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입시 열기는 정말 대단합니다. 무엇을 위한 열심일까요? 제가 어릴 때만해도 '꿈'이 목적인 사람이 주변에 많았습니다. 꿈의 성취를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들의 열심은 무엇을 위한 열심일까요? 잘 먹고 잘살고, 돈 많이 벌어 좋은 생활하는게 전부인 듯 살아갑니다. 중요하죠. 돈 없는 생활은 비참합니다. 하지만 진짜 자신의 꿈과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여 성취하는 사람들의 삶을 보면.. 성취 뒤에 돈은 따라옵니다. 쉽지는 않지만. 쉽지 않기에 많은 사람들이 도전조차 못하는 것일 수 있겠죠. 입시 위주이기에 주입식 교육을 하고, 창의성은 밑바닥인 이 교육 현실.. 전교조로 인해 아이들이 꿈이 아닌, 비난과 배타적인 것과 공산주의화 된 사회적 교육을 배우고 있는 개탄하는 이 현실.. 우리 아이들이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을 배울 수 있는 것은 어릴 때부터 이 책의 주제인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것이 답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가 아니라 주입하는 것이 다 사실인양 살아가니 전교조로 쇠뇌가 되고, 어른이 되어서도 언론에서 말하는게 다 사실인양 헛똑똑이로 살아가게 됩니다. 이 책이 추구하는 해결력을 지니고, 삶의 방향을 옳고 그름과 꿈에 둘 때 우리 아이들은 분명한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