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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X소년> 작가가 전하는 로맨틱 타임슬립 스토리 타임슬립한 자신과 바뀌는 바람에 행방불명이 되어버린 할아버지 요시미츠. 그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단서를 찾던 미츠야는 작은 정보에 기대어 카루이자와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진이 보게 된 것은…?! [GOLDEN DAYS]ⓒ SHIGERU TAKAO / HAKUSENSHA, INC.,Tokyo.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8498072> 따뜻한 색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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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권을 건너뛰고 넘어왔더니 궁금한 점이 몇가지 생기네요. (아마도 1, 2권에 나와있겠죠...) 1. 아이코는 아마도 여자아이인 것 같은데... 왜 남자아이처럼 입고 다니는 걸까요? 2. 진과 아이코는... 아마도 혼혈? 3. 아이코는 왜 진, 유리코, 미츠를 킹, 퀸, 나이트, (본인은 비숍?)라고 부르는 거죠?
유리코에게 약혼자가 있었군요! 이 커플 참 재미있네요 ㅎㅎ
한편, 카루이자와에서 자신을 보았다는 하야토 아버지의 말에, 할아버지를 찾을 수 있을 지 모른다는 생각에 카루이자와로 떠나는 미츠네들. 그리고, 마침내 진은 미츠야가 요시미츠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카루이자와는 이 당시부터 이미 별장지대로 유명했군요...)
'이 세계에서 여자를 안고 본래의 미래를 빼앗을 권리가 내게 있는 걸까. 내가 없었다면 맺어졌을지 모르는 남자를 버리게 하고? 너에게는 미래를 바꾼다는 공포가 없는 거냐. 미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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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는 미츠야와 진 두 사람입니다 작가님이 컬러를 예쁘게 해주셔서 포즈는 이상하지만 진의 초록색 눈이 돋보이는 것 같아요 작화도 화려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번 4권에서 기억에 남는 건 유리코의 첫사랑 이야기와 케이의 이야기였습니다 케이는 세츠를 좋아하면서도 본래 세츠와 맺어졌어야하는 사람을 두고 자신과 만나 세츠의 미래가 바뀐다는 것을 두려워하며 케이에게 "너에게는 미래를 바꾼다는 두려움이 없는거냐"고 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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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데이즈 4권에서는 자신이 타임슬립 해서 이 시대로 오면서 사라진 것 같은 할아버지 요시미츠를 찾아다니는 미츠야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카루이자와에서 자신을 봤다는 말에 기대를 품고 카루이자와에 가기로 합니다. 4권까지 읽었는데도 스토리 진행이 생각보다 느리지만 생각보다 재미가 있으므로 골든데이즈5권에서 많은 것이 밝혀지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