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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테니스의 왕자 15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은 저의 투탑 최애 중 하나 데즈카 쿠니미츠의 등장이군요. 뭔가 데즈카는 특히 독일이라는 나라의 이미지와 잘 맞아요 융통성 없고 딱딱한 부분은 더더욱 ㅋㅋㅋ 료마는 미국, 데즈카는 일본, 작가님이 다른 선수는 어디 안보내시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저의 최애 후지는 프랑스가 꽤 어울릴것 같은데 말이죠 우아한 카리스마 ㅎㅎㅎ 이 판타지 테니스가 어디까지 펼쳐질지 모르겠습니다만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
|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신 테니스의 왕자 15권 리뷰입니다. 테니스의 왕자 때부터 후지 슈스케 캐릭터를 좋아해서 아직도 보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는 후지의 시합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복식말고 단식도 보고싶어요ㅠㅠ 그래도 책에 있는 인기투표에서 후지가 1위를 차지해서 좋았습니다. '해냈어, 유타!' 란 코멘트에 브라콤인 후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전권 마지막에 개그 에피소드(헌팅) 이 있었는데 이게 그냥 스핀오브 식으로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본편 스토리가 이어져서 놀랐어요. 왜냐면 거기에 나오는 2위 캐가 본편 시점으로는 아직 호주에 도착하지 않았을 때인데 나오길래 그냥 시점 애매모호한 번외 에피인가봐 했는데 갑자기 본편으로 이어져서요.. 그냥 흐린 눈으로 넘어갔습니다. 이번 권은 파란의 연속이네요. 사라진 료마가 미국팀에 갔다는 걸 알게 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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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에 중학생 일본대표로 선발된 료마, 하지만 료마는 일본을 떠난 상태였다. 형 료가의 권유로 미국 대표로 참가하기 위해 미국을 건너간 료마는 그곳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건 미구 대표의 마지막 한 자리르 놓고 겨루는 대결이었다. 료마는 자신있게 후보자들과 대결하며 마지막 남은 한 자리의 대표자리를 손에 넣ㄴ느다. 그리고 한편 프로 선수가 되기 위해 독일에서 유학중인 데즈카는 독일의 유명 프로선수 율겐 바리사비치 보르쿠 밑에서 훈련을 계속 받고 있었으며, 그 역시 독일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