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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임 노라이프 2권 입니다. TTS가 지원이 안되서 고객센터 문의 드렸더니, 하루도 안되서 바로 지원해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 위계서열 6위 '플뤼겔'의 한 명. 지브릴. 그녀가 이마니티의 도서관을 차지해버린 이야기를 듣게되고, 지브릴을 손에 넣으려고 행동하는 소라와 시로. 그리고 하게된 게임은 실체 구현 끝말잇기. 다시 한번 봐도 실체 구현 끝말잇기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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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니티 종족의 생존을 위해 국왕겜블에 승리하여 국왕이 된 소라와 시로 다음으로 세계재패 및 사심을 위해 위계서열 14위 워비스트를 정복하려는데 이마니티가 알고있는 정보는 상대의 마음을 읽는다는 제5감의 파훼책을 찾기위해 정보를 수집한다. 그러던 중 게임으로 국립도서관을 빼앗은 제6위 플뤼겔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앞으로의 전력을 위해 플뤼겔의 협력을 얻기위한 게임을 벌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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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2권을 이북으로 소장하게 되었다. 1권부터 꾸준히 사모을 생각이다.
이북으로 소장하게 된 이유는. 일반 서적보다 화질도 훨씬 좋고. 오래 보관해놓아도 종이처럼 변색이 없어서이다. 물론 휴대하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하지만 아날로그 서적을 읽을 때 책장을 넘기는 소리 라던가.. 뭔가 서정적인 그런 재미는 없어서 아쉽긴 하다.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되었었는데 워낙에 흥미로운 스토리의 내용이다보니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금방 간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지만 책으로 보는 게 뭔가 스토리도 더 상세한 것 같고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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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2권 리뷰입니다. 그래도 이제는 그 강조하는 말을 폰트를 키움으로써 표현하는 거에 대해 익숙해지니깐 나름 재미있어 지네요. 여자 주인공이 맞는지는 의심스럽지만 이번 권에서 여자주인공 아버지를 비하했지만 나름 현황이라고 불릴만한 이유를 열심히 찾아봐주는 츤데레의 모습을 시로가 보여줍니다. 결국 현황이였다는 사실또한 발견해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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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디스보드라는 세계에 대해서와 공백 남매를 설명하기 위해 한 권을 다 썼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소라와 시로가 어떤 캐릭터인지, 그 둘의 관계성을 확인하고 무엇이든지 게임으로 전부 정해지는 그들에게 이상적인 세계, 디스보드라는 매력적인 세계를 접하게 된다. 그렇다면 2권에서는, 1권에서 미처 다 말하지 못했던 설명이 이어진다고 보면 된다. 수명의 끝이 보이지 않는 플뤼겔의 지브릴과 만나면서 디스보드가 어떤 곳인지 설명을 이어나간다. 소소하게 다음 권으로 이어지는 잠시 쉬어가는 권이면서도, 독자들을 책을 읽고 있는 현실 세계가 아닌 디스보드 속으로 떨어뜨리는 권이지 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