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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서 티투스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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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의 세번째 이야기 이번엔 로마의 하수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조그만 나무상자...그속에 찢겨진 종이조각을 맞추어 이름을 찾아내면토비는 곧 그 이름이 되어 모험이 시작된다.이번 모험은 티투스라는 이름을 가진 로마의 노예로의 여행이다.귀족이 있고 노예가 있다.노에가 해야하는 일들은 그야말로 말로 표현할 수 없이 하찮고 힘든 일들이다.하지만 우리의 티투스는 자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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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의 세번째 이야기
이번엔 로마의 하수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조그만 나무상자...
그속에 찢겨진 종이조각을 맞추어 이름을 찾아내면
토비는 곧 그 이름이 되어 모험이 시작된다.
이번 모험은 티투스라는 이름을 가진 로마의 노예로의 여행이다.
귀족이 있고 노예가 있다.
노에가 해야하는 일들은 그야말로 말로 표현할 수 없이 하찮고 힘든 일들이다.
하지만 우리의 티투스는 자기의 본분을 끝까지 다하는 책임감을 보여준다.
그에 걸맞게 티투스의 주인 가이우스 율리우스는 티투스에게 자유라는 희망의 씨앗을 심어준다.
티투스와 개구장이 마르쿠스의 모험 속에서 마르쿠스는 끝없이 풀평하고 툴툴대지만 내심 티투스에게 고마워 했음을 알수 있고 그에게 주인과 노예의 감정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느끼게 되었을 것이다.
이번 모험에서 티투스가 된 토비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언젠가는 꼭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러기 위해 조금씩 모으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게 된다.
n******0 2008.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