시간이 되려면 아직 60%는 더 가야 하지만 현재 40%정도의 위치는 와 있으면 실력도 그 정도에 도달해 있어야 하는데 아직 멀었으니 골프라는 운동이 매우 어려움을 알 수 있다. 전문가 수준이 이븐 파 라고 가정 했을 때 40%이면 안정적인 80중대 후반의 스코어는 나와야 하는데 그 정도가 안되니 조급한 마음이 든다.

주변 분들의 충고에 의하면 연습만 해서는 늘지 않고 이론도 많이 알아야 한다고 해서 요즘 골프 관련 책을 읽고 있는 중이다.

이 책에서 소개된 내용 중 실전에서 효용가치가 있는 것 몇 가지를 소개 하고자 한다.

 

첫째 – 필드에서 연습할 때 보다 거리가 짧으므로 평상 시 거리보다 한 클럽 높게 잡아라. 아마추어들은 자신이 가장 잘 맞을 때의 거리를 생각하며 클럽을 선택하는 오류를 범한다.

둘째 – 그린에 있는 핀을 공략하지 말고 핀과 상관없이 그린 중앙을 공략하라. 핀을 공략하다 보면 주변에 위험 요소들이 있기 마련이다.

셋째 – 퍼트는 길더라도 오르막 퍼트를 남겨라. 거리를 생각하고 내리막 퍼트를 남기면 어려움이 있다.

넷째 – 드라이버 샷을 할 때 목표를 겨냥하는 것보다 15cm앞에 있는 중간 목표를 설정하라. 그러면 드라이버의 정확도가 높아 진다.

다섯 – 매번 티샷에서 드라이버만 고집하지 마라. 자신이 없을 때 안전한 길을 택하는 길이 스코어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여섯 – 라운드 후에는 반드시 연습장에 가서 연습을 하라. 바둑에서 복기하면서 가장 많이 배우듯이 자신이 실수한 부분을 반드시 분석하라.

일곱 – 칩샷을 할 때 깃대를 꼽아두는 편이 훨씬 유리하다. 혹시 샷이 길더라도 깃대를 맞고 들어갈 확률이 통계적으로 높다는 것이다.

여덟 – 프린지에서는 칩샷보다는 퍼트가 훨씬 유리하고 그린에서보다 세게 쳐라. 어떠한 칩샷보다 퍼터가 훨씬 안정적이다.

아홉 – 티는 긴 것이 훨씬 유리하다. 거리도 더 많이 나가고 안정적이다.

열 – 먼거리의 퍼트는 꼭 넣겠다는 생각보다는 90cm안에 넣겠다는 각오로 하라. 그래야 쓰리 퍼트를 막을 수 있다.

열하나 – 퍼터는 먼 거리 일 수록 퍼터에 정확히 맞혀야 한다. 세게 친다고 하여 멀리 가는게 아니며, 내리막 퍼트를 남겨놨을 때는 퍼터의 끝으로 거리를 조절하라.

 

이 외에도 좋은 내용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아직 팔십대 집입을 못한 플레이어로써 잘 몰랐던 부분이었다. 최소한 이 정도만 알고 있어도 10타는 몰라도 다섯 타 정도는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좀더 연습장에 시간 투자를 하고 골프에 관한 책 몇 권 더 읽으면 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든다.

m******0 201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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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지 않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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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골프관련 서적들이 나와있다... 대부분 스윙의 메카니즘부터 시작하여.. 이렇게해라...저렇게해라..막무가내로 가르치려한다. 처음 배우는 사람이라면 연습장에 가서 레슨프로한테 배우면 되고.. 이미 시작한 사람들이 책을 보는 경우는 뭔가 한가지 팁을 얻기 위해서다. 그런 사람들한테 이렇게해라..저렇게해라..해봐야 하지도 않고 설사 하고싶다고 해도 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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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골프관련 서적들이 나와있다...

대부분 스윙의 메카니즘부터 시작하여..

이렇게해라...저렇게해라..막무가내로 가르치려한다.

처음 배우는 사람이라면 연습장에 가서 레슨프로한테 배우면 되고..

이미 시작한 사람들이 책을 보는 경우는 뭔가 한가지 팁을 얻기 위해서다.

그런 사람들한테 이렇게해라..저렇게해라..해봐야

하지도 않고 설사 하고싶다고 해도 되지도 않는다.

 

그냥 차분하게 써 있는게 맘에 든다...

지금 활약하고 있는 프로들의 스윙은 이렇다...

따라 할려면 하고 하기싫음 마라..하는 식이다. 

 

물론 사람마다 好不好가 있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몇권 읽은 골프관련 서적중에서는 가장 낫다는 생각이다...

k*****1 200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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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된 타수로 고민하는 골퍼들에게 추천...
"정체된 타수로 고민하는 골퍼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3년정도.. 경력입니다...   타수가 어느 순간 딱 멈춰서 답답했었는데...   제경우에는 도움이 많이 되네요...   실제 프로골퍼들의 노하우도 경험할 수 있고...   나름 저의 문제점들도 짚어볼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편집도 답답하지 않고, 시원시원해서 좋았구요..   어느정도 초보티를 벗어난 골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정체된 타수로 고민하는 골퍼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3년정도.. 경력입니다...

 

타수가 어느 순간 딱 멈춰서 답답했었는데...

 

제경우에는 도움이 많이 되네요...

 

실제 프로골퍼들의 노하우도 경험할 수 있고...

 

나름 저의 문제점들도 짚어볼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편집도 답답하지 않고, 시원시원해서 좋았구요..

 

어느정도 초보티를 벗어난 골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d******s 2007.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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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에는 골프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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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장에도 골프관련 서적이 이제 꽤 되는 것 같다.5년째 클럽을 잡았다 놓았다... 시간이 없다, 취미가 없다, 운동은 나랑 맞지 않는다... 등등 도대체 실력이 늘 수가 없는 핑계가 너무 많다.한국경제뿐만 아니라 수많은 신문에 골프칼럼이나 만화가 실린다.기회가 되면 관심을 갖고 읽어보려 하는 이유는, '그래도 골프는 안할 수는 없다.'는 현실 때문인 것 같다.아~ 취미를 붙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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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장에도 골프관련 서적이 이제 꽤 되는 것 같다.
5년째 클럽을 잡았다 놓았다... 시간이 없다, 취미가 없다, 운동은 나랑 맞지 않는다... 등등 도대체 실력이 늘 수가 없는 핑계가 너무 많다.
한국경제뿐만 아니라 수많은 신문에 골프칼럼이나 만화가 실린다.
기회가 되면 관심을 갖고 읽어보려 하는 이유는, '그래도 골프는 안할 수는 없다.'는 현실 때문인 것 같다.
아~ 취미를 붙이면 실력이 좀 늘텐데...
올 겨울은 좀 기회가 될 수 있으려나...

이 책을 구입한 것도 비슷한 이유때문이었다.
주기적으로 영어책 사서 앞장만 살짝 들춰보는 학생처럼...

이제 좀 정신차리고 운동 좀 해야 할텐데...
해가 갈수록 나오는 뱃살이 나를 비웃는 것만 같다.
실력은 그렇다 쳐도 내 너한테는 지지 않으리라 다짐해 본다.

기자의 칼럼도 얼마나 자주였는지는 모르나 꽤 여러번 본 듯 하다.
기사를 읽은 횟수는 더 많았으리라.
당시에는 기자의 이름까지는 관심이 없었으나 골프장이나 골프장의 CEO와 관련된 기사들은 대개 이 분의 몫이 아니었을까 싶다.
이 책이 다시 한번 계기가 되어 올 겨울이 지나면 필드랑 좀 더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r******a 200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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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0타를 줄일수 있을까?
"정말 10타를 줄일수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보다 실전적인 방법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별로인 것 같고, 개념적인 부분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이것 저것 잡다하게 알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일관성 있게 어떤 이론을 심도있게 또는 실전에 응용할 수 있게끔 해 놓은 게 아니라, 수박 겉핥기 식으로 해 놓은 점이 좀 아쉽다. 이책을 읽는 사람은 이 책에서서 상반되는 이론을 만나게 되어 좀 헷갈린다. 이것
"정말 10타를 줄일수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보다 실전적인 방법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별로인 것 같고, 개념적인 부분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이것 저것 잡다하게 알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일관성 있게 어떤 이론을 심도있게 또는 실전에 응용할 수 있게끔 해 놓은 게 아니라, 수박 겉핥기 식으로 해 놓은 점이 좀 아쉽다.

이책을 읽는 사람은 이 책에서서 상반되는 이론을 만나게 되어 좀 헷갈린다.

이것은 사람의 특성에 따라 골프스윙,습관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겠지만, 예를 들어 장타를 위해서 백스윙탑에서 1-2초정도 멈추었다가 스윙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가, 백스윙탑에서는 절대 멈추지 말라는 이론을 소개하기도 한다.  

 

후반부에는 프로들의 스윙폼이라든가 하는 것으로 프로열전을 보는 듯한 구성으로 되어있지만, 산만하고 일관성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어느분의 리뷰처럼 서점에서 직접 보신후 구입결정하시기 바랍니다.

d****n 200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