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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13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에는 서브 커플이 생길 것 같은 암시를 주는 에피가 있었어요 산짱과 타케루... 둘 다 좋은 사람이니 마음만 맞는다면 사귀어도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과연 커플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에리카의 집에 사타가 방문하면서 부모님과 만나게 되는데요 사타가 예의 있게 (^^...) 잘 행동한 덕분에 평화롭게 넘어갔네요 |
| 수학여행에서 작은 소동이 해결되고 에리카의 아버지가 쿄야를 만나고싶다며 초대한다. 에리카의 집에간 코야는 환대를 받지만 긴장한다. 은근히 애리카의 아버지가 눈치를 주지만 코야가 현명하게 대처를 잘한다. 에리카의 생일날 코야는 에리카와 다양한 소동에 휘말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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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의 아빠가 사타를 집에 초대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만화사 하타 아유코님께서 작품을 만든 늑대소녀와 흑왕자 시리즈 중 늑대소녀와흑왕자 1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만화특성상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제 리뷰는 다른사람과 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지금부터 제 리뷰를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에티카의 아버지가 쿄야를 에티카의 남자친구로 인정할건지 말건지 고민하는 에피입니다 아버지가 에티카 딸 을 남친에게 주기싫어 술주정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왠지 심적으로 이해는 되지만 술주정은 빼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 남는 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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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13권 13권 주요내용, 무리에서 이탈하기 싫은 삼각관계, 여친네 집 부모님과 조우, 여친 생일 삼각관계, 한 무리에서 남자 셋, 여자 둘일때 하나가 외따로 놀기 쉬운.... 산다를 좋아한다고 들이대는 두 명의 남자애가 나타났다. 산다는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여친이 18살인데 남친보고 놀러오라고 하고, 부담스럽게, 여자애가 시집갈것도 아닌데, 여친네 아버지는 서운해서 술먹고 난동 이해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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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수학여행 이벤트가 끝나요 산짱이 아무하고도 안사겼음 좋겠네요ㅋㅋ 그냥 친구들 하면 안되는건지... 에리카의 집에 초대된 쿄야..에리카의 아부지는 술에취해 폭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