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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잘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스포츠만화를 너무 좋고 자주 나와줬으면 합니다. 앞으로 모든 스포츠영화든 만화든 이런식으로 나왔으면 합니다. 굉장히 사실적으로 묘사를 잘했네요.. 그림체도 너무 현실적으로 잘 그렸고 왜 이작품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인기가 떨어지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개인적으로 원탑입니다. 다소 늦게 이작품을 발견해서 지금 접하지만 그래도 너무 좋네요.. 시즌2까지 나와있으니 아직 갈길이 멀어서 어서 빨리 읽고 싶네요..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으니 지금 완독하기에도 아주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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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6. 주인공의 모습은 무척이나 힘차고, 약동적으로 보인다. 그것이 바로 주인공들의 세계이다. 온갖 버프를 받아 멋지게 순화되고 오로라를 풍기는 그런 모습. 현실에선 그런 주인공들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다. 아무튼..... 이 만화책은 내게 있어 성공이 보증된 수표와도 같다. 정말 재미있고, 가치가 있다. 나는 야구를 안 좋아한다. 하지만 야구에 관한 만화책은 좋아한다. 만화책은 무엇이든 재미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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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이 된 1학년들 삼인방의 활약이 기대된다. 더불어 레귤러에서 탈락하고 더이상 기회가 없는 3학년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안쓰러움도 든다. 화려한 강속구를 던지는 후루야 사토루는 즉시 전력감으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에이준은 고교수준의 시합에서 제대로 실력발휘를 할 수 있을지? 포수인 미유키가 투수 두명을 잘 리드해줄 거라 믿고 앞으로의 여름 시합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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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A(에이스) 6] 1군으로 승격한 사와무라. 1군으로서의 혹독한 연습량에 따라가는 1학년들. 체력적으로도 한계가 보이는지 잠도 부족하고 피곤해 보이는 모습이 눈에 띄네요. 작품을 읽으며 번역한말이 가끔 오글?거리는 면이 없잖아 있지만.. 미유키의 짱먹어라 라던가. 최고봉이라던가ㅠㅠ
좀더 매끄럽게 번역해 주셨음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사실 6권은 어린시절 미유키가 다 했네요. 귀염뽀작합니다. |