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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 해도 '축알못'이란 단어를 알지 못했다. '축알못'이란 '축구를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축구라는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축구덕후'라고 불릴 정도는 아니지만 축구에 대한 룰이나 선수들 몇몇은 꼽을 수 있을 정도의 관심은 있는 편이다. 특히 유럽 축구의 경우는 꼭 축구팬이 아니라도 유명 선수들 이름은 알고 있을 것이다. 요즘은 축구선수들도 연예인못지 않은 인기와 명성을 얻는 경우들이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얼마전 영국의 한 축구팀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성적이 좋지 않았던 팀이 유명 리그에서 우승을 한 것이다. 꼴찌팀이 엄청 강한 팀을 만나 이겨 영화와 같은 이야기는 아주 오랫동안 팬들 사이에서도 기억될 것이다. <유로 스타우팅 리포트>는 유럽 축구의 2016년을 볼 수 있다. 각 팀의 선수들과 전략 분석해준다. 유럽 리그에 참여하는 팀으로는 프랑스, 잉글랜드, 독일, 아일랜드, 스체인, 이탈리아, 포르투갈 등 유럽 리그가 아니라 월드 리그나 월드컵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 정도이다. 우선 포지션별로 각 팀의 선수들을 소개하는데 축구 개인기의 꽃이라고 하는 드리블을 잘하는 선수, 축구 최고의 무기 스루패스를 잘하는 선수, 프리킥과 헤딩, 태클을 잘하는 선수뿐만 아니라 각 팀의 캡틴까지도 정보를 알 수 있다. 축구도 역시 마케팅이 일찍 도입된 프로경기이다. 그렇다보니 선수들의 실력이 인기와 연결되고, 인기는 유명세를 타게 된다. 그렇다보면 원하지 않는 스캔들에 휘말려 선수 생명을 단축하는 경우들도 흔한데 그만큼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고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이다. 누구보다 자신을 관리해서 2016년에도 멋진 경기를 보여줄 수 있었으면 한다. 챔피언에 도전하는 막강한 팀을 보자. 그 첫번째가 프랑스인데 이미 2번의 우승을 한 팀이다. 이어 8년 만에 유로에 도전하는 루마니아가 수비에 강한 팀으로 알려져 있고 알바니아, 스위스와 함께 A조에 편성되었다. 축구의 종가라는 자부심을 가진 잉글랜드, 유명 선수들을 배출한 웨일즈와 슬로바키아, 러시아가 B조이다. 유럽 전차군단으로 불리는 독일, 독일도 무서워하지 않는 폴란드와 북아일랜드, 우크라이나가 C조이다. 무적함대 스페인과 유럽 강호 체코와 크로아티아, 터키가 D조이다. 벨기에, 이탈리아, 아이랜드, 스웨덴이 E조, 마지막으로 포르투갈, 아이슬란드, 오스트리아, 헝가리가 F조이다. 각 팀의 선수들 모두를 알지는 못하지만 축구를 잘하는 나라들이 맞붙는 조별 리그만 보아도 이 경기의 우승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알 수 없다. 언제나 이변은 일어나고 유로2016도 얼마든지 이변이 일어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축구를 무척이나 야만적인 운동으로 본다. 수십 명의 선수들이 공 하나만 보고 달리는 것이 원시적이라고도 하지만 축구만이 가지는 재미가 있다. 그 재미에 빠지면 흔히 말하는 '축덕(축구덕후)'이 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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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미에서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하는 코파 아메리카 대회가 개최중이며 현지 시각으로 이번 주 금요일인 10일에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없는 월드컵'으로 불리는 '꿈의 구연' UEFA 유로 2016이 개막된다.
지난 1960년에 시작된 이래로 세계 축구 전문가들과 배팅 업체들은 홈팀인 프랑스와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국인 독일, 2008년과 2012년에 이어서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스페인을 유력한 우승 후보 '빅3'로 꼽았고 여기에 예선 전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거둔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비롯해 다시금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벨기에, 전통의 강호 이탈리아와 포르투갈을 빅3에 도전할 4강권 후보로 꼽고 있다.
미니 월드컵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대회를 앞두고 『유로 스카우팅 리포트 2016』는 세계 최고의 유럽축구선수권대회인 유로 2016의 출전 예상 720명의 선수들에 대한 완벽 리포트와 함께 출전 24개국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선보인다.
앞서 소개될 내용은 유로 2016의 화려한 주인공들로 드리블을 비롯해 스루패스, 직접 프리킥, 헤딩, 태클과 인터셉트 등에 이르는 각 축구기술별로 나누어서 24개국 중 해당 분야에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갖춘 선수들을 분류해놓고 있다.
현지시각 기준으로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인데 10일 밤 9시 개최국인 프랑스와 루마니아의 첫 경기로 시작된다. 각 팀별 조별예선은 물론 결승전까지의 경기일정도 표로 잘 정리해두고 있기 때문에 경기 시청시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경기는 프랑스 10개 도시에서 개최되는데 각 개최 도시에 대한 소개에서부터 다른 경기가 있을 도시와의 거리, 경기장 소개, 해당 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 일정 등이 자세히 정리되어 있다.
다음으로는 출전 24개국, 출전 예상 선수들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나오는데 A~F조까지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A조의 경우에는 개최국 프랑스, 루마니아, 알바니아, 스위스가 포함되어 있는데 조편성에 대한 핵심 분석과 함께 포지션별로 성적 비교를 하고 있으며 예상순위도 소개된다. 또한 조별 경기 일정도 다시 한번 표기해놓고 있으며 A조의 6경기 프리뷰를 통해서 경기 예측을 해볼 수 있겠다.
해당 국가로 넘어가면 놀랍도록 자세하고 철저한 분석 자료가 나오는데 국가소개를 시작으로 축구협회 소개, 주요대회 우승횟수, 홈&어웨이 유니폼이 나오며 팀분석에서는 유로대회에서의 성적, 감독 소개, 역대 유로 순위와 전적, 키플레이어, FIFA 랭킹, 지난 2015년 평가전(A매치) 평균기록, 포메이션, 공격과 수비 전술, 실제 평가전에서의 포메이션 등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이어서 출전 예상 선수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 포지션, 스카우팅 기록, 선수 개인 기록, 신체조건과 현재 소속팀, 2015년 A매치 성적 등이 너무나 상세히 소개된다. 실로 놀라운 기록이 아닐 수 없다. 아마도 지금쯤이면 출전 명단이 거의 확실시 될텐데 최종 명단을 보고 여기에 소개된 선수들의 기록을 참고하면 유로 2016을 보다 재미있게 잘 관전할 수 있을 것이기에 며칠 후 개최될 대회에 관심이 있거나 시청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이 상당히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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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유로 스카우팅 리포트 2016이라는 것이었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월드컵, 챔스, 올림픽과 함께 치열한 축구전쟁이 벌어지는 것이 바로 유로인 듯 하다. 듣기는 바로는 월드컵 보다 유로가 우승 상금이 더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것을 증명하는 셈인 듯 싶다. 그리고 유럽 축구가 아무래도 여러 대륙 축구 중에는 가장 인기가 있고 열기도 가장 높은 것 같다. 나 또한 유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 보다 많은 것이 사실이다. 수준도 많이 올라와 있고 누가 우승국이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많다.유로의 인기라는 것이 유럽 축구 클럽의 인기도 비례하는 것 같다. 그런 유로 2016이 올해 개최된다. 이 책은 유로 출전국과 선수의 정보들을 생생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일단 칼라풀 한 구성이 눈에 띄었다. 유로 2016 출전 예상 선수 720명의 리포트와 관련 사진을 통해 미리 유로 2016을 즐기도록 하고 있었다. 이 책을 미리 보는 것과 보지 않는 것과는 정보력에서 확연한 차이를 나타날 것 같다. 저자는 총 24국가로 나누어 선수를 팀별, 선수별로 나눠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어 좋아 하는 국가나 선수를 분석하는데도 더 없이 좋을 것 같았다. 단순히 팀과 관련해서 예선 평균기록, 팀 랭킹, 평균 볼 점유율, 구간별 득점, 포지션별 득실점, 공격 전술과 수비 전술 등 상세히 팀을 소개하고 있어 어느 팀이 좀 더 이길 수 있는지 면밀히 분석해놓고 있다. 선수에 대해서도 퍼포먼스 데이터, 출전기록, 포지션, 선수 프로필 등을 분석하여 상대팀과 분석할 수 있게 하고 있어서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우승팀으로 꼽는 스페인이나 프랑스, 독일이지만 항상 축구에는 이변이 존재하는 법이다. 이변이 있어서 재미있는 것이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월드컵이나 유로에서 이변의 탈락의 주인공이 나왔다. 이번에도 우승후보가 예선 탈락 할 수도 있기에 더 흥미 진진한 대결이 예상된다. 더욱이 이번에는 전력이 비슷한 국가들이 포진된 조들이 많기에 더욱 그러하다. 이 책은 팀 전력 분석 뿐 아니라 선수 개개인의 면모를 즐길 수 있는데 더 없이 좋은 책이라 여겨진다. 유로 2016를 제대로 즐길려면 이 책을 읽고 감상하는 것이 더 좋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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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실바 : 천재적인 드리블 기술과 마법같은 왼발을 가진 공격형 미드필더, 소속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모라타 : 양발을 통한 정교한 마무리 슈팅능력을 갖춘 스트라이커, 소속은 이탈리아 세리에 A 유벤투스
놀리토 : 강하고 정확하게 골문구석을 찌르는 오른발 슈팅능력이 강점인 측면공격수, 소속은 스페인의 셀타
파브레가스 : 탁월한 볼관리기술과 천재적인 킬러 패싱능력, 문전진입후 득점력을 두루 갖췄다. 소속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첼시
나는 장원구·한준·정지훈님께서 저술하시고 <북카라반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유로 2016 스카우팅 리포트>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어제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한국 스페인과의 평가전에서 골을 넣은 스페인선수들의 특징들을 읽어보고 감탄 또 감탄했다.
스페인은 유로 2008 우승, 2010 월드컵 우승, 유로 2012까지 메이저 대회 3연속 우승을 한 세계최강의 팀이다. 현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고있는 레알 마드리드... 그 팀의 선수와 감독으로 뛰었던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비센테 델보스케감독이 현재 스페인 사령탑을 맡고있는데 유로 2016의 강력한 우승후보팀이다.
이런 팀을 맞이해 우리 선수들 참으로 안타깝게도 1 : 6으로 대패하고 말았는데 무기력한 느낌도 받았지만 아직도 조직력이 떨어지기에 이를 더 가다듬어서 체코와의 평가전은 선전해줬으면 한다.
아무튼 한국 스페인과의 평가전을 보기전에 이책 <유로 2016 스카우팅 리포트>를 읽어보니 스페인이 얼마나 막강한 팀인지 알 수 있었고 이에 어제 평가전도 이책덕분에 스페인팀 선수들의 움직임도 잘 관찰할 수 있었다.
그러기에 이책은 <유로 2016>에 출전하는 24개국의 면면을 참으로 알기쉽게 읽을 수 있었던 정말 최적의 책이었다고 생각된다.
D조 : 스페인 - 터키 - 체코 - 크로아티아
나는 장원구·한준·정지훈님께서 저술하시고 <북카라반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유로 2016 스카우팅 리포트>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이번에 프랑스에서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열리는 <유로 2016>의 D조와 E조의 추첨결과를 보고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이 두조가 <죽음의 조>로서 여기서 예선통과해 16강에 진출할 팀에서 우승팀이 나오지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다.
<유로 2016>... 웨일스는 같은 영연방일원이기에 <영국더비>가 이뤄졌다는데 과연 어느 팀이 승리할까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C조의 독일과 폴란드간의 경기도 2차대전을 비롯하여 역시적으로 독일의 침공과 탄압에 시달린 역사가 있기에 폴란드가 축구경기에서나마 통쾌한 승리로 그 한을 풀 수 있는 경기가 될지 이경기도 무척 주목되는 경기이다~ ^^*
호날두, 이브라히모비치, 부폰, 피를로, 웨인 루니... 이번 <유로 2016>에서는 이렇게 각국가를 대표하는 <살아있는 전설>들에게는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유로대회 본선출전> 이기에 이 선수들의 활약도 주목된다.
글고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웨일스 등이 유로예선전에서부터 강호들을 물리치고 본선진출했기에 이 팀들은 다크호스로서 어떤 돌풍을 몰고올 수 있을지 이역시 무척 궁금해진다...^^*
그리하여 흥미진진하게 진행될 <유로 2016>에서 각팀들과 선수들의 면면이 어떠할지 무척 궁금했는데 <북카라반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유로 2016 스카우팅 리포트>가 유로 2016에 출전한 24개국의 특징과 720여명의 선수들의 면면을 볼 수 있는 최적의 책이라 생각되었고 이에 이책 아주 흥미롭게 잘읽었다.
따라서, 이책은 6월 10일부터 시작되어 한달간 펼쳐질 유로 2016을 즐겁게 감상하시고자하시는 분들은 물론 유럽축구의 현황과 선수들의 면면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펠레, 마라도나, 메시, 지코, 소크라테스, 호마리오, 호나우두, 호나우딩요 등 남미선수들은 못뛰었고 앞으로도 못뛰는 대회 유로...
이번에 과연 스페인이냐 독일이냐 이탈리아냐 영국이냐 아니면 독일, 프랑스냐 그도 아니면 어떤 다크호스팀이 우승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예전에 그리스가 돌풍을 일으키며 유로 2004를 우승한 적도 있기에 또 공은 둥글기에 어느 팀이 우승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축구강국 네덜란드, 덴마크 등도 탈락한 유로 2016...
과연 어느 팀이 우승하게될지 이책 <유로 2016 스카우팅 리포트>를 보면서 차분히 관전하련다...
정말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포수 요기 베라의 말처럼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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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유로 2016의
개막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유로 2016은 프랑스에서 개최된다. 이 책의 제목은 <유로 스카우팅 리포트 2016>인데
출전 예상 선수 720명에 대한 완벽한 분석을 비롯해 구장 정보, 유니폼, 선수 정보까지 올해 열리는 유로 2016에 대해 샅샅이 해부한다.
1,000장이 넘는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서 더 생생하게 유로 2016을 느끼면서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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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스카우팅리포트 2016/장원구/한준/정지훈/북카라반/유럽축구선수권대회를 즐기고 싶다면~~
6월 10일이면 'UEFA 유로 2016'이 개막되는데요. 'UEFA 유로 2016'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등 남아메리카 축구강대국들이 없다는 점만 빼면 세계축구강호들의 결전장이죠. 올해도 24개국의 720명 축구 전사들의 불꽃 튀기는 접전이 예상되는데요. 'UEFA 유로 2016'을 는 비록 유럽에서 펼치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이지만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겨루는 축구대회인지라 더욱 흥미진진하겠죠. 그러니 이런 축구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보려면 이런 가이드북은 필수일 듯 합니다. 'UEFA 유로 2016'을 뉴스로만 접했기에 이런 축구잡지는 축구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출전 선수들의 포메이션에 대한 심층분석, 개인기술 분석, 가장 확실한 득점법,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드이 갖춰야 할 필수조건, 골키퍼, 드리블과 슈팅에 대한 깊은 정보로 인해 다른 축구경기까지 재미있게 보이네요.
가장 뜨거운 이슈는 홈 팀의 이점을 살리려는 프랑스와 월드컵챔피언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독일, 지난 대회 우승국이 스페인 중 누가 우승하느냐는 건데요. 개인적으론 독일이 가장 강력한 우승국일 듯 합니다. 독일의 마리오 괴체, 토마스 뮐러, 메수트 외질,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유명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축구경기가 열리는 도시인 포도주로 유명한 보르도, 북부 도시인 랑스, 노트르담 대성당이 있는 리옹, 합성섬유공업지인 릴, 유명 화가들의 별장이 많다는 해변이 아름다운 니스, 17세기 동방무역의 거점도시였던 마르세유, 유로 2016 개막전과 결승전이 열리는 생드니, 역사가 깊은 거대도시 파리, 16세기부터 철강산업이 발달했던 생테티엔. 중세 비단 판매로 유명했던 툴루즈 등의 역사와 문화도 알 수 있어서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6월이면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할 유럽축구선수권대회를 즐겁게 시청하기 위해 읽은 책인데요. 프랑스, 스위스, 잉글랜드, 독일, 스페인, 크로아키아, 벨기에, 이탈리아,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중에서 어느 나라가 우승국이 몹시 궁금해집니다.축구 마니아이자 축구전문기자인 장원구 기자, 한준 기자, 정지훈 기자가 세세히 분석한 '유로 스카우팅리포드 2016'을 보면서 잘 몰랐던 유럽 축구선수들을 알게 되었기에 저도 6월이 기대 됩니다. 덕분에 'UEFA 유로 2016'을 재미있게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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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아들을 둔 부모라면 눈여겨 보지 않을 수 없는 책이 나왔다. 바로 유로 스카우팅 리포트 2016. 중학생 남조카도 축구라고 하면 해외축구라고 하면 자다가도 일어날 정도인데 이 책을 다 읽고 조카에게도 선물해 주고 싶다. PC게임에도 없는 완벽한 데이터가 있고 출전 예상 720명의 완벽한 리포트가 정리된 책인데 정말 책의 질이 너무 좋다. 올 컬러에 굉장히 역동적인 선수들의 땀이 어린 사진들로 가득하다. 책장을 여는 순간 축구팬들의 가슴은 두근두근댈 것이 틀림없는 책이다.
책의 처음은 역시 유럽 빅3인 프랑스 독일 스페인에 대한 사진과 기사로 시작된다. 스페인의 패스 마스터들에 대한 논평이라던지 월드 챔피온인 독일 대표팀에 대한 논평들, 전통의 이탈리아냐 호날두의 포르투갈이냐 게다가 동구권의 강호들에 대한 이야기도 곁들여진다. 폴란드나 체코 러시아같은. 그리고 유로 2016으로 명예회복을 노리는 팀들이 굉장히 많다. 오스트리아 스위스 스웨덴 터키같은. 주요 배팅업체들의 유로 2016년 우승을 점치는 데이터도 매우 흥미로운데 그것까지 다 있으니 정말 유로 2016에 대한 모든것에 대한 책이라고 본다. 포효하는 멋진 선수들의 사진들이 역시 일품이다.
그 다음에는 역시 유로의 꽃들인 축구선수들 하나하나에 대한 데이터로 넘어간다. 화려한 주인공들의 드리블, 스루패스, 프리킥, 헤딩과 같은 화려한 기술들에 대한 큼직한 사진과 수비수 수비형 미드필더가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을 먼저 보여준 후에 선수들 하나하나를 보여주고 있다. 레프 야신, 고든 뱅크스, 제프 마이어는 유럽의 전설적인 골키퍼들인데 특히 야신은 너무나 유명한 선수로 월드컵에서 최고의 방어를 선보인 골키퍼에게 주는 상을 '야신상'으로 붙인 것이 생각났다. 그리하여 이들의 뒤를 잇는 유망 골키퍼들을 나라별로 표를 만들어 소개해 주고 있고 그 다음장은 수비진, 그리고 수비들의 용어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있다. 풀백과 윙백같은..그라운드의 야전 사령관인 미드 필더에 대한 내용도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러한 축구의 기본들을 역시 멋진 사진들과 함께 설명해 주고 드디어 유로 2016 캐스팅의 막이 오른다. 유럽의 각 국가별로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선수들 하나하나에 대한 현장감 넘치는 파이팅 넘치는 사진들과 포지션을 표로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이러한 시각적인 면이다. 그래서 책값이 다소 비싸지만 이런 멋진 사진들을 일반인들은 구하기 어려우므로 진정 유로 축구팬이라면 간직하고 싶은 책일 것이다. 벌써부터 이 책을 받고 좋아할 조카의 모습이 그려진다. 나 역시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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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스카우팅 리포트란 책을 구매해서 몇일만에 모두 읽었습니다. 유로2016은 이미 끝났지만 대회중에 눈에 띄는 선수들에 대해서 알고 싶어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에도 이와 같은 시리즈의 책을 구매한 적 이 있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특히, 선수들의 프로필에 대해서 정말 정확하고 필요한 정보를 스카우팅 리포트에 적으셔서 매우 재미잇고 유용하게 읽었고, 전술에 관해서도 더 자세히 알 게 되었습니다. 다만, 선수의 이름과 사진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꽤 있었고 A매치 관련 기록에 되어서도 제대로 인쇄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용만큼은 정말 좋았습니다. 축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축구선수들에 대해서 더 잘 알압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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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벌써 반이 흘렀다. 이 무렵 다다라서 돌아보니 축구팬들에게 2016년은 무엇보다 반가운 한해라는 생각이 든다. EPL, 라리가 같은 각 나라의 리그 게임과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종료 되니, 100주년 기념의 코파 아메리카와 8월에는 올림픽 축구가 연이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또 하나 유럽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유로 2016이 지금 한창이다.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UEFA European Football Championship)는 유럽 축구연맹(UEFA)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축구 대회로 유럽에서 규모가 가장 큰 국가대항 성인 남자 축구 대회이다. 흔히 '유로 개최연도'라 불리며, 4년마다 열리는 대회로 유럽 대항전이다."(위키 백과 내용에서) 한국시간 6월 10일 시작으로, 7월 10일까지 한달동안 열리는 유로 2016은 4팀이 6조로 나뉘어 24팀이 본선 대결을 펼친다. 각 조에서 3위팀도 16강에 오를 수 있다보니 예선은 조금 치열함이 부족한 듯 한데, 요즘 코파 아메리카도 열리고 있고 비교되다 보니 초반이지만 상대적으로 어째 재미가 덜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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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고 사모하는 유럽의 월드컵 UEFA 유로 2016 개막이 다가왔다. 1960년 시작된 이 대회는 월드컵 다음으로 관심도가 높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축구 빅매치가 아닐까 한다. TV 앞에서 수많은 선수들의 치열한 몸싸움과 더불어 공 하나를 가지고 벌이는 전쟁은 보기만 해도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해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만난 유로 스카우팅리포트 2016년 책은 너무나 반갑기 그지없다. 이 책은 축구 전문가 장원구, 한준, 정지훈 이상 3명이 공동집필하여서 유로 2016 출전 예상 선수 720명에 대한 완벽 리포트, 생동감 넘치는 현장 사진 1000장, 그리고 축구를 즐기기 위한 정보를 가득 담아 우리에게 선보인다. 프랑스, 독일, 스페인을 우승후보 ‘빅3’로 꼽고 있을 뿐 아니라 잉글랜드, 벨기에, 이탈리아, 포르투갈 등의 강력한 도전후보를 비롯하여 또 어느 나라가 기사와 이변을 일으킬지는 상상만으로도 흥분된다. 이렇게 총 24개국 720명의 선수들을 팀별, 선수별로 나눠 자세히 소개해준다는 것이 이 책의 최고의 장점이며 매력이 아닐까 한다. 팀별 분석은 총 7가지로 예선전을 치르며 얻은 평균 기록들과 팀의 전력들을 상세히 소개한다. 더불어 주 포메이션과 공격, 수비 전술 등을 통해 팀의 색깔들을 확실히 이해하도록 도와 준다. 더불어, 선수 분석은 총 6개로 이루어진다. SCOUTING REPORT는 예선에서의 성적, 부상, 경쟁력, 선수들의 역할 등을 분석해준다. PLAYER′S HISTORY는 클럽 및 대표 팀 등 경력과 개인 신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퍼포먼스 데이터는 선방, 승, 무, 패 승, 등 플레이 자체의 성적표로 보인다. 그리고 출전 기록과 선수 프로필, 포지션 등을 그라운드의 점으로까지 표시하는 세심함을 잊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책의 앞 부분 에서는 2016년 시즌의 화려한 주인공들의 멋진 플레이 사진들과 더불어 그들의 활약상을 소개한다. 매치 스케줄 표와 HOST CITIES까지 함께 소개해 줌으로서 유럽 축구 경기장을 따라다니며 함께 여행하는 듯 한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단순히 축하 경기만 보는 것 보다 이러한 팀과 전력, 그리고 선수들 개개인에 대한 다양한 소식들을 함께 살펴보는 것으로 경기를 몇 배 즐겁게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다. 우리시대 최고의 유럽 축구 팀들과 선수들에 궁금하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